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1 | 50mm 1.8 | fuji auto auto 200 | fdi scan
레몬빛, 연두빛, 하늘빛, 옥빛이 여기 다 담겨 있다네.
몸을 휘감던 향기로운 바람과 따뜻한 햇살은 내 맘 속에 그리움으로 남았지.
중요한 건 언제나 드러내 놓기를 부끄러워하니까.
오늘 너무 추워서 그런가 별것도 아닌 게 그립네.
그립다는 감정이 드는 걸 보니 별 게 아닌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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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겨울을, 겨울엔 여름을 그리워하는 게 사람 심리인가 봅니다. :)
땀 뻘뻘 흘리는 여름엔 지금처럼 추운 겨울을 그리워할꺼면서.
청개구리 심보는 어쩔 수 없나봐요-ㅎ
이 자리에서 밤에 찍으시면 야경도 괜찮을 것 같네요 :)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야경도 찍어봐야겠네요. ^-^
사진 느낌좋네요.
뉴욕 첼시쪽의 자전거 도로가 생각이 나는걸요~~
같은 자전거 도로라 그런가요? 언젠가 가볼 때를 대비해서 기억해둘께요~
사회가 그립네요 oTL
얼마나 남으셨더라...;; 여름엔 겨울을 그리워하고 겨울엔 여름을 그리워한다지만
사회 나와서 군대를 그리워하는 사람은 딱 한명 봤어요...-_-;;
어쩌면 그런 게 사소한 욕심. =)
큰 욕심 못 부리니까 사소한 욕심이라도 부리고 살아야..으응? ㅎㅎ
생각해보니 이것도 욕심 부린다고 될 일도 아니네~ 될 일이면 내일 완전 따뜻하고 꽃피게? ㅎㅎ
저도 오늘 문득 앙상한 나무들 보니 휑해서 초록내음이 그리웠어요.
그보다 그리운건 FF바디...(응?;; )
캐논이 중요한거라고 드러내놓기가 부끄러운가봐요. 안그래도 되는데 ㅋ
다희님 350d는 원래 7d나올때까지만 쓰시는거 아니였.....?;;ㅋㅋ
퇴근할 때 보니 점점 밤이 짧아지고 있더라고요~
이제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조금 길어졌으니 그나마 다행..;;
이러다보면 곧 초록내음을 맡을 수 있겠죠? ^-^
ㅋㅋㅋㅋ Ezina님 덕분에 요즘 재밌어요-ㅎㅎㅎ
그리운건 FF바디, 그리고 7D가 중요하다고 하기엔 부끄러운 거 맞...
(이러고 있다..-_-)
아 주말엔 진짜 사진 좀 찍어야지 몸이 근질근질해요~
따뜻해보이는 노랑이네요. ^^
같은 노랑을 찍어도 겨울엔 차갑게만 느껴지니...^-^
빨리 꽃도 피고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서대문 형무소...저도 꼭 한번 사진기 들고 출사가고싶은 곳이예요.요즘 날씨가 영 추워서...어제는 좀 풀렸던데말예요...ㅜㅠ
다시 블로그 세계로 돌아오니 역시 좋네요.사진 잘 보고가요.^^
옹...서대문형무소에 대한 댓글이 여기 달려있네요~
조금씩 밤도 짧아지고 매서운 바람도 물러나고...빨리 따뜻해지고 꽃 폈으면 좋겠어요~
돌아오니까 내 집 같고 편하죠~?^-^
그는 기쁨과 아름다운 감동을 함께 나눌 또 다른 후원자 모집을 위한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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