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는 화분이 빛을 받을 만한 공간이 없어서
아이들의 광합성을 위해 금요일에는 화분들을 창가에 두고 퇴근한다-
그런데..
두.둥.
월요일에 와보니 싸늘하게 죽어있는 내 화분 T ^ T
이미 어떻게 도와줄 수 없는 상태였다.
습기 찬 여름이라 물도 적게 줬고 먼지 때문에 숨도 못 쉴까봐 잎도 자주 닦아줬는 데..
저번 주까지만 해도 무성하게 높이 자라고 있던 터라
나무젓가락으로 지지대도 만들어주고 하려던 참이었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 풀이 죽어있는 모습으로 나의 맘을 아프게 한다.
후..역시 회사에선 선인장이나 키워야 하나보다..ㅠ;;
과장님 말씀대로 주말에 누가 독 탄 거 아니야 ㅠ_ㅠ 자수하세요..
잘 자라던 때의 모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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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로 보니 가수 아이비가 죽었다는줄 알고 화들짝;;
어허허허허허헉~~~~ ㅠㅠ)/ 잘가 아이비.....
참고로 화분에 원두커피 찌꺼기를 뿌려두면 화분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벌레도 끓지 않는다고 하구요...
어이쿠, 가수 아이비인줄 알았습니다. -_-;
근데 물 꾸준히 주면 다시 살지 않을까요? 저도 흙이 완전 말라비틀어질때 까지 신경 안쓰던 화초가 있었는데, 다시 물 주고 신경 써주니 다시 살더라고요. ^^;
빨빤_그렇게 보이기도 하겠구나..생각도 못했어요~
그럼 모두들 낚이신건가요;;;;ㅋㅋ
올드보이_보내기 싫은데.. 당장 내일부터 해봐야겠어요~미술부에서 아침에 원두내리고 남는 걸로!
맥스_얘도 아이비긴 아이비..ㅎㅎ
오늘 마지막 방편으로 물을 흠뻑주고 퇴근했는데..
어떻게 주말 이틀 사이에 갑자기 죽을 수가 있는지 의야해요 ㅠ
근대 그 찌꺼기를 건조시켜서 시도해야지 곧바로 사용하면 안될지도...
만약에 이 글이 메타블로그에 발행되었다면 위험하셨을지도 몰라요^^;;요즘들어 메타블로그가 비정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ㅅ=
메타 블로그에 발행되어있어요^-^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요즘 메타 블로그 별로 가보고 싶지도 않고..-_-신경쓰고 싶지도 않아요-
디워 관련 글 하나만 제대로? 써놓으면
탑 되는건 시간문제인듯..왜 그렇게 서로들 싸우고 그러는지;;
그 사이에서 카운터 올리고자 별 생각없이 그런 글
퍼오는 분들도 많고..참 보기 안좋아요-_-
그리고..원조 아이비는 저 식물인걸요^-^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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