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사랑하는 사람들 | 73 ARTICLE FOUND

  1. 2010/04/04 커피 한잔에 햄볶는 여자 (16)
  2. 2010/03/11 오랜만에 블로그 메인 사진 변경 (18)
  3. 2009/10/08 한복 (40)
  4. 2009/09/10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5.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6. 2009/06/13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7. 2009/05/12 뒷모습 (30)
  8. 2009/05/02 민들레 홀씨 불기 (18)
  9. 2009/03/31 우리 (49)
  10. 2009/02/08 선물 (123)











GF1 | 20mm F1.7 | photo by zestor  




짧은 주말을 쪼개 쇼핑도 하고, 집앞 재래시장에서 혼자 들고 오기 무거운 생필품도 사야 하고,
새로 나온 책을 둘러보며 눈에 띄는 디자인을 살펴보고, 적적하면 영화도 가끔 보고픈 신랑과 제가
이주에 한번 꼴로 도장을 찍고 있는 곳이 영등포 타임스퀘어예요.

신세계와 이마트, 교보, 화장품 가게, 무인양품, CGV등등... 넓고 넓은 공간에 꽉꽉 들어차 있어
논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참 편하다죠. 다만 음식값이 비싸서 이 건물 안에서 뭔가를 먹는 것은 대략...-ㅁ-;;

어제도 여러가지를 해결하기 위애 이곳을 갔었는데 참말로 오래간만에 스타벅스에 앉았드랬죠.
으, 커피를 무지 좋아하지만 카페인이 태아한테 좋지 않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어제는 다리도 좀 아프고 주말이니까! 기분 내려고 한잔 마셨어요.
흑흑 오랜만에 마시는 커피는 정말 정말이지 햄볶아요......... T^T
의사샘이 하루에 한두잔은 괜찮댔는데 엄마 마음이 또... 그렇게 마시게 되질 않더라구요.
그러나 하지 말라니 늠 하고 싶어요. -_-

이젠 15주차가 되어서 제법 배도 좀 나오고(사진에서도 보이듯이...'_' 걸터앉아서 더 나와보이네요;)
그래서 자꾸만 배에 손을 올려보게 되네요.
다행히 입덧은 말끔히 사라져서(아직 지하철 타기는 힘들지마는...-_ㅠ) 입맛도 폭풍처럼;; 돌아왔구요.
헤헤, 손발톱에 솜털에 지문까지 생겨서 완벽한 사람모습이 된 버미가
언제쯤 엄마에게 태동을 느끼게 해줄까 그게 궁금할 따름~^ㅁ^ 


근데 어째, 사진에서 전에 느낄 수 없었던 인자한 미소가....ㅡ_ㅡ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한잔에 햄볶는 여자  (16) 2010/04/04
오랜만에 블로그 메인 사진 변경  (18) 2010/03/11
한복  (40) 2009/10/08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http://www.kimdahee.com/trackback/787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lust for life 2010/04/04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으시죠? 신기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애기가 배속에서 막 움직여요. 9개월째는 발인지 손인지 그런게 뿔뚝나오기도... 만지면 쏙 없어지고... ㅎㅎㅎㅎ 나오면 더 힘든데 더 귀여워요. ㅋㅋㅋ

  2. BlogIcon 정연 2010/04/0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폭풍처럼 돌아온 입맛 환영합니다~!! ^^
    반가운 소식을 오랜만에 들어와 들으니 더욱 반갑네요. ㅋㅋ
    명랑한 한 주 시작하세요!

  3. gagamel 2010/04/0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짝궁은 뱃속에 있을때가 편했다고 하네요...
    요즘 한두시간에 한번씩 배고프다고 보체는데 완죤 녹초라는...

    지금 맛난거 많이 드세요.. 모유 수유하면 가려야 하는 음식이 더 많아요...
    그래도 엊그제 잠시 장모님께 맞기고 공연보러 다녀왔어요.. ㅋㅋ
    덕분에 몸조리 안하고 공연 보러 다닌다고 혼났다는...
    신랑이랑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건강하세요~

    • BlogIcon 다희 2010/04/0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모유수유하면 맵고 짜고 자극적인 것도 피해야 한다고 하고.
      오히려 알콜도 임신 때보다 더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그렇게 바람도 쐬이고 다니셔야죠. 좋은시간이었겠어요. ^-^

  4. BlogIcon 2010/04/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는 하지 말고 먹지 말아야 되는게 어찌나 많은지
    따지고 들자면 끝도 없더라고요;;
    다희님은 현명하게 임신생활 잘 해나가실 거 같아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 BlogIcon 다희 2010/04/0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맞아요~ 속상하게 생각함 끝도 없죠? ^-^
      그냥 나도 건강해지는 시간이다~ 요렇게 생각하려구요.
      괭님은 이제 만삭이겠어요. 한국으로 왔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아무쪼록 남은 시간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래요!

  5. BlogIcon xenerdo 2010/04/0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행복해보이시네요^^;;

  6. BlogIcon 빨빤 2010/04/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좋은건 애도 좋은겨 ㅋㅋ

  7. BlogIcon 소중한시간 2010/04/0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이제 임산부 티가 좀 많이 나시네요 ^^
    임신하신 모습도 예쁘세요 :)

  8. BlogIcon 은화 2010/04/0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씨 오랫만에 [저 혼자 눈 코 뜰수 없이 바쁜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사느라...] 왔는데 와! 정말 임산부 모습이 예뻐보이네요! 임신했을때 제일 어려웠던게 커피 안마시기였는데 정말 한두잔은 괜찮다는데 미련스럽게도 안 마셨어요. 아기 태어나면 더 힘들지만 그래도 아기랑 얼굴 마주하는 행복. 아무것도 그 행복 못 따라갈거에요. ^.^ 읽어야할 포스트가 많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BlogIcon 다희 2010/04/09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화님은 잘 참으셨네요~ 전 이틀에 한잔 정도는 마시게 되는듯...ㅋ
      한달에 한번 검진가니까 버미가 얼마나 컸을지 정말 궁금해요.
      언제쯤 태동을 느끼게 해줄지도요. ^-^; 지금도 좋은데 나오면 더 좋겠죠~?
      후후, 뱃속에서 건강하게 놀다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으려구요~ 조언 고마워요!








어제 저녁 신랑이 울 와이프 블로그 메인 사진 바꾸면 어때~하는 말에
그러고보니 흑백 사진 참 오래 걸어 두기도 했군... 싶어서 뒤적거리다가
발리에서 신랑이 찍어준 사진으로 바꿔 봤어요.

들어오시는 분들 부담 될까봐 보통은 카메라 쳐다보고 있는 사진으로는 안해놓는데
걍, 봄이고 분위기도 바꿀겸... 응? (무슨 상관이람 '_')


5D Mark2 | 24-70mm F2.8L | by kimhakwon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한잔에 햄볶는 여자  (16) 2010/04/04
오랜만에 블로그 메인 사진 변경  (18) 2010/03/11
한복  (40) 2009/10/08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http://www.kimdahee.com/trackback/78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lust for life 2010/03/1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데요 뭐... 근데.. 이제 다희님과 학원님도 한동안 해외여행은 좀 힘드시겠군요. ㅎㅎㅎ ...

    • BlogIcon 다희 2010/03/1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이예요. ^-^; 그러게요, 이제 한동안 해외여행은 빠빠이~
      임신한지 모르고 연초에 일본 다녀온게 어찌나 감사한지!ㅎㅎ

  2. 학원 2010/03/11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호호... 이거 좋은데~ 내가 찍은거 맞냐? ㅋㅋㅋ

  3. BlogIcon GoodOmen 2010/03/12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 상큼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이곳이 어딘가요~~ ?

