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숨터 목록에 쓴 마지막 부분 - 경기도 안산 수인선 철길따라 핀 메밀꽃을 보러 다녀왔어요.
(헥헥 이름이 기네요;;)
토요일은 내일의 출사를 위해 체력을 완비해놓고 행여 막히면 곤란하기에 일요일이지만 아침 일찍 안산으로 향했지요.
우연히 포토뉴스에서 접하게 된 곳인데 안산이면 서울에서 가깝기도 하고,
메밀꽃밭이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니라서 마음이 당겼던 것 같아요.
물론 제 제안을 듣고 피곤한데도 좋아 가자! 라고 말해줄 수 있는 오빠가 있어서 가능한거겠지만요. ^-^
그럼 사진들 올리면서 이야기를 술술술...
오늘은 EOS 30V에 밀려 한달간 햇빛을 못본 A-1을 들고 바깥구경 나섰어요.
오랜만에 mf를 쓰려니 초점링 돌리고 초점 맞추는데 오래 걸리더랍니다.
(역시 사람은 편한데 금방 적응하나봐요.;; 그나저나 폼이 좀 나오나요...?;;ㅎㅎ)
다행히 가는 길이 밀리지 않아서 이른 아침 도착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침 이슬을 머금은 초록풀도 보고요.
길따라 핀 메밀꽃의 모습입니다. 풀밭을 정리하는 아저씨들 외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서 한가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이렇게 조용한 곳에 이렇게나 많은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니...정말 놀라웠어요.
메및꽃의 보호를 위해 안쪽은 들어가지 말라고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어요.
그래서 약간은 멀찍히... 사람들 다니라고 내어놓은 길에서 메밀꽃밭을 담았지요.
메밀꽃밭은 강원도 봉평이나 고창이 유명하다지만 이곳도 그곳들보다 많이 모자라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
끝도 없이 펼쳐진 메밀꽃을 보면서 든 생각은...와 청초하고 눈부시다...
그리고 큰 안개꽃같다...^-^; 과연 몇송이나 될지 감도 안와요. +_+
메밀꽃만큼이나 많이 볼 수 있었던 강아지풀이예요.
아침 햇살을 등뒤로 받으며 뽀샤시한 털을 자랑하고 있던걸요.
제 블로그에 650픽셀이라는 가로폭이 오늘따라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위에 사진과 이 사진이 같은 카메라에 같은 필름, 같은 렌즈, 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인데
약간의 햇빛 차이로 이렇게나 다른 색을 보여주었네요.
이 사진 두개를 보시는 분들이 둘중에 어떤 색감을 더 좋아할지 궁금해요.ㅎㅎ
다리가 아파서 벤치에서 쉬는데 길 사이로 여고생이 걸어가네요.
일본 영화속 야리야리한 어여쁜 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던-
메밀꽃밭의 시작에서 끝을 다 돌아보고...
아쉬운 마음에 까치발 들고 뭐 더 없나 기웃거리는 중입니다.'_'
아직은 가을이다. 라고 말하기엔 좀 덥지만 이곳에서는 잠자리도 많이 보고
코스모스도 군데군데 피어있어서 가을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어요.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보니 근처 호수공원에 핀 해바라기와 메밀꽃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규모는 좀 작지만 안산시 상록구 사동 월드 아파트 근처에 위치한 이곳이 더 조용하게 돌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비록 옷도 더러워지고 물에도 많이 젖었지만 정리되어 있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더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고요.
우야튼 오늘 하루도 좋은 구경하고 온 것 같아서 마음만은 부자가 된 듯하네요.
다음주되면 메밀꽃이 더 만발할 것 같은데 짧은 추석연휴;;를 이용해 둘러보시길 강추합니다. ^-^
그러니까 통장도 좀 부자가 되게 추석 보너스좀.;;;-_ㅠ
저를 찍은 사진은
EOS 30V | EF 24-70 2.8L | Fuji Reala 100+Kodak Portra 400VC | Photo by zestor
제가 찍은 사진은
Canon A-1 | FD 50mm F1.4 | Fuji Reala 100+Kodak Gold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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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beautiful season
FROM zestor.blog 2008/09/18 09:21 삭제Eos30v |24-70mm F2.8L |Reala 100 / portra 400vc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길을 달렸다. 혹여





강아지풀 사진, 분명 위쪽이 더 따뜻한데 어쩐지 아래쪽 사진이 맘에 드네요. ^^
사진들 전체적으로 푸르른 배경 (아마도 뒤의 산이겠지요?) 이 와닿아서 그런 것 같아요.
