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350D | EFS 17-85 IS
벌써 금요일 밤이네요. 다들 일주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 저는 위염 때문에 배가 아팠었는데 집에 와서 따뜻한 곳에 배 깔고...
침대 위에 맥북 올리고 글을 쓰고 있자니 배 아픈 것도 가시고 참 좋네요...^-^
제 방은 베란다랑 붙어 있어서 빗소리가 그대로 들리는데
요즘 매일 듣고 있는 소리긴 해도 오늘따라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빗소리와 더불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요요마의 바흐 첼로 연주를 듣다가...지금은 이 노래를 듣고 있어요.
라디오에서는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 노래를 틀어주곤 하죠.
그래서 그런지 빗소리를 들으면 이 노래를 절로 흥얼거리게 되고요.
아늑하게 맥북 하고 있으려니 기분이 몽글몽글해서 사진도
찍어 봤는데 제 기분이 조금이라도 묻어 있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모기 많이 물린다고 아빠가 사다주신 모기장이 마치 공주방 레이스처럼 나왔어요.;;
ps | 금요일 밤이면 설레가지고 잠이 안오는 병은 오늘도...'_'
뭐 이건 애도 아니고, 맨날 설레고 그럴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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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님도 맥유저... 이신가보네요
맞나?ㅋㅋ
편집 디자인을 하니까 맥유저일 수 밖에요.ㅎㅎ 지금은 인디자인을 주로 쓰고 있어서
맥을 별로 안쓰긴 하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개인 G4랑 애플 모니터가 재산 1호 였어요.
입사하고보니 쓸일이 없어서 떠나보냈지만...
대신 얼마전에 맥북을 선물로 받아서 이렇게 잘쓰고 있네요.^-^
다희님, 참 소녀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
주말 행복하세요~
소녀라고 하기엔 나이가 자꾸만 한살, 두살 먹어가요.-_ㅠ;;
하지만 마음만은 소녀처럼...'_' 고맙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일주일은 보내긴 했는데.. 제 마음이 뿌듯하게는 보내지 못한 거 같습니다. 늘 그랬던 거 같지만...^^;
자그마한 스튜디오에서 편집디자인과 기타 잡일을 하고 있지만.. 하면 할 수록 회의가 드네요.
생각은 다른 걸 하고싶은데... 몸은 되도 않는 일을 하고있으니 답답합니다.
그러고보면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언젠가는 근심과 걱정으로 되돌아 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다가올 시간이 더욱 많기에 과거를 반성하며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진리이겠죠?
비오는 거리란 노래 오랜만에 듣으니 좋으네요. 비도오고... 마음이 차분해 지는 거 같습니다. 노래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남은 7월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
몸이 힘든건 좀 참을 수 있지만 바쁜데도 미래가 보이지 않고 별 보람을 못 느낄 때는 정말 괴롭죠.
지금일 하면서 다른일을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오늘은 내일의 과거가 될테고...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앞날을 만드는거니까요...^-^
어려운 일이지만 용기내보길 권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승훈 노래네요
여기는 비가 너무 오지 않았는데 오늘 비가 조금이나마 내리더군요
비를 좋아하는데 아쉽~~~~~~~~
써보고 싶은 맥북 ~부럽습니다...
공주침대 레이스인줄 알았는네 ^^..모기장이었군요
무척이나 좋아하는 요요마연주 너무 들어본지 오래되었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쪽은 계속 덥기만하고 비는 많이 안 내린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도 내내 비가 온다는데 거참...또 비사진을 찍게 생겼네요.
맥북은 이뻐서 쓰고 있는 동안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ㅎㅎ
화면이 작아서 사진 편집 하기엔 좀 불편하지만.
모기장은 이렇게 보니 공주침대 레이스 같은데 정확히 모기차단용 모기장이랍니다.ㅎㅎ
저도 바흐 음악 잘 들었어요~
다희님이 찍으시니 형광등 불빛에 의한 좀비색 화밸도 예뻐보이네요.
간만에 좀비영화 한편 때리고 자야겠습니다.
좀비색 화밸ㅋㅋㅋ 아 표현이 너무 적나라한데 딱 들어맞아서 웃어버렸어요.
