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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or
추적추적 비내리던 토요일-
명동 롯데에서 에비뉴엘로 넘어가던 통로에서-
이젠 니트 입어도 되는 서늘한 가을날이다..
(근데 새로 산 니트가 뚱뚱해 보인다아...-_ㅠ)
야속하리만큼 빨리 추워저벼리지 않고
낙엽밟을 여유는 있는 가을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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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멋진_
커리어 우먼이 된듯_
멋져_
오늘도 종일_
비가 온것 보니_
이제야 비로소_
진짜 가을이_
시작 되고 있는 걸까?_
멋진 커리어우먼은..일을 멋지게해야-_ㅜ;;
갑자기 더위가 확 꺾이더니 이제 완연한 가을일세~
오빠도 개강했겠구려~
드디어 가을을 언급하는 첫 사람 발견!!!
ㅎㅎ!!!!
살결에 닿는 바람이 선선한 가을인걸요~
이러다 또 금방 겨울되겠지만요 ㅠ
오오... 멋지다. (응?)
응??ㅎ
멋져멋져. 무얼?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아웅 출근하셨는데 쉬는날이라니;;
허무하셨겠는걸요 ㅠ
그래도 지금은 햇살을 즐기신다니 부러워요~
점심시간에 마실다녀오는데 하늘이 어찌나 맑던지
회사 다시 들어오기가 참...-_-
가을 내음이 물씬. :)
하나도 안뚱뚱해요..뭘..ㅡ0 ㅡ
이쁘기만 하고만....
아하하하;;크롭의 힘일꺼에요~ㅋ
천고아비의 계절이라고 . . .
위염 때문에 빠진 살 다시 찌고있...ㅡ_ㅡ
니트에서 가을바람이 솔솔..^-^
잘 어울리는고만~ㅡㅠㅡ;;
선선해지니까 니트 입을 수 있어서 좋아^-^
(엄마는 손빨래 늘어서 싫어하시지만서도..큭)
이제 아이스커피는 그만 따뜻한 커피 콜.!
회사 사보에 들어갈 화보 촬영같아요. :]
다른 회사꺼지만 얼마 전에 찍긴했;;ㅋㅋ
작가님 실력이 좋으셔서..^_^
비밀댓글 입니다
ㅎㅎ저만 배고라니;;ㅎ
저 몸이 둔치라서 카메라 앞에서 굳어요~
웨이브라도 좀 타야 자연스러울텐데 말이죠~
다희님 보니 완연한 가을이군요^^저는 아직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반팔만 입습니다:D
토요일은 비도오고 추워서 니트가 괜찮았는데-
다시 좀 더워져서 니트는 잘 접어놨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