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3
비가 오면 슬픈 까닭은
빗방울이 우리의 눈물과 닮아서이다.
셀 수도 없는 수천 수만 개의 빗방울처럼
이제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끝없는 눈물로 그려질 내 삶이여.
비가 내리던 어느날 빨랫줄 밑에서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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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눈물은 없을꺼야~ 하면서 살아야죠~!^^ 비가 오면 슬픈 까닭은 비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빗물처럼 촉촉하게 기억속에 밀려와서 그런것 같다는 애쉬생각^^
그런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테지만 눈물이 없을 수가 있나요?ㅎㅎ
비가 오는 날은 추억을 끄집어 내어 그림 그리기도 참 좋은데 오늘도 그러라고 비가 또 내리네요. ^-^
슬픈 눈물보다 기쁜 눈물이 더 많을거라는 기대와 바램 남기고 갑니다.
..저도 저 사진 멍하니...
전 기쁠 때는 하하하 크게 웃을래요~
뭐랄까 기쁠 때 울음이 나오는건 정말 기뻐서 가슴이 벅차서
울기도 하지만 과정 속에 수많은 눈물이 숨어있기 때문이니까.
PS | 어제 다른 느낌을 받았던건 아마도 재밌는 군대용어 때문;;?
하나도 재미 없나요? =_=;
사진 좋~습니다. :-)
역광이라 디테일이 다 죽고 너무 실루엣만 나와서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가 비도 오고 해서요. ^-^ 좋게 봐주시니 고마울뿐~
엇...끝없는 눈물로 그려질 삶이라니요....물론 기쁜의 눈물이 더 많은 삶이 되겟지요??^^
오늘도 날씨가 꾸물꾸물 흐리고 비가 오네요~그래도 좋은 하루!!!
이래서 제가 암꺼나 못올린다니까요.ㅋㅋㅋ
그냥 자작시쯤이라고 생각해주시어요.
기쁠 때는 우는 쪽보다는 웃는 쪽을 택하겠죠?
글구 전 슬플 때나 힘들 때는 울음을 참기 보다는 터뜨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감정의 정화가 되서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으니까. ^-^
BGM : A-Ha, Crying in the rain. 추천.
내용인 즉슨 내 뺨에 이거시 눈물이냐빗물이냐눈물빗물눈물빗물눈물빗물아아아나도모르겠다.
들어보겠심다. ㅋㅋㅋ
눈물이 빗물이야 아님 콧물이냐 나도 모르거따; 이런 가사군요!
위를 바라보고 찍으셨네요.
나오는 눈물을 다시 구겨 넣기 위해 하늘을 처다보는 경우도 종종 있죠.
음음 맞아요.
막 괜히 고개들고 혹은 눈 크게 뜨고 눈알 굴리면서 억지로 참기.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어제 높은 층에서..
멍하니 하늘 쳐다 보고..
멍하니 도로에 지나다니는 사람들 내려다 보고..
또 멍하니 피아노 연주곡들..
들으면서 그렇게 있었는데 말이죠.
그런 날이 종종 있어요. 그런 때 우울한 기분 자체에
푹 빠져있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야 또 박차고 올라오거든요. ^-^
비가 오면 슬픈 까닭은
바이크 물받이가 없어 등 뒤로 날라오는 흙탕물 다 뒤집어 쓰기 때문...ㅠㅠ
아 댓글로 전해지는 무지막지한 슬픔의 쓰나미 -_ㅠ
감성의 다희님~
사진을 한참이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