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길에 이용하는 초록색 버스 노선이 두 종류인데
그중 한 노선에 저상버스 한대가 들어왔어요.
유달리 저상버스를 재밌어해서 그런지 버스 정류장에서 반짝거리는
저상 버스를 만나면 놀이기구 기다리는 어린애처럼 기분이 들떠요.
대학교 3학년 때쯤에 연대 앞에 있던 큰 버스 정류장에서 처음 저상버스를 보고
중간에 쭈글이;;가 있는 긴 굴절버스를 종로에서 보고는
갑자기 신기한 교통수단이 많이 늘었다며 정말 신기해 했었는데 말이죠.
(신기한 마음에 목적지랑 전혀 다른 저상버스를 올라탄 적도 있....-_-
그리고 저상버스 타겠다고 일부러 돌아가기도 하고...이건 뭐;;;애도 아니고 말이죠.)
외국에서 도입된 굴절버스는 서울시의 복잡한 도시상황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았으나
노약자와 임산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시작된 저상버스는 그 이후로
점차 늘어서 종로, 신촌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죠.
우야튼. 오늘은 그 한대뿐인 저상버스를 타고 퇴근을 하고 오면서
왜 저상버스가 보통 버스에 비해서 재밌게 느껴지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지상에서 걷는거랑 같은 높이다.->그런데 앞으로 이동한다.->
어릴 때 선망의 대상이었던롤러 브레이드를 타는 것 같다.(물론 저는 몸치라 불가능) ->
밀리더라도 길에 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계단이 없어서 내릴 때도 기분 좋게 살짝 점프만 해주면 바로 지상이다!
대충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고요.
특히나 논현역에서 반포까지 내려오는 내리막길을 막히지 않고
쭈욱 내려갈 때는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 같기도... ^-^;;
게다가 요즘 하늘은 가을이 다가오면서 위로 높아져서 마음을 탁 트이게 해주죠.
오늘 하늘을 보신 분이라면 동감하실텐데...구름들이 솜사탕을 흝뿌려 놓은 것같았어요.
밑으로 갈수록 그라데이션 지면서 해가 지는데 그 광경이 어찌나 예쁘던지 카메라가 없는 빈손을 아쉬워 했지요.
(저상버스 안에서 봐서 더 기분이 좋았나봐요.^-^;)
하지만 높아진 하늘만큼이나 해가 하늘에 떠있는 시간도 짧아져서 여름에는 늦게 퇴근하더라도 해가 밝게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나올 때면 어둑어둑해 지기 시작하다가 갑자기 해가 꿀꺽 넘어가버려요.
두어달 지나서 겨울이 오면 회사에서 나올 때쯤엔 아예 깜깜해져 있겠죠.
퇴근할 때 해가 있으면 집에 가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해가 없이 깜깜하면 오늘 하루 다갔다는 생각에 우울한 마음이 들 때도 있거든요.
가장 베스트 초이스는 오늘처럼 하늘은 높고 푸르면서 해는 아주 늦게까지 머물러 있는건데...
(제가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여기 안있겠죠? ^-^;;;)
그런데 이렇게 쓰고 나니 별 상관없는것 같던 제목에 등장한
세가지 소재가 긴밀한 관계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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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하늘이 참 예뻤는데 말이죠.
저는 오늘 바쁘게 이리저리 돌아다느라 카메라를 들지도 못한게 참 아쉬워요..
항상 저녁을 6시반 정도에 먹으러 밖으로 나가는데 요즘은 벌써 많이 어두워지더군요.
밥을 먹고 나오면 어느새 해가 져버리고. 벌써 긴 낮을 그리워하게 되네요. ^^
오늘의 셀카는 민낯 공개인건가요? ^^;;
여섯시 반쯤이면 그나마 해가 머물러 있을 때인데
7시 넘어가면서 한순간에 훌떡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밑에 사진은 지웠어요.;;; 세상에...! 집에서 쓰는 맥북 모니터가
너무 밝아서 저렇게 얼굴이 붉으죽죽하게 나온지 몰랐어요....-_- 이렇게 난감할 수가;
저상버스가 조금씩 더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처음 탔을때 참 신선하고 좋았지만 아쉬운점은 공간이 협소하고, 버스를 절반으로 나누었을 경우 뒤 부분은 껑충할 정도로 높죠. 앞부분은 공간이 줄어들었죠. 중요한건 정작 저상버스를 이용해애 할 사람들이 잘 이용하고 있느냐도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
아침햇살이 더욱 좋은 요즘이예요.이른아침엔 이슬이 맺혀있기도 하고요.