주말 여행 부럽네요! 일요일인데 어디서 현상하셨어요? :)
위쪽은 채도가 낮고 밑에는 높고 그 차이인데 햇빛의 아주 작은 차이가 요렇게 만들었다는게 신기해요.
더 더워지기 전에 아침나절 잘 찍다 온 것 같아요~ 안막히니까 한시간도 안걸리더라고요. ^-^
저 언제나 그렇듯 싸고 웹하드에 바로 올려줘서 편리한 청담역 6번 출구에 있는 청담 FDI요~
누군가 찍어준다는 것 정말 기쁜 일인 거 같아요^^ 좋은 사진 기쁘게 보고 가요.^^
찍고 찍혀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ㅎㅎ 아 내가 오늘 하루 저렇게 돌아다녔구나~ 새삼 알게 되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멋지네요!!~ 메밀꽃 지기전에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맘컷 표현된 사진! 너무 좋네요 ^^
p.s 근데..여기를 어떻게 찾아가지? 혹시 아시면 알려주세요!!~
다른분이 지식in에 물어본거 첨부해요. 상록수역 1번 근처라는데
저는 자가용으로 움직여서 네비에 사동 월드아파트 찍고 갔습니다.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2&dir_id=12092404&eid=6dOmiVich9jntlAm8TGRA8vEnQV7qh1J&qb=vPbAzryxIMO2seY=&pid=fKeYfloi5TossbP4dr8sss--360880&sid=SMRvSgddxEgAAGeIGjc
하얗게 핀 메밀꽃에서 가을정취가 물씬 풍겨지네요~~ ^^
메밀꽃이 7월에서 10월 사이에 피고지고 한다는데
이번 주말쯤이면 날씨도 좀더 선선하고 꽃도 만개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댓글 남겨보는것 같아요-
메밀꽃은 이야기만 많이 들어봤지 사실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분위기있네요
[.....언니가 분위기 있게 찍으셔서 그런걸거라고 사실 믿고있지만요 ㅎㅎ]
강아지풀은 고등학교때 홈스테이할때 호숫가랑 숲이있어서 자주 봤었는데, 미국으로 오면서 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워라 ㅠ
신형이 안녕~ 오랜만이다. ^-^ 왠지 그곳 강아지풀은 강아지 꼬리만큼
크기가 클 것 같은데?ㅎㅎ 강아지풀이 여기서는 흔하지만 미국에는 잘 없나보다.
메밀꽃이 하얀데다가 아침 햇살을 역광으로 받으니 분위기 있게 나온 것 같아~
헉.. 여기가 어디여..
가깝다...
사진에서 햇볕이 참 쏘핫쏘핫 해 보입니다.
요즘엔 나이가 들어거 그런지 햇볕이 좀 무섭다능..
저는 쉽게 생기는 주근깨 때문에 햇볕은 항상 무서운데
그보다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니;; 걸리작 거리는 모자도 안쓴체 용감하게 다니고 있어요. ㅎㅎ
한두시간 정도면 충분히 메밀꽃 구경하고 벤치에서 쉴 수도 있으니 가까우면 시간 될 때...^-^
(엔포에 올라오는 사진 완전 작가님ㅋㅋ)
정말 예쁘게 잘 찍어오셨네요. 전 일요일날 아침 일찍 출발해서 고창에 다녀왔습니다. 왕복 600km가 넘는 거리를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느긋하게 구경하지도 못하고 사진 몇장만 찍고 왔는데.........수인선 철길에 갈꺼 그랬습니다.ㅎㅎ
+ 일요일날 찍은 필름을 이렇게 나 빨리 올리시다니...부지런하세요~
이야~ 전북 고창까지 아침, 저녁으로 다녀오시다니 먼길 다녀오셨네요. (고창은 청보리 보러 가고 싶은 곳인데-)
주말에 고창 다녀오신분 사진 보니까 넓게 잘 다듬어진 땅에 메밀꽃이 펼쳐져 있는 모습이 참 좋았겠더라고요.
