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콜론 그림 소설
글.그림 야마카와 나오토
역자 오지은
145x210 반양장
값 8,000원
저번 주에 짧게나마 추천 도서 목록을 올렸었는데 올리기가 무섭게;
좋은 책을 발견해서 또 포스팅 해볼까 해요.
하지만 이번에는 만화책이니까 좀더 가뿐한 마음으로 볼 수 있겠죠? ^-^
회사에 여러 브랜드가 함께 있다 보니까 소설책부터 실용서, 동화책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300이랑 신시티, 얼마전에는 DC 코믹스판 배트맨으로 많이 알려진 세미콜론의 책이랍니다.
세미콜론의 그림 소설들을 보고 있으면 그냥 만화책이라도 부르기에는 2% 아쉬운데
(보통의 만화책이 별로라는 뜻이 아닙니다. 저도 만화책 좋아하거든요- 특히 조석님 열혈팬ㅎㅎ)
빌려 읽는 것이 아닌 내 돈으로 사서 갖고픈... 때 하나 안 묻히고 깨끗하게 보고픈 마음이 샘솟아 넘친 답니다.
(그 외에도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같은 디자인 서적과 반고흐와 명화에 대해 다룬 미술 서적도 출판되고요.)
본격적으로 소개하자면 이 책은 일본 만화가인 야마카와 나오토가 지은 커피 한잔 더라는
그림 소설인데 밥 딜런의 앨범에 수록된 One More Cup of Coffee에서 그 제목을 따왔어요.
실제로 책 곳곳에는 밥 딜런의 음악에 대해서 나오는데 얼마전에 고 히스레저가 나와서
더 유명해던 아임 낫 데어도 밥 딜런에 관한 이야기인걸 보면 그분...
뭔가 남다른 포스가 있는가 봅니다. (저는 잘 알지 못하기에...)
주제가 커피인만큼 커피 내리는 과정에 대해 친절한 그림이 나오기도 하고 사이픈이나
넬 드립 같은 고전적이면서도 낯선 드롭 노하우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와인 열풍이 불면서 같이 인기를 끌었던 신의 물방울처럼 화려하게 주제에 대해
추앙하거나 깊은 지식을 나열하기 보다는 커피 한잔에 숨겨진 컨텍스트와
보통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면서 나누는 대화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씁쓸하면서도 달작지근한 우리내 인생과 같은 커피...
를 둘러싼 따뜻한 이야기 보따리라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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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야마카와 나오토는 한국어판을 내면서 이렇게 인사를 덧붙였는데
십 대 중반부터 만화를 그리기 시작해 어언 30년, 만화를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 만화보다도 커피와의 관계는 더 오래 되었네요.
기쁠 때, 슬플 때, 또 아무렇지도 않을 때... 언제나 커피를 마셔 왔습니다.
<커피 한 잔 더>는 지금까지 제 만화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만화입니다.
이제 한국의 여러분께서도 보실 수 있다니 매우 기쁩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커피에 약하시다면, 차라도 괜찮겠지요.
더 재밌는 것은 오늘 커피 한잔 더 2권이 나왔는데 저자의 블로그에 보니
한국 출판사에서 <커피 한 잔 더>가 나왔습니다. 일 년쯤 전에 계약서를 주고 받아
언제 나올 것인가... 정말 나올 것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나왔습니다.
전부 한글입니다.
의성어나 그림 안 간판의 문자까지 한글로 되어 있어 이렇게 하려면 시간이 걸렸을 것입니다.
고맙달지... 미안하달지...매우 기쁩니다.
나와 버린 이상은 한국에서도 적자가 되지 않는 정도로
팔려준다면 좋겠다고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본에서 어떻게 입수하는지는 모릅니다만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분 등 어디선가 보이면 사 보세요.
제 만화의 등장 인물이 한글로 말하고 있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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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기를 올려 놓으셨습니다. 이분... 글 써놓은 것을 보니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오죠?
커피에 약하시다면 차라도 마시면서 보라니!ㅎㅎ
게다가 출판사에서 적자 나지 않을 정도로 팔렸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욕심?을 적으신걸 보니 겸손함을 엿볼 수 있네요.
