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 계절도 바야흐로 봄이고 만나는
곳에서만 보는 것도 지겨운데 여행떠나자는
은화언니 말에 단번에 서점에 간 우리는
국내여행책자를 들고
단번에 여행을 결정해버렸다.
우리가 운전해서 가는 것은 처음이라 더
기대되고 설레였던 1박 2일
무의도 일상탈출 여행.
(영화 실미도 촬영지가 바로 근처이다)
여행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엔돌핀이다.
그것이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그것도 내가 잴로 좋아하는 바다라면.
더 할나위 없이 좋을뿐..^-^
몸과 마음이 더 가뿐해져서 온 기분이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소박하고 순수하고 소심한
우리무리 너무 사랑해♡
'달콤한 휴식 > 떠나요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의 용도_런던 브릿지와 포시타노 해변 (15) | 2007/07/02 |
|---|---|
| 회사 창립기념 야유회 (6) | 2007/05/20 |
| 무의도 여행_일상을 벗어나 전환하기 (8) | 2007/04/15 |
| 무의도 여행_앎은 운전하는 중 (0) | 2007/04/15 |
| 무의도 여행_정미언니의 카나페 (4) | 2007/04/15 |
| 무의도 여행_조개구이 (2) | 2007/04/15 |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네. ㅎㅎ
잘 먹고 잘 놀고 왔구나!
오빠도 다 아는-ㅎ엄청 잘 먹고 잘 놀다왔지요~흣.
와우, 부럽습니다.
바쁜 일상을 쪼개서 다녀온 바다 여행인지라 더더욱 만족이 컸을 듯 합니다.
더구나 섬이라니 @@; 섬은 저의 로망입니다 =)
즐거운 나들이셨군요. 다희님께선 한복이 잘어울리실 스타일이신데,
명절이나 행사때 한복차림으로 찍은 사진도 한번 공개해 주세요. :)
그나저나 식탁들 보니까 음주를 즐기시는 분들은 아니신듯 하네요?
후덕하게 어른들'만' 좋아하는 스타일이랄까요..ㅎ
어울려 지낸 이후로 과하게 술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ㅋㅋ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구글에 잡념을 없애는 방법을 검색하다 오게 됐어요~
잡념을 없앨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사진과 글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리고 '나는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은 하지 않는 편이다' 이부분을
읽고 나도 배워야겠다 생각했어요 ㅋ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