그만큼 내려찌는 햇볕을 피할 곳 또한 없었겠어요. ^-^;
(제가 맡기는 청담 FDI가 한두시간 안에 현상, 스캔 완료해서 웹하드에 올려주거든요.
그래서 주말에 사진 찍은 날은 둘이 합쳐 다섯, 여섯롤 정도를 아예 맡기고 돌아와요.
필름은 그 다음주에 찾는 식으로-)
메밀꽃이 참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역시 저런곳에 같이 갈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고 부러워요 ^^
이번 주말은 참 날씨가 좋아서 나가고 싶었는데 전 또 생각만으로 그쳤네요;;;
집 주변에서 골목 예술전을 조그마하게 해서 그것만 잠깐 보고 왔네요 ㅎㅎ
첫번째 사진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의 시즈루와 비슷한 느낌~ ^^
오후에는 30도가 넘어서 한여름 날씨였어요.ㅎㅎ 사진은 좀더 시원해져야 찍기 편해질듯 하죠?
골목 예술전이라...벽화나 그림전시 같은건가봐요. 집이 어딘지 살짝 궁금. =_=
글구 시즈루 같다는건 음청 칭찬이잖아요!! 깜찍하고 귀여운 그 시즈루, 대충 체크무늬 옷만 비슷한건가요;ㅎㅎ
초대장을 보내 주셨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다희님의 댓글을 보고 메일 확인했지만 초대장은 도착하지않았네요.
아무리 메일을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메일 주소를 잘못입력 하신것은 아닌지 아님 '다음'이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다음과같습니다.
ksy1030@hanmail.net
ksy1030@empal.com
한메일로 보냈다고 나오는데 티스토리 오류인가봐요. 엠팔메일로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와~ 사진 다 잘나오셨네요^^
이게 DSLR이란걸로 찍은건가요? 사진은 잘 몰라서;;
원하는 때에 여행갈 수 있다는게 참 부럽네요^ㅡ^
SLR이긴 한데 DSLR이 아닌 필름 바디예요.
맨밑에 촬영 정보를 적어놨는데-^-^;
캬~~~ 사진 색감 쥑입니다...
전에 문경에 놀러 갔을 때 DSLR 을 가지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확실히 뚝딱이하고 차이가 나더라구요...
왜 사람들이 DSLR을 찾는지 그 이유를 알겠고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용자 마음데로 조리가 가능한 SLR과 똑딱이는 차이가 있어요,
게다가 렌즈를 교환할 수 있으니 다양한 화각의 사진이 나오고요.
가격 차이가 큰데 비슷한 사진이 나오면 다 똑딱이를 쓸지도...;;
하지만 가볍게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일상을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 렌즈 교환식 카메라와 다른 장점이 있지요. ^-^
이야~~ 정말 예쁘고 투명한 사진이예요. ^^
두 사람이 찍었는데, 분위기는 한사람이 찍은거마냥 똑 같아요.
저는 스캔뜬 사진 보면서 같은곳 찍었는데도 참 다르네~
라고 생각하는데 구름님은 한사람이 찍은것 같아고 말씀해주시니 신기해요-ㅎㅎ
위쪽 사진이 채도가 낮아 마음에 드는군요. 아래쪽 사진은 좀 과장된 느낌입니다. :-)
실제 느낌은 아래 사진이 더 가까웠는데(메밀꽃 잎사귀가 형광인것처럼.)
오래 질리지 않고 볼 수 있는 사진은 윗 사진인듯해요.
까치발임에도 흔들림없는 자세!!
역시 보통이 아니시군요.
무쇠다리 로보트팔 태권 브이이이잉. =_=;ㅋㅋ
전 아래쪽 사진이 더 마음에 드네요. 사진 모두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저렇게 사진에 빛을 담아내기가 참 어렵던데요 :)
mf를 쓸 때는 칼같이 맞추려고 하지는 말자고 마음먹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조금 빗나간 초점 정도야 아무도 뭐라고 안하니까요 :p
요 위에 기영님과는 다르네요~ 저는 어제는 밑에 사진이 맘에 들었는데 오늘은 그 반대고 맘 상태에 따라 다르네요.
