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1D mark2 | 24-70mm F2.8L | photo by z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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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참 이쁘게 나왔군요~
사진빨 받는 것도 복인뎅...
저는 하루종일 사무실에 박혀서 컴퓨터와 시름을;;;
가끔 나가고 싶은데 기회가 나질 않아요ㅡ.,ㅡ
음...전주가 고향이신가요?
동향사람 만나기가 참 힘든데~ㅋㅋ
블로그 링크 걸어놓고 갑니다!
허접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저는 서울이 고향인데 할아버지, 아버지 고향이 전주라서 특히 어릴 때는 많이 갔었어요.
경원동과 풍년 제과,(지금은 PNB;;; ) 전주 코아 백화점 ㅎㅎ
가끔씩 그리워요^-^
블로그는 이따 놀러가볼께요~
보통은 시선처리가 부자연스럽다던가 부러 익살스러운 표정도 짓는데..
다희님의 얼굴엔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예전 우연찮게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간이었나 보다 말이죠. ^^
그분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
기억해서 써주시니 감동이 ㅎㅎ
신기하게도 오직 이 카메라에만 이렇게 찍히네요.
그마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안 담겼는데 서서히 서로 물들면서 자연스러워지고 ^-^
다희님은 사진찍힌각도나 표정에 따라 이미지가 매번 새로운 것 같아요~ ^^
얼굴 왼쪽, 오른쪽이 비대칭이라서
어느 면을 찍냐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 같아요.'-'
사실 표정은 웃는 표정과 생각 하는 표정, 사악한 표정 요 세 가지;;
=)
좋다.
흐흐 찰나의 순간이었어 ^-^
아참 언니 그날이랑 담날 울트라랑 비스타 써봤는데.
울트라 좋드라.리얼라랑 포트라랑은 또 다른 매력;
단종된게 아쉬울 뿐이야 ㅠ
이건 카메라가 좋은거야 ㅋㅋㅋㅋㅋ
부정하지 않겠..;;ㅎㅎ
노출.................................
옳지않아~~~
그래서 얼굴 주근깨도 날라가고...'-'
그 노출이 아니구...
그 노출요 ㅋㅋ
관련 태그를 보니, 분명히 저 사진에서는 '연등'이 눈에 띄어야하는데...
다희씨만 보이네요. 이뻐요. ^^;
연등이란 태그를 달기에는 너무 연등이 포커스 아웃됐죠?ㅎㅎ
칭찬은 빈말이라도 언제나 듣기 좋다는^-^;;
찍으신 젯털님 실력도 실력이지만 다희님 이젠 거의 모델이신듯 한데요?
표정이며 포즈... 모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ㅋ
아시잖아요. 저 컷 뒤에 숨겨진 어색한 컷 들들들...ㅋㅋㅋ
과다노출, 깊은심도 등등으로 트집을 잡기엔...
다희님의 따뜻한 표정이 너무 맘에 드네요~~
사진 원츄~^o^;;;
고마워요~ 자주 저렇게 웃을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
우연히 들렸는데요 깜짝 놀랬습니다..
아름답고 청초한 모습에.....
그러던어느날, 소년과마을사람농담을열고, 그들에게약간의문제가제조업체에주문을원하는음악을찾을수있습니다. 하나의측면에서그는마을로도망, 그는필사적으로외쳤다: "늑대, 늑대. 아도와주세요!
찮게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
찮게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
찮게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하루종일 사무실에 박혀서 컴퓨터와 시름을;;;
가끔 나가고 싶은데 기회가 나질 않아요ㅡ.,ㅡ
음...전주가 고향이신가요?
동향사람 만나기가 참 힘든데~ㅋㅋ
블로그 링크 걸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ir8
표현 것들의 방법은 최고의 유익한 것입니다.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간이었나 보다 말
는 것도 복인뎅...
저는 하루종일 사무실에 박혀서 컴퓨터와 시름을;;;
가끔 나가고 싶은데 기회가 나질 않아요ㅡ.,ㅡ
음...전주가 고향이신가요?
동향사람 만나기가 참 힘든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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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주가 고향이신가요?
동향사람 만나기가 참 힘든데~ㅋㅋ
블로그 링크 걸어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관련 자료로 이 드라마를 소개하자면 각박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늘 심판을 받게 되는데 돈을 벌어야하고 더 예뻐져야 하고 더주목을 받아야 하고 조건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하고 등등...이런 심판에 시달리고 있는 2007년 우리들의 자화상을 그리려는 드라마, 끊임없이 타인의 사랑과 인정을 갈구하던 외로운 주인공들이 진정한 사랑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안에 존재하며 세상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거대한 아름다움이 자기안에 있다는것을 깨달아 가는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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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이 삭제를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