회사에서 재미난 좀비 소설 많이 나오는데 어떤 좀비 영화 보시게 될지 궁금하네요~
배앓이엔 뜨끈 뜨끈한 맥북이나 맥북 프로로 지져주세요.
효과 효능 있습니다. :-)
올드보이님 말데로 맥북으로 배를 따뜻하게 지져주었습니다.ㅋㅋㅋ
효과가 있네요. 푸욱 자고 일어났더니 괜찮아요~
윈도우가 아니라 Mac OS X 였으면 더 예뻐 보였.............ㅠㅠ
하하;; 그렇기야 하겠지만, 인터넷 하는데 굳이 맥으로 부팅할 이유는...;;ㅎㅎ
오홋! 맥북으로 오셔서 맥유저분들의 많은 환영을 받으시는군요(저 포함^^)
아.. 다희님 블로그는 정말 OS X에서 볼 때 더 예쁜데 말이죠^^
원래 맥유저인걸요. 다음에는 XP가 아닌 X에서 띄어놓고 찍어봐야겠네요.^-^;
앗!! 맥부기네요. ㅋㅋ 저도 캐노피인줄 알았어요.. :)
네 요즘 저를 달래주고 있는 예쁜 맥북입니다.
모기장이 천장에 매달려 있어서 캐노피같긴 해요...'_'ㅋ
13.3.인치는 크군요 :D
회사에서 24인치 모니터를 써서 많이 작게 느껴졌는데 이것도 몇주 써보니 적응된거 같아요.^-^
떠나보낸 맥북이 그리워지네요 ^^
rss로 포스팅 제목만 보고, 침대에 누워 노트북으로 빈둥거리는
폐인의 모습을 하고 있는 다희님의 모습을 상상하곤 흠칫;
물론 예상과는 다른 포스팅이군요 하하 :)
모기장(인줄 몰랐던) 센스 굿이에요-
http://www.kimdahee.com/174
몇년간 이 노트북도 잘 썼는데 얼마전에 맥북을 선물로 받아서 요즘엔 얘와 함께 하고 있네요.
한님 상상데로 침대에 누워 빈둥거리는 훼인의 모습을 연출했어요.ㅋㅋㅋ
가끔 모기가 안에 있는지 모르고 모기장 닫아 버리면 그 다음날 끔찍한 사태가 벌어집니드아...;;ㅋㅋ
맥북도 이쁘고 방도 이쁘네요 ㅎㅎ
다희님 freetempo의 음악은 들어보셨나요?
뭐 딱히 어떤 날에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곡이 많답니다
imagery, Love will bring you back, You and Me, Twilight, Sky High
강추요~
방이 사실 아주 지저분 하답니다...+_+ 저렇게 부분적으로 찍어놔야 ㅎㅎ
프리템포는 기분이 좋아지면서도 여느 댄스곡하고는 달라서 듣곤 하는데
Sky High은 빅뱅 거짓말 도입부랑 정말 비슷한거 같아요.
당연히 빅뱅쪽에서 따라한거겠지만; 적어주신거 따로 또 들어볼께요~
그나저나 덥지 않습니까?
전 2주전에 산 맥북프로의 열기에 후끈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_-;
선풍기를 제가 아닌 이놈한테 쐬이고 있죠.. -_-;;
든든한 쿨링팬 달아줬더니 열기가 덜하긴 한데
맥북의 발열은 정말이지...-_- 엄청나요;
위에 올드보이님 말처럼 배 아플 때 요 녀석을 찜질기 대신 대주고 있으면 효과 만점;;ㅎㅎ
아~ 맥북
저는 파워북 세대라 맥북이 좀 어색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파워북 못지 않은 로망으로 남아있기도 하지요.
집에 있는 파워북은 쿼억을 겨우 돌릴정도..^^ 그래도 저의 애장품 1호.
친구처럼 잘 보살펴 주세요. 안그러면 자주 삐진답니다. ^^
인터넷 메일도 보낼줄 모르는 제가 시각디자인과에 입학해서 교수님들이 쓰시는
사과마크 노트북을 보고 저건 뭔가 왜 사과마크가 달렸나...궁금해 했었는데-_-
다 예~앳날 이야기가 되었네요.ㅎㅎ
그 때도 큰 데이타 돌리는 특히 영상 하는 선배들은 맥프로를 샀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전 제 애장품이었던 G4와 애플 모니터를 입사하면서 떠나보냈었죠.-_ㅠ
인수님 말데로 요 맥북은 친구처럼 오래 잘 보살펴 줄라고요.^-^
오오
다희님>_<
흰둥이 가지고 싶다고 그러시더니! 오아!
