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에 조용히 눈이 내려 앉았어요. 거친 나무 등껍질에도 고루고루...
모양새가 버섯 핀 거 같아요-ㅎㅎ
모양새가 버섯 핀 거 같아요-ㅎㅎ
사진에 이렇게 눈이 보일 정도니...정말 많이 내리긴 하나봐요.
누가 이길에 첫 발자국을 남겼을까요...?

항상 같은 자리에 있는 니어카. 한번도 니어카 아저씨를 마주친 적은 없지만,
오늘 함박눈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솜사탕 같다. 맛있겠어요. 낼름.

큰 세상 속에 작은 세상이 펼쳐져 있네요.
드넓은 초원 위에 소나무 같지만... 눈덮인 소나타 트랜스폼이라는거...^-^;
아 입사하고 딱 한번 감기 때문에 지각한 적은 있었어도,
눈 밭에서 놀다가 지각할 줄이야-ㅎㅎㅎ
나중엔 그냥 맘편히 사진 찍었다는...-_- 에, 뭐 한번 정도야 어때;;
항상 같은 자리에 있는 니어카. 한번도 니어카 아저씨를 마주친 적은 없지만,
오늘 함박눈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솜사탕 같다. 맛있겠어요. 낼름.
큰 세상 속에 작은 세상이 펼쳐져 있네요.
드넓은 초원 위에 소나무 같지만... 눈덮인 소나타 트랜스폼이라는거...^-^;
EOS 350D | 18-55mm f 3.5-5.6 | ISO 400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 세상이 하얗더라고요-
날로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이제 겨울을 겨울이라고 부르는 것조차 민망하잖아요.
서울 하늘에서 눈보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고...
그러고보니 지난 11월에 첫눈 내리고 이만큼 많이 온적이 없었죠?
행여 놓칠세라 350D를 들고 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열심히 찍었네요.
번거로워서 우산은 포기한채 삼십분 넘게 내리는 함박눈을 맞았더니
머리는 하얗게 변해버리고 온몸은 쫄딱 젖었버렸네요.
경비 아저시가 우산 있으면서 뭐하는 거냐고 웃어서;;그냥 저도 웃었답니다. ㅎㅎ
아침부터 하얀 세상과 만나는 거, 하얀 눈을 맞는 거 기분 참 좋네요.
날로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이제 겨울을 겨울이라고 부르는 것조차 민망하잖아요.
서울 하늘에서 눈보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고...
그러고보니 지난 11월에 첫눈 내리고 이만큼 많이 온적이 없었죠?
행여 놓칠세라 350D를 들고 회사 들어오기 전까지 열심히 찍었네요.
번거로워서 우산은 포기한채 삼십분 넘게 내리는 함박눈을 맞았더니
머리는 하얗게 변해버리고 온몸은 쫄딱 젖었버렸네요.
경비 아저시가 우산 있으면서 뭐하는 거냐고 웃어서;;그냥 저도 웃었답니다. ㅎㅎ
아침부터 하얀 세상과 만나는 거, 하얀 눈을 맞는 거 기분 참 좋네요.
아 입사하고 딱 한번 감기 때문에 지각한 적은 있었어도,
눈 밭에서 놀다가 지각할 줄이야-ㅎㅎㅎ
나중엔 그냥 맘편히 사진 찍었다는...-_- 에, 뭐 한번 정도야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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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또 소나기...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만약 시애틀로 놀러올 계획이 있으시다면,
무조건 '겨울'은 피해주세요. ^^;;
시애틀로 놀러갈 계획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_-
겨울이라도 좋겠다 ㅠ;;
하지만 매일 소나기가 온다면 우울하겠어요, 밖에 놀러다니기도 힘들고 에구-
똑같은 눈을 보고, 누구는 카메라를 꺼내고, 누구는 차 때문에 투덜대고... ^^ 참 기묘한 일이에요~ ^^
에이~ 아니에요. 제가 차가지고 다녀도 투덜댔을텐데요,
그리고 아직까진 하얗고 예쁜 세상이지만 내일은 얼마나 지저분한 거리를 보게 될런지;;
마지막 사진 인상적예요. :)
그냥 차위에 눈이 찍고 싶었는데, 업로드하고 보니까 착시가 ㅎㅎ
구름님도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여기는 햇살이 ... 이거 날씨가 완전 나들이 날씨 ..