  4. BlogIcon dawnsea 2010/03/1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화사~

  5. BlogIcon 재아 2010/03/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마음에 드는데요~~ 전 왜 저런 분위기가 ...

  6. 재원 2010/03/1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사진 잘 나왔는걸요~

    가방 색깔이 매우 마음에 드는데요~~~~ㅋㅋㅋㅋ

  7. BlogIcon dawnsea 2010/03/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브 파일 좋은 거 있음 좀 굽신굽신..


    컬러 레이어 마구 올려서 잡는 건 잘 하겠는데 커브는 영 뜻 대로 안 되네영.~

  8. BlogIcon 소중한시간 2010/03/1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참 좋습니다 ^^

    그리고 신랑이라는 단어... 저희 부부도 결혼 7년차째 계속 신랑, 색시로 호칭하는데요.
    저희 샥시는 종종 아버지께서 이걸로 지적을 하셔서 기분이 안좋곤 한답니다 -_-;
    여보~ 라고 할 수도 없고... 으~~ ㅎㅎ

    • BlogIcon 다희 2010/03/1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보는 저희도 두어번 그것도 장난으로 써봤나...'_'
      입에 잘 붙지 않아요. ㅋㅋ 아직도 저는 오빠,
      신랑은 다희야 부르는데 어른들 앞에선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흑.-_ㅜ

  9. BlogIcon ㅈㅁ 2010/03/2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 시진 보니...이뻐지고 싶어...흑흑흑...









5D Mark2 | 24-70mm F2.8L | by kimwonsang




드레스를 고른 날 보다 한복을 맞춘 날 시집을 간다는 느낌이 더 들었던 건
아마도 TV나 영화에서 한복보다 웨딩 드레스의 노출 빈도가 많아서 일 것이다.

결혼식 날도 그러했다.
드레스를 입고 식을 올릴 때보다 폐백을 위해 한복 위에 폐백 의상까지
갖춰 입고 술잔을 받고 절을 하는 동안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드레스 못지 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곱고 예쁜 한복.
그런 한복을 입고 있으면 마음까지 그 빛깔과 모양새를 닮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 한잔에 햄볶는 여자  (16) 2010/04/04
오랜만에 블로그 메인 사진 변경  (18) 2010/03/11
한복  (40) 2009/10/08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http://www.kimdahee.com/trackback/76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나비 2009/10/09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고와라...+_+ 폐백 드릴때인가 보네요..ㅎㅎㅎ
    두분이서 알콩달콩 너무 즐겁게 사실 것 같아요~~히히히

    • BlogIcon 다희 2009/10/0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으로 보기엔 안그렇지만 머리에 얹은 족두리랑
      황금비녀가 너무 무거우서 고개를 가누기가 힘들었어요. =_=
      조금 부지런 떨어야 하긴 하지만 재밌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2. BlogIcon 산골나그네 2009/10/09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복이 무척 잘 어울리시네요~~ ^^

  3. BlogIcon 애쉬™ 2009/10/0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참하신 새신부님! 간만에 왔더니 그 사이에 결혼까정 하시고~^^ 축하드립니다.

  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10/09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복이 너무 잘어울리시네요^^ 색감도 너무 예쁘게 잘나왔어요~

  5. BlogIcon 감정은행 2009/10/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ㅎㅎ
    이쁜 아기도 나으세요..
    전 벌써 3개월째입니다..ㅎㅎ

  6. BlogIcon 링링 2009/10/10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 한복 입은 모습을 못 보고 가서 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보니 참 좋다. ^^
    드레스 입었을 때보다 한참 어려보이네. ㅎㅎㅎ 아기 새색시 같아. ^-^

    • BlogIcon 다희 2009/10/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폐백할 때는 정신이 없어서 사진 보고 나서야 내가 이런걸 입었군! 싶었다니까~
      저 족두리랑 비녀 무게가 상당해서 목이 저려서 혼났어 =_=ㅋㅋ

  7. BlogIcon myrrh 2009/10/1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빛나는...
    ㅎㅎ 왜 갑자기 책 제목이 생각이 나는지 :D

  8. BlogIcon kikibossa 2009/10/1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어딘가의 사극의 아역배우같은 느낌이네요.
    깨는 많이 볶고 계신가요? >ㅂ<

  9. BlogIcon 데보라 2009/10/10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행복하세요.

  10. BlogIcon 진사야 2009/10/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복을 입으시니 한결 단아해 보이는군요 :-)
    색깔이 참 예뻐요.

  11. BlogIcon 한성민 2009/10/1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12. BlogIcon ezina 2009/10/1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우셔라~ 한복이 잘어울리세요^^

  13. BlogIcon 파워뽐뿌걸 2009/10/12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네요^^ ㅊㅋㅊㅋ

  14. BlogIcon 홍다이 2009/10/1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다' 라는 표현은 바로 이럴때 쓰는 표현이었군요!!!

  15. BlogIcon 하늘다래 2009/10/12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복 진짜 잘 어울리시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곱다' 란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시는..^^

  16. BlogIcon bruce 2009/10/15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인줄 알았어요... 참 잘어울리세요 축하 드립니다 . 자주드릴께요

  17.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10/1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어울리셔요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18. BlogIcon 마루. 2009/10/1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예쁘게 잘담겼습니다..잘보구 갑니다.

  19. 2009/11/0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 따로 없능 ㅋㅋㅋ

  20. BlogIcon yeti 2009/11/28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 이쁘다 !









축하 말씀 고맙고

결혼식 무사히 치른 후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블로그 메인 사진 변경  (18) 2010/03/11
한복  (40) 2009/10/08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민들레 홀씨 불기  (18) 2009/05/02
http://www.kimdahee.com/trackback/76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mahnyi 2009/09/11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해요...^^

  2. BlogIcon myrrh 2009/09/1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립니다. :)

  3. BlogIcon 레이 2009/09/11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마음만은 결혼식장에 꼭 가고픈!) ㅋㅋ

  4. BlogIcon 나비 2009/09/11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라루체에서 하시네요. :) 요즘 부쩍 그곳에서 하는 지인들이 많으신듯..ㅎㅎ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늘 행복하시길...

  5. BlogIcon 최기영 2009/09/11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6. 구름아저씨 2009/09/1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생각만해도 멋진 커플.
    고민많이많이 했는데 축하하러 예식장엔 못 갈 것 같아요.
    정말 아쉬워요. 모두에게 축하 받는 행복한 결혼식이 되길 바랍니다.
    두분 다 축하드립니다. ^^/

    무사히 잘 치루시고, 잘 다녀오세요.

  7. BlogIcon dawnsea 2009/09/1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왕축!

  8. BlogIcon 은화 2009/09/1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씨 축하드려요! 두분 항상 행복하세요!

  9.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9/1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꼭 행복하게 사세요~~ ^^

  10. 나그네 2009/09/1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11. 재원 2009/09/11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축하해요. 있다 저녁에 봐요. ㅎㅎㅎ

  12. BlogIcon 지하 2009/09/1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_@/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이쁜사진도 많이
    찍으시고요 ^^

  13. BlogIcon sleeepy 2009/09/1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립니다 :)
    간만에 들렀더니 바로 오늘이 결혼당일이시군요~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14. BlogIcon 맥스 2009/09/11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합니다.

    지금쯤 한창 식이 진행중일까요? ^^;

    아웅, 부러워요, 두분모두!!!

  15. M.Han 2009/09/1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오늘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16. BlogIcon 정연 2009/09/11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식이 끝나고 한참 폐백을 하고 있을 시간이네요.

    행복하세요. ^^*

  17. BlogIcon 디노 2009/09/1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려요~~

  18. BlogIcon oldboy 2009/09/1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Congratulations! 행복하세요!

  19. BlogIcon Linetour 2009/09/12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셔요..

  20. BlogIcon 진사야 2009/09/1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립니다. 지금쯤이면 신혼여행의 단꿈을 제대로 느끼고 계시겠군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21. 정우 2009/09/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 여기로는 아직 11일이거든.. 거기는 벌써
    성대하게 결혼식 올렸겠구나..
    다시 한번 축하하고 결혼식 사진도 올리면 구경하러 올께.. ㅋㅋ

  22. gagamel 2009/09/1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신혼여행 되시길~

  23. BlogIcon SUNG™ 2009/09/13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결혼
    달콤한 허니문 되세요. ^^!

  24. lust for life 2009/09/13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축하드려요!!

  25. BlogIcon 데보라 2009/09/1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합니다. ^^ 두분 행복하세요.

  26. BlogIcon archinus 2009/09/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드뎌 결혼소식을 들려주시는군요... ⌒⌒*
    두분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
    진심으로 결혼 축하드립니다...행복하게 사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구요, 앞으로의 블로그 분위기도 또한번 업그레이드
    되겠네요... ⌒⌒*
    다희님 혼자만의 블로그가 아닌 가족의 블로그로의 변신...은근 기대됩니다... ⌒⌒*
    다시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

  27. BlogIcon 해린Love 2009/09/18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28. BlogIcon 한성민 2009/09/20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니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늦었지만 축하축하 드립니다..~~~

  29. 채린 2009/09/2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결혼 축하해!~ㅎㅎㅎ 결혼식 사진은 언제 볼수 있어? 빨리 보고 싶당ㅋㅋㅋㅋㅋㅋ요새 언니가 집에 없으니 저녁이 조용해~ 얼굴 자주 봤으면 좋겠다ㅋㅋㅋ언니랑 형부랑 넘 행복하겠당. 부럽다부러워!! 히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엉!!

