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권의 결과물이 속속들이 도착하는 가운데 오늘 네권이 한꺼번에 도착해서 소개할까해요. ^-^
요 두권은 종교 서적인데 평화는 여러분과 함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전기이고
사랑은 열매를 맺나니는 기도 형태로 엮어낸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일 묵상집 입니다.
살아 생전에 두분다 활동을 많이 하셨고 돌아가신지 몇해 지난 지금까지도
종교를 뛰어 넘어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있는데요.
두권이 성격도 다르고(전기와 기도문) 사이즈도 다르지만 둘다 같은 코너에
같은날 깔리기 때문에 셋트의 느낌으로 디자인 하는게 효과적일 꺼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우선 표지에 쓸만한- 느낌이 괜찮은 사진을 찾았는데 두분다 연세가 많을 때 모습이
대부분이고 사진 퀄리티가 나빠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발견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결정된 각각의 사진으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는데
인쇄되고 보니 교황 전기 뒷면에 깐 금별색 스테인드글라스 문양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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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의 음모와 리바이어던 살인은 러시아에서는 엄청나게 유명하지만
국내에선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은 작가 보리스 아쿠닌의 역사 추리 장편 소설 입니다.
처음에 컨셉을 잡을 때 회사에서 역사 장편 소설쪽으로 이미 출판된 소설들과 사이즈나 분위기가
얼추 맞아야 한다는 생각과 '역사'와 '러시아'를 은근히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 좀 더 아름답고
특별하게 보였으면 한다는... 세가지 생각을 했는데 이것들이 잘 반영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두권이 같은 소설을 분권한게 아니라 단행본인데 앞에와 비슷한 이유로 셋트 디자인을 했고
커버가 따로 없이 책등과 표1을 다른 종이로 감싸는 삼중발이 제책을 선택 했습니다.
위에 세가지 고민-러시아면서도 아름답게 역사 소설임을 표현하기 위해
러시아 전래 동화와 소설을 주제로 그림을 그린 러시아 상징주의 화가
미하일 브루벨의 여섯 날개의 세라핌, 티아라와 악마 그림을 쓰게 되었는데
각각의 스토리와 절충되는 면이 있으니 잘 되었다는 생각을 했죠.
영문 제목을 크게 넣은건 한글 제목만 있으면 이게 무슨 내용일까 의야해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였어요. 시선이 더 가도록 로고타입처럼... 디자인 해줬구요.
4학년 때 러시아 문화 수업 때 담당 교수님이 직접 러시아 그림까지 가져 오시면서
열정적으로 강의하던게 기억에 많이 남아서 이번책 디자인하면서 상담도 드리고 했는데
불쑥 메일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죠. ^-^
러시아에서는 이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가 1200만부가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러시아 인구가 많다고는 하지만 1200만부라니... 어림짐작도 안되는 수치;;)
우야든둥, 이렇게 또 애들이 세상 빛을 보게 되었군요. ^-^
(실제로 보면 크리스마스 선물 느낌도 나고 훨씬 이쁜데...
사진으로 보니 칙칙해 보이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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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팁 닷컴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12/17 23:09 삭제친구를 만나서 밥먹고 오랜만에 옷도 좀 사고 돌아와서 컴터를 켰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티스토리 2008 우수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남겨져 있더라고요. 2관왕 하신분도 여럿 계시고 새롭게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신 분도 보이네요. 이웃블로거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웃블로거분들께는 트랙백으로 선정소식 전할게요. (오늘도 눈 충혈될듯 ㅠ_ㅠ) 아, 참고로 우수블로그 선정되신 분들중에 배너 노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이웃블로거 리스트 아래에 설..





와~ 이런 멋진 일을 하시는 분이셨군요!!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일 묵상집 을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능 ㅎㅎ
암턴 멋져요~!!
항상 기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사볼만한 책 같아요.
