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RTS | Planar 50mm F1.4 | Kodak Portra 160NC
음식 사진은 흔하게 또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소재라서 자주 찍게 된다.
하지만 그 음식만의 표정이나 느낌이 담긴...그리고 음식에 대한 나의 감정이 담긴...
뭔가 특별한 음식 사진을 찍는건 쉽지 않다.
흐흐, 그리고 가장 어려운건 사실...
저런 생각을 하기도 전에 먹어버린다는 것이다. -_-
아 신선한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랑 카푸치노가 댕기는 밤이여.
PS |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지만 우리 회사는 출근한다는 거.
하지만 쉬는 날이라도 어차피 도서전 때문에 나가야 한다는 거;;
덜 억울한건가 -_ㅜ
하지만 그 음식만의 표정이나 느낌이 담긴...그리고 음식에 대한 나의 감정이 담긴...
뭔가 특별한 음식 사진을 찍는건 쉽지 않다.
흐흐, 그리고 가장 어려운건 사실...
저런 생각을 하기도 전에 먹어버린다는 것이다. -_-
아 신선한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랑 카푸치노가 댕기는 밤이여.
PS |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지만 우리 회사는 출근한다는 거.
하지만 쉬는 날이라도 어차피 도서전 때문에 나가야 한다는 거;;
덜 억울한건가 -_ㅜ
요즘 좀 힘들다고 다시 도진 이 위염부터 뭘 어떻게 해야 먹든지 말든지;;
으흑 아파라...ㅠ
으흑 아파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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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아련한 감성을 잘 살린 사진.
음식 사진이지만 작품으로 보입니다.
돼지털 너~! 나 "아나로그"는 아직 죽지 않았서 라고 외치는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서 요즘 필름 사진 찍는 분들이 많은거겠죠.?
근데 디지털도 어떻게 후보정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잖아요.
필름 느낌 내기도 어렵지 않고. 그니까 필름의 감성이란 것도 맞는 말은 아닌듯하네요~
위염에 코피에..이거 완전 안정이 필요하신데요? 도서전 끝나면 좀 쉬셔야 겠어요..
몸이 이렇게 반응하는 것도 참 신기하죠?ㅎㅎ
위가 주물럭 주물럭 대는것처럼 계속 아프니 기분도 별로고...
배고픈데 뭘 먹기도 겁나고 말이죠. 담주면 괜찮아지겠죠 뭐^-^;
헙 너무나 잘 담아내셨는걸요. 첫번째 사진 굳~ ㅋ
요즘 40d 쓰면서도 자꾸 필름 생각이 나는게 어째 정이 잘 안가요ㅜ
그나저나 정말 도서전이 사람 잡겠어요;;;
그거 어떤 느낌인지 참으로 잘 알죠 -_-
제가 그것때메 스트레스 많이 받다가; 이젠 그냥 맘을 편히...
디지털은 RAW파일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워낙 달라지니까,
많이 찍어서 건질만한걸 어떻게 포샵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맨날 포토샵을 다루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요.
흐윽,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 ㅠㅠ
오늘은 웬지 부첼라 샌드위치라도 먹으러, 혼자라도 가야지 안 되겠습니다. ㅎㅎ
흐흣, 며칠 전에 부첼라도 먹었어요~
은정언니(dejavu)도 데꼬갔더니 부첼라 팬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저는 오늘 저녁도 죽이나 먹어야겠어요. 으앗 위염이야...'-'
음식사진보다도 제품사진은 정말 더 어렵더군요.. ^^ 하여간 사진을 찍다보면.. 그냥 사물도 단순한 사물로 보이지 않는다는거.. ^^
그렇죠. 저야 주로 책 사진을 찍지만;; 책만 해도 겉에 입힌 코팅 때문에 잘 찍기가 어려워요. ㅎㅎ
왠지 사진을 찍다보면 사물과 대화를 하고 싶어지죠.^-^;
노동절...작년에는 KTX2 프로젝트 개발 때문에 쉬지도 못했는데~
올해는 느긋하게 쉴 수 있고 인천에 계신 부모님 얼굴도 뵈어서 좋았네요!
오늘 출근하셨다고 넘 억울해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내가 일하므로 경제발전, 자아성취를 이룬다 생각한다면 찝찝한 기분 덜 할거에요...
그래도 내블로그 돌볼 틈도 없어서 늘 우울한 1인입니다~ㅠㅠ
아무튼 저도 힘내야겠습니다!
하하 네 위로가 되었네요. 전 남보다 하루 더 경제발전과 자아성취를 이룬건가요.-_-;
그래서 블로그 주소를 안 찍어주시나봐요. 돌보시게되면 남겨주세요!
음식이 맛깔스럽고, 정갈하게 보이는게 고급스럽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요~~
노동절 편안한 휴식시간 보내셨겠죠...
아름다운 작픔 잘 보고 가요~~ ^^
노동절- 정시 출근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_-;;
도서전 카탈로그 준비 때문에 안나가도 된다고 해도 나갔어야할 상황.ㅎㅎ
누나 렌즈 좋은거 쓴다..칼짜이쯔 저도 니콘바디에 칼짜이쯔 ZF렌즈나 물려봤으면...ㅎㅎㅎ 니콘렌즈랑 짜이쯔 렌즈랑 아웃포커싱으로 찍으면 뒤에 뭉개지는 느낌이 다르다는데..사실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밑에 사진들도 잘 찍었네요..역시 봄날에는 후지슬라이드 보다는 코닥슬라이드가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 잘 전달되는 것 같네요. 후지는 여름이 되면..그 푸른느낌이 재대로 ㅎㅎ
저 푹쉬다가 내일 들어갑니다. 인사하러 왔어요. 인제 200일도 안남았네. 전역 후 좀 생각해봐야 겠어요. 요즘 머리속이 복잡합니다. ㅎㅎㅎ
나중에 또 연락할께요.
뭐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게 심리가 작용하는게 크기도 해.
짜이쯔 물린다고 갑자기 사진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ㅎㅎ
그냥 꾸준이 좋은거 찍는거지~ 그나저나 이제 저 RTS는 내 곁을 떠났어.
원래도 내껀 아니었지만...ㅠ
저게 그냥 코닥이 아니라 두 배 비싼 포트라라서 그럴꺼야;;
내 생각에도 리얼라나 후지 필름은 여름에 더 잘어울리는 것 같아.^-^
오늘 지나면 들어가겠네~ 들어가서도 종종 놀러오고!
우선은 200일 남았으니가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해봐.
아자아자~
사진에 행복을 잘 담아내는 기교를 갖추신 분 같아요..^^* 음식이 눈으로 막 들어가는 듯한..
저 때도 기분이 참 좋았어요. 막 웃으면서 식사를 했는데...
그만큼 좋은 때가 많아서 인가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