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았던
어제 7시경 동작대교
EOS 30V | EF 24-70 F2.8L | DNP Centuri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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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초광각 느낌이네요
첫번째 사진 부드러운 노을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24-70에서 24로 쭉뺀뒤 찍었어요.
첫번째 사진이 나중에 찍은거라 더 분홍빛이 나네요. ^-^
막상 가까우면서 요샌 잘 안 가게 되는 한강이네요.
두 번째가 전 더 맘에 듭니다 :)
그것도 주기가 있는거 같아요. 어떤 때는 자주 가게 되다가 한동안 뜸하기도 하고.
두번째 찍을때 24미리보다 더 광각인 17미리 정도로 찍고 싶다는 욕심이...^-^;
잠시 쉬러 왔다가 잘 쉬고 갑니다. ^-^
흐흣, 가끔은 이렇게 사진만 달랑...
여행기 올리는게(가까운 곳이라도) 힘에 부칠 때도 있어서요~ㅎㅎ
간만에 글 냄겨요 ㅎㅎ 잘 지내시죵?
요즘은 왠지 블로그 관리하기 귀춘...
이것도 슬럼프인가요... = _=
그럼요 그럼요~ 잘 지내죠. 그때 아린님 메일 받고 얼마나 감동스러웠던지!
그걸 갔다와서야 본게 안타까웠지만...그거 보관함에 잘 넣어놨으니 다음에 잘 이용할께요.
이제서야 고맙다고 말하네요. ^-^
글구 블로그도 슬럼프가 있죠. =_= 하고 싶을때 해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같은 경우엔 꼭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그때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다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기나긴 슬럼프에 빠져버리더라구요.
공유를위한 멋진 사진 덕분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근래에 한강에 안나갔는데 이젠 날씨도 선선해지구 했으니
사진 좋아하는 친구 하나랑 자전거 타고 나가봐야 겠어요 ^^
좋아요~ 자전거 끌고 한강 달리는거... 전 자전거부터 사야할듯 하지만. =_=
렌즈를 사고싶은 마음이 더 크니 쿨럭;;
그나저나 지금이 구월 중순이 맞는건지 참 덥네요. 날씨가 선선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마 저 시간대를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고 하죠.
저 멀리 오는 검은 물체가 날 반기러 오는 개인지 날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이 안돼는 시간대.
아 그렇구나, 그 묘한 제목에 그런뜻이 있는줄 몰랐어요!
그러고보니 기분 상태에 따라 반기러 오는 것 같기도 해체러 오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4호선 타고 가다가 동작역 지나면 보이는 서울 포토존 중 하나에서 찍으셨나보네요. :)
다희님 사진 안에 제가 살던 집도 찍여 있어요. 저 동네에서 보는 일몰이 꽤 예뻤지요.
강을 건넜으면 집에 돌아올 때 거의 이길로 지나와야해서 종종 들려요.
딱 그 포토존에서 해넘이 구경하고 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지는게...기분도 좋구요.
자유님 예전에 사시던 곳은 동작대교와 한강대교 사이 어디쯤 있었나봐요. ^-^
좋은 좋은 마음에서 생각.
당신의 일은 당신이 그것에 열심히했을 아마 감지할 수있을 정도의 것입니다.
나는자랑스러운태극기앞에자유롭고정의로운대한민국의무궁한영광을위하여충성을다할것을굳게다짐합니다.
나는자랑스러운태극기앞에자유롭고정의로운대한민국의무궁한영광을위하여충성을다할것을굳게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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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人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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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물론 나 도 보유 1 개 모델 을 자신 이 제일 좋아 하는 장화, 바로 UGG5854 UGG 눈밭 회색 을 띠 고 있다.물론 이 는 남성 여사 장화 를 찾 아 눈길 을 가 한 다.개인적 건의 키 는 일반 소녀 가급적 UGG 부츠 를 배합 미니스커트 · 반바지 나 청바지 를 피 할 수 있 어 한 이 는 단점 이 있 었 다.키 가 작다 원통 장화 아니면 UGG 키 크 고 마른 체형 에 맞 거나 다리 가 가늘다 소녀 일 뿐 이 었 다.
럼요~ 잘 지내죠. 그때 아린님 메일 받고 얼마나 감동스러웠던지!
그걸 갔다와서야 본게 안타까웠지만...그거 보관함에 잘 넣어놨으니 다음에 잘 이용할께요.
이제서야 고맙다고 말하네요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고맙다고 말하네요
글구 블로그도 슬럼프가 있하고 싶을때 해라고 말하고 싶지만
저같은 경우엔 꼭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그때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다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기나긴 슬럼프에 빠져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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