어디는 비가 오고 어디는 눈이오고 어디는 햇빛이 쩅쩅
정말 세상은 다르네요
참 신기해요- 같은 서울도 옆동네는 눈 안오는데 여기는 함박눈이 내리고...
그러니 강 건너고 바다 건너는 얼마나 다르겠어요 ^-^;
내일은 주말이라 사진 찍으러 나가볼까 했는데...날씨가 이러니 ㅠ
역시 주말엔 나들이 날씨가 좋은데 말이죠 ㅎ
하루 종일 눈이 와서, 하루 종일 바쁜데도, 하루 종일 기분이 좋네요. ^^
그죠? 저도 많이 바쁜 하루였는데 창가로 보이는 눈 때문에 힘이 펄펄 나더라고요-ㅎㅎ
곧 Han님도 눈 포스팅 하시겠네요- ^-^
제주도엔 비...-ㅁ-
여기도 눈 좀 뿌려주면 안되나요? ... = _=
제주도까지 눈이 오기엔 뭔가 부족한가봐요;;
역시 그곳은 너무 따뜻한건가-_ㅠ
눈 와도...군인분들 눈치우느라 고생하실 꺼에요. 토닥토닥.
(으응? 이게 아닌가;; )
떡볶기를 찾아서 오게 됐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서문여고 떡볶이를 말씀하시나봐요. 아이디가 익숙하네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랫동네도 눈 좀 보고 싶은데...ㅠ.ㅠ;
비만 오네요.흑;
내일도 눈 많이오고 다음주는 계속 강추위라던데...
계속 기다려보시면 한번쯤 오지않을까요? ^-^
보컬 다희. 라고 쓰여져있길래 다희님이 부르신 노래가 BGM으로 깔려있을줄 알았어요.ㅋ
포스팅 제목도 왠지 토이의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 과 비슷해서 혹시 개사해서 부르신걸 아닐까 하는 기대를 ^^
눈 정말 많이 오던데 눈찍다 지각하셨군요 ㅋ 뭐 한번인데 봐주시겠죠?(실수로 드래그했는데 비밀메세지가 있을줄은;;;ㅋ)
사진 잘 봤습니다. 마지막 사진 센스가 넘치세요 :)
윤하는 서울 하늘이 맑다는 노래를 불렀고
저는 서울 하늘에서 눈이 오는 걸 찍었으니;;ㅎ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기도하고 토이 앨범을 즐겨듣는지라, 이 노래가 입에 붙었네요-ㅎㅎ
ps_드래그는 쉿!;;; 비밀 메세지란 말이죠! -_-
보이는 만큼 찍으시는거겠죠. 이쁘게 보시니 이쁘게 찍히는 사진들 :)
카메라와 포토샵의 도움으로...+_+
사진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라는데 좀 한정되어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 보고싶은 것만 본달까...
전 덕분에 재택했습니다... ^^
와! 좋으셨겠어요~
초등학교 때 비나 눈이 정말 많이 오면 학교 안가도 되던 시절이 그립네요- ^-^;
사진으로만 보는 눈도 괜찮은데요. 눈은 좋지만 추운건 정말 끔찍하게도 싫어서요. ㅎㅎ
이틀 전부터 몹시 추운데 당분간 계속 이렇다네요-
플로리다는 아직도 따뜻하겠죠? 따뜻한 곳에서 눈 내리는 장면 상상했어요. ^-^
가능하다면 나중에 xia의 사진을 한장보내줬으면 하는데.. 사실은 그전에 내가 중국에 가고싶어. 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은 언제라고 날짜를 말하기가 쉽지 않아.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