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1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요즘 도서전 카탈로그 제작으로 미술부도 들썩들썩.
뭐, 아직 신입이니 다 새롭지만
도서전이라니 특별히 기분이 더 설레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좋은 책 많이 보고 읽고 가세요!
http://www.sibf.or.kr
저는 6월 1일 금요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민음사 부스에서 지킴이합니다^-^ 오시거든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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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여년전만해도 도서전 도우미 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최근에는 도서전에 잘 안다니지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프랑크 푸르트 도서전은 몇차례 가봤지만, 또 가고픈 전시기도 하죠. 우리나라 도서전이나 프랑크 푸르크 도서전이나 경제침체와 판매량 저조로 규모도 줄고, 볼거리도 줄어서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죠.
변화와 개혁이 이루어져야 할텐데 그것도 쉽지 않고 말이죠. 최소한 우리나라 인구수가 1억이상은 되어야 출판시장도 안정될것으로 생각하던게 벌써 11년전 생각이였네요.
그래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만, 아직 먼 이야기로만 보이고, 통일후의
여파가 더 크나큰 경제위축을 가져올지 모를것에 대한 두려움도 듭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한때의 좋은 시절은 다 흘러가 버린 모양이예요. 쩝...
전 하루정도 방문할거 같네요.ㅋ
근데 저기 홈페이지 어제부터 오류나던데 쩝.
OldBoy_프랑크 푸르트...저도 가고파요-흙흙,,
연수가 쌓이면 회사에서 보내주더라구요^_^
그런 도서전에 가보셨다면 관련된 일을 하시니까 가신것일텐데 어떤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출판시장이나 도서전이 부흥이 되려면
사람들의 절대적인 도서양이 늘고 베스트셀러 이외의 인문, 신인 작가 책들에도 관심이 늘어야하는뎅..
쉽지 않은 일이죠? 그래도 좋은 시절이 돌아오리라는 믿음...
바람아래_오호, 이왕이면 저 할 때 오세요^-^
사람들이 너무 많이가서 오류나는 것은 아닐테고..흐;
다희님처럼 저도 출판사 몇곳을 전전했죠. 3~4곳정도 옮겨다니는데, 다니는 곳마다 해외 도서전 보내주더군요. 덕분에 독일 맥주에 저절로 맛들여졌어요. ㅎㅎㅎ
벌써 90년대중반부터인가 세계적으로 출판시장이 침체되면서 점점 도서전의 규모도 줄어갔습니다. 독일의 예를 들자면 서점보다 각 시도의 도서관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니까, 책살 일이 줄어든게 당연했을거예요. 심지어 도서관에서 유아교육까지 하더군요. 그런 경우가 아마 독일뿐 아니라, 유럽 전반이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것이고, 지구 전체의 출판시장이 과거에 비해 위축되고 만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시도와 변화는 많이 일어났지만, 문화가 죽고 예술이 죽고, 결국은 인간이 죽어 가는게 오늘날의 현실이라고 할까요? 모든것이 경제적인 부흥에서 얻어지는 것인데, 지구인들 대부분이 경제적으로 그리 부유하지 못하고 세금과 비싼 벌금을 감당하기도 벅차서 파산하는 사람들까지 많아지게 되었으니, 자본주의의 어두운 일면이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다고 바라 보는 것도 잘못은 아닐듯 하네요. 유럽의 도서전에서 볼 수 있는 진풍경은 과거나 지금이나 돌링킨더슬리와 계약하기 위해 줄서는 장면들일겁니다. 과거에는 국내 출판사들이 돈 싸들고 가서 계약 따오는게 다반사였으니까요... 지금은 어떤식으로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건방지고 콧대높은 돌링 킨더슬리의 번뻔함과 도도함은 여전한지, 아니면 좀 바뀌엇는지 궁금하네요. 도서전 참관보다 관광에 더 열올려서 필름만 20여개 넘개 찍고 다닌 덕분에 꺼내 보지도 않는 사진들만 잔뜩남았네요. 그나저나, 언제쯤 전시장에 계시나요? 혹시라도 가게되면 날짜 맞춰서 인사 나누고 싶네요. ㅎㅎㅎ
허걱..
축하드려요..그 힘든 일을^^
지킴이라면 선발기준이 실력인가요? 입사연차순인가요? 미모순인가요?^^
제가 가보고 싶기도 하고 신입이니까 어떤 행산지 가봐야하기도 하고..ㅎ
발 좀 아프실겁니다. 틈틈이 뒷쪽에 가서 다리 주무르세요. 밤에 따순물로 맛사지 좀 하셔야지
안그러면 다음날 다리가 불편해 올겁니다. 안에 먼지도 많고 더울수도 있으니, 대비하시는 것도...
이런 세심한 배려를..정말 고맙습니다 ㅠ
지금 바디로션 바르고 열심히 주무르는 중! 훗.
물도 담아가야겠어용^-----^
초 짧은 시간이였지만, 반가웠습니다. 전직장 상사분과 미팅이 생겨서 음료수만 드리고 와야했습니다. ^~^)/
다희님 민음사에 계셨군요. ^_^
세미콜론 책들 너무 좋아하는데..
올해 도서전도 다녀오긴했는데 당연히 인사를 못했고..
내년에도 지킴이 하신다면 그때 인사해야겠네요 : )
네 -
세미콜론 책..도서전 때도 매니아 분들이 많이 보러 오셨어요-
그래픽 노블하고 디자인 서적이 많이 나와서 디자인도 더 세련됐죠.
담당 선배가 워낙 디자인을 잘하셔서-ㅎㅎ
아마 내년에도 가게 될 꺼에요, 일부러라도 가서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
이전에 국내 H사의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그 제품에 비해서 쿠션감도 훨씬 좋고, 그림 프린팅도 훨씬 선명한것 같습니다. 특히 제품에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네요
쇠파이프 같은거 떨어졌자나-_- 정말 한 발자국만 갔어도...
즉사했을거같어................. 이런 안전하지 못한 서울 공사판..
쇠파이프 같은거 떨어졌자나-_- 정말 한 발자국만 갔어도...
즉사했을거같어................. 이런 안전하지 못한 서울 공사판..
쇠파이프 같은거 떨어졌자나-_- 정말 한 발자국만 갔어도...
즉사했을거같어................. 이런 안전하지 못한 서울 공사판..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안녕! 이것은 흥미로운 일이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분명히 다시 올 것이다 더 발견 다행. 어쨌든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현금 매출은 손쉽게 누락시킬 수 있다. 이게 현실이다. 이걸 없애기 위해서 카드 사용을 장려한 것이다. 소비자가 카드를 많이 사용하도록 여러가지 인센티브를 주었다. 그리고 카드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법제화했다. 결국, 국세청의 세수는 많이 늘었고, 자영업자의 소득은 어느정도 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