본문도 신경썼으니 읽으시기 편할듯 하구요. ^-^
또 다희님의 작품(?)이 나왔군요!! 이번 책은 쉽게 손되기 어려운 주제일듯한데요^^
추리장편소설은 살짝 관심이 가는데 역사에다..러시아 작가라니..꽤나 생소해요ㅋㅋ
다음에 서점가서 쓰윽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요게 다희님이 만들었구나..요러면서~ㅎㅎ
아무래도 앞에 것은 성당 다니는 분들이 많이 사보실 것 같아요.
교황님 전기 같은 경우는 그 폭이 좀 넓을 것 같긴 하지만요.
저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러시아에 대한 선입견이 있는거 같아요~ 나쁜 것이든 좋은 것이든. ^-^
그런거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듯 한데. 책 나왔으니 저도 정독해봐야 겠어요.
축하드려요~~
내가 만든 작품들이 하나씩 완성되어 손에 들어오면 정말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
특히나 책처럼 바로 제품화되어 나오는 것이라면 더욱 말이죠.
저도 제가 만든 게 이곳저곳에 쓰였으면 좋은데 아직은 테스트단계밖에 안되서 ㅡ.ㅡ;;
그런데 이번 책들은 저와는 좀 거리가 먼 주제네요.. 서점가서 혹 보면 구경이나 해야겠습니다 ^^
정기님은 프로그래밍쪽 일 하시는거 같은데...
그쪽일이 눈에는 딱 안보여도 참 중요한 일인데 말이죠. ^
두번째 책은 소설이니까 책을 즐겨 보시는 분이면 누구나 가까이하기 쉬울것 같은데요? ^-^
'평화가...' 와 '사랑은...' 은 정말 셋트같은 느낌의 디자인이네요. 판형도 같았으면 좋았을 듯 해요.
학교가 신학대이다보니 신앙서적 쪽이 압도적(!)으로 많은지라 조만간 도서관에서 다희님 책을 만날 수 있을 듯 싶네요.
1200만부... 정말 놀라운 기록이네요. 그러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
두개의 판형을 같이 갈수가 없었던 이유가... 평화가는 텍스트가 많은 전기문이고
사랑은...은 기도문집이라서 시집과 비슷한 느낌이기 때문이죠.
평화가-를 사랑은-에 맞췄으면 책이 아주 뚱뚱해지는데다가 읽기가 많이 불편했을꺼예요.
나중에 보시거든 어땠는지도 말씀해 주세요. ^-^
ps | 저 역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무엇일까 궁금하네요.
얼마전 다시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도 판권 보니까 정말 많이 찍었던데-
아주 이거 때문에 한 2주간 피똥싸더니 그래도 나오니까 좋쟈? ㅋㅋㅋㅋ
여튼 고생 많았다. 야근을 2주씩이나 밥먹듯 하고. 그래도 결과물 나오니까 좋네.
그나저나 님하 드래곤라자 특별판 좀 굽신굽신~
웅 그렇지~ 원래 만들땐 고민 많아도 나오고 나면 보람있고 좋아. 이 재미에 책 만드는거 아니겠어! ^-^
오빠는 나 덕분에 서재 하나 만들수 있겠수?ㅋㅋ
그거 너무 귀중한거라 그냥 줄 수 없는데~(말이 달라지고 있음;;)
누가 공짜로 달라더냐! ㅋㅋㅋ
그럼 뭐어어어어어어? 물물교환인거야?ㅋㅋㅋ
다희님 우수블로거 선정되셨던걸요?? 추카드립니다!!
내가 1등으로 축하하는건가요?ㅋㅎㅎㅎ앞으로도 따뜻한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쪼 위에 공지 보시면 알겠지만 과부하 때문에 테터툴즈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한지 반년밖에 안되었는데 이런 선물을 받다니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이젠 뭐...일상이 되어버렸으니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죠. ^-^
오~ 우수블로거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역시 다희님 책소개의 특징인 북디자인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 요 결과물 보셔서 뿌듯하시겠어요
그동안 엄청 바쁘셨다던데
크고 작고의 차이가 있지만 책이 나오면 항상 뿌듯한 마음은 들지요. ^-^
생각지도 않았는데 선정이 되다니 좀 놀랐어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구요.