  30. BlogIcon ipuris 2009/09/2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오랜만에 왔는데, 결혼하시나봐요! 축하드립니다 :)

  31. BlogIcon 자유 2009/09/25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랜만에 왔더니, 이미 결혼 다 하시고 유부녀 되셨군요. :)
    유부클럽 가입을 축하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세요.

  32. BlogIcon 다희 2009/09/26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의 든든한 동반자가 생긴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네요~
    결혼식 잘 치르고 신혼여행도 잘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결혼식 사진도 올려볼께요.
    고맙습니다! ^-^

  33. BlogIcon 애쉬™ 2009/10/0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라루체 검색해봤더니..아주 좋은데요?^^ 행복하세요~

    • BlogIcon 다희 2009/10/09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게다가 저희는 동시입장한 후 주례없이 씸플하게 진행해서 손님들이 좋아하셨어요.
      아마도 빨리 끝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_=ㅋㅋㅋㅋ

  34. BlogIcon 둥이맘오리 2009/12/2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동반자가 곁에 있다는건 너무 행복한 일이지요...
    신혼여행중이신가요??
    암튼 결혼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Studio 거울과 窓

9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명동역 3번 출구 라루체 그레이스홀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보러 가기



연초에 날짜를 잡을 때만 해도 결혼까지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없이 일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며 신혼 살림을 준비하다보니 어느덧 결혼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당분간도 많이 바쁠테니 블로그를 예전처럼 가꾸는 것은 힘들겠지만 이곳에서 저와 대화를 나누고

결혼을 축하해주셨던 이웃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혹시나 청첩장을 받고픈 분들은

댓글이나 이메일로(kdh_to@naver.com)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의 바람이라면 이제까지 잘 지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고

내가 하는 일을 자랑스러워하고 부모님들께 효도하면서 더 큰 행복을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

물론 참으로 듬직하고 현명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신랑과 함께. ^-^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복  (40) 2009/10/08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민들레 홀씨 불기  (18) 2009/05/02
우리  (49) 2009/03/31
http://www.kimdahee.com/trackback/761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SUNG™ 2009/08/18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포스팅이 뜸하시다 했더니... 결혼준비로 바쁘시군요~~ ^^
    너무 보기 좋습니다. ^^!

  2. BlogIcon eunhye 2009/08/18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_+ 다희님! 너무 예뻐요 :)
    저번에 올라온 사진들도 다 예뻤는데, 역시 선남선녀커플이로군요!^_^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_^

  3. gagamel 2009/08/18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남선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4. BlogIcon 레이 2009/08/18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딸과 이름이 같은 다희님이 시집간다 하니
    왠지 우리 딸도 조만간 시집 간다 그러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ㅋㅋ

    행복하세요~

    • BlogIcon 다희 2009/08/18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든든하고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쉽고 서운하시고 그럴꺼예요.
      저희 부모님처럼. ^-^

  5. BlogIcon myrrh 2009/08/1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준비로 정신없으실 줄 알았습니다. ㅎㅎ
    아쉽게 결혼식은 갈 수 없을 듯 하지만, 일단 미리 축하드릴게용~ :D

  6. 스컬리 2009/08/1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준비는 잘하고 있지? ㅋㅋㅋ
    9월에 또 여행 계획이 잡혀 있어서 날짜가 언제인지 궁금했는데 다행이도 갈수 있겠다..
    이쁜 다희 기대하고 갈께~

    • BlogIcon 다희 2009/08/1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흥 여행! 저는 이번 여름 휴가는 신혼여행으로 대체 ㅎㅎ
      아휴, 정말이지 여행가고 싶어 죽겠어요!
      언니 댁으로 청첩장 보낼께요~~^-^ 고맙습니다.

  7. BlogIcon 진사야 2009/08/18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얼마 안 남으셨네요. 미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

  8. 재원 2009/08/18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좋아보여요.

    결혼식 날 뵐께요^^ 두 분이 웃는 모습이 그러고보니 닮은듯. ㅎㅎㅎ

    • BlogIcon 다희 2009/08/18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 표정이 익살스럽지 ㅋㅋ
      재원이는 제주도에서 올라왔겠네~ 완전 재밌었을 것 같아. ^-^
      결혼식날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늘 고마워!

  9. BlogIcon 열산성 2009/08/1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횟수로 8년전에 찍었었는데 ㅋㅋ
    다시 하면 잘할 수 있겠단 위험한 생각 ㅎㅎ

    행복해보이세요. 그리고 아름다우시네요 ^^

  10. BlogIcon 2009/08/19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제 한 달도 안남았네요. 시간 참 빠르죠? ㅎㅎ
    전 멀리서라도 축하드릴게요!
    마무리 잘하시고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세요~^^

  11. 지혜 2009/08/1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이뿌고 멋지다~~
    다희씨 너무 축하해요 !! ^^

    • BlogIcon 다희 2009/08/2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히히 주소접수ㅎㅎ 시간이 늠 빨리가요~ 지혜씨 얼굴 보고 싶어 엉엉. 회사 꼭 놀러와요~!!

  12. BlogIcon 바보여우 2009/08/2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남선녀 커플~완전 잘 어울리셔요~부럽다~~

  13. BlogIcon 링링 2009/08/20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벌써 D-22일이네~
    하루하루 휙휙 지나가는 게 느껴질 것 같다. 왠지. ㅎㅎ
    정신없겠지만 잘 마무리하구~
    홀가분한 모습으로 결혼식장에서 보자~ ^^

    • BlogIcon 다희 2009/08/2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주말에 가구산거 다 받고 하면 2주 남짓 남은거다 막...=_=
      어제 밤에 준비하면서 서로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준거 고맙다고 통화했어.
      이제 진짜 부부라면서. ^-^;;

  14. 2009/08/20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BlogIcon 맥스 2009/08/2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웨딩촬영은 한국이 최고!!! 너무 이뻐요!!!

  16. BlogIcon Linetour 2009/08/22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집니다. 두 분 행복하세요...

  17. BlogIcon J.Han 2009/08/2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연애를....(-- )( --);;;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얼굴에 딱 행복, 이렇게 두글자가 씌여 있네요~~

  18. 나무니 2009/08/2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드립니다~ ㅎ
    그 날 뵈어요!

  19. BlogIcon Arin 2009/08/24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왁 예뻐요예뻐요!!

    웬 연예인 사진인가 했다능 ;ㅂ;
    직접 축하해드리고 싶지만 학교수업이있군요 ㅠㅠ
    온라인으로라도 이렇게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행복하세요^^

  20. BlogIcon #bo 2009/08/2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초에 기쁜소식을 전하시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다가왔네요..ㅎ
    직접축하드리지는 못하지만 저도 이렇게나마 축하인사 드립니다. 두분은 꼭 행복하실꺼에요^^

  21. BlogIcon 정연 2009/08/2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는데 가물가물했던 기억을 다시 되살려주시네요.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

  22. BlogIcon 홍다이 2009/08/25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이 부시네요 ^^

  23. lust for life 2009/08/2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신랑님이 너무 귀엽(?)다고 하면 실례겠죠? ㅎㅎ

    아참. 전 또 질문. 전에 학원님이 마구 질르셨다고 해서 무지제품에 관심이 많아졌군요. 제 처 연구실에 소파를 사주어야 하는데 고민 중이거든요. 10월에 출산 예정인데 출산휴가도 없이 (정말 말도 안되죠?? 한국에 전문직 종사자들이 얼마나 끔찍한 환경에서 일하는지.. 한국생활이 점점더 우울해 집니다....) 9월부터 강의를 시작하기 때문에 누워서 쉬기 좋은 소파를 찾고 있거든요. 몇몇 사이트 찾아보다 "무지"에서 나온 소파를 보았는데 누워서 쉬기에 참 좋아보이네요. 혹시 학원님이 무지에서 가구도 사셨나요? 쓸만한가요?