언젠가부터(아마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부터겠지) 책 한권을 읽으면 자연스레 저자, 역자, 출판 담당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 궁금해 하게 되는데 이 책 역시 이래저래 찾아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책을 펼치면 판화스러운 두꺼운 테두리와 낯선 그림체에 놀랄 수 있지만
보다 보면 그것 조차 커피의 진햔 향과 맛닿아 있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무엇보다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맛있는 커피를 마시지 않고는 못 베긴 다는 것인데
방금 2권을 다 읽고도 커피를 마실 수 없는 저는(이 시간에 커피 마시면 카페인 때문에 밤새게 된답니다...;;)
심히 괴롭네요. 그래서 이렇게 멍 때리는 표정으로 i chat 기념 촬영을...'ㅡ' (아침이 밝아 오면 지워버릴 지도...-_-)
커피를 안 좋아하는 분이라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커피 한잔 더-
즐기면서 커피 한잔 어떠세요?^-^
ps | 찾아보다 알게 된 사실인데 번역가 오지은씨-
유재하 가요제에서 상탄 바도 있는 싱어송라이터였어요. ->뮤지션 오지은님의 블로그
그제, 어제 주말에 열린 민트 페스티벌에서 노래도 부르셨고 곧 정식 앨범도 나온다는데...
고대에서 불어 전공 하고 일본어는 취미로 공부하신... (근데 막 번역하시는 경지...;;)
그러나 직업은 가수!! 정말 대단한 분이죠? 이런분이야 말로 엄친아!!ㅎㅎ
그리고 예전에 커피에 대해서 쓴 글도 링크 걸어 봅니다.->당신 지금 커피'만'을 마시나요? 커피 속에 흐르는 컨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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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안좋아하고 만화도 안보는데... 이만화는 보고싶어지네요...
만화책이기는 하지만 이야기에 더 귀기울여지더라고요.
특히 커피를 즐겨 마신다면 더 좋아할 만한.
저는 커피는 담배 맛있게 피려고 마시는데.. 그래도 재밌겠죠? 커피도 막대봉지만.. 마셔요..ㅎㄷ
담배 피시는 분들은 함께 봉지 커피 마시면 그렇게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ㅎㅎ
그렇다한들 만화가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을꺼예요.
오히려 보고서는 드롭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실 수도.
양주 조니워커블랙...을 제 입에 드롭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ㅎㄷㄷ
엄친아!!!
얼굴도 이쁘셈;; 어흑;;
그러게요...; 민트 페스티벌 다녀온 친구가 예쁘기까지 하시다고.
블로그 찬찬히 둘러봤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분이예요!
YES24를 통해 잠시 몇 페이지를 들쳐봤습니다.
참 친절한 책인거 같아요.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함께 읽으면 좋을 거 같네요. ^^
그나저나 이제는 좀 자야하는데... 아침에 자고 저녁에 일하는 건 정말이지 안 좋아요. ㅋㅋ
저는 저녁 시간에 읽어서 커피를 마시면서 보지는 못했지만
읽고 나서 밀려오는 커피에 대한 욕구는 참기가 힘들었어요.ㅎㅎ
설마 어제도 일하시면서 네, 다섯잔 드시느라 잠 못주무시고 계셨던거...?
패턴이 그렇게 고정되면 고치기 힘드시겠지만 일찍 주무시는 편이 일에도 효율적일 꺼예요. ^-^
요즘책들은 왜 양장본들로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가방에 넣기도 불편하고 책한권만 들어도 무거겁습니다.
얼마전 보도를 보니, 다른 나라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많이 양장본을 만든다고 하네요.
실내에서 책을 보다가 떨어트려 부상도 당하기도 하고 보관할때도 불편하고 (걷 표지가 두겁고 무거워 오랫동안 보관 할 수가 없다네요)......
아마도 책값을 올리기위한 편법이 아닐지. 아니면 구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마케팅인가요?
이 책은 양장이 아니라 반양장입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아이디랑 누구신지 제대로 밝혀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지요.
블로그 방문에도 예의란 것이 있습니다.
...저런 분을 위해서 '엄친딸'이라는 용어가 있는건가 후
나도 5개국어 해보는게 내 목표인데 -_ㅠ
응 그렇지, 근데 엄친딸 보다는 엄친아가 왠지 정감 있어;
난 가끔 우리나라 말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어휘 부족에 글쓰는 능력 부족에...'_';
이렇게 여러 언어 함께 잘 쓰는 분도 있는데 왜 한글 하나 잘 쓰기도 힘에 붙이는 건지.ㅎㅎ
커피 상당히 좋아하는데...
요즘은 궤양때문에 먹질 못하고 있습니다...
흠랴리... 커피가 더 땡기는 아침이네요 ㅋㅋ
에구, 커피 많이 마시면 속 쓰리죠. 특히 궤양이나 염증 있으면.
저도 위염이 좀 있어서 많이는 마시지 못해요. 아무리 커피가 좋다고 해도 건강이 더 중요하죠.
(참는건 참 괴롭지만요...^-^;)
다희님 홈피에 간만에 들렀다가 yes24 들르니 민음사 대전 하네요 ㅎㅎ
좋은 책 많이 보고 갑니다 '-'
네 그런 행사를 진행하는거 같더라구요.