어마나.저도요.다희님처럼 뒷족에 금색 스테인드 글래스 맘에 들어요.전체적으로 책 이미지랑 딱 맞는 고급스런 분위기와 엄숙한 분위기...정말 좋네요^^
지금은 띠지를 벗겨낸 상태지만 교황 전기는 초록+금색으로
묵상집은 붉은색+은색으로 대비를 주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게 만들어 봤어요.ㅎㅎ
기존 종교서적이 지루한감이 있어서 이 정도로도 튈 것 같은데
아무쪼록 많은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읽었음 좋겠네요. ^-^
디자인 잘 봤음.
글쎄, 전공자도 아니고, 센스도 전무한 나한테, 이 디자인의 감흥을 묻는다면,..ㅋㅎ
신앙서적답다. 이 책을 찾는 사람들의 시선에 잘 맞춘 듯하다.
소박하면서도, 교황님 전기는 금색 테두리로 화려한 위엄을,
교황님 책에 비해 연한 톤의 배경을 쓴 데레사수녀의 "청빈함","수수함"
더불어, "순수함"까지 비교되는 듯해서 보기 좋다. ^ ^
잘 한 것같아, 종교서적은 그리 다룰일이 없었을 것 같은데,
성바오로출판사 책들의 기본적 디자인은 유지하고,
거기다, 몇가지 네가 더 보기좋게 디자인을 첨부한 듯한 느낌이다.
(참고로, 성바오로 출판사는 심리학 계열 - 특히 영성계열-도 많이 출간해서 은근히 봐서 아는데,
그들의 북디자인은 지루할 정도로 매우 "청빈"하지...흑.
한마디로 네 디자인이 더 맘에 든다고, ^ ^;)
요한 바오로 2세의 경우에는 책내용도 무척 궁금한데?
교황님의 경우에는 축구경기에 환장했다거나,
아침식사에 토스트를 도입했다거나하는 별별
이야기가 있던데, 어떻게 표현해놓았을 지 궁금하다.
그건 그렇고, 우수블로거에 당첨되었다고?
......티스토리는 내가 먼저 왔는데....
역시 블로거 고수답구려, 축하한다^ ^
교황님을 가장 오래 모셨다는 추기경님이 쓴 책이라 인간적인 면모도 많이 다뤘더라구.
한달간 너무 많은 책을 쏟아 내느라 정독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부터 읽어볼 생각이야.
사실 교황님은 붉은색 옷을 입거나 왕관을 쓴... 화려한 모습의
사진들이 많았는데 연한톤의 옷을 입고 기도하시는 저 모습이 더 마음에 들더라.
둘이 셋트 느낌이지만 교황 전기는 커버를 벗기면 초록+금박,
묵상집은 와인색+은박이고 본문 별색도 각기 다르게 지정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봤구
만드는내내 이 책을 사볼 분들의 취향은 어떨까, 어떻게 디자인하면 더 맘에 들어하실까 고민했던거 같아.ㅎㅎ
자세히 오빠 생각을 말해줘서 고맙구~ 서점에 가거들랑 기쁜 마음으로 봐줘. ^-^ 축하해줘서 고맙구!
수고하신 다희님께 추천을 드립니다.
항상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요-
다희님, 우수 블로그에 선정 되신걸 베리베리 왕 축하 합니당!!! ^ ^
앞으로도 좋은 글 마이 보여 주세용!!
네 고맙습니다.
학교가서 확인하려면 한 7개월은 있어야 할 듯 해서... 우선은 서점으로 고고씽 해야죠. 고료 나오면... ;;
아참... 더불어 우수 블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트랙백 보고서도 그만 깜빡했네요. ^^
그쵸 도서관에 신관이 들어오는거 기다리자면 사계절이 지날지도...-_-
축하 고마워요. ^-^
아..표지 멋지네요.ㅋ 특히 아자젤의 음모와 리바이어던 살인은 제 스타일!!!