초점은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완전 엇나가 있기도 하고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는 편이라서 신경 많이 쓰게 되요.ㅎㅎ
아무도 모라고는 안하지만 초점 나간 사진은 제가 싫어서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풀 사진이군요. ^^;
사실은 해린이가 좋아한다죠. ㅎ
Konica TC로 사진 올리려 했는데...
이사하고 나서 스캐닝하려니 스캐너가 고장났더군요. T.T
근데 AS보낼시간도 없네요.
아...이사하면서 스캐너가 어디 부딪혔나봐요.
이사해서 바쁘실텐데 AS센터 찾기도 어렵겠어요.
우선은 근처 믿을 수 있는 현상소를 확보하시는 것이 낫겠네요.
해린이랑 가족 모두가 남쪽 새둥지를 마음에 들어 했으면 좋겠어요. ^-^
강아지풀은 아랫쪽 사진이 더 시선을 쓰네요. ^^
메밀꽃이 저렇게 생겼군요.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서 그저 하얗기만 한 줄 알았더니..
이뻐요. 다희님의 카메라 잡은 포즈도 이쁘구요..
아래쪽이 좀 따뜻한 느낌이죠? 렌즈가 마크로면 메밀꽃 접사촬영이 가능할텐데 좀 아쉬웠어요.
역시 마크로 렌즈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되새김질을...'_';
그런데 메밀꽃은 하나만 따로 보는 것 보다는 저렇게 무리지어 화사하게 보는게 좋더라고요.
소박하고 귀엽게 생긴 꽃이라 함께 볼 때는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
언니가 언제나 이쁘게 봐주니 고마워요~ 헤헤
이 곳 메밀꽃들은 키카 커보이네요.
전 지난주에 봉평에 다녀왔는데 허리 밑 높이였거든요.
뭐 키가 크던작던, 어디 피었건..아름답기는 마찬가지네요. ^^
잠깐 사진 봤었는데 이야...봉평... 메밀꽃의 원산지 아니예요.
저도 마음은 굴뚝같지만 높다란 태백산맥 넘을 생각하면 에구;;-_-
이곳 메밀꽃밭은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적어서 잡초도 많고 메밀꽃 자체도 야생의 느낌이 팍팍 풍겼어요.
봉평 메밀꽃들은 관광 차원에서 단장을 해주니까 가지런히 허리 밑 높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말씀데로 좀 다르게 생겨도 다 아름답지만요. ^-^
아~ 멋지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오래 구경할만한 곳은 아니지만 두어시간 산책하기에 딱 좋았어요. ^-^
메밀꽃이 정말 아름답네요
푸근하고 마음의 안정이 오내요!
안산...
가까운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제가 갔을 때는 좀 더웠는데 이번주나 다음주에는 시원하니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빼먹었지만 근처 공원에도 해바라기가 많이 피었다니 함께 둘려보심이...^-^
다희님 사진 잘 보고 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을 배우고 자라, 그 정서가 베어있다는 글을 본 것 같아요.ㅋ
넘 이쁜데요? 간밤에 또 감동받고 갑니다~ ^^;
사실 메밀꽃 필 무렵 공부하면서 너무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하룻밤의 인연으로 그 질긴 억겁의 세월을...-_ㅠ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소설들이 한으로 얽힌 세월을 주제로 한 것이 많죠.
그걸 꼭 나 죽겠네 슬프네라고 풀어놓지는 않았지만.
흐흐 좀 딴소리였지만~ 예쁘게 봐주셨다니 고마워요. ^-^
매일 rss리더기로 읽다가 용기내서 글을 남깁니다. 항상 좋은 글과 멋진 사진으로 존경의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희님 후보정은 무슨프로그램으로 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주로 라이트룸으로 하는데요
색감이 참 특이한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기 힘드시면 일부만 알려주셔도 감사하게 알겠습니다.
저 수인선 저도 담아볼까 합니다. 좋은 여행정보도 저에겐 큰 도움이 됩니다. ^^
썬도그님처럼 리더로 읽었는데 흔적을 못남기다가 이제서야 인사 드린다는 글을 보면 참 반가워요. ^-^
저는 현상소에서 스캔을 받은걸 포토샵으로 후보정 하는데 사실 후보정이라고 거창하게 말할 것이 없네요.