가을하늘 좋~아요. :)
구름님 말씀도 옳아요. 글에는 쓰지 못했지만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앞에는 가운데를 바라보고 앉는 형태라 퇴근 시간에는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기 하고,
뒷자리들은 너무 높아서 할머니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듯 해요.
또한...버스 정류장에 불법 주차된 트럭이나 택시들 때문에 저상버스가 정류장에 제대로 서기도 쉽지 않고요.
사실 버스타면서 휠체어 타신 분이 올라가는 것을 본적이 없어요.
그만큼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야기인데...원래 취지를 잘 살려야 할텐데 말이죠.
오늘도 아침 공기가 참 좋아요. 더불에 여름이 가는걸 아쉬워하는 모기도 극성인 것 같고요.^-^;
구름님도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저상버스라는게 있는줄도 몰랐던..대체 언제 생긴거래요? ;;
다희님 얼굴이 동그란거면..
제 얼굴은 어쩌라고요. 진짜 동그랗다는..ㅋㅋㅋ;;
한 4년 전부터 서울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조금씩 늘어나가는 추세예요. 아직은 많이 안보이지만요~
글구 저 똥그란 사진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지웠어요.
집 맥북 모니터와 회사 델 모니터 사이의 간극은 너무 컸어요...=_= 부끄러워라;
글구 저 예전부터 별명이 보름달이었어요~크흐흐, 달덩이 떡.+_+;
allblog 통해서 왔습니다.^^
Mac 쓰시나 보네요.. 저도 사용해보고 싶은데,, 국내 인터넷과 호환이 잘 안되서 쳐다만 보고 있지요.. ㅋㅋ
제가 아는 저상버스가 맞다면, 버스가 정류소에 멈춰서 승객이 오르거나 내릴때, 그 방향으로 버스가 살짝 기운답니다.
나중에, 저상버스가 승객을 태울때,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한번 유심히 살펴봐보세요.
저상버스를 여러번 타봤지만 휠체어 타신 분이 타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어요.
영국에서 본 저상버스는 말씀데로 아래가 빠른 속도로 기울어서 장애인이 타기 편하게 맞춰주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보통때 탈때는 버스가 기운다는 느낌을 전혀 못받았는데,
출퇴근 시간 사람이 많을 때에도 버스가 기우나요? 궁금하네요.
버스는 높은데 있다는 고정관념이 바뀌어서, 신기해 하는 것 같습니다
대학 다닐때 학교 앞으로 지나는 노선에 저상 버스가 투입되었죠.
저상버스 처음에는 얼마나 어색 하던지...
버스의 높이가 주는 속도감이나, 탁 트인 시야에서 나오는 설명 하기 힘든
우월감(?)이 사라지니, 조금은 섭섭 하더군요. SUV 같은 높은 차량을 타다가
낮은 승용차를 타는 기분이라고 할까나
저상버스의 목적 자체가 몸이불편하신 분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니
좀 더 많이 보급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대구는 아직 저상 버스가 없음 ;;)
이 글쓰면서 호기심에 기사를 찾아 봤더니 현재 지상버스는 외국자본에 의존하는거라 가격도 비싸고 유지비도 장난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작년 말에 국내 기술로 유선형 디자인의 새로운 저상버스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걸 늘릴셈인가봐요.
길에서 많이 보일 정도가 되려면 오년은 넘게 걸리겠지만요.
저는 오히려 그 반대라서 승차감이 편해진 것 같던데. 걷는 높이랑 같이 달리는 것도 재밌고요.^-^
개인적으로 저상버스가 맘에들어요. 그게 아니면 아예 홍콩에 있는거 같은 2층 버스..
또 다른 이유는 기존 버스는 바퀴부분의 좌석이 너무 불편해요. 어쩌다 앉으면 다리 쪼그리고 앉으면
나중에 쥐가 나기도; 일부 좌석이 너무 높아서 멀미 나기도 하고; 좌석수가 더 줄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점에서 저상버스가 좋더군요 내리고 올라탈때도 무릎에 덜 무리가 가기도 하고 -_-;;;
영국에서 2층 버스만 골라 탔던 기억이 나요.ㅎㅎ
몇 정거장 가기를 2층에 올라왔다 내려왔다...;;
일반 버스에서 그 다리에 쥐난다는 뒤에서 세번째쯤 자리는 제가 좋아하는 자린데
거기에 무릎 올리고 디엠비 보면서 퇴근하면 금방 가거든요. 흐흐-
글구 본문에 썼지만 저상버스는 정말 살짝 뛰기만 하면 안착?할 수 있다는게 강점!
