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깊은 왕래를 말로 해왔다
오래 말 주고 받았지만
아직 목마르고
오늘도 우리의 말은 지붕을 지나 바다를지나
바람 속을 오가며 진행 중이다
종일 말 주고 준 만큼 더 말을 받는다
말과 말이 섞여 비가 되고 바람이 되고
때때로 계절 없이 눈 내리기도 한다....
누군가와 오래 말하는 사이라는 것-혹은말하지 않아도 말하고 있다는 것-
신달자의 '오래 말하는 사이' 중에서_민음의 시
ps_비오는 날 참으로 듣기 좋은 Sean Lennon의 Parach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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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자연스러운 표정, 화보같은 배경. ^^
사진 찍어준 사람의 모습이 어땠을지 상상이 마구 되는 사진이네. ㅎㅎ
행복해보여. ^-^
ㅎㅎ배경만 화보같아 잇힝.
^-^저 때 기분 참 좋았는걸~
어떻게 찍어도 포스터feel이시네요!
오홋!!실시간!!^-^
제 덕이 아니라 작가님의 덕. ㅎㅎ
노래 좋고, 글 좋고, 사진 멋지고, 인물 아름다우시고... 꺄오~ ^^
와.. 노래 되게 좋네요. 윗분 말씀대로 사진도 예쁘시구요. :) 제스터형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왔는데 처음 뵙겠습니다;; (순서가 이게 아닌데;)
맥스_꺄오~야호!(무얼?::)
이뉴_션 레논 2집 다른 노래들도 넘 좋아요-
흐느적거리는 우울함이란+_+
제스터 형. ㅋ누군가 했네요~
반가워요-자주 놀러와주세요~^-^
이거 완존 포카리스웨트 사진이구만...
포카리스웨트! ㅋㅋ..아;;ㅎㅎ
여기 몇 가지 놀랍게도 아름다운 단어를 써서 위의 그림이 너무 멋져요.
이런방면에서 좋은 그림 모집하는것입니다.
그러던어느날, 소년과마을사람농담을열고, 그들에게약간의문제가제조업체에주문을원하는음악을찾을수있습니다. 하나의측면에서그는마을로도망, 그는필사적으로외쳤다: "늑대, 늑대. 아도와주세요!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