읽으시고 좋았던 책들도 추천해 주세요. ^-^
밥딜런에 대해 많이 언급하는 커피 이야기라니 관심이 가는군요. 서점가서 한 번 찾아봐야 되겠어요
밥딜런의 곡중에서 우리에게 좀 알려져 있다는 곡이라면 Blowin' in the wind나 Knockin' on heaven's door
겠지만 실제로 더 친숙한 노래가 있다면 Don't Think Twice, It's Alright 입니다. 이 곡이 김광석씨의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의 원곡이거든요. 원래 약병집씨가 이 곡을 '역(逆)'이란 노래로 번안을 했는데 이 곡을 김광석씨가
다시부르기 앨범에서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로 '다시' 불렀으니까요.
오랜만에 뵙네요. 블로그 가보니까 포멧하셨는지 아니면 이사를 하셨는지 글이 하나도 없네요.
starbath님 댓글보고 밥딜런 노래들을 좀 찾아서 들어봤는데 낯익은 노래들이 꽤 있어요.
특히 언급해주신 몇곡들은 반복해서 들으니 가슴에 앵기는 것이...좋아요.^-^
같은 리듬인데 다른 언어로 가사를 붙여놓으니 전혀 다른 음악 같이 들려요. 신기한 일.
커피란 것도 이제 우리들 삶의 일부겠지요?
저희 동네까지 커피를 직접 볶아 내리는 커피집까지 생길 정도니까요~
이번 주말엔 큰 서점에라도 한번 가볼까 싶네요. 거기 가면 아마 있겠지요? 구경해봐야징~
작가가 한 말인데 저도 공감했던 부분이...시내에 유명하다는 카페
보다는 약간은 허름한 동네의 한적한 카페가 자꾸만 마음에 끌린다고.
저희 동네에 커피빈이나 자바시티같은 체인점 말고 만화에 등장하는 드롭 커피집이 생긴다면 자주 이용해 줄텐데 말이죠.
이번 주말 즈음에는 깔릴 것 같은데- 한번 보기엔 아까운 책이니까 소장하셔서 두세번 넘게 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커피...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렸죠. 가끔 그윽한 향의 커피를 만나게 되면 정말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다도류를 좋아해서 음미해가며 마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와인을 쉽게 접하게 되었는지도 모르죠.
요즘 같이 바쁜 시대에 무언가를 음미하는게 쉽지 않지만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그 사람을 음미하며 만난다면...
커피든, 차든, 와인이든 그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감미롭지 않을 런지요!
커피는 가장 널리 마시는 음료이면서 요즘들어 급격하게 고급화?되어 가는 음료이기도 해요.
사실은 고급화라기 보다는 고전적인 방법으로 맛있게 먹는 방법이겠지만요.
만화를 보면서 나중에 제 집이 생기면 직접 핸드 드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장만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저도 와인, 차...음미하며 마시는 것들을 참 좋아하는데 음미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참 어려운 일이네요. ^-^
요즘 가을인데 책이라도 봐야 되는데 그게 그리 싶게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하나 요것이 문제...ㅎㅎ
간단한 거라도 마음이 끌리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냥 압박만 쌓일뿐...^-^
정 압박?이 있으시거든 이런 가벼운 책부터 들어보세요~ 그러면서 차차 무겁게...
처음 들기가 무섭지 시작하고나면 의외로 끌릴지 모르니까요.
다희님의 리뷰가 좋은건 하나의 리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렁주렁 딸려오는 이야기들도 많아서에요.
특히 저자의 블로그까지 가셔서 전해주신 작가의 이야기는
같이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진한 무언가를 주네요.
오늘도 고마워요. ^-^ ~
감동적인 댓글 고마워요.ㅎㅎ
사실 제가 편집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저 정말 책 많이 읽어요~ 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이렇게 주렁주렁,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할 것 같은 이야기를 찾는게 재밌을 뿐. ^-^
사실 디자이너란 직업도 개인 전시나 자기 이야기로 책을 펴내기 전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힘들잖아요.
오히려 뒤에서 조용히... 하지만 수많은 땀방울을 흘리면서 후원해줄 때가 많구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이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어요. ^-^
요즘 커피 드립하는 재미에 빠져서 아침마다 사무실에서
혼자 분위기 내면서 커피 드립해서 먹고 있었는데(맛은 별로랍니다.ㅜㅜ)
다희님이 때마침 커피와 어울리는 책까지 소개해주시다니...감사합니다.
2권사서 한권은 제가 보고 한권은 제가 커피에 빠지게 만든 아이에게 선물해야겠습니다.^^
+ 일본어에 능통하신가봐요? 부럽습니다. 1개국어도 제대로 안되는 저는...ㅜㅜ
저도 회사에서 항상 내려먹는 필립스 기계로 커피를 마시곤 하는데
기리님처럼... 맛은 그닥...'_'ㅎㅎ 원두는 간지 일주일 이내로 드립 해먹어야 맛있다는데
우리가 내려 먹는 커피는 갈은지 한참 되서 산폐가 일어나고 있으니;;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겠죠?
