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서 사진은 그 어떤 요소보다 중요할 때가 많다-
얼마나 좋은 구도의 알맞은 사진을 쓰느냐가 결과물의 인상을 좌지우지하게 되니까-
(특히 북디자인 표지에 사진이 크게 들어갈 때는 더욱.)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주위에 사진 혹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분이 항상 많았고
졸업하고 사진을 업으로 삼고 스튜디오를 차리는 분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직업이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도 디자인을 하는 이상
처음의 이유로 사진이 단지 취미일 수 만은 없다.
나 같은 경우 전공 사진 수업 시간에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직접 인화도 해보았지만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들을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내 그림 폴더에 차곡차곡 간직하는 것이 전부라 할 정도로 특별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던 내가 사진을 찍어보려 한다.
즐기다 보면 자연히 배우게 될 것이고
작업할 때 다루게 되는 사진을 바라보는 눈도 좀 더 커지겠지.
안 찍다 보니 사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같은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웅장하고 감동적인 사진을 보여주는 분들은 많고
좋은 카메라에 다양한 렌즈를 갖은 분들 또한 셀 수도 없으니
그분들의 사진과 나의 사진을 비교하며 부끄러워하지 말아야지.
그리고 사진은 찍는 사람의 마음이 담기는 거라는데
그렇다면 내가 찍는 사진은 내가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이 담긴 특별한 사진이라는 거니까- ^-^
사진에 취미 붙이게 해줘서 고마워요-앞으로도 잘 부탁!
조리개와 셔트스피드를 일일이 맞춰주어야 하는 FM2를 갖고 시작하자니
힘든감이 있어서 FM2를 팔고 AF 기능이 되는 EOS 1을 구입하여
Fuji Autoauto 200를 끼고 양수리에서 첫롤을 감았습니다.
얼마나 좋은 구도의 알맞은 사진을 쓰느냐가 결과물의 인상을 좌지우지하게 되니까-
(특히 북디자인 표지에 사진이 크게 들어갈 때는 더욱.)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주위에 사진 혹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분이 항상 많았고
졸업하고 사진을 업으로 삼고 스튜디오를 차리는 분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직업이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도 디자인을 하는 이상
처음의 이유로 사진이 단지 취미일 수 만은 없다.
나 같은 경우 전공 사진 수업 시간에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직접 인화도 해보았지만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들을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내 그림 폴더에 차곡차곡 간직하는 것이 전부라 할 정도로 특별한 관심이 없었다.
그런던 내가 사진을 찍어보려 한다.
즐기다 보면 자연히 배우게 될 것이고
작업할 때 다루게 되는 사진을 바라보는 눈도 좀 더 커지겠지.
안 찍다 보니 사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같은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웅장하고 감동적인 사진을 보여주는 분들은 많고
좋은 카메라에 다양한 렌즈를 갖은 분들 또한 셀 수도 없으니
그분들의 사진과 나의 사진을 비교하며 부끄러워하지 말아야지.
그리고 사진은 찍는 사람의 마음이 담기는 거라는데
그렇다면 내가 찍는 사진은 내가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이 담긴 특별한 사진이라는 거니까- ^-^
사진에 취미 붙이게 해줘서 고마워요-앞으로도 잘 부탁!
조리개와 셔트스피드를 일일이 맞춰주어야 하는 FM2를 갖고 시작하자니
힘든감이 있어서 FM2를 팔고 AF 기능이 되는 EOS 1을 구입하여
Fuji Autoauto 200를 끼고 양수리에서 첫롤을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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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훌륭해, 훌륭해~
오우, 마지막 사진같은건 도대체 어떻게 찍는거래요. -_-;
저는 사진찍는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그저 신기해보이기만 하네요. ^^
EOS 1~!!!!
Canon의 최고급 라인업 제품을 사용하시는군요. :)
디지털이 일반화된 세상이지만, 디지털과는 뭔지 모르지만 조금은 다른 아날로그의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한가봐요. 저도 요즘 다시 필름으로 사진을 찍어보고 있답니다.
