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A-1 | FD 50mm F1.4 | Kodak Ultramax 400
아침 출근길- 항상 같은 자리에서 재활용 종이를 실어 나르는 니어카를 만난다.
어제는 평소와 달리 파이프 한 더미를 얹고 있었는데 궁금한 마음에 그 안을 들여다봤다.
이어서 어깨에 매고 있던 카메라를 손에 쥐고- 조리개를 열고- 찰칵 찰칵...
순간 귓가에 허밍이 울려 퍼진다.
PS | EF 28mm F1.8렌즈를 팔고 절반값에 Canon A-1+FD 50mm F1.4를 들여왔어요.
몇 롤 더 찍어보고 자세히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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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메라군요! 부드러운 느낌이 좋네요. 어째 제가 겪은 ultramax랑은 다른 필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기대할게요 :)
FD렌즈의 하얀 필터 하나 끼운것 같은 뽀사시한 부드러움이 좋아서요.
한글 메뉴얼 꼼꼼히 읽으면서 주말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ㅁ+ 멋져요!!
아하, 멋진 사진 더 많이 찍고 싶어요!
앗 28미리 방출하셨군요 ㅎㅎ 전 오늘 24미리를 들여왔어요(L렌즈 아닙니다;;; )
거기다 어제 집에서 필카 EOS300 세트를 발굴했다는...ㅎㅎ 갑자기 한세트 늘어난거 같아서 완전 기분 뿌듯해요 ㅋ
그나저나 캐논 수동렌즈군이 좋더라구요. 예전엔 캐논A-1과 그렌즈들 알기전엔 몰랐는데
어느분이 찍으신 사진들 보고 다시 봤더랬지요. 다희님의 사진도 기대되네요 :)
겹경사!ㅎㅎ 인디아나 존스의 존스 박사 생각했어요.
우리집 장농에는 뭐 그런거 없나;;
캐논 수동 렌즈 좋은거 치고는 zeiss렌즈에 비해서 정말 싸게 거래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A-1선택하게 된 이유중 하나기도 했고요.
카메라 외관이 맘에 안 들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막상 내 물건 되니까 다 예뻐보여요. ^-^
새 카메라군요! (2)
디지털은 모두 정리하신건가요?
반값이면 지인에게 양도되었겠군요. ^^
(다시 읽어보니 판 가격의 반이군요 ㅋ)
앞으로 좋은 사진과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니요~ 줌렌즈랑 단렌즈 갖고 있는데 단렌즈만 팔았어요.
SLR에서 단렌즈 팔고 캐논 수동 클럽에서 A-1 직거래 했지요.
자꾸만 필름에 손이 가는걸 보면 아무래도 디지털과 친해지기는 영 힘든가봐요.
그렇다고 없으면 섭섭하고 아쉬우니...'-'
아...저도 사진 좀 찍어야 하는데...
먼지만 쌓여가는 T3랑 300D를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T3!! 평일에도 일상을 담으려면 가벼운 똑딱이가 좋은데..
T2 빌려서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T3에도 눈길이 가요. 근데 가격이. -_-
300D는 시간 내서 쓰더라고 T3은 가벼운 마음으로 일상에서 동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사실 마음 먹고 사진 찍으러 나가는 일은 한달에 두, 세번도 힘드니까요.
뭐예욧! DSLR은 정리하시는 겝니까? 28mm를 처분하셨다니...ㅡㅡ;
전 꿋꿋하게 28mm 이놈으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닮때까지 쓸랍니다...ㅡㅡ;
필름하고 수동 렌즈에 마음을 빼앗겨버려 아무래도...=_=
근데 아직 팔지 않았어요~ㅎㅎ
오빠의 28mm는 백두산이 마르도록 쓰겠죠, 다만 그렇게 함께 가는 친구들이 늘어갈뿐...?ㅋㅋㅋ
헛 간만에 왔더니 사진기가 바뀌셨나 보네요 ^^; 저도 저번달에 오랫동안 쓰던
오공이를 교체했답니다 ㅜ_ㅡ
RTS랑 내츄라는 사실 제껀 아니라서요~ 이제야 장만한거죠.
뭘로 들여오셨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새로운 장난감이 생기셨군용~한동안(?) 즐거우시겠어요~ㅋ
그럼 앞으로 새로운 사진을 또 볼 수 있겠네요~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네 덕분에 어제도 즐겁게 놀고 들어왔어요.
기다림을 달래기엔 아쉽기만한...짧은 시간이지만 말이죠.^-^
오랫만에 왔더니, 카메라가 바뀌셨군요
정말, 부럽부럽 +_+
전 이번 여행을 위해 단렌즈 + FM2를 보냈더니
사진을 보고 마음이 허- 해졌어요 ㅠ
저도 하나 내보내고 들여온건데, 으하 FM2랑 렌즈 내보내셨으면 마음이 정말 허해졌겠어요.
그럼 여행 가서는 다른 걸로 찍으시겠네요.ㅠ
죄송하지만,, 어설픈 사진이야기 라고 하기엔 ,, 어설프지 못하십니다 ㅎㅎ
에에, 요즘 아마추어 분들 중에서도 프로 뺨치게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아서요-ㅎㅎ
그냥 사진이 좋아서 꾸준히 찍기는 하지만...처음 오신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책 나오겠네여^^
기다릴께여
에구...말도 안돼요~ 부끄러운 글과 사진.ㅎㅎ
좋게 봐주니 고마울 뿐이예요~
그것은 사람들이 서로 매우 수익성 내용을 표현하는보기로 환상적이다.
그는 기쁨과 아름다운 감동을 함께 나눌 또 다른 후원자 모집을 위한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다.
반바지 나 청바지 를 피 할 수 있 어 한 이 는 단점 이 있 었 다.키 가 작다 원통 장화 아니면 UGG 키 크 고 마른 체형 에 맞 거나 다리 가 가늘다 소녀 일 뿐 이 었 다.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앞선 미래 걱정에
현재를 놓치지 않으렵니다..^-^
이미 사진 찍다가 비바람을 맞아버렸네요-_-;;
콜록콜록;;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