커브나 레벨을 조정하고- 하나의 포스팅에 각기 다른 필름의 사진을 올릴 경우 색온도를 맞추는 정도?
그리고 어둡게 죽은 부분은 레이어 복제해서 그부분만 스크린 때려준다던지.
하지만 이 모든건 투명도를 50%정도로 조절해서 원본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들어요.
별 내용이 없어서 도움이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아 전 아직 메밀꽃 밭에 가본적이 없는데 가보고 싶네요. 요샌 도통 바빠서 사진 자체를 못찍고
있어요;; 요샌 되려 전 결혼에 돌잔치에 웨딩촬영까지 하도 부탁이 많아서. 간만에 보는 친구들은
너 웨딩사진일 하냐 --? 이럴정도니 헐헐;; 여행사진 언제쯤 찍을수 있을런지;;
주위분들에게 사진 찍는다는게 알려지면 그런 부탁이 많이 들어오죠.
그래서 사진동호회 분들 중에서는 회사나 친구 모임에는 절대 카메라 안가지고 간다는 분들도 꽤 되더라고요.
몇번은 웃으면서 기분 좋게 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그러면 곤란해지죠. ^-^
그래도 지하님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상관없지만요~
안녕하세요. 저도 캐논 A-1을 쓴답니다. 대부분이 AE-1을 많이 쓰셔서 블로그 하면서 a-1쓰는분 첨 만나서 무지 반가워 몇자 남기고 가요.
역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카메라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살짝 외도중이긴 하지만 저의 조강지처??같은 카메라에요. 언제라도 다시 돌아갈...
안녕하세요. A-1을 쓴다니 더 반갑네요. ^-^
맞아요 블로그에서는 AE-1이 더 많이 보이죠?
사실 플래그쉽인 F-1을 써보고 싶었는데 얘는 장터 거래 가격도 많이 비싸서 나중에나 써봐야지 하고 있어요. ㅎㅎ
저역시 af 필카로 외도중인데 돌고 돌아 또 만나겠지 그러다 떠나보내기도 하겠지- 그런 마음으로 사진 찍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뵈어요~
ㅎㅎ 답변 잘 봤어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포토샵엔 거의 젬병이라서 잘 몰랐는데 좋은 사진찍으면 지적하신 대로 스크린 이용해서 좀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아 참 그러고보니 다희님 현상소라고 하신걸 보니 필카 쓰시나보네요. 아 그래서 색감이 좀 달랐군요. ^^
사진 포스팅할 때 항상 밑에 정보를 적어놓는데 잘 안보셨요-ㅎㅎ
디지털도 찍었었는데 필름 쓰는 재미에 요즘은 거의 필름 카메라만 쓰고 있어요.
스크린은 하나의 예일 뿐이고 다른 여러가지 포토샵의 기능이 있는데... 책하나 사서 보시길 추천해드려요.
기초가 되는 몇가지만 따라해봐도 금방 늘거든요. ^-^
사진이 예뻐서 담아갈게요~
아네~ 담엔 어디로 담아가시는지 알려주세요.
그냥 몇 가지 블로그 주변을 두리번
그냥 몇 가지 블로그 주변을 두리번!!
는 매우 유익한. 접견
는 매우 유익한. 접견
공유와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기술과 모든 감상해보세요.
그녀가 사용하는 카메라의 이러한 기능을 사랑 해요. 나는 석양 사진 한 자신을 사용하고 저는 100 % 만족했습니다. 게시물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즐겼다.
난 팁을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친숙한 모델을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읽고 도움이되었습니다. 그 기능이 좋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무지 알 수 없었다.
尼斯post.Thank抽出时间来发布这些信息非常有用的你!我还在等待从你身边的一些有趣的感谢你的下一个职位的想法。
ㅎㅎ부끄럽지만 난 저 책은 몰라, 그냥 저 구절이 좋아서 빌려왔어~
읽어바야지^-^병조 홈피 즐겨찾기 되어있당-ㅋ
공유와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기술과 모든 감상해보세요.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는 즐겨찾기와 곧 더 반환합니다. 나는 그녀의 작품에서 더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