1권도 재밌는데 2권은 더 재밌었어요. 열몇개의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1, 2권이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구요. 책이 예뻐서 선물 받으시는 분도 좋아할꺼라 믿어요.
그리고 저 일본어 전혀 할줄 모른답니다~ 저건 세미콜론 블로그에서 선배가 써놓은 글 스크랩 해 온 거예요. ^-^;
오지은씨 일본어 잘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홈페이자 가면 특기에 일어라고 해놨음.. ㅋ)
근데 번역을 할정도인지는 몰랐네요 며칠전에도 오지은씨 GMF 공연에서도 둘째날 나왔는데 인기 폭발이었죠~
참 작년에 팬들과 스폰서를 직접 모집해서 모은 돈으로 앨범도 냈어요
연말에 이 데뷔앨범은 제가 잠깐 소개한적도 있고.. ㅎㅎ
책은 다희님이 추천하실 정도면 한번 시간내서 읽어봐야 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당~ ^^
오랜만에 뵙네요. ^-^
피구님 블로그가서 오지은씨로 검색하면 포스팅한 글 볼 수 있는거예요?ㅎㅎ
그분 팬이라면 더 기분 좋게 읽으실 수 있겠네요.
노래도 잘 부르시고, 곡도 만드시고, 게다가 번역까지...멋진 분이예요.
요즘 다희님 블로그에선 커피향이 솔솔...유혹의 손길이 끊이질 않는군요.
오늘은 저도 커피 한 잔 할까봐요.
정성스레 내려서...^^
여름내내 시원한 커피만 마셨는데 슬슬 추워지니까 따뜻한 커피가 댕기고 말이죠. =_=
저도 소중한 것은 아끼자는 차원?에서 하루에 많이 마셔도 두잔까지만...'_'
더 마시면 커피를 음미하는게 아니라 그냥 물처럼 무의식중에 마시게 되더라구요.ㅎㅎ
지금쯤 맛있게 한잔 드셨겠네요~
Y대에서 법학 공부하고 취미로 일본어 공부해서 막 번역까지 하고
정작 직업은 생선장사인 나도 엄친아?ㅋㅋㅋ
논리가 성립 되는데라고 말하려는 찰나에, 저 분은 미인...ㅎㅎ =_=??;;?
많은 감사는 이것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며, 여기 명확한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대표 정확히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외람된 말이지만, 카탈로그를 구할 순 없을까요?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그가서 오지은씨로 검색하면 포스팅한 글 볼 수 있는거예요?ㅎㅎ
그분 팬이라면 더 기분 좋게 읽으실 수 있겠네요.
노래도 잘 부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이 달라졌지만 과거 우리의 술 문화에서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술을 강권하는 경향이 많이 있었고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어떻게 사회 생활을 하느냐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참
1950년 9월 25일, 마산을 박차고 나온 미 제25사단은 낙동강방어선을 건너 호남지방을 향해 반격을 개시하였다. 그들이 제일 먼저 진입한 곳은 하동이었는데 전투부대를 바로 뒤 쫓아 전장정리조(戰場整理組)가 함께 투입되었다.
전장정리조가 하동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착수한 일은 지난 7월 28일 하동전투에서 북한군의 함정에 빠져 괴멸된 미 제29연대 3대대의 흔적을 찾는 것이었다. 이들은 당시 전투에서 전사하여 방치된 미군 시신 313구를 두 달 만에 발견하여
하지만 탈출이 심하진 않지만 출혈이 문제가 되는 1-2도의 치핵에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사람들이 대형마트를 애용하게 된 배경에는 가격이 싸다는 장점이 큰 이유였다. 질 좋은 상품을 대량으로 판매하면서 비교적 싸게 산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여러 소비자 단체나 미디어 고발을 통해 대형
샨새교'에 이어서 미모의 여인이 쪽지를 보내고 난리도 아니다. ^^ 그런데, 자정을 지나면서 갑자기 다음 메인도 바뀌었다. 정말 '거짓말'같았다. 혹시... 만우절 쇼가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아래의 공지사항을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다
아픈데 뚜렷하게 보이는 소견이 없을때 환자나 의사나 모두 답답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답답한 것은 항문이 아파서 온 환자인데 진찰을 해보니 커다란 내치핵이 있어서 내치핵을 수술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항문이 아픈것은 전혀 해소가 되지 않은 경우일 것입니다. 치핵이 밖으로 밀려나오지만 내치핵의 특성상 통증은 보통없기때문
특정 흥미로운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따라서 내 개인 독자가 그것도 참 도움 수있는 블로그 사이트에 대한 URL을 구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