    Anyway, 결혼준비 잘 하시고 결혼하시면 빨랑 아기도 생기시길!!! (거의 40되어 아빠가 되려니.. 학원님과 다희님이 더 부럽습니다. 역시.. 아기는 젊어서 갖어야 할 것 같아요..)

    • BlogIcon 다희 2009/08/29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인양품 쇼파가 편하지 않을 뿐더러 가격도 좀 비싼편이예요.
      저희는 강변 무인양품 아울렛을 이용해서 전시 제품을 싸게 샀는데 그쪽에 알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구요.
      무지 홈페이지에 보면 카탈로그 다운로드 해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

    • lust for life 2009/08/31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렇군요. 이글 보지 못하고 어제 롯데백화점 영플라자가서 주문을 해버려서 바꾸기는 좀 그렇고... 127만원인가 주고 가죽도 아닌 천으로된 2.5인용 소파를 사고 나니 .가슴이 좀 썩썩. 천소파라 먼지 날릴터인데.. 그렇다고 가죽으된 가구는 연구실에서 쓰는 경우가 거의 없고 인조가죽은 3-4년을 못 버티고... 선택이 별로 없군요.

  24. 육담 2009/08/2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젯털이 아까와요 '_'



    농인거 아시죠 무지막지 행복하게 사세요

    다음날 또 그 다음날 계속 집을 비워야되는데 그날도 비워보도록 할께요(마눌한테 허락부터 받아야 겠네요 好好好~)

    • BlogIcon 다희 2009/08/2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육담님~ 결혼식날 신부대기실 오셔서 꼭 육담님이라고 말씀해 주셔야 해요~^-^
      늘 응원해주신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25. 정우 2009/08/2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야~ 결혼 축하한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나이가 그렇게 됐다는게 실감이 나네..
    신랑 분 멋지시다. 첫사진에서는 박용하 닮은것 같더라 ㅋㅋㅋ
    행복하게 잘 살고.. 참~ 너 블로그에는 사람이 많네... 사람이 많다는건
    너가 괜찮은 사람이라는거겠지? ㅋㅋㅋ 당연한건가??
    어쨌든 뜸한 친구였는데도 이렇게 결혼한다고 알려줘서 고맙고 행복하고
    하는일 다 잘되기를 바란다. 이제 남자들은 다 정리 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

    • BlogIcon 다희 2009/08/29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하하 정우다! 야 그래두 우리가 중학교 때 친군데 결혼한다고 소식은 알려야지~
      너가 먼곳에 있어서 이렇게 알리는게 미안하다 야~
      니가 몰라서 그러는데 결혼한다고 공표?한 이후로 알아서 남자들은 자연히 정리되고 있...-_-ㅋㅋㅋㅋ
      축하해줘서 고맙고 종종 놀러와!

  26. BlogIcon 기리 2009/09/0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찌 지내시는지요??
    정말 며칠안남으셨네요^^
    정말정말 부러울 정도로 행복해보이십니다.
    조금 이르지만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7. BlogIcon 암행 2009/09/05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 모델 뺨 양쪽 다 치십니다.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8.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9/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이쁜데요 ^^
    사진만큼이나 이쁜 가정 이루세요~~ =)

  29. BlogIcon 몽중 2009/09/09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선남 선녀세요 ^^;
    행복한 모습이 보여서 너무너무너무 좋아보이네요..

    부럽습니다 ㅎ

  30. 은정 2009/09/0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언니 커플은 정말 언제봐도 맘이 훈훈해지는~^^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멀리서나마^^;;행복을 빌게요♡

  31. BlogIcon starbath 2009/09/1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이 바로 내일이시군요. 뒤늦게 봤군요...
    결혼 사진이 정말 훈훈한데 결혼식도 훈훈하실 것 같아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32. BlogIcon archinus 2009/09/1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너무 분위기있게 나왔네요... ⌒⌒*
    근데 중간쯤에 쩍벌남 컨셉의 사진...스크롤 하다가 빵 터졌습니다...사진 스타일과 모델 표정에 비해 너무 반전이라... ⌒⌒;

  33. 2009/11/04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두 사람 표정이 넘 개구진 것이
    완전 행복해 보여서 진짜 좋아보여요~ ^_^

  34. BlogIcon 돼지꿈 2009/12/02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스튜디오가 낮이 익네요. 촬영후 구워먹는 고기가 제맛이죠. ㅋ




식을 올리기까지는 세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한, 두달 전에 하면 최고로 더울 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찍게 될 것 같아 스튜디오 촬영을 좀 여유있게 잡아 놓았어요.
그런데 그게 벌써 어제였다니...

아침에 미용실에 가서 제 생에 가장 두꺼운 화장을 하고 머리를 고데기로 둘둘 말고
(주근깨를 하나하나 컨실러로 찍으시던 세종 실장님 고생이 참 많으셨습니다.;;)
남자친구 역시(이젠 남자친구라는 호칭 보다는 남편 내지는 신랑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평생 해본적도 없는 화장을 받고 말끔히 턱시도로 갈아 입었지요.
그리고 도와주시는 이모님과 포토그래퍼님과 함께
웨딩 스튜디오 거울과 창의 브라운 버전을 찍으러 하남 셋트장으로 이동~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동시에 거기에 나왔던 원규나 그리다, 카마같은
각양각색의 포즈로 날고, 뛰고 재밌게 찍는 스튜디오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보다는
자연스럽고 정적으로 찍고 싶어서 거울과 창의 브라운 버전으로 결정했어요. (절대 몸이 무거워서는 아니. . .;;)

강남에 있는 웨딩 스튜디오들과 달리 야외 촬영이 많고
셋트도 빈티지한 나무 느낌이라서 신부 드레스도 심플하게-
베일이나 모자, 악세서리, 장식도 거의 하지 않은채 찍었구요.

대신 저희를 찍어주신 이종현 팀장님이 제가 사랑하는;; 소화잘되는 고기!를 외치시며
마구 웃겨주신 덕분에 내내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 했던거 같아요.

(다들 네시간 넘게 찍으면 안면근육에 마비가 온다는데 남자친구나 저나 이게 체질에 맞는지도 모르겠;;=_=;)

고맙게도 빨빤 오빠가 먼길까지 와서 찍어준 덕분에 스튜디오 셀렉컷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스냅컷을 먼저 올려볼 수 있게 되었네요. (스튜디오 셀렉컷이 나오면 또 올릴께요. ^-^)
긴시간 고생한 빤오빠와 실언니, 그리고 예쁜이 인서 고마워~
그리고 걱정과 달리 나보다 더 자연스럽게 표정짓던 신랑! 고생 많았어!
(정말 재밌게 찍어서 또 찍고 싶다~!!(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D Mark2 | 24-70mm F2.8L | by sukhyun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36) 2009/09/10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민들레 홀씨 불기  (18) 2009/05/02
우리  (49) 2009/03/31
white  (33) 2008/12/08
http://www.kimdahee.com/trackback/749 관련글 쓰기
  1. Photos For W.

    FROM 김학원블로그 2009/06/13 22:23  삭제

    2009.06.12 | Studio 거울과 窓 | Special Thanx to빨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은유 2009/06/1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ㅠㅠ

  2. ㅅㅇㅁ 2009/06/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나 2등!!

    언니 너무 예뻐요 ㅠ_ㅠ 꺅꺅

  3. 임정 2009/06/1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떻하니 정말 이쁘다... ㅠ ㅠ

    꽃다운 신부!!