오~~ 저것이 정녕 첫롤이란 말인가아~~;
좋다. 좋다. :)
젯털_ㅎㅎ고마워, 오빠 사진이야말로 훌륭하다오
맥스_찍고보니 대략 갑오징어정도..?ㅋㅋ
창밖에 접힌 파라솔과 테이블인데 창안쪽에서 찍었더니 저렇게 나오더라구요~ㅎㅎ별거없다는;;
자유_그렇다더라구요+_+처음에 나왔을 때는 200만원이 넘었다는데 지금은;;디카가 너무 일반화되서 가격은 정말 확 떨어진,,
그러나 그 느낌은 어디로 가겠어요~
꽃순이_동네 사진관에다 맡겼는데 스캔상태가 너무 안좋아 엉엉,,;;언니 우리 같이 사진 찍으러가자~잇힝
아냐. 난 처음엔 이렇게 못 찍었;;; (뭐 지금도;;;)
나도 이게 처음은 아니긴 하지;;
FM2로 찍긴 했;;
필름을 동네사진관에 맡기지 마시고, 충무로등에 있는 후지컬러 같은 곳에 갖고가서 직원들에게 싸구려 음료수 한개씩 돌리면 일회용카메라 사진도 거의 작품사진 수준으로 나올겁니다. 주변에 맘씨 좋고 섬세하게 인화해주는 사진관 아저씨를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죠?
이제 여기다 안맞길려구요-_-
스캔 상태도 안좋지만
현상에 필름스캔이 6000원이나 받더라구요 ㅠ
그런데 담에 다른 곳에 맡겼는데 정말 이상하면
그건 제 잘못이겠죠?..ㅋㅋ
ㅎㅎㅎㅎ
우와...
엄청난 감동입니다^^
훈구씨께서 그런 말씀해주시니 좋으면서도 부끄럽다는..ㅎ
허걱....
훈구씨라구여???????
진짜 묘하네...
내가 보기엔 다희님은 꼬마씨인데 ㅋ
내 이름도 아시다니.....^^
어떻게 알 수 있죠???
블로그가 일신우일신하고 있네여 ...
전 번역일정땜에 정신없어서
주변정리도 못하고...
일은 일대로 하면서
불쌍하게 산답니다..
그래서 블로그
관리도 안되고
사실 그리 크게
바라지도 않아요
블로그에 미련은 크게 없어서요
http://www.kimdahee.com/t10/entry/내년은-우리-해…-들뜬-아기-돼지들
ㅎㅎ첨에 요렇게 해서 알게 된거니까 당연히 성함을 알죠^-^
섭섭한걸요?ㅠ
사실, 저보다 훨씬 나이도 많으신 것(제 추측으로..;;)
같은데 호칭을 어찌 불러야할지 고민하다가, 저렇게 쓴거랍니다-
혹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해요~
기자 일 하시면서..번역 일도 하시고 대단해요-
전 제 일만 하기에도 벅찬데..^-^;
흐흐 블로그든 다른 일이든 그냥 흘러가는데로 냅두심이..
가장 편하실듯해요^-^
뭔가에 빠져서 집착하게 되면 그만큼 괴로워지는거니까..ㅎ
더운 여름 힘내세요~아쟈쟈쟈 !!
대박 첫롤이군요;;
대박이라니요-;;무슨 말씀을!ㅎㅎ
저ㅠ 카메라 사놓고 별로 안쓴다고 구박당했어요;;ㅎㅎ
내일은 회사에 들고 나가보려구요^-^
난 당신이 정말 당신이이 분야에서 경력을 만들 수있는가하는 일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합니다.
좋은 사이트
결코쌍방의의견이좁혀질리만무한평생선식의질의응답,웃기기 위한말장난,자신의 잘못은보지못하고남의잘못만꼬집는설교등이우리가텔레비전에서주로보게되는말의방법이다
아침에 하조대로 겨울바다 구경하러 가느라-
일찍 인났어요-아쉽지만..-_ㅠ
강원도가 춥다는 건 유명하지만-
와 박물관은-정말 산속에 콕 있어서
엄청 추웠어요~
석명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