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RTS | Planar 50mm f1.4 | Kodak Portra 160VC | FDI scan
내동댕이치다 [동사]
1 |『…을 …에』『…을 …으로』 아무렇게나 힘껏 마구 내던지다.
2 | 어떤 것을 버리거나 포기하다.
거리에 나뒹굴던 박카스 하나.
먹으면 힘이 난다는 그 박카스가 차가운 길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마음이 많이 아팠다. 아마도 오래 잊지 못할 것 같다.
'어설픈 사진과 이야기 > 사진으로 생각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을 찍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 일. (22) | 2007/12/17 |
|---|---|
| 서울 하늘 아래에도 반딧불이 살아요. (17) | 2007/12/16 |
| 내동댕이쳐진 박카스. (21) | 2007/12/14 |
| 추위를 잊은 젊음. (14) | 2007/12/12 |
| 소라껍데기 속 파도에 귀 기울이는 것. (17) | 2007/12/07 |
| 당신의 마음을 걸어놓는 거예요. (22) | 2007/12/03 |





플라나 쩜사에 포트라 160-_-
부르조아;;;
제 것이 아님을 알지 않습니까 주르륵..ㅠ
뭔가 특별한 사연이 있는 바카스인가요? -_-;;
사진만 봐서, 본인눈으로는 딱히 마음이 아플만큼 슬퍼보이진 않는데... -_-;;
사진을 찍을 때와 나중에 그 사진을 봤을 때 다른 느낌으로 왔달까..
저것만 보고 한 이야기는 아니지요..
....어제 까지만 해도 내 활력소 -_-
1주일동안 마셔댄 박카스가 도대체 몇병이더냐.. -_ㅠ
헉;;그렇게 연거푸 마시면 안 좋아요~
셤은 끝났남..?
박카스는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
// 다행히 안깨졌는데 언능 주워서 홀짝홀짝!!!ㅋ
문뜩, 박카스 CF가 생각나네요..."한 게임 더 뛸까?"ㅡ.ㅡ;;;
이미 마셔버린 박카스던걸요..;
하두 비타 500이 인기를 끌어서 박카스 안 마셔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박카스 CF는 광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것 같아요^_^
힐링 포션 하나가 굴러다니는군요.
힐링 포션이 중요하지요. 암암..
갑자기 파랜트 택틱스에서 힐랑 미법해주던 귀여운 꼬마가 생각나네요=_=
다희님이 내동댕이친게 아닌걸로 이해되는데^^
그냥 길바닥에 나뒹굴던 박카스를 보고 느끼신.. 맞죠?^^
어쨋든 다먹고 버린거네요..
재활용품은 재활용통에.
네, 제가 내동댕이치진 않았..
길바닥에 나뒹굴던 박카스+그 뒤에 제가 느낀 감정정도..?
맛있게 마셨으면 재활용통에 버릴 것이지..왜 나뒹굴게 버려놨을까요..ㅠ
아,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이어서 조금 죄송한데요.....
제 블로그에 오늘 아침에 올린 간단한 글꼴 관련 질문 좀 보아주실 수 있나요?
꽤 예전부터 무슨 글꼴인지 궁금했는데 당최 알 기회가 없네요. 맑은고딕-_-은 확실히 아니고.
다희님이 아무래도 이쪽으로 현업에 계신 분이 아닌가 해서 도움 좀 청하려 합니다.
에이, 상관없음 뭐 어때요-
달아놨어요~ 아마 윤고딕 240일 꺼에요. 윤고딕은 머리가 크고 탈네모꼴이 특징적이죠.
이게 만들어지고 워낙 인기를 끌어서 이것과 비슷한 서체들도 많이 나왔구요^-^
플라나 쩜사~~
전 Yashica 103 Program + Planar 50mm f1.7이 있었는데...
다른 것 산다고 팔았던 기억이... 후회되는군요 ㅎ
야시카! 써보고 싶은 카메라랍니다-
저 카메라는 빌려 놓고선 거의 제 것처럼 쓰고 있어요...-_-
저도 조만간 제 수동카메라를 마련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헛, 파택도 안단 말입니까?
이 아가씨...이거 생각보다 고수네...(조심해야지...)
저 파택 짱 좋아했어요 ㅎㅎ
그거 시리즈 전부 다 깼었는데// 아 추억의 파랜드 택틱스여...
왜 요즘엔 그런 잼나는 RPG게임이 없는 걸까요.;;
이런방면에서 좋은 그림 모집하는것입니다.
그는 기쁨과 아름다운 감동을 함께 나눌 또 다른 후원자 모집을 위한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