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3학년 생일날.
찜통 더위를 피해 냉방이 되는 홍대 민들레영토로 한글꼴연구회 회의를 하려고 모였고
가을에 있을 한울전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테지.
생각치도 못했는데 친구, 후배들이 생일파티를 해줘서 저렇게 좋아하고 있었을테고.
그런 모습을 재빨리 재영이가 찍어 줬던거 같고.
약간은 어색하기도 한 풋풋하고 통통한 내 모습에서 기억의 조각들이 맞춰진다.
ps | 근데 암만해도 팔에 데일밴드는 왜 붙였는지 생각이 안난.....
1대 100으로 붙었을지 모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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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밴드 조각은 잘 맞추어지지 못한듯 하지만 ... 위트있는 조각이라 ㅎ
네 암만해도 밴드 조각 하나가 엇나가네요...-_-
싱그러움이 보기좋은 사진이군요,,,
청춘 이라는 푸르른단어가 떠 오릅니다!
팔은 한칼 잡수신듯,,, 조직의 포스가,,, 하하하 ^ ^
돌이켜보면 가장 화려하던? 시절이었어요.ㅎㅎ
조직의 보스도 어떻게 보면 틀린 말은 아니었...
점 가린거 아닌가요? -ㅂ-
...거기가 아니었나...?;;;
그러고 보니..
위치는 헷갈리는데 (왼쪽팔인지 오른쪽팔인지)
크기는 저 밴드로는 어림도 없을....
-ㅂ-
아침부터 발랄하시라고...ㅋㅋ
혹시나... 점 가리려고 붙였을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팔 위치가 거기가 아니예요~ 점은 오른팔에 있고 사진에서 밴드는 왼팔에 붙어 있으니.
역시 1당 백으로 싸웠던거 같아요.ㅋㅋ
아니 이런 풋풋하고 예쁜사진에 댓글이 없다니요. ^^;;
그런데 지금 모습이랑 별 차이가 없어보이니,
다희님도 동안이신가 생각이 듭니다. :)
동글동글한 생김새랑 볼살 때문에 그러려나요.
실제로 보면 그렇게 생각 안하실지 몰라요. ^-^;
4년전 3학년...대략 나이를 짐작케 할수있는데요~^^
대일밴드를 보니..왜 갑자기 조폭마누라가 생각이 날까요...;;;;;;;ㅋ
돼지띠예요. 내년이면 일곱...'_'
아직도 나이 말할 때마다 허걱하지만;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 웃는 모습은 역시 이쁘고..
다람쥐를 도토리를 볼에 저장해 다니다고 놀림 받던 시절 -ㅁ-
저 상태에서 겨울까지 쭉 살이 붙었었지요. 우람한 체격이었는데;;ㅋㅋ
헉헉 이쁘다;; 누군 좋겠다 ㅋㅋ;;
좋아해야 할텐데~~~~;; (그런건 오빠에게 직접 전해 주셔도 됩니드아.(응?))
(당연히 사심있는 건 아니구요)이쁘세요..^^
괄호 안 붙이셔도 없으신거 안답니다. ㅎㅎ 고마워요. ^-^
-ㅁ- 다희님 신지 옆모습 닮았다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키키님처럼 점을 생각했는데
..... 칼빵인가요? ;ㅂ; 헉
오오, 신지는 처음 들어보는데, 아마 신지도 연애인 치고는? 덩치가 우람하지 않...?
그게 신지의 매력이지만요. ^-^
점은 어릴 때부터 항상 저자리에서 갖은 주변의 핍박을 견뎌냈기에;; 가릴 이유는 없고
게다가 그 팔이 그 팔이 아니예요~ 칼빵이 맞나...-ㅁ-
사진은 때때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되어 주는것 같아요.
전 사진과 거리가 멀어서 음악으로 대신하고 있답니다. :D
근데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군요 ... ^^
요즘엔 저작권 단속이 심해져서 음악 올리기가 무서워요.
경음악을 주로 올리긴 했었는데 그것 마저도.;(음악 이야기가 나와서 잠시 ㅎㅎ)
제가 은근히 나이가 많아요. -_ㅠ
니가 100중에 하나였구나.
그쵸?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1일리는 없고... 역시 결론은 100중에 하나로;;;ㅋㅋ
예나 지금이나 모습이 변함 없네요~ 부럽슴다
아 내 다크서클;; 나도 10년 전엔 풋풋할 때가 있었는데 orz
ㅋㅋㅋ아닌게 아니라 요몇일 부장님의 닭써클은 특별판 드래곤라자로 인하여 깊이가 달라졌....-ㅁ-;
컴터에 있는 해맑은 청년은 누구란 말이예요~ㅋㅋㅋ
그래도 피곤이 미남을 잡아가지는 못하니~ ^-^ (어째;;)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학창시절에 인기 엄청 많았을듯 싶어요.