표지종이로 쓴 화인메탈이 잘 들어 맞은 것 같아요.
직접 보시면 훨씬 예쁠꺼예요. ^-^;
명조 계열의 서체는 언제봐도 아름다워요^^ 이번에 건대에 반디엔루니스가 생겼던데 가서 다희님 작품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같은 명조라도 서체 회사마다 다르게 생겨서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 쓰는 명조가 다른데
저 역시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서체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최정호 선생님이 글꼴을 다듬은 이후로 다른 한글 서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 다듬어져 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구요.
제작년에 저희 동네에 반디앤루니스가 생겨서 깜짝 놀랐는데 여기저기 점포를 늘리고 있네요.
불황인데 손님은 북적북적 하는듯...(그분들이 읽다가 그냥 가시는지 실제로 구매를 하시는지는 미지수지만)
실제로 보시고 에이 이거 뭐야, 하시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
와우~~~~~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서점에 가면 북디자인이 누군지부터 살펴보고 책을 구입해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
이 책들이 그곳 서점까지 갈일은 없을테니 ㅠ
언니가 언젠가 한국 들어와서 쭉 보실 수 있길 바랄께요. ^-^
흣흣흣
이제 서점에서 '편히' 볼 수 있군요 +ㅁ+
주말동안 인터넷을 못했더니만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_=
편히 보시고 편히 사세요~ 절대 제가 키키님이라서 강요하는건 아니구요~ㅋ
오오오오오 책 나온거 축하드려요-
우수블로거 선정된 것도 축하축하 +ㅁ+
지금 술이 덜깬 상태에서 쓰는거라
뭐 이상한 소리 안할려면 아예 짧게 써야지
하고 있는데 지금 뭐라고 쓰는건지 (엥?)
..... - _-
이게 삶이자 일인데 축하는 멀요. ^-^;
우수블로거 선정 되자마자 업데이트는 없고 막...=_=
다행히 별로 쓰신 내용은 없어요;ㅎㅎ
오오... 우수블로거!!!
넘넘 축하해요~ ^^;
괜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아무런 상관도 없으면서.
상관이 없긴요~ 지금 보니까 제 블로그에 오신지 1년 하고도 8개월 지났어요.ㅎㅎ
맥스님처럼 꾸준히 오고 계신 분들 덕분인거죠.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뵈어요. ^-^
고급형 양장본으로 나왔군요~
저런 책은 꽂아두는 재미도 쏠쏠하죠..ㅎㅎ
테레사 수녀 묵상집과 추리소설 한 권 찜해놔야겠어요~^^
책 사면, 디자인도 꼼꼼하게 볼께요~!!
저도 조만간 제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서점 한번 가야겠어요~
그러고보니 제 책 만드느라 바빠서 서점 안간지도 오래되었구요.
다 읽으시거든 디자인에 대한 칼같은 평도 부탁드려요!
오늘 동네 도서관에 다녀왔는데요. 문득...
다희님 도서관에 꽂혀있는 자신의 책을 보면 얼마나 뿌듯하실까...뜬금없는 생각이 드네요 ^^;
서점에 놓인 책을 봐도 그런 기분 드시겠지만 도서관에 소장된 책은...
오래도록 가치있게 보존되고,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손과 마음을 거치니..더 의미있게 느껴져서요.
어디에 있든...다 자식같이 이쁘시겠지만 ㅎㅎ
개인적으로 '아자젤의 음모' 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만으로도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책이에요 ^^
그렇죠. 도서관에는 엄선된 책들이 꽂혀 을 것 같잖아요.
말씀처럼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 손을 거쳐갔구요.
저도 학교 다닐 때는 도서관에서 책도 많이 빌려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갖고 있는 책도 다 보기 힘드니...'_';
그래도 한권 한권 다 소중하고 예쁘답니다.
