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에 위치한 반구정 어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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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양수리의 양수 추어탕 / 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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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더리미 마을 별미정 숯불장어
사진 폴더 정리를 하다가 문득 작년부터 먹은 장어구이집 사진을
찾아봤는데 용케도 다 살아있어서 장어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
어릴 때부터 장어구이는 좋아하는 음식 3순위에서 빠지질 않았는데 할아버지 뵈러 전주에
내려가면 종종 데리고 가시던 장어구이집의 장어맛은 어린 아이의 입맛도 홀릴 정도였어요.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그곳이 그 유명하다는 선운사 짚불 장어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 부들부들 하면서도 고소한 장어를 생강절임과 함께 깻잎에 싸먹으면
혀끝은 황홀해지고 몸은 든든해져옴을 금새 느낄 수 있어요.
(장어는 생강, 복분자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단 복숭아랑은 상극이라서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드시면 배탈이 난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장어구이는 장어라는 영양 만점인 생선에 달콤짭쪼롬한 양념을
칠해서 구워 먹는다는 자체가 맛없게 만들 수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장어구이로 꽤 유명하다는 집들을 찾아보니 확연히 맛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전국 방방 곳곳 장어구이로 내놓라 하는 집을 찾아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요. ㅎㅎ)
사진으로 보이는 첫번째 집은 파주 문산에 위치한 반구정 어부집입니다.
사실 파주 반구정은 어부집보다는 나루터집이 원조격이라서 더 크고 사람도 많아요.
하지만 식사때 가면 번호표 받으면서 기다려야 하고 불친절 하다네요.
(그렇지만 비교차원?에서 가보고 싶기도 하구요. ㅎㅎ)
알고 지내는 맛의 달인분께서 그렇게 복잡스런 나루터집보다는 한층
한가롭고 맛도 나은 어부집을 추천하시길래 가봤는데... 오호 맛이 좋더라구요.
(그분 입맛에는 나루터보다 어부집이 더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돌판에 장어구이와 오독오독 고소한 등뼈가 같이 나오는데
양도 둘이 먹기에 괜찮고 무엇보다 짜지않고 담백해서 좋았던거 같아요.
두번재 집은 양수리에 있는 양수 추어탕/장어구이 집인데 가격이 저렴한만큼
(장어치고는 저렴한 2인분에 4만원) 양이 적어서 삐죽댔던 기억이 나요.
장어구이 맛 자체는 좀 평범한 느낌이었는데 생강 절임이랑 밑반찬이 맛있어서 식사 자체는 즐거웠어요.
사실 이 집은 장어 보다는 추어탕으로 더 유명하다고 하니 다음에 갈일이 있으면 추어탕을 먹어봐야 겠어요.
세번째 집은 추석 연휴때 다녀온 강화도 더리미 마을 별미정 장어숯불구이 집인데 요즘 이곳이
새로운 장어명소로 자리잡고 있다더니 그걸 입증이라도 하듯 주차장에 차가 꽉 들어차있더라구요.
가격은 2인분에 양식 6만원 자연산 7만원으로 비싼 편인데...ㅠ 세명이 먹어도
충분할 정도로 양이 많아서 둘이 그걸 다 먹고 동그래진 배를 주체할 수가 없었어요. ㅎㅎ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긴 하지만 직접 손님이 양념통에 장어를 빠드려 숯불에 구워먹는 방식이라서 귀찮은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맘에 안들어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세군데 중에서 여기가 가장 맛있었어요.
직접 구워먹는 재미도 있었고 양념도 적당히 찰져서 입에 달라붙었고 무엇보다 장어 살이 부드러웠거든요.
제가 먹은 이 세가지 장어는 다 뱀장어인데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장어에는
뱀장어 말고도 꼼장어(먹장어), 붕장어(아나고), 갯장어가 있어요.
특히 꼼장어는 소주 안주로도 사랑 받는데 얘는 맛보다 굽는 냄새가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양식 장어가 자연산 장어보다 저렴하기 마련인데 그 둘은 빛깔은 비슷하지만
자연산 장어가 양식 장어에 비해 살은 적지만 더 쫄깃쫄깃 하다네요.
