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아이폰4....=_=
아... 그러니까 저는 기계 욕심이 별로 없는데다가 (하는 일이 이렇다보니 맥 컴퓨터와는 항상 친했지만서두 '_')
휴대폰 요금도 월 2~3만원으로 적게 나오는 편이라 아이폰3이
온세상 뒤엎을 기세로 인기 있을 때도 별 관심이 없었어요.
얼마전에 신랑이 아이폰4 예약판매를 신청하면서 같이 사자고 조를 때만해도
미안해하지말고 혼자 써~ 난 괜찮아라며... 쉬크하게 반응했는데...
금요일날 신랑이 받아온 아이폰4를 보고 슬슬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으 화질이 넘 좋고, 입흐잖아요... 그리고 휴대폰으로만 보면 통신료가 아깝지만
이거슨... 휴대폰이 아니고 전천후 장난감임...-_-b)
버미가 태어나면 아이폰4로 페이스타임을 하자는 끈질긴 권유에 결국 넘어가서........
헤헤, 결국 어제밤 지름신에 굴복 당했습니다. 완전 낚인거죠~~~ㅡㅂㅡ
물건은 산후조리할 때나 받을 수 있겠네요. 걍 신청할 때 같이 할껄 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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