선물받으셨다니 더 부럽....
예쁘게 잘 쓰세요 +_+
응응 그러니까요~ 호박이 넝쿨째 술렁술렁 들어와버렸음~^-^
슬그머니 사진 한장 찍어 올리고 싶었어요.
생중계 하기는 약간 부끄럽고...?ㅋㅋ
맥북은 안써봐서 모르겠으나...
통풍구가 노트북 좌,우, 키보드 그리고 하판으로 되어있을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판판한곳 위에서 사용하셔야 쿨링도 잘되고 맥북이 안아파 할꺼에요^_^
저기 사진에서 잘 안나왔지만 밑에 쿨러있답니다.
건강히 쓰려고 바로 용산가서 구입해왔죠.
저도 맥으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민중에 있습니다. -_-;
(아무리 생각해도 참 이뻐요... 쩌업...)
그냥 이쁘면 지르심이...=_=ㅋㅋ
맥북은 양쪽다 부팅 되니까 선택의 폭도 넓은 것 같고~
그곳은 여기보다 쌀 것 같기도 하네요. 와우
맥북 동지였군요. +ㅁ+
오래오래 건강하게!!!
전 정말 레이스인줄 알았네요...;;;;
맥북을 선물 받으니까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 기분이예요.ㅎㅎ
레이스로 만들어진게 맞긴해요...+_+;
저도 개인적으로 맥북쓰고싶지만, 복잡한컴퓨터기능은 왠지 못해낼것같은 외형때문에 선뜻 손이 안가는녀석 ^^ , 이승훈의 비오는거리는 5위, 임종환의 그냥걸었어는 1위입니다. ( 비오는날 듣고싶은 내맘대로 챠트순위 기준 ㅎㅎ )
예전에는 우리나라에 워낙 비싸게 수입되었던지라 꼭 필요한 사람...
(디자이너같은)이 아니면 일부러 맥을 쓰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가격도 많이 내리고 디자인이 압도적으로 예뻐서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거 같아요.
특히 맥북 같은 경우는 더~
윈도우로 부팅하면 일반 피씨랑 키보드 몇개 다른거 말고는 차이가 거의 없고
OS로 넘어가더라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금방 배우는거 같고요.^-^
임종환 말씀하시니까 어릴 때 엄마, 아빠랑 서울랜드 갔다가 그냥 걸었어 라이브하는거 구경한거 생각나요.ㅎㅎ
이 노래... 비올때 착착 감아주면서 치면 참 좋은 곡인데 히히
혹시 기타칠줄 아세요?ㅎㅎ 기타치면서 착착 감아주면 좋을 노랜데 말이죠.^-^
ㅋㅋ 맥으로 포스팅하시나요??ㅋ
저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짜 블로거인데...ㅎㅎ 저도 흰둥이 맥으로 하고 있답니다...;;ㅎㅎ
맥으로 이런게 가능할 줄이야...ㅡㅡ'
다시 맥북을 쓰게 된지는 한달도 안되었어요.
쨍하기 그지없는 회사 델 모니터랑 중간톤 풍부한 맥북이랑 같은 사진인데도 너무 다르게 보여서 좀 난감하지만요.
근데 맥에서 OS X로 작업하는게 아니라 윈도우로 부팅하니 다를껀 거의 없네요.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끄아; 그보다 좀 늦게나 저녁이면 보는건데...!;; =_= 아쉬워요!
비밀댓글입니다
비오는 날 꽤 오래된 노래지요. 노래가사는 다소 구슬프지만 비오는 날 들으면 마음이 차분한 것이 저 역시 꽤나 좋아하는 노래죠. 모기장을 보니까 얼마전에 구입하려다가 함께 사는 친구녀석의 만류때문에 사지 못한 모기장이 생각이 나네요. 물론 제가 구입하려고 한 모기장은 공주님 스타일은 아니에요. :)
맞아요~ 가사는 슬픈데 노래는 슬프지는 않은.
