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스틱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어제 '아이비의 죽음'으로 올렸던
그 아이비가 하루 만에 갑자기 살아났습니다.
뭐 이건, 예전에 즐기던 RPG게임인 파랜드택틱스에서
힐링마법으로 친구들 소생시키던 수준입니다;;
다시 살아났으면 하는
제 바람이 아이비를 살린 걸까요-
물을 한번 더 준 것밖에는 한일이 없고 어제, 오늘 야속할 정도로 날씨도 흐렸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잘 안되는..;;
여튼 살아나줘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자수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다시 살아났으니까요;;
'소소한 일상 > 분주한 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측은한 마음 (20) | 2007/08/28 |
|---|---|
| 녹차를 위한 연두빛 컵 (12) | 2007/08/20 |
| 아이비가 다시 살아나다! (21) | 2007/08/08 |
| 아이비의 죽음.. (10) | 2007/08/07 |
| 오늘 구입한 도서목록과 회사 이야기 (12) | 2007/07/19 |
| 컴퓨터가 아닌 손으로 (20) | 2007/06/26 |





ㅋㅋㅋ 제 나무들도 그러고 있어요.
첨엔 나 죽네...하다가도 물 한번 주면
금세 원상복귀해서 잘 자라요...
물보다는 관심이 더 필요한 놈들이죠...
아이비를 왜 살리고 죽이는겁니까-_-
자꾸 깜짝깜짝 놀래게--;
mahnyi_다 같은 작전쓰나바요ㅋㅋ
진짜 물보다는 관심이 더 필요한건가..-ㅅ-
그러고보면 사람하고 참 비슷하다는^-^
빨빤_제 탓이 아니에요호ㅎㅎ 이제 안 죽일께요-_-
역시... ^^;
아래 사진을 보니, 물 좀 주면 금방 살아날것 같더라고요. 본인도 생각난김에 화초에 물 좀 줘야겠습니다.
히히^-^
사실 여기 올리긴 좀 그렇지만
비하인드 스토리가ㅋㅋ
비밀댓글입니다
비밀 글로 남겼어요^-^
아. 너무 웃겨요. 아이비의 회생. 기쁘기도 하구요. 다희님의 지금 기분이 그대로 전해져 오네요. 간절했던 마음만큼 앞으로도 신경써주세요. 아이비에게 :)
오;; 극적인 반전..+_+
아이비가 진짜 관심받고 싶어서 그랬던 건 아닐까. ㅎㅎㅎ
지나가던_흣흣. 네- 웃기고 기쁘고~어제는 울다가 오늘은 웃고;;참;;
꽃순이_응 극적인 반전!!ㅋ그래도 좋은 반전이라 다행이지?ㅎㅎ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가바-진짜;;멀쩡해~
하핫. 포스팅한걸 알았던건 아닐까요? :) 그.. 어렸을때, 괜히 관심끌기 위해서 우울한척 하거나 괴롭히던 그런 꼬마아이 보는거 같아요. ㅎㅎ
오빠 이야기죠..?ㅋㅋ
아, 초등학교 때 여자애들 아이스케키하던 남자애들도 아니고~^-^;
하지만 신경 잘 써야 해요.
저도 집에서 식물 가꿀 때 저렇게 몇 번 되니까
가지가 약해지고 조금 성장하다가 죽어버리더군요.
어린왕자에 나오는 장미꽃도 이랬던거 같아요.
Pesas_노란색 영양제라도 꼽아놔야겠어요+_+
물만으로는 부족해보여서..다시 죽일 수는 없는데 말이죠 ㅠ
mahnyi_어린왕자의 손길이 닿으면 좋아하던 그 장미꽃..
근데 어린왕자한테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많아졌잖아요-
말다툼도 하고..ㅎ 결국에 여우 덕분에 어린왕자도
자기가 장미꽃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도 아이비한테 길들여지고 있는걸까요;;
위에글 댓글 쓰다가 아래 제목만 보고 낚인 (...)
ㅎㅎ많은 분들이 이미 낚이셨어요,,;;;-_-
의도는 아니었는데..소심소심
기적을 보셨군요! ㅎㅎㅎ
ㅎㅎ네! 기적이 꼭 멀리에만 있는 것은 아닌가봐요-
소소하고 사소한 것들도..다 아름다운 기적들^-^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하나인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