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1s | Kodak Portra 400VC | photo by zestor
거짓말 같은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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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어디가 얼굴인지 아리까리...'-'
머리가 두개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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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이었군요. ^-^
(마지막 사진은 정말 여러가지 포즈를 상상하게 하네요..ㅋㅋ)
저인데도 어디가 머리고 어디가 얼굴인지 아리까리...-_-ㅎㅎ
너무 멋진 사진에 시선이 딱 ..^^
쥐알원이 임자 만난 것 같아요~ 요즘 무거운 원두막 대신 가벼운 쥐알원만으로~^-^
예전 그 카메라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 가벼웠어요. 장난감 같은 크기와 재질에, 사진은 왜 이리 잘 뽑아주는겐지. ^^
젯털님 홈에 들러서 더 보았는데 그냥 행복하네요. ㅎㅎ
사진 동호회 고마운 분에게 상태좋은걸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구름님 말데로 무게는 가벼워도 색감은 깊고 똑부러진 카메라 같아요.
저거 찍자고 하면 바로 멈춰서서 같이 즐거워할 수 있다는게 참 좋네요.^-^
분위기 죽입니다 +_+)b
쥐알과 400vc의 만남이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었네요.
바람이 참 시원하네요 저날도 오늘도^-^
'와 모델같다'생각하다가
마지막 주온 사진보고 깜짝
..
저도 제 모습이 주온같다고 생각했으니;;
사실 호러 영화는 무서워서 보질 못하니 주온도 포스터로만...-_-
사진 볼줄 모르지만... 밑에서 두번째, 세번째 사진... 은근히 느낌 좋네요. 브라운에 오렌지톤...
똑딱이의 진한 느낌과 채도 높은 필름이 물려 그런 색감을...^-^
긴 말이 필요 없네요. d(-_-)b Two thumbs up!
기분이 좋아서 그냥 즐겁게... 자연스럽게 찍고 찍히고...^-^
새벽에 읽고 싶은 포스트네요...2
음악과 함께 ^^
거짓말 같은 시간 버전 투라서 새벽에 읽고 싶은 포스트 버전 투인가봐요-ㅎㅎ
이거 완전 모델 사진이네요.ㅎㅎ
하이쿠 고맙습니다~
영화같당
영화는 맞는데 마지막 사진보니... 제목은 주온이고...-_-;;ㅋ
어딘지 압니다..
동작역 국립묘지 출구 나와 포토존 근방...
내가 매일 거니는 곳...
왜 한번도 안보였죠? ㅋ
맞아요~ 차타고 강건너를 다니다 집에 갈때는 어김없이 지나치게 되는 그곳.
가끔 들려서 이렇게 바람 쏘이다 들어가곤해요~ 언젠가 마주칠 수도 있겠네요~
와... 정말 말이 필요없는 사진들이네요- 완전 화보입니다 d-_-b
항상 이렇게 담아주는 오빠가 있어서 참 고맙지요.
조만간 진하님도...?^-^
화보사진이군요. ㅎㅎ
왕가위 감독의 영화가 생각나는거 같기도..
모델이 너무 예뻐서 제스터님 사진이 더 빛을 발하는 듯..
흐흐 언니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요~(쑥쓰)
오빠 사진 찍는 솜씨가 계속 좋아지고 있나봐요~ㅎㅎ
음... 거짓말같은시간이라는 영화도 있었나-
하고 보고있었답니다-_-
두번째 사진이 젤 맘에 들어요^^
아...그럴리가!!;;
짧뚱만한 전신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
본인 이신가요..??
그렇다면 누군가 찍어 주셨다는건가..??
역시 손각대로..??
멋지네요.
그리고 시리즈물은 링크를 걸어주시는 블로그 센쓰!!
역시 멋지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저 맞구요- 담아준 건 제 남자친구지요~
잘보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혹? 명동 지하도에서 올라가시는것 보았는데. 그쪽에도 오지 않으셨나요?
얼핏 긴가민가 했습니다.
거기 자주가는 곳이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혹시 다음에 마주치면 인사해요~^-^
와우~~~ 전 모델인줄 알았어요.....^^
분위기에 어울리게 잘 찍으셨네요.....
하이쿠. 그럴리가요 =_=
고맙습니다~
오래전 사진을 보는듯한 느낌.
전 4번째 사진이 무척 좋네요.
노이즈가 더 그런 느낌을 주네요.
어째 넋이 나가보이긴 하지만;;ㅎㅎ 저도 저 사진이;;'-'
ㅋㅋㅋㅋㅋㅋ주온 ㅋㅋㅋㅋ
2,3번째 사진.. 꽁지(ㅋㅋ)에 빛망울 달고 있는거처럼 보여서 넘 귀엽다규~
모델도 사진사도 짱~*
꽁지 다람쥐-ㅋㅋㅋ뿡뿡하면 막 빛 뿜고;;
사진사가 좀 짱인듯-_-b
와~ 무슨 티저광고인줄 알았네요..
이런 느낌 완전 좋다는...
생각치도 않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기분이 좋네요.^-^ 고마워요~
첫번째 사진.. 느낌 참 좋네요.
나중에 그 시간 그 느낌을 추억할 때 딱이겠어요. ㅎㅎ
사진 찍고 난 후 가장 신경 쓰는게 날짜, 카메라, 필름, 장소 순으로 폴더별 정리하기예요.
시간날 때 추억놀이 하려 보다보면 그 때의 느낌만 생각나고 구체적인게 기억이 안날 때도 있어서^-^;ㅎㅎ
아마도 오랫동안 추억할 것 같아요.
이러한 의미에서 방법이 더 배울려고 노력을 향해 찾고.
이전에 국내 H사의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그 제품에 비해서 쿠션감도 훨씬 좋고, 그림 프린팅도 훨씬 선명한것 같습니다. 특히 제품에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네요
반바지 나 청바지 를 피 할 수 있 어 한 이 는 단점 이 있 었 다.키 가 작다 원통 장화 아니면 UGG 키 크 고 마른 체형 에 맞 거나 다리 가 가늘다 소녀 일 뿐 이 었 다.
구글에 잡념을 없애는 방법을 검색하다 오게 됐어요~
잡념을 없앨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사진과 글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리고 '나는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은 하지 않는 편이다' 이부분을
읽고 나도 배워야겠다 생각했어요 ㅋ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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