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시작_
내 홈페이지를 갖고 싶다고 생각한 건
작년 즈음 이였다.
내 완전한 공간속에서
그 때 그 때의 생각을 끄적이고
사진들을 올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더 깊이 고심하고 싶었다.
2년 동안 싸이가 그런 역할을 했지만
완전한 공간은 아니었다.
지금 만든 블로그가
별거 없는 단순한 공간이지만
내 이름이 들어간 블로그가 생겼다는게 기쁘다.
웹에 대해서 거의 모르던 내가
드림위버로 백만번 삽질을 하면서
무언가를 일꾸어 냈다는 것도 기쁘다.
그래도 싸이를 떠난건 시원섭섭하네.
거기에 올려져있는 사진들만 해도
엄청난데 말이야..^-^;
내 홈페이지를 갖고 싶다고 생각한 건
작년 즈음 이였다.
내 완전한 공간속에서
그 때 그 때의 생각을 끄적이고
사진들을 올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더 깊이 고심하고 싶었다.
2년 동안 싸이가 그런 역할을 했지만
완전한 공간은 아니었다.
지금 만든 블로그가
별거 없는 단순한 공간이지만
내 이름이 들어간 블로그가 생겼다는게 기쁘다.
웹에 대해서 거의 모르던 내가
드림위버로 백만번 삽질을 하면서
무언가를 일꾸어 냈다는 것도 기쁘다.
그래도 싸이를 떠난건 시원섭섭하네.
거기에 올려져있는 사진들만 해도
엄청난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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