근데 요즘에는 자연산 장어도 오염되서 오히려 믿을 수 있는 양식 장어가
낫다고 하는 분들도 많으니 꼭 구분지어 먹을 필요는 없는거 같기도...
마지막으로 장어는 원기회복 뿐만 아니라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A,B,E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항암효과와 시력보호, 피부미용에 좋다니
가을이 제철인 장어 많이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
ps | 역시나 제가 써놓으면 뭔가 홍보 대사 필이...OTL....
참고로 저 장어 홍보 대사 아닙니다. =_=
그리고 부산 기장, 진주, 그리고 선운사 풍천장어도 차차 먹어봐야 겠어요. ㅎㅎ
아참 장어 사진은 실내라서...최대 개방으로 맞췄더니 초점이 맞은곳이 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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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을 하자 - 반구정어부집 장어구이
FROM 내가 사는 이야기 2008/10/01 00:20 삭제제가 가끔가서 혼자 친한척을 하는 다희님의 포스팅 글중 '제가 좋아하는 장어구이와 장어맛집을 소개합니다' 를 보고 조만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다 지난 주말에 파주 문산에 있는 반구정 어부집을 다녀왔습니다. 파주 맛집으로 검색하면 장어구이집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파주쪽이 장어구이가 유명한가 봅니다. (파주근처 북쪽에서 군생활을 2년이나 했는데 몰랐네요) 파주의 다른 장어구이집을 가본적이 없어서 비교하긴 힘들지만 주관적인 평가를 내려보면 맛이 상..





장어 저도 좋아하긴하는데 많이 먹음 느끼해져서 적당히 가끔 먹고 있다능.^^;;; 가을이 철이니 이제 슬슬 먹으러갈까봐요.전어도 제철이라고 해서 요즘 노리고 있는데말예요.^^
장어가 좀 느끼하긴하죠? 자주 먹을 음식은 아니예요.ㅎㅎ
까르보나라는 배부르게 못먹어도 이런 느끼함?에는 강해서...'_'ㅎㅎ
저도 전어 축제하는 남쪽나라에서 이제 갓잡은 전어로 요리한 전어회무침이랑 전어구이 먹고파요.
어제 저녁에 아빠가 이런 저의 뜻을 알고 전어무침을 사오셨는데
장어랑 달리 전어는 양식과 자연산의 차이가 커서 그야말로 육질이 느끼했어요. 큭...
집에 내려가서 시간이 되면 근처 장어구이집에 가서 먹거나 어머니께서 해주시는데 참 맛있는 음식이죠 ㅎㅎ
아직은 이곳저곳 가보지는 못해서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몸이 든든해 진다는건 확실히 느껴지는 듯 하더군요.
아나고는 중고등학생땐가에는 집 근처 바닷가에서 낚시로 잡았었는데 그 손맛이 참 짜릿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밤중에 이런 음식 포스팅은 으흑;;; ^^
저는 낚시를 해본 적이 거의 없지만 직접 낚시해서 건져올린거로
매운탕을 해먹거나 하면 보람있고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보통 잘하는 장어구이집은 장어도 장어지만 그 양념에 숨은
비밀이 있는데 정기님 어머님은 요리 잘 하시나봐요~ 우왕. ^-^
와~ 장어값 많이 올랐네요..
고창 선운사 부근의 풍천 민물장어가 유명한데
진짜 민물장어인지는 믿기 어렵다는 말도 있어요
장어가 좋긴 좋은데 가격이 비싸고 양도 적고해서 잘 먹지 않게 되더군요
장어 먹고 복숭아 먹으면 배탈난다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저역시 장어가 비싼 음식이라서 큰맘 먹고 먹곤해요.
그래로 맛없고 비싸기만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돈쓰는거 보다야 훨씬 나은거 같아요.
그런데서는 돈은 돈데로 쓰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거 같지도 않으니 말이예요.
자연산도 대부분 양식이라고 하고 민물장어도 민물이 아니라고 하니;;
이건 뭐...음식을 믿고 먹을 수 있는 세상은 오지 않나봐요. -_ㅠ
장어!