  4. BlogIcon 이뉴 2009/06/1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좀 제대로인데? ㅎㅎㅎㅎ

    역시 제스터형한테 있는 마지막 샷의 충격이 크지만=_=

    쨌든, 진짜 잘 어울린다. 형 블로그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은 처음보는듯 =_=

    • BlogIcon 다희 2009/06/1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크크 나한테 첫번째 샷! 분위기 있어서 좋아~
      2주 후에 셀렉하러 가는데 어떤 사진이 있을지 기대된다.
      글구 우리 실제 모습은 오빠가 잘 알잖아.
      서로 마구 장난치고 구박하는 사이;ㅋㅋㅋ

  5. BlogIcon oldboy 2009/06/14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남 미녀는 뭘해도 멋지군요! 축하드려요. :-)
    개구장이 언니 오빠 모습같네요. ㅋㅋㅋㅋ

  6. 2009/06/14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el:) 2009/06/1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8. BlogIcon 기리 2009/06/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예쁘시네요. 학원님은 멋지시군요.
    흔히 선남선녀 커플이라고 하지요~~ 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 BlogIcon 다희 2009/06/1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사실 포토그래퍼님이 신부님! 촬영만 끝나면 석쇠에 고기 굽는겁니다라고 외쳐서 나온 표정이라는;=_=
      촬영은 또 하라고 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9. BlogIcon hyo 2009/06/1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세요~~~^^

  10. BlogIcon verdure 2009/06/1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선남선녀님~~ 행복하세요~~ ^^

  11. BlogIcon 애쉬™ 2009/06/1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선남선녀의 만남~^^ 이제 결혼하는 일만 남았네요?^^ 9.11 이랬죠? 이제 백일도 안 남았습니다~

    • BlogIcon 다희 2009/06/1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아녜요~ㅋㅋ 이제부터 본격적인 게임돌입이죠~
      오늘도 가구사러 경기도 아울렛까지 ^-^;

  12.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6/1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야 오랫만에 왔늗네 선남선녀님들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
    스냅도 이정도이니 본 촬영본에 기대가 부풀어오릅니다 ^^bb

    • BlogIcon 다희 2009/06/1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이크업과 화장, 카메라 덕분에 후덜덜. =_=
      암튼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을 남기게 되어서 기분은 참 좋아요. ^-^

  13. BlogIcon Linetour 2009/06/14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오 촬영은 역시 다릅니다. 멋저요.. 행복하세요.

    • BlogIcon 다희 2009/06/1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어준 오빠 솜씨가 좋아서 그런걸꺼예요.
      스튜디오 포토그래퍼님이 찍어준 사진은 어떨지 그것 또한 기대가...^-^

  14. myrrh 2009/06/1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디어 스튜디오 촬영까지. 여기 블로그도 결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나중 결혼식때 그 정신없음을 한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저희 부부는 스튜디오 사진은 찍지 않고 결혼 시작 전에 음식점에서 1시간 가량 찍었는데도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지요. ㅡ.ㅡ

    • BlogIcon 다희 2009/06/1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울까바 미리 찍었는데 그나마 시원하게 찍은거 같아요~
      서로 그래도 사진을 많이 찍어줘서 그런가 덜 어색했던거 같기도 하고. ^-^;;
      요즘에 정말 바쁘고 챙겨야 할 것들이 쌓여있는데도 재밌어요!

  15. BlogIcon 맥스 2009/06/1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쁘시고 멋지시고... ^^;
    이제보니 두분이 닮기까지 하셨어요. 천생연분인가 봅니다. ^^

  16. BlogIcon dawnsea 2009/06/15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사진에서 빛이 나네여~ 빛이~

  17. 깔루아밀크 2009/06/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짬나서 들러보네~
    기대했던대로야...잘할 줄 알았어 다희씨는!! 이뻐~아쥬그냥이뻐! ㅎㅎ
    근데 신랑은 의외시다...ㅎㅎ 쫌 하시는데..

    • BlogIcon 다희 2009/06/1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히히히ㅋㅋㅋ 언니도 의외로 잘할지 몰라!
      오빠는 정말 의외였어~ 완전 카메라를 탄거지~ㅋㅋ

  18. BlogIcon 감정은행 2009/06/15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멋져보이시네요
    저도 웨딩촬영할때...너무 긴장해서 저런 표정은 죽어도 안나오던데...헐..

    모델쪽으로도 업종변경해보심이^^

    • BlogIcon 다희 2009/06/1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기 전까지는 긴장 됐는데 막상 실전에 들어가니;ㅎㅎ
      저보다는 남자친구의 숨겨진 끼가 놀라웠어요. ^-^;;

  19. 2009/06/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BlogIcon 편집장 2009/06/1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 축하드립니다. ^^
    결혼하면... 염장 사진 더 자주 올라오겠죠? ^^

  21. 재원 2009/06/1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누나 좀 달라보이는데요? ㅎㅎㅎ 정말 이쁘네요..남편되실 분 봉잡은거에요 ㅋㅋㅋㅋ

    표정이 자연스럽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ㅋㅋ

    • BlogIcon 다희 2009/06/2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장도 진하게 하고 드레스도 입어서 내가 봐도 좀 달라보여~ㅎㅎ
      재원이도 그리 먼일이 아닐 것이야! 축하 고맙고 결혼 전에 함 봐야 되는데~^-^

  22. BlogIcon 정여니 2009/06/1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스튜디오 사진은 찍히는 사람이나 찍는 사람 모두 힘든거 같아요. (물론 찍히는 사람이 가장 힘들죠... ;;)

    4시간이라는 시간들이 얼마나 길던지.. 하핫... (라지만 솔로인 저는 셔터만 눌러줄 뿐. ㅋ)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쁘십니다. +_+)/
    ^^;;

    • BlogIcon 다희 2009/06/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저희는 더 찍으래도 찍었을꺼 같아요. 이게 뭐 체질인건지;ㅎㅎ
      찍는 것도 좋아하고 찍히는 것도 좋아하나봐요~^-^
      축하 고맙습니다!

  23. BlogIcon 작은소망 2009/06/17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아름다우시네요.!!
    두분 언제도록 행복하세요 ^^

  24. BlogIcon 라니 2009/06/1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곳에 들어오니 학원님 블록에서 볼 수 없던 몇 컷의 사진이 더 있네요 :) 역시나 너무 예쁘신 두분.
    축하드리려고 오랜만에 들렀어요 ^-^ 결혼식을 즈음하여 또 축하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이런 예쁜 모습을 보고 그냥 넘길 수가 있어야 말이죠.
    결혼 준비에 바쁘시겠네요. 결혼한 저희 사촌 언니는 그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하던데... 함께 쓸 가구를 고르고, 구경다니고 준비하고.. 그 시간이 가장 설레고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다희님께도 지금 이 시간이 그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

    • BlogIcon 다희 2009/06/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몇컷을 더 올렸어요. 사실 더 있긴 하지만. ㅎㅎ
      말씀처럼 살림살이 준비하는 지금이 가장 설레고 재밌는 것 같아요.
      다행히 오빠가 저 이상으로 관심이 많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같이 준비할 수 있으니 더 좋구요. ^-^
      제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축하해주시니 정말 고맙고 결혼식 때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25. 2009/06/1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6. BlogIcon 이세진 2009/06/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때? 찍고 나니 좀 결혼하는 거 같지? ㅎ
    사진 이쁘게 나왔구나. 포토제닉 다희.. ㅎ
    축하한다!

    • BlogIcon 다희 2009/06/2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사진 찍고 나니까 실감이 난당. 이제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편인거지. ^-^
      오빠처럼 결혼식 잘 치뤄야 할텐데~ 축하 고마워!

  27. 은정 2009/06/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렸는데, 너무나도 이쁜 사진들이 반기고있네요^^
    한컷한컷 너무 아름다워요~!
    전 특히 첫번째 사진이 가장...^^*ㅎㅎ

    • BlogIcon 다희 2009/06/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 있는 사진을 원없이 남기게 되어서 그게 가장 기뻐요. ㅎㅎ
      첫번째 사진은 저도 가장...+_+

  28. BlogIcon 불꽃승 2009/06/17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은 모습. 언제나 행복하세요.~^^

  29. BlogIcon 은화 2009/06/18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희씨 예쁘네요. 일이 너무 많아 오랫만에 왔는데... 특히 창가의 사진들이 좋아요.

    • BlogIcon 다희 2009/06/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남쪽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찍었으면 저런 창가 컷이 불가능 했을텐데
      여기는 하남이고 저 뒤에가 산과 꽃이라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30. BlogIcon #bo 2009/07/0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윽윽!!!

    언제 봐도 두분은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남은 결혼 준비도 잘하세요~^^

    • BlogIcon 다희 2009/06/2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찍어 놓으면 누구나 다 잘 어울려 보이는거 같아요~ㅎㅎ
      보님도 나중에 그러실꺼예요. 고맙습니다. ^-^

  31. BlogIcon 필그레이 2009/06/1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사진 찍으신걸보니 이제 정말 얼마 안남으셨나보군요.^^ 호호. 다희님 사진들 너무 예뻐요.특히 장난스런 표정이 넘 인상적입니다.^^ 저도 벌써 몇년전이 되어버린 즐거운 추억이 되살아납니다.ㅋㅋ 참 신기한 게...부부가 되는 이들은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단 느낌이 나요.울 부부도 그런소릴 많이 듣곤했는데.다희님과 그분도 함께 얼굴을 살짝 기대어 웃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닮았단 느낌이 확 들어요.^^ 원래 부부는 닮는다고하잖아용.