비트손님이 모기장 치면 친구가 모기에게 헌혈을 해줘야하니 반대하셨을 수도 ㅎㅎ
잘 때 아니면 저 거대한 모기장이 좀 거추장스럽기도 하고요. =_=
자, 그녀석에게 MBP 를 사달라고 졸라봐. ㅋㅋㅋ
저거 이미 오빠가 사준거 ^-^
업글시켜 달라고 그래 ㅋㅋㅋ
ㅋㅋㅋ오빠가 이걸 다 보고 있으니까~ 다 생각이 있을꺼야~(응?;;)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컴이 아니군요...
디자인 하시는 분이 특히 맥을 많이 사용 한다고 하죠...^^
그런데 맥하고 다른 소프트웨어하고 호환성이 잘 맞는지..??
듣기론 호환성이 잘 안 맞다고 들어서 말이죠...^^
편집디자인 분야에서는 맥에서만 돌아가는 쿽이라는 프로그램 때문에 맥이 절대적이었는데
지금은 어도비사에서 나온 인디자인이란 프로그램이 널리 쓰이면서 디자인 회사에서도 피씨로 많이 바꿔가는 추세예요.
컴퓨터 값도 유지비도 후자쪽이 훨씬 나아서요.^-^
뒤늦게 사태 파악에 들어선 쿽 회사에서 새버전을 내놓고 피씨+인디자인에게 뺏긴 자리를 찾으려 하지만
이미 업계에서 많이 돌아선터라 좀 늦은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호환성 측면에서도...
저희 회사 예를 들자면 편집자가 한글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작성해주면
쿽으로 얹힐려면 그걸 다시 메모장에 붙여 저장해야 하는데
피씨로 바꾸고 나서는 한글 프로그램 자체를 열 수 있으니 양쪽다 편해졌지요.
맥용 프로그램이 많이 있고 근 오년간 호환성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보편적으로 피씨를 많이 쓰니...
호환성은 피씨가 나을 수 밖에 없는듯해요.
저는 양쪽다 써봤고 맥을 좋아하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면-문서작성, 인터넷 하기에는 피씨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크하핫
제 놋북은 들었다 놨다하려면 허리조심해야해요!
부러워요 맥북!
19인치 노트북이니까 정말 그렇겠어요.ㅎㅎ
저희집도 가족이 많아서 피씨가 여러대인데 큰 노트북이 활용면에서 더 나은 것 같아요.
무겁긴 해도 빈방으로 옮겨다니면서 쓸 수 있으니까요.^-^
맥북 화면에는 윈도우즈와 IE7이 보이는군요. :)
헌데, 저렇게 사용하시면 맥북 팬이 굉장히 자주/시끄럽게 돌텐데... 그래도 저렇게 침대 위에 올려놓고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며 인터넷 하고 음악도 듣는 맛이 아주 좋죠. :) 맥북을 팔고 아이맥을 들였더니 이런 즐거움이 사라져 버렸네요.
맥북 발열이 심해서 진작에 밑에 쿨링팬을 달았는데 고놈 소리가 아주 커요.=_=
침대 위에서 노는게 좋아서 간이 책상까지 가져다 놨답니다.
데스크탑은 움직일 수가 없으니 침대 위로는 가져올 수 없다는 불편함이...
그러고보면 자유님도 애플을 사랑하는분 같네요.^-^
헛~ 맥북도 사용하시는군요~ 예전 오공이도 그렇고 ^^
저도 작년부로 맥북 유져; 마이티까지 구입하고;;
전 로직땜에 구입한거지만요 ~ 종종 들고 나가긴 하는데
다 좋은데 조금 무거운게 걸려요;
그러게요~ 지하님이랑 똑같은 게 많네요.ㅎㅎ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공이는 조만간 떠나보냅니다.
자꾸만 필름만 쓰게 되고 오공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아서요.