버스와는 아주 어릴적부터 친하지를 않아놔설...꼬맹이적부터 멀미를 엄청나게 했거든요.그 기억이 아직도 있어놔설 요새도 버스 노선보단 전철노선을 더 찾게 되더라고요.돌아서가더라도 전철을 타게되고말예요.
근데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계절엔 버스 젤 뒷자리에 앉아 창문 열어놓고 바람느껴가며 음악듣는 건 되게 좋더라고요.대학때 몇번 그래봤거든요.그렇게 좋다좋다하다가 영문 모르는 동네에 갔다가 길치인 제가 고생 만빵 했지만말예요.갑자기 이렇게 쓰니까 그시절이 막 그리워지고 그래요.헉.ㅜㅠ 오늘댓글이 좀 산만하네요.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_^
그럼 필그레이님도 기미테나 각종 멀미약들이랑 친했겠네요. -_ㅠ
저도 멀미를 심하게 해서 어릴 때 매번 명절마다 정말 고생했어요.
전주까지 추석 때 길게는 스무시간 걸리는 거리를 끊임없이 멀미하며...;;
근데 크니까 괜찮아져서 답답하고 계단많은 지하철보다 버스를 자꾸 타게 되더라고요.
특히나 말씀하신 바람 좋은 가을날에 뒷자리에서 창문 열고 달리면 크아.
거기에 언니네 이발관 음악까지라면 쵝오.-_-b
ps : 덕분에 좋은 주말 보내고 있어요. ^-^
어린왕자처럼 의자를 조금씩 움직여 보세요. 어린왕자처럼 마흔 세번이나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
아;; 어린왕자는 저에게 가슴아픈 소설.-_-;
그것 때문에 논술시험을 심하게 망친적이 있어서요...;ㅎㅎ
하지만 그 이야기 자체는 참 좋아해요.^-^
저는 지방 살아서 저상버스는 타봤지만 아직 굴절버스는 전혀 못봤네요 ㅠ
꼭 한번 보고싶은.... ㅋㅋㅋ
종로에서 가끔 봤는데 저도 타보지는 못했어요.
아쉽게도...차체 길이도 너무 길고 버스 한대당 가격이 비싸서
몇대 안되던 버스도 없앤다고 하니 더 볼일이 없겠네요. 에구
분명히 작은 사진이 한장 걸려있었는데... -_-;
사라졌군요!!!
그니까 그게...맥북 모니터가 너무 밝아서 그렇게 사진이 나온줄은 몰랐...-_-
내리기를 잘했죠?;;ㅎㅎ
제네바에서 보았던 저상버스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색감과 디자인 너무 멋있던 기억이...
우리는 왜 따라가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어요..
아 스위스, 올려주신 사진 엽서 같아요.ㅎㅎ
스위스는 여기저기에 디자인을 신경 많이 썼다는게 티가 나죠.
특히나 여권이나 표지판, 지도같은 공공디자인이 잘되어 있어서 여행자들이 더 그렇게 느낄꺼예요.
왜 그런지 이유를 답하기에 여기는 좁은 것 같네요.
그래도 우리나라도 많은 디자이너들이 힘쓰고 있어서 꽤 좋아진 것 같은데요?^-^
저상버스는 공항에서 꽤 여러번 탔다죠 -ㅁ-/ (나는야 제주도출신?)
근데 다희님 생각을 정리하는게 쫌 공대스러운데요? ㅋㅋㅋ
어쨌든 저도 탈때마다 재미있긴 해요. 서울에 저상버스 많아지면 자주 놀러가고 싶어질듯? ㅎㅎ
아참, 다희님께 네이버로 메일 보냈어요 ^^
일단 빨리 보낸다고 대강 적었는데
좀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답장해주세요~
제가 또 체계적이고 침착하고 정리잘하고...이런거랑은 거리가 많은데 공대스럽다니! 기분 좋아요. ^-^
그리고 아린님! 제가 왜 이 댓글을 이제야 봤는지, 이미 오늘 다녀왔답니다.-_-;;
메밀밭 정말 멋있더라구요~ 이따 사진 찾는데로 포스팅할 것 같은데...늦게라도 메일은 읽어봐야겠네요.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지나가는걸 보고, 서울 투어용 버스인줄 알았습니다. ^^
버스에 지하철에 이래저래 딴생각을 잠시 했더니,
갑자기 할말이 뚝 끊기네요. 다음에 또 남길게요 ^^
좀 투어용스럽게 생겼죠? 우리 기술로 만든 저상버스가 나온다고 하니까
그게 좀 멀리 보급되서 원래의 의도데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뵈어요. ^-^
저상버스는 2003년 9월 5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답니다.