    • BlogIcon 다희 2009/06/2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기 전까지는 긴장 했는데 막상 촬영 들어가고 부터는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언니 블로그에서 본 사진... 두분이 닮은거 같아요~ 인상이나 얼굴 전체적인 생김이. ^-^
      닮으면 잘산다고들 하는데ㅎㅎ 다행이죠~? ^-^;;

  32. BlogIcon 해린Love 2009/06/1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나왔네요.
    본 바탕이 이쁘셔서.. ^^;

    아직 많이 남았네요.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 BlogIcon 다희 2009/06/20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왠지 오랜만에 놀러오신 느낌이예요.
      이번 주말에도 해야할 일이 꽤 있는데 시간이 점점 더 빠르게 가고 있어요. ㅎㅎ

  33. 육담 2009/06/2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막지하게 행복하셔야 해요 :)

  34. BlogIcon 애쉬™ 2009/06/23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저께 친구네 웨딩촬영 스냅샷 찍으러 갔다왔는데. 요즘 스튜디오들이 아~주 좋더군요~^^

    찍다보니 신부가 엄청 고생이더라구요.. 옷 갈아입는것도 일이고, 사진땜에 더운 한복도 입어야 되고~^^

    그래도 신부 얼굴은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 BlogIcon 다희 2009/06/2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한복도 안입고 저기 보여진게 전부라서 꽤 간촐?하게 찍었지만
      아마 많이 힘드셨을꺼예요~(물론 저도;)
      그래도 결혼식날을 제외하고는 평소에 입을일 없는
      드레스를 입고 찍는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

  35. BlogIcon Arin 2009/06/2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오오
    웨딩사진 찍으셨구나ㅠㅠ
    이쁘다이쁘다 ㅠㅠ
    축하드려요-ㅎㅎ
    역시 사진기사는 사람들을 웃겨야 하는듯
    근데 전 애들은 도저히 못웃기겠더라구요-_-

    • BlogIcon 다희 2009/06/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에에 그런거어죠오오. ㅎㅎ 토요일날 사진 찍은거 셀렉하러가요~
      저도 남 웃기는 일은 못하는지라 힘들 것 같아요.
      다행히도 저희는 알아서?; 웃었지만. =_=

  36. BlogIcon 하늘다래 2009/06/25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시고 잘생기시고 멋지고 좋아 보이는!
    부러워요 ^-^

    그림 같다...

  37. 512 2009/07/0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아~
    부럽다~
    헤헤

  38. fleurs 2009/07/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뻐요.

  39. dykim1118 2009/08/1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하게 본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가다 와보는데
    결혼하시는군여! 너무이쁘세요 !!!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정말루요 !!!
    끼약~ 행복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 1


그렇게 뒷서거니 앞서거니 하면서

서로의 뒷모습을 같은 카메라로 찍어주던 작년 여름.




'사랑하는 사람들 > 내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뒷모습  (30) 2009/05/12
선물  (123) 2009/02/08
빨간 넥타이  (32) 2008/12/11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떠납니다  (28) 2008/04/17
둘이서  (28) 2008/01/14
민음사 미술부 송년회_사람들 사람들  (23) 2007/12/15
http://www.kimdahee.com/trackback/744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나비 2009/05/1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 분은 듬직하니 좋은데요? 왠지 부럽..- _-ㅋㅋㅋ

  2. BlogIcon polarnara 2009/05/1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

  3. BlogIcon 애쉬™ 2009/05/1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두분이 다 카메라를 한대씩 참 보기 좋아요...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취미를 가진다는 것 만큼 좋은것은

    없더라구요^^ 남친분은 뒷모습이 듬직하시고! 다희님은 화벨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피부가 희시네요^^

    여자분들은 하얀피부를 다들 부러워하시던데^^ 암튼~ 잘 어울리삼!

    • BlogIcon 다희 2009/05/1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랑 렌즈 산다고 말리는거 없이 서로 부추기기 일쑤예요.
      같은 바디 쓰면서 렌즈 바꿔 쓰고;ㅎㅎ
      말씀처럼 화밸때메 하얗게 날라가서 피부가 저리 나온거 같은데 저 정도로 하얗진 않아요. ^-^
      게다가 아빠 닮아서 주근깨도 콕콕;;

  4. fleurs 2009/05/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란히 선 사진보다 이런 사진이 제일 부럽더라요...;;

    • BlogIcon 다희 2009/05/1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진짜요?ㅎㅎ 전 나란히 같이 있는 사진을 갖고 싶은데~
      서로 사진 열심히 찍으면서 다니면 멀찌감치 떨어져
      다니게 마련이라서 손붙잡고 돌아다니게 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쪽만 사진 찍는 경우 다툼이 일어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ㅁ-;

  5. BlogIcon dawnsea 2009/05/1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카메라 사고 싶돠... ㅠ.ㅠ

    • BlogIcon 다희 2009/05/1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둘이 매고 있는 각각의 eos 1은 진즉에 팔았지 말입니다. -_ㅠ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6. myrrh 2009/05/13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 이 병, 절대 못 빠져 나갈걸요? ㅎㅎ

    • BlogIcon 다희 2009/05/1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뫼비우스의띠라고 해두죠 -_ㅠ
      카메라를 바꾼다고 내 사진이 변할꺼라 기대하진 않는다.
      다만 내 기분이 좋을 뿐ㅎㅎ -> 요게 진리;

  7. BlogIcon 기리 2009/05/1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T3를 저에게 분양하시고
    다른 녀석을 알아보소서.........;;;;;; 뒷모습 사진 보기 좋아요~~
    옆으로 붙여주심 느낌이 또 다를듯합니다.^^

  8. BlogIcon lus4life 2009/05/1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를 벌써 바꾸시는군요?

    전 휴가로 일리노이 샴페인에 와 있답니다. 돼지 독감의 위험을 무릅쓰고 온 보람이 있네요. 제 처와 함께 처음으로 아기박동도 듣고 오랜만에 해피모드~~. 다희님이 소개해주신 LX3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이삿짐을 줄이기 위해 살림살이 몽땅 사진찍어 인터넷장터에 올렸는데 벌써 거의 팔렸네요. 사진기가 좋아서 그렇다는 제 와이프의 칭찬~~~ ^___^ 다희님께 감~~~ 사~~~~

    (근데... 다희님 사진기 바꾸실 때를 노려 좋은 사진기를 장만하면 되겠군요? ㅎㅎㅎ)

    • BlogIcon 다희 2009/05/1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꾼게 아니라 옛날 사진이예요.
      LX3은 쓰면 쓸 수록 DSLR부럽지 않은 만능 똑딱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팔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
      그나저나 휴가라니 좋으시겠어요!

    • BlogIcon lus4life 2009/05/1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만 휴가고 일하고 있어요. 직업이 직업인 만큼 휴일과 평일 구분이 없죠. 그건 그렇고.... 제 처 졸업하고 한국갈려고 하니 입을 만한 옷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청바지 10개와 티쪼가리.. 장모님을 원망중~~) 강의할 때 쓸 정장을 좀 샀더니만 완전 파산. 학원님 D5 mark II 비싸다고 입벌리고 있었는데.. 옷값에 비하니...사진기가 차라리 싸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음. 아~~ 허리 휘청.

    • BlogIcon 다희 2009/05/15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화점에서 정장 여러벌을 사신거라면 카메라 값에 육박할 수도...=_=
      옷값은 천하고 공임비, 디자인비 곱하기 20...; 너무 비싸죠.
      백화점 세일이라고 해도 큰 맘 먹지 않으면 사게 되질 않아요. ㅎㅎ
      그래도 곧 아내분께서 일을 하시면 든든한 수입이 생길테니 부담이 좀 덜어지시겠는데요?

  9. oldboy 2009/05/1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뒤태조차 이리 잘 어울리시는 거죠? 왜, 왜, 왜!!!

