나이를 먹는 것 자체는 그다지 겁나지 않았다.
나이를 먹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다.
내가 두려웠던 것은,
어떤 한 시기에 달성되어야만 할 것이
달성되지 못한 채
그 시기가 지나가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다.
나는 정말 알알하게
내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생의 시간을
자신의 손으로 쥐고 싶다.
무라카미하루키 <먼 북소리> 中
나이를 먹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다.
내가 두려웠던 것은,
어떤 한 시기에 달성되어야만 할 것이
달성되지 못한 채
그 시기가 지나가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다.
나는 정말 알알하게
내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생의 시간을
자신의 손으로 쥐고 싶다.
무라카미하루키 <먼 북소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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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구절 나도 기억난다. ㅎ
ㅎㅎ부끄럽지만 난 저 책은 몰라, 그냥 저 구절이 좋아서 빌려왔어~
읽어바야지^-^병조 홈피 즐겨찾기 되어있당-ㅋ
먼 북소리라........
난 변방의 북소리와 심형래가 생각났는데.....orz.....
그런 영화가 있었어요???'-';;ㅋㅋ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ㅎㅎ부끄럽지만 난 저 책은 몰라, 그냥 저 구절이 좋아서 빌려왔어~
읽어바야지^-^병조 홈피 즐겨찾기 되어있당-ㅋijyui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