많이 못 먹어봐서 그런지 맛집 장어를 먹어봤지만 아직 장어맛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미각이 없는건지... 아님 저렴한 입맛인지...
포스팅 된 장어집 찾아가 천천히 장어 맛을 느껴 봐야겠네요
장어가 입맛에 안맞으실 수도 있지요~
저도 남들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 왜 맛있는지 모르겠을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도 가보고 싶으시다면 저기 세곳중에서는 반구정이 멀지
않으면서도 보편적인 장어 맛집에 속하는것 같으니 추천 해드려요. ^-^
엇, 웬지 아래 추신 써 놓으신걸 보면서 '장어아가씨' 다희님이 상상되는데요? ^^
반구정쪽은 저도 가 보고 싶은데 아직도 한 번도 못 가봤네요. 친구가 어찌나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던지..
장어 아가씨, 고추장 아가씨, 사과 아가씨...ㅋㅋ-_-;
제가 얼마전에 다녀온 임진각 평화누리 갔다가 반구정 들리면 딱 좋을것 같아요.
둘이 가깝기도 하고 좋은 풍경 보고 배고파진 가슴? 장어로 달랜다는...아름다운 스토리. ^-^;
장어구이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꼭 메모를 해 두었다가 가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충무로에 있는 '장추'란 곳을 아시는지요 ^^
서울에서는 드물게 제대로 민물장어 구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댓글 보고 찾아봤는데 요런 기사가 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0033562
2003년 뉴스라 장어정식 15,000원보다야 값이 올랐겠지만 가격도 적당한 편이고
민물장어라면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이야...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전 아직 장어 한 번도 안먹어봤어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앗 그러셨군요! 장어가 사실 좀 징그럽게 생겨서 싫어하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요...'_'
장어먹고 복숭아 먹으면 안되는구나~~ㅋㅋ
꼭 기억해야 겠어요!~
맛있는 장어먹고 배탈나면 속상해요..ㅎㅎㅎ
음식에도 궁합이 있으니 상극인 것들은 피해줘야 먹은 보람이 있겠죠? ^-^
다희님 어찌하오리까...ㅜㅜㅜ
아직 점심을 안 먹어서 그런지 배가 고픈데 장어구이 제가 무지 좋아하는건데...ㅎㅎ
조만간에 먹어야겠군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보통 장어를 여름이 제철이라고 알고있는데 가을이 제철이라더라구요~
제철 장어 먹고 몸 튼튼 마음 튼튼 하세요! ^-^
오호 이런 정보를 기대했어요.ㅎㅎ
유명한 곳들이 값만 비싸고 별로인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잘 기억해 둘께요~
진주 장어집은 촉석루쪽 말고 바닷가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촉석루쪽은 유명하긴 하지만 그닥... ㅎ
사천 서포쪽이나 삼천포가 나아요. ^^
오호 이런 정보를 기대했어요.ㅎㅎ
유명한 곳들이 값만 비싸고 별로인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잘 기억해 둘께요~
실내에서 조리개 값 때문에 고민되면 저는 식사하라고 나온 밥공기들을 겹쳐놓고
타이머로 찍습니다. 보기엔 좀 그럴지 몰라도 훌륭한 간이 삼각대 역할을 해주죠.
각도 조절이 필요할때면 젓가락이나 오이...같은걸 카메라 뒤에 받쳐놓기도..^^;;
맞아요, 둘러보면 간이 삼각대 역할을 할 것들이 꽤있죠.
처음에는 파지법이 이상해서 1/100초만 되도 흔들리고 그랬는데 이젠 1/20초까지도 괜찮은거 같아요.
다음엔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밥공기를 이용해 봐야겠네요. ^_^
아...요즘 정말 몸이 안좋아져서 뭐라도 잡아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확 장어가 땡기네요.+ㅠ+
근처에 괜찮은 집 찾아봐야겠어요..
인삼이랑 대추 넣고 푹 고운 삼계탕도 좋고, 제철 장어도 좋고... 가끔씩 스테미너식을 먹어줘야해요.
특히나 키키님처럼 밤새며 작업하는 분들은 특히. =_=;;
쪼 위에 댓글에 있는 충무로 장추란 집도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감사해요.