다희씨, 은근히 눈 높을듯. 음하하하... ^^;
천천히 돌이켜보면 눈이 높았던거 같진 않아요. 아마 친한 친구들도 그렇게 말해줄듯 한데.
생김새나 성격, 취미도 가지각색이었고... 공통점이 있었다면 눈매가 선한거? ㅎㅎ
(저 사진 찍을 때쯤엔 인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_';;;)
연극배우나 영화배우 포쓰이신듯...
대일밴드 하나가 배우로 만들었나봐요.ㅎㅎ
오 왠지 상큼한 느낌인데요 ^^ 4년전이라.. 저도 4년전 사진 보면 사뭇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ㅠ_ㅠ 아아 안돼~ ㅠ_ㅠ
반창고는 왠지 패션이셨을듯한 느낌이 -_-+
패션으로 붙였다기엔 캐릭터 밴드도 아닌 그냥 살색 대일밴드ㅋㅋ
지금의 제 모습도 4년 후에 보면 풋풋해 보일까요?;;
4년전 내모습은 어떠했을지...
그때는 세상에서 무서울 것 없이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가족들 생일 신경쓰는 것 빼고는...
정작 자신의 생일에는 무관심했지요^^
내 과거의 모습속에서 풋풋했던 시절을 찾아봐야겠네요~
저희집은 가족이 많아서 생일이 참 자주 돌아오는데 ㅎㅎ
한살, 두살 먹으면서 자기 생일에 점점 무뎌져가죠.
사실 아침에 미역국 먹고 함께할 가족 있으면 그걸로 충분한 거지만요. ^-^
사진 색감이 무척 따뜻하게 와닿네요~~ ^^
친구분들의 따뜻한 마음 때문일까요~~!!!
몇일 사이에 가을이 가버렸어요.... 추워라... ㅎㅎ
포근하고 멋진 내일 되세요. ^^!
민들레영토 내부 조명이 노란색이라서 그런듯해요. ^-^;;
글구 이제 가을이 아니라 한겨울 날씨인걸요~ 첫눈도 오고.
우와... 어쩌다가 들어온 곳인데 저의 선배님이시군요!! 시디과 2학년인데.... 구경잘하다 가요 ^^
저도 졸업하면 멋진 디자이너가 되어있을까요..? ㅎㅎ
반가워요. 2학년이면 이제 시작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걸 열심히 파보시길 바래요.
졸업한지 좀 지나고 보니까 학교 다닐 때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졸업해서도 자기 길을 잘 가는 것 같아요. ^-^
후훗.정말 풋풋합니다.^^ 가끔 에전 사진들보면 은근 센치해지고 그리워지고그래요.특히나 대학때 사진들은 그래요.^_^
그러게요.일대백으로 붙어서 생긴 영광의 상처인건가요.ㅋㅋ 저도 사진보고 젤먼저 대일밴드로 눈이...ㅋㅋㅋ 대일밴드로 인해 사진이 좀 더 재밌어졌다고 할까요.암튼 예쁜 사진이예요.^_^
요즘엔 캡모자도 잘 안쓰는데 긴생머리에 캡모자라니... 거기에 나시티...;;
무슨 생각으로 저런 팔뚝을 내놓고 다녔는지.ㅋㅋ 갑자기 동아리 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예요.
사실 그냥... 웃고 있는거랑 저 분위기 자체가 마음에 들었던 사진인데
오랜만에 동아리 클럽에 들어갔다 발견해서 문득 올려봤어요. ^-^
아, 이 포스트군요.
재아님 블로그에서 봤떤 것이 ^^;;;
ㅎㅎ재아님이 아니라 지하님 블로그 아니구요?
헛...........
맞습니다;;;;;;;;
완전 실수했군요 ㅎㅎㅎㅎㅎ
아 부끄럽 ㅠ_ㅠ
엄청난 미인이셨군요! 와하. 팬 한 명 추가요!
앗, 암행님 댓글을 뒤늦게 봤어요.ㅎㅎ
아무래도 과거가 의심스러우신데요 ㅋㅋ
월래 이쁜분들이 사고도 잘 치던데 학교다닐때 잘 나간다고 해야 하나 풉~
아 뭐 별 사고는 안치고 학교 다녔는데 처음 방문한 분 치고는 댓글 다시는 수위가 높네요.
솔리드 작업과 많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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