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350D | 18-55mm | ISO 400
손바닥으로 지는 해를 가려보지만
손가락 사이로 햇빛이 넘어온다.
해가 넘어가는 걸 막는다고 해가 넘어가지 않던가.
지는 해를 조용히 반성하고
넘어오는 해를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들여야지.
구정도 지났으니 정말로 2008년이구나.
처음 마음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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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도 좋지만, 다희님의 메세지가 더 와닿습니다.
언제나 초심이 중요하죠^^ 뒤돌아서면 이내 잊어버리는게 문제지만요ㅜㅜ
자꾸 잊어버리는게 사람이니까 자주 상기시켜주는 수 밖에요-ㅎㅎ
자기최면.
처음 마음을 항상 갖고 산다면 뭔들 어렵지 않겠어요~ㅜ
해를 가리키는데 해는 안보고 손가락만 본다더니..
저는 왜 넷째 손가락의 반지만 보이는걸까요? ㅎㅎ
흐흣, 초심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있지요.
플레르님은 아실듯^-^
세월이 유수와 같더라~
아흐흐흐. 자꾸 흘러만간다네에...-_ㅜ
상기시켜주는 수 밖에요-ㅎㅎ
자기최면.
처음 마음을 항상 갖고 산다면 뭔들
흐흣, 초심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있지요.
플레르님은 아실듯^-^
그림이 괜찮아서 한것뿐인데...
허허 물론 나 도 보유 1 개 모델 을 자신 이 제일 좋아 하는 장화, 바로 UGG5854 UGG 눈밭 회색 을 띠 고 있다.물론 이 는 남성 여사 장화 를 찾 아 눈길 을 가 한 다.개인적 건의 키 는 일반 소녀 가급적 UGG 부츠 를 배합 미니스커트 · 반바지 나 청바지 를 피 할 수 있 어 한 이 는 단점 이 있 었 다.키 가 작다 원통 장화 아니면 UGG 키 크 고 마른 체형 에 맞 거나 다리 가 가늘다 소녀 일 뿐 이 었 다.
아흐흐흐. 자꾸 흘러만간다네에...-_ㅜ
소래염전(소래해양생태공원) 가..
아 사진도 좋지만, 다희님의 메세지가 더 와닿습니다.
자꾸 잊어버리는게 사람이니까 자주 상기시켜주는 수 밖에요-ㅎㅎ
자기최면.
세월이 유수와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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