꼭 가볼께요 +ㅁ+
(uncaffe님도 '장추'정보 감사합니다.^-^)
문산에 2년이나 있었는데, 한번도 못봤네요.
문산은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이지만, 장어는...
아, 맛있겠다 ㅠㅠ
문산에 2년 있고 다시 가고 싶지 않으시다면 군부대가 그쪽에...? -_-
여기저기 카키색 얼룩 부대가 많이 눈에 띄던데...'_' ㅎㅎ
네, 저는 자랑스런(?) 전진부대 출신이죠. :D
장어 맛있죠. :) 장어 초밥도 맛있고요. :D
저희 집에서는 다들 먼 곳이라 쉽게 가보지는 못 하겠지만 기억해 두어야겠습니다. :)
p.s. 할아버지댁이 전주에요? 전라도 음식이 또 한 맛 하지요. 꾸울꺽~!
맛있고 싱싱한 장어로 만든 요리라면 다 좋아요.
특히 장어덮밥은!! 꿀꺽. 아,, 요즘 운동한다고 저녁을 간단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_=
(이제 언니 본격적으로 좋은거 드셔야 하니 함께 장어 드시러가면 좋겠어요. ^-^)
ps | 전라도 음식이 크게 한 맛 하지요. 인심 풍부해서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구요.
그래서 미각이 발달?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희 부모님 고향 모두 전북이라 저도 맛난거 많이 먹고 컸죠. :) 특히 고모/이모들 음식은 정말 장난 아닙니다. 아직도 저는 몇 가지 음식은 절대 사 먹지 않아요. 밖에서 먹으면 너무 맛이 없어서요. Only Homemade로만 먹습니다. :) 장어는 집에서 해 주신 적이 없으니, 언제 색시 손 잡고 먹으러 가 봐야겠어요.
p.s. 저거 결혼 전에 이야기 했다가 결혼 못 할 뻔 했어요. :D
몇가지 음식은 절대 사먹지 않는다는 말 이해가요.
저희 아빠는 전라도 분인데 외할머니가 평안도 분이라 엄마 음식이 담백하고 시원해요. (전라도+평안도의 조화 ㅎㅎ)
특히나 음식 솜씨가 해가 바뀌면서 나날이 업그레이 되어 가고 있는듯 해요. +_+
글구 위험한 발언을 하셨었군요! 을마나 부담이 되셨을까나. 덜덜덜 ㅋㅋ
그래도 올라오는 사진 보면 많있는거 많이 해주시는거 같아요. ^-^
아 장어 진짜 좋아하는데,,,,
모두 지방이라 가기가,
나중에 서울에 있는 장어집도 좀 추천 해주세요.^^
파주정도면 서울 근교니까 장어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서울 안에있는 장어집은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맛있는집이 있다면 가보겠지만요.
장어!
많이 못 먹어봐서 그런지 맛집 장어를 먹어봤지만 아직 장어맛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미각이 없는건지... 아님 저렴한 입맛인지...
문산에 2년이나 있었는데, 한번도 못봤네요.
문산은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이지만, 장어는...
아, 맛있겠다 ㅠㅠ
몇가지 음식은 절대 사먹지 않는다는 말 이해가요.
몇가지 음식은 절대 사먹지 않는다는 말 이해가요.
아 장어 진짜 좋아하는데,,,,
모두 지방이라 가기가,
공유를위한 멋진 사진 덕분에
이것에 대해 인터넷에서 좀 더 주제가 있습니다
난 정말 이런 귀중한 정보를 통해 가지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것이 확실히 미래에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알아요. 정보에 의해 부가 가치는 주요 단계입니다. 게시 유지하고 우리는 혜택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보고 좋아.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하나인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가보고 싶으시다면 저기 세곳중에서는 반구정이 멀지
몇가지 음식은 절대 사먹지 않는다는 말 이해가요.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나저나 블로그를 통해 전해 듣는 기다림도 이렇게 설레이는데 정말 떨리고 기다려질 거 같아요~ 미리 축하드리고 명절 잘 보내세요~^^
바닷가에서 낚시로 잡았었는데 그 손맛이 참 짜릿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밤중에 이런 음식 포스팅은 으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