    ㅎㅎㅎㅎ

  10. BlogIcon 홍다이 2009/05/1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져요.
    혹시 기억나세요? ㅎㅎ

    • BlogIcon 다희 2009/05/1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는 뭘 찍을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을테고
      저는 시선 아래로 떨어뜨린채 멍 때리고 있었을 듯;ㅎㅎ

  11. BlogIcon #bo 2009/05/1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연스러운 뒷태!!! 뭔가 부럽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누군가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을 좀 찍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좀처럼 보기 힘든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은 과연 어떨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지라...ㅎㅎㅎ

    (예전에 삼각대 세워놓쿠서 혼자서 찍어 봤는데 왠지 모르게 뭔가 부자연 스럽다는^.^;;)

    • BlogIcon 다희 2009/05/1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표정들은 보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가끔이나마 사진으로 확인할 때 화들짝 놀라기도 하죠.
      아니 내 옆구리가 저렇게 두툼했던가; 뭐 이런 식으로다 =_=
      저도 삼각대 놓고 찍어본 적이 있는데 영 부자연스럽더라구요. ㅎㅎ
      근데 아이디가 바뀌셨나봐요~

  12. BlogIcon VISUS 2009/05/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모두 카메라가 취미시니 적어도 아래와 같은 불상사가 생길 일은 없겠군요 ^^
    http://larca.egloos.com/1887419

    • BlogIcon 다희 2009/05/1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비슷한 에피소드 몇개를 알고는 있었지만 링크해 주신거 읽고나서 한참동안 웃었어요.ㅋㅋ
      뭐 저희야 상황 너무 빠삭하게 알고 있으니;; 필요한 지름은 서로 조장?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13. BlogIcon verdure 2009/05/16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모습이 많이 닳으신 듯해요~ ^^

  14. BlogIcon el:) 2009/05/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아름다운 말 하니까..
    나 살짝..
    왜 너의 어깨가 오빠보다 듬직하니 ㅋ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5D Mark2 | 24-70mm F2.8L | by Kimhakwon



호호
...

후두둑
...



볕 좋았던 어제 안성목장에서.
아무래도 흑백 메인 사진은 우울해 보여서
목장길 달리면서 찍은 셀프로 바꿔주고~
안성목장의 풍경을 담은 사진은 필름 현상 맡기면 올릴께요. ^-^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튜디오 촬영 최종컷  (61) 2009/08/18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민들레 홀씨 불기  (18) 2009/05/02
우리  (49) 2009/03/31
white  (33) 2008/12/08
기억의 조각들... 4년 전 3학년 생일날  (46) 2008/11/17
http://www.kimdahee.com/trackback/740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짠이아빠 2009/05/02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꼭 필름 카메라 같네요.. ^^

  2. 재원 2009/05/03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느낌이 소프트하게 나왔네요. ㅎㅎㅎ

    안성목장 가면 말 볼 수 있어요? ㅎㅎ

    예전에 원당 종마목장에는 사진 찍으러 함 가봤는데, 그 때는 겨울이라서 말은 못봤다는..ㅋㅋㅋ

    • BlogIcon 다희 2009/05/0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성목장은 한우목장이라서 입구에서 백마리가 넘는 누런소들을 볼 수 있어.
      그런데 일반인은 가까이 갈 수 없게 막아놨기 때문에 멀리서만 쳐다볼 수 있구,
      종마목장의 말들과 양떼목장의 양들과는 또 다른 풍경.ㅎㅎ
      여긴 동물보다도 드넓은 청보리밭 보러 사진 찍으러 많이 오는듯. ^-^

  3. BlogIcon verdure 2009/05/0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들레 홀씨되어~~~~
    편안해 보이는 사진 잘 보구 갑니다... ^^

  4. BlogIcon 파워뽐뿌걸 2009/05/03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딩때마다 24인치 화면에 가득찬 핑크색 패턴이 어질어질 @_@

  5. BlogIcon KiKiBOSSA 2009/05/0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발랄한 메인사진이라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

  6. BlogIcon 애쉬™ 2009/05/0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메인사진 느낌 넘 좋은데요? 저번 사진은 카리스카있는 사진이라 오~~~ 이랬구..이번 사진은 샤방샤방?^^

    안성목장은 참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3년동안 안성에서 살면서 그 존재를 몰랐던 곳입니다. 물론 그때는 엄청 사진

    열심히 찍었는데도 말입니다. 제가 안성살다가 이사오니깐, 그때부터 사람들이 안성목장 하면서 찾아가더라구요~ㅋ

    사진 기대해볼께요~

    • BlogIcon 다희 2009/05/0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근래 많이 알려진 곳 같아요. 사실 청보리밭 하면 고창이 유명하니까~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는게 참 좋네요.

  7. fleurs 2009/05/0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사진도 좋지만 메인 프로필 사진도 좋은데요. 바람이 느껴지고..

    • BlogIcon 다희 2009/05/04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 프로필로 쓰고 싶었는데 사이즈를 작게 줄여 놓으니 뭘 하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콧수염처럼 나왔죠?ㅎㅎ

  8.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5/04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성목장의 풍경 또한 기대되네요^^

  9. BlogIcon 디노 2009/05/0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마당에 민들레 있길래 저도 다희님처럼 찍고 싶었지만... 차마...-_-
    사진 너무 이뻐요~^_^~

    • BlogIcon 다희 2009/05/0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민들레 홀씨는 그냥 찍어도 이쁘고 불어도 이쁘고.
      실제로보면 민들레만 못한데 말이죠.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빠의 동생 커플이 찍어준 우리 모습.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블로그에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린적은 없길래. ^-^;
이렇게 보니 사람들 말처럼 좀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기도 하다.

근데 폴라로이드(후지 인스탁스) 사진이라 그런지
나는 경극 배우 모냥 허옇게 질려서 나오고 오빠는 더 까무잡잡하게 나왔다.ㅎㅎ





 

'사랑하는 사람들 > 나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튜디오 촬영 스냅샷  (84) 2009/06/13
민들레 홀씨 불기  (18) 2009/05/02
우리  (49) 2009/03/31
white  (33) 2008/12/08
기억의 조각들... 4년 전 3학년 생일날  (46) 2008/11/17
가을 느낌  (32) 2008/08/24
http://www.kimdahee.com/trackback/729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해린Love 2009/03/3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샤시하게 좋은데요. 남자는 원래 검어야 건강해보입니다. ㅋ

    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까만 피부가 더 건강해 보이긴 하죠? ^-^;;
      실제로 건강을 챙겨야 하는데 회사가 늠 바빠서 걱정이예요.

  2. BlogIcon 파워뽐뿌걸 2009/03/31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닮았네요^^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 파워뽐뿌걸님 커플 사진도 보여주세요.
      저희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찍은 사진은 많아도
      함께 찍힌 사진은 별로 없으시겠지만요.ㅎㅎ

  3. BlogIcon 나비 2009/03/3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분 정말 닮았어요~ :) 사랑하면 닮는다더니..ㅎㅎㅎ

  4. BlogIcon 기리. 2009/03/3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두분이서 같이 찍은 사진은 처음 봐요.^^
    닮으셨습니다. 사랑하면 닮는다니까 당연하거지요~

  5. BlogIcon wifil 2009/03/3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느낌이 "닮았다"입니다 ^^
    닮으면 잘 산다던데 ^^ (우리 부부도 사람들이 참 닮았다 했는데 ㅋㅋ 맨날 전쟁//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봐요)
    사진이 참 오래되어보입니다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나이드신 분들이 사이좋게 함께 다니시는거 보면
      눈매나 주름살 같은게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눈, 코, 입 떼어놓고 보면 정말 닮은건 아닐텐데 신기하죠. ^-^

  6. 링링 2009/03/3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해보이는 게 아니라 이제 아주 그냥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것 같은데. ^-^

    엊그제 실제로 봤을 때는 몇 년 전 함께 봤을 때랑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
    돌잔치에서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 정말 신혼부부의 포스가 느껴져서 말이지.
    하기야 사귄 지도 오래됐으니 그럴 만도 하겠지만. ^^

    이러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한참 지나면 성격도 그렇게 물들어 가는 게 아닐는지. ㅎㅎ
    하지만,,,, 학원이가 네 성격을 닮는 건 찬성이지만 네가 학원이처럼 성격이 변하는 건,,, 엄;;;
    난 반댈세..ㅡㅠㅡ;;; ㅋㅋㅋ -3-3-3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처음 만났을 때도 블로그에서 봐왔던거 이상으로 편한 느낌이었어.
      그냥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난 그날 언니 보니까 회사 안다니고 원하는거 배우니까 좋긴 좋나보다라는 생각이!
      얼굴이 피었단 말이지! ^-^