굴절버스는 2004년 7월 1일 대중교통 개편 과정에서 도입되서 현재 20대가 서울에서만 운행하고 있어요.
전국적으로 현재 1100여 대의 저상버스가 운행하는데 절반 이상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죠.
예전 저상버스는 뒷좌석 쪽이 KTX의 중간에 4명이 마주보고 앉는 일명 '뻘쭘석'이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좌석들이 전부 정면을 보게끔 바뀌었답니다.^^
영국 저상버스와 같이 닐링(knelling.. 영어가 맞나;;)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자체를 승차구 쪽으로 기울일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막상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타지 않을 때에는 작동을 안 시킨다죠. 하지만 가끔 신호대기 중으로 차가 서 있을 때 약간씩 꿈틀꿈틀 거릴 때가 있는데 이게 닐링으로 차량 수평을 맞춰주는 것이랍니다.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포스팅할 때 호기심에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는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우와~~저상버스도 있군요...전 지하철만 이용하기에 그런거 타보고 싶어도 기회가 없어요..ㅠㅠ
대신 지하철이 새로 들어온거나 새로 개통된 노선이 있으면 반드시 이용해보곤 하죠... ^^
대학 다닐 때는 집에서 학교까지 바로가는 버스도 없고
갈아타자니 너무 돌아가서 항상 지하철만 타고 다녔어요.
그래서 회사 오고나서는 버스만 이용하게 되는 것 같은데
시간 맞춰서 제대로 가려면 지하철 만한게 없는듯 하네요.
초대장을 보내 주신다니,고맙습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다음과같습니다.
ksy1030@hanmail.net
ksy1030@empal.com
한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좋은 공간 잘 꾸며가시길 바랍니다.
굴절버스의 경우
이베코社에서 버스만 들여오고 정비기술,장비, 인원에 대한 대책은 없이 도입되는 바람에
현실적으로 운행 불가인 골치덩어리라고 하네요.
실제로 시청앞 한복판에서 우회전 하다가 차가 고장났는데 고칠 방법이 없어 2시간 넘게 길을
막고 있었던 적도 있답니다. (직진, 우회전 차량 모두 가로 막는 상황이죠.)
복잡한 서울 교통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는건 순전히 핑계랍니다.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네요.
홍다이님 말을 듣고보니 서울시 기사에 낚인 기분...-_-
근데 버스가 고장나는게 꽤 자주있는 일인데 그정도의 대책도 없이
어떻게 들여올 생각을 했데요? 한심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에구
요즘 저상버스가 너무 좋습니다 ^^
그냥..좋아요 ㅎㅎ..
정말 좋으면 이유가 없는건데~
김치군님은 정말 저상버스를 좋아하시는군요!ㅎㅎ
제가 타는 노선에 저상버스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굴절버스 도입 건은...
교통량 많은 서울에 중앙버스전용차로로 뚫어놨겠다... 대용량 수송 가능하다고 자랑하면서...
디젤 아닌 가스차를 사 와야하는거고... 그렇다면 2003년 10월에 시범운행했던 스카니아 차량은 아니되고...
이베코가 마침 LG 통해서 건너오고... 결정적으로 당시 국내에서 굴절버스를 만드는 곳이 없으니...
(지금은 현대에서 생산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베코 당첨! 해서 20대 들여왔는데... 이게 고장나면 노는게 하루이틀이 아니고...
냉방은 선풍기만도 못하고... 도리어 에어컨 트는데 히터 바람같이 나오니... 서울시로서는 만세죠.
아마도 서울시에서 추가로 들인단 이후로 잠잠한 원인은 이게 아닐까 싶은 조심스런 생각이... ;;
저 위에 써주신... 도로 한가운데에서 고장났는데 손쓸 방법이 없었다던... 굴절 버스 =_=
일부터 저지르고 앞날을 책임지지 않는거... 합리적으로 정책 운영 해주길 바라는건 무리겠죠? 흐
나는 매력적인 것들을 많이 발견했습니다.
나는 매력적인 것들을 많이 발견했습니다.
데이터 및 효율성 풍부한.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하나인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