마지막 멘트, 괭님 같은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했어요. ^-^;
어휴, 디자인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개인적으로는 명조계열 잘 쓰는 사람 보면 참 부럽던데... 마감때마다 책 한권 나오려면 신경써야 할 부분과 그에 수반되는 스트레스를 아내에게부터 '간접적'으지만 뼈저리게 느껴봐서 (have been...지금도 국제전화로 시달리는 중) 아는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결과를 보면 뿌듯한 것이 또 디자인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나름 디자이너 집안에서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는데, 그림도 못 그리고 디자인도 영 꽝이어서...진로를 수정...ㅎㅎ
아무래도 그냥 친구들 푸념 들어주는 상담으로 입에 풀칠하거나, 그것도 안되면 군고구마라도 팔아보려구요. ㅎㅎ
PS 황금가지를 보니 옛날 반지의 제왕 번역본이 소개되었을 적이 생각나네요. 최근 스티븐킹의 작품들이나 SF쪽 작품이 나오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출판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언진이가 비슷한 일 하신다구 귀띰 해주더라구요. 그렇담 누구보다 잘 아시겠어요~
이 스트레스;;와 보람을.^-^ (저도 남자친구한테 심통을 많이 부려서 말이죠.ㅎㅎ)
진로를 수정하셨다면 디자인과가 아닌 다른과라는 말씀? 오호... 그것참 용기있는 행동이예요.
요즘에 샘 작업에 도우미로 진행하고 있는게 있는데...
처음 뵐 때부터 그랬지만 역시 배울게 참 많고 존경스러워요. 언젠가 길게 이야기 나눌일 있겠죠. ^-^
황금가지 브랜드가 장르문학이 많이 나와서 이쪽에 관심있는 분들은 꾸준히 책 내주길 기대하시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이쪽 책을 전문적으로 내는 출판사가 많지 않아서요.
열혈 편집부장님이 힘써주셔서 아닌가 싶습니다.
우아~ 멋진 직업을 가지고 계신분 이시네요 +_+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직업이 아닌지라... 우오 ~ 했어요! ^^
우리나라에 북디자이너가 꽤 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그렇게 느끼실꺼예요.
사실 제 작업을 올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지만 여기 방문하는 분들에게 한권의 책이 나오기 위해
디자이너가 고민하는 과정(보통은 지은이와 역자, 편집자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죠.)과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드리면 어떨까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ㅋㅋ어머님이 읽고계신 이책 ㅋㅋ
정보와 사진 감사합니다
그것은 독자가 완전히 문서에 대한 저자의 견해에 동의해야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最後に、花嫁は時々以前に彼らの母、家族や友人が着用http://www.vitabella.jp/uedeingudoresu ウェディングドレス
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ます。これらの宝物は、無料または改変の名目費用のために着用することができます。
ほとんどのブライダルサロンや小売業者は通常、カスタムで50%の保証金が http://www.vitabella.jp/karadoresu イブニングドレスと¬買い手はご用心を命じたが必要¬預金は、通常は払い戻し可能ではない。それは非常に何か問題や意見の相違の場合にいくつかの力を持っていただくためにクレジットカードで http://www.vitabella.jp/akusesari/beru ベールを購入す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아침에 하조대로 겨울바다 구경하러 가느라-
일찍 인났어요-아쉽지만..-_ㅠ
강원도가 춥다는 건 유명하지만-
와 박물관은-정말 산속에 콕 있어서
엄청 추웠어요~
석명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이 블로그에 처음 방문입니다!
우리는 자원 봉사자의 그룹입니다 같은 틈새 시장에있는 지역 사회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
블로그 우리에게 작업에 귀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당신은 놀라운 일을했을
슬픔도 어느 정도는 나눌 수 있는 가족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하나 하나의 개체로 "나" 자신과는 똑 같을 수는 없다는 걸
다시 한
h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