      글구 마지막줄~ 나도 반댈세 ㅋㅋㅋㅋ

  7. BlogIcon 학원 2009/03/3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닯았다는게 좋은거니 나쁜거니? ㅋㅋㅋㅋ
    그래도 닮지 않았다는 말보다는 좋구나.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말이지 나도 헷갈리는데!!!!ㅋㅋㅋ
      오빠 말데루 닮지 않았다는 말보다는 좋지?
      오누이같아 보이고 말이야~^-^

  8. BlogIcon polarnara 2009/03/3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두 분 정말 많이 닮으셨어요 :D

  9. BlogIcon VISUS 2009/04/0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는 순간 이미 '염장 포스팅'임을 예감...^^;
    (하긴 이 정도는 뭐 염장도 아니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두 분이 정말 많이 닮으셨네요 ^^

  10. BlogIcon J.Han 2009/04/0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보면 안 닮은 듯 한데...

    분위기는 너무나 서로 닮았네요...^^;;; 보기 좋다는~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쳐진 눈꼬리는 좀 닮았지만 코나 입, 피부색 다 다르게 생겼는데
      찍어놓고 보니 닮아보이네요. ㅎㅎ

  11. BlogIcon Linetour 2009/04/0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닮으셨어요..폴라로이드의 표현력도 좋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다희 2009/04/0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사진 찍고나서 잘 안쓰는 제 인스탁스
      카메라에도 필름 채워야 겠다고 생각했어요.ㅎㅎ

  12.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두분 정말 잘 어울리세요^^
    이쁘고 잘생기셨다능!!
    행복해보여요^^

  1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닮으셨네요^^
    선남선녀이십니다.ㅎㅎ

  14. BlogIcon 바람아래 2009/04/0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부러운 ㅋㅋ
    오늘 만우절인데....
    어떤 장난을 칠가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ㅋㅋ
    아침에 가개 문닫는다고 알바생들한데 장난 한번 친뒤라....
    더 심한걸 해야하는뎅....

    • BlogIcon 다희 2009/04/01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립님 덕분에? 오늘이 그날인걸 알아버렸어요~
      학창시절에는 이날만 기다려서 별의별 장난을 다 쳤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시길 바래요.ㅋㅋㅋ

  15. BlogIcon 짠이아빠 2009/04/01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한참 예물 준비하러 다닐 때 사람들이 둘이 닮았다는 소리는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그럴때면 서로 쳐다보면서 서로 기분나빠하는.. 이건 뭥미.. ㅋㅋ 두분 정말 많이 닮으셨네요.. ^^

  16. Lus4life 2009/04/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심~~~하게 닮았군요? ㅎ 두 분사이에 아기가 생기면 누구 닮았다고 주장하기 좀 힘들겠죠? ㅎㅎ

    근데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부러습니다. 전 제 처(와 뱃속 아기..ㅋㅋ) 만나기 위해 비행기표 샀음 (비행기표가 204만원. 재정난에 허덕이며... 그래도 다행히 올해는 봉급이 9자리 수로 ㅋㅋㅋ ). 이제 딱 한달하고 삼일 후에 출국... count down 중.

    • BlogIcon 다희 2009/04/0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역시...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 값은 장난이 아니네요.
      꼭 다녀오셔야 할 상황이지만.
      근데 연봉이 9자리 수라면 그정도 쯤은 괜찮을 것 같은데요?ㅎㅎ

    • Lus4life 2009/04/0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1달 이내로 거주하면 표값이 134만원인데... 1달이상 거주면 3달 거주용 표를 사야하거든요. 거의 70만원 차이군요. 가슴 아파요. 거기다...처제가 이번에 시집갔는데 저보고 40인찌 LED TV사달라고 하는군요 (이거 아직 안나온 거죠?). 으~~~~ 넘 비싸요. 형부가 이런 것도 사주나요? (눈물 글썽..~~)

  17. 재원 2009/04/0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정말 잘 어울려요. 이미지가 많이 닮아있네요. 점점 날씨도 따뜻해지는데, 염장 사진인걸요. ㅋㅋㅋㅋㅋ

    누나, 행복하세요. 국수 먹을 때 꼭 불러주시구요. ㅎㅎㅎ

    • BlogIcon 다희 2009/04/02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어어, 근데 누나 행복하세요! 이러면 앞으로 안볼사이같다 야!ㅋㅋ
      청첩장이야 당근 보내야지~ 디자인 내가 할껀데 안이쁘다고 뭐라하진마~^-^

  18. BlogIcon 비트손 2009/04/0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느끼는 거지만 선남선녀 사자에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

  19. BlogIcon myrrh 2009/04/02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 커플'이란 대목에서 갑자기 뜨끔하는 저는 뭘까요? ㅎㅎ
    '동생 커플' 괴롭히기는 자신있는데

    • BlogIcon 다희 2009/04/02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생커플이라곤 하지만 저보다 언니, 오빠 =_= 넷이 모이면 나이순으로는 제가 잴 막내예요.
      막 마노오빠랑 언진이 은근히 괴롭히는 모습 상상되고 말이죠;ㅎㅎ

  20. BlogIcon 최기영 2009/04/0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닮았군요.

    저와 아내도 연애 할 때부터 어른들께 닮았단 말 많이 들었고 지금은 더 많이 듣습니다.
    7년째 말다툼 한번 없이 잘 지내는게 그래서인가봐요. ^^

    사랑하는 사람 자랑은 좋은겁니다. 세상에 팔불출만큼 행복한 별명이 또 있을까요?
    남편 되실 분 자랑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자랑하다 보면 좋은점이 자꾸자꾸 발견된답니다. :-)

    • BlogIcon 다희 2009/04/0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사소한 의견 차이로도 틱틱 다투기 마련인데 7년 동안 말다툼없이 잘 지내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사실 단순하게 사진을 올리고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만나고 사귀게 되었는지
      솔직한 감정들을 글로 풀어보고 싶은데 보는 눈도 많고 쉽지가 않아요...^-^

      말씀처럼 좋은걸 좋다고 자꾸만 말해주면 그 부분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하물며 연인 사이에는 말해 무엇하겠어요~

  21. 은정 2009/04/02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 사진이에요~^^ 이런말 많이 들어 이젠 식상하시겠지만,
    정말 언제봐도 닮았다는 생각이...^^
    웨딩사진도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어요~ㅎㅎ

    • BlogIcon 다희 2009/04/05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상할리가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인데~
      어제 드레스샵 결정했는데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웨딩사진만은 정말 기대가 되요. ^-^

  22. BlogIcon 암행 2009/04/0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두 분이서 다정하게 찍으신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네요 ^^
    너무 많이 들으셔서 식상할런지도 모르지만 역시나,

    해 드릴 말은, 잘 어울리시는 선남선녀 커플이시라는!

    • BlogIcon 다희 2009/04/0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이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별로 없기도 하구요~ 블록에 짜잔하고 올리기가 부끄럽기도 하구요. ^-^;
      칭찬 고맙습니다.

  23. BlogIcon 지하 2009/04/0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 정말 닮게 나오셨어요 얼굴색만 틀리고;;
    얼굴이 무지 하얗게 나오셨어요 ㅎ 피부가 좋으신듯

    • BlogIcon 다희 2009/04/0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얼굴색은 다르지만; 둘다 피부는 좋아서 다행이예요. ㅎㅎ
      그래도 세월 앞에서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는 어찌할 도리가 없고...=_=;;

  24.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4/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눈이 참 많이 닮으셨어요 ^^
    너무너무 좋아보이는데요.. 행복하세요!
















내 생에 최고의 선물...

09. 09. 11. 금요일 저녁 7시 명동역 라루체(그레이스홀).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물론이예요...^-^


처음 만날 때부터 이렇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예식장을 예약하고 상견례를 하는 날에는 떨려서 잠이 오질 않더랍니다.
둘이 사이좋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려 합니다. 많이 축복해 주세요. ^-^


'사랑하는 사람들 > 내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뒷모습  (30) 2009/05/12
선물  (123) 2009/02/08
빨간 넥타이  (32) 2008/12/11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떠납니다  (28) 2008/04/17
둘이서  (28) 2008/01/14
민음사 미술부 송년회_사람들 사람들  (23) 2007/12/15
http://www.kimdahee.com/trackback/715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