아쉬울까봐, 야경이라도 찍을까봐 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필름 바디를 들여오는게 나을 것 같아요.^-^
ps | 지하님 말데로 맥북은 안 무겁게 생겨가지고 은근 무거워요. 끙=_=
비오는 거리...이노래 사연이 무척 깊은 노래.ㅋㅋ 간만에 이것저것 생각나네요^^ 맥북은 디자인쪽 관련 분들이 잘 쓰시는 것 같아요.일반분들에겐 좀 그렇고말예요.우선 디자인에서 확 눈길이 가긴해요.얼마전 에어맥북인가 봤는데 정말 가볍더라고요 기능은 분명 딸리겠지만...애플이 디자인은 정말 후덜덜이예요.왠지 모를 깔끔함 고급스러움에 무너져요.ㅜㅠ
각자에게 사연이 깊은 노래가 있죠. 저도 몇곡 있는데 주로 듣고 슬퍼지는 노래들..-_ㅠ
에어맥북은 정말 얇고 가볍고, 게다가 잡스 아저씨 피티도 정말 나이쓰했죠.ㅎㅎ
그래도 필그레이님 말처럼 맥 OS를 딱히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인터넷이나 영화볼 용으로는 비추예요~
엇 저랑 같은 흰색 맥북이네요.ㅋ 전 요즘 저 쪼그만모니터에 지쳐서 자주는 안켜지만 밖에서 쓸 일 있을때 가져나가면 간지가 흐르죠. 흐흐
큰 모니터가 남는다면 집에서 쓸때는 그거 연결해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카페 같은 데서 놋북하고 놀 때는 맥북만한 간지가 없긴 하죠.ㅎㅎㅎ
당신의 일은 당신이 그것에 노력했을 아마 감지할 수있을 정도의 것입니다.
이 이것에 대해 인터넷에서 좀 더 주제가 있지만 나는 그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가지고하지 않았다.
이 웹로그에 대한 몇 가지 큰 요인 제 고객 중 일부는이 유용한 찾을 수 알고.
이 매우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중에 참조할 수 있도록이 북마크를 내 친구에게 그것을 참조합니다. 블로그에 더 많은 전력
아침에 하조대로 겨울바다 구경하러 가느라-
일찍 인났어요-아쉽지만..-_ㅠ
강원도가 춥다는 건 유명하지만-
와 박물관은-정말 산속에 콕 있어서
엄청 추웠어요~
석명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거의 모든 여기에 설명합니다.
납량특집 드라마가 방송되는 것은 1994년 심은하가 주연을 맡아 인기를 모은「M」, 1995년 이승연 주연의
라디오에서는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 노래를 틀어주곤 하죠.
그래서 그런지 빗소리를 들으면 이 노래를 절로 흥얼거리게 되고요.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 있지만 바쁜데도 미래가 보이지 않고 별 보람을 못 느낄 때는 정말 괴롭죠.
지금일 하면서 다른일을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오늘은 내일의 과거가 될테고...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앞날을 만드는거니까요...^-^
어려운 일이지만 용기내보길 권
제 동료와 저는 귀하의 리포트가 제공하는 귀중한 데이터를 감상해보세요. 나는 책을 귀하의 웹사이트를 표시하고 자주 아이 체크인 여기도됩니다. 나는 그들이뿐만 아니라 누구와도 비교 아래의 신선한 제품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않고 확실합니다!
당신은 좋은 블로그 사이트를 논의 수 있습니다. 사실 OT가 우리와 함께이 쾌적한 보고서를주는 사람이 감사 선언해야합니다. 하나는 똑똑 텍스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중요한 의견을 전파에 관한 많은 감사드립니다. 나는 웹사이트 내부에 따라서 반복 흥미로운 정보를
도 미래가 보이지 않고 별 보람을 못 느낄 때는 정말 괴롭죠.
지금일 하면서 다른일을 생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오늘은 내일의 과거가 될테고...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앞날을 만드는거니까요...^-^
어려운 일이지만
이해가 있기 때문에이 훌륭한 사람들을 감사하고 원하는! 나는 절대적으로 우리는 당신이 게시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볼 개인 즐겨찾기를 그들의 약간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얻고.
에서는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 노래를 틀어주곤 하죠.
그래서 그런
들어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차도는 한개 차선이 줄어들었고 몇대 다니지 않는 자전거 도로는 아주 번듯해졌다. 하지만 자전거도로는 턱이 높지 않은 관계로 자동차들이 쉽게 그길로 넘어 올 수도 있을 정도 이고 남동공단쪽 자전거 도로는 아예 자동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