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CONTAX RTS | Planar 50mm f1.4 | Kodak 400TX TRI-X | FDI scan ■ ■ ■ ■ ■
여백 Ⅰ Ⅱ Ⅲ
사진은 그림 그리는 일과 닮은 부분이 많다.
어떤 카메라에 어떤 렌즈를 달고 - 어떤 캔버스에 어떤 물감을 쓰고
어떤 필름을 얼마나 조리개를 열고 - 물감을 얼마나 다양한 색으로 얼마나 두껍게 혹은 얼마나 묽게 바를 것인가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같은 풍경을 봐도 너와 내가 마음 속에 그리는 그림은 다 다르니까.
'어설픈 사진과 이야기 > 사진으로 생각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은 사진 속의 비처럼...2008년에는 다희 받으세요. (12) | 2007/12/31 |
|---|---|
|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랄게요. (18) | 2007/12/23 |
| 사진을 찍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 일. (23) | 2007/12/17 |
| 서울 하늘 아래에도 반딧불이 살아요. (17) | 2007/12/16 |
| 내동댕이쳐진 박카스. (21) | 2007/12/14 |
| 추위를 잊은 젊음. (14) | 2007/12/12 |





아 놔;;
사진찍은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대형 테러를...-_-;;
사진 진짜로 난 때려칠란다;; 이건 뭐;;
괜히 가르쳐줬다 싶죠 막? -_-
(으..으응?;; 이게 아닌가;; )
젯털 / 오빠가 가르쳐준 덕..;;
앞으로 많은 날 찍어야겠지 않소-ㅎㅎ
dEjaVu / 그건가? 으응??;;ㅋㅋ
3번째 사진... 최고인데요? :)
나도 사진 때려치워야하나;
아니 찍기도 전에 뭘 때려칠라구~
얼른 미 슈퍼를 가동시켜주어요~!!
울고 있는 미 슈퍼가 가련하지도 않소!ㅎ
와 멋집니다 ㅠㅠ
하이쿠 뭘요;;
흠.....
제목보고 그림그린건줄 알았다는.... OTL
아하 그러실 수도 있겠...다음엔 어떻게 그림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아, 적절한 흑백, 멋집니다. :)
고마워요~ 저도 Han님 사진 잘보고 있어요~
웬지 쓸쓸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군요.
대단한 실력!
흑백에..공간이 텅 비어버리니 아무래도 쓸쓸해보이네요-
그림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또 다른 공통점은 도구에 집착하게 되는
오류를 범할수 있다는 점이죠; 도구는 돈만있음 따라갈수 있지만
그런 시각은 쉽게 못 얻는거 같습니다. 저도 350d 와 렌즈 하나로만
해볼수 있는데까지 해보려고요
그렇죠- 손에 거쳐간 카메라와 렌즈는 소형차 중고값과 비슷한데...
정작 사진에는 별 관심없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다만 궁합이 맞는 카메라가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그걸 잡으면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달까...^-^
지하님께 350d가 그런 카메라일꺼에요~
사진 잘찍으시네요
제가 유일하게 못하는게(진짜?) 사진찍는건데 그놈의 수전증 떄문에 ㅎㅎ
아 암튼 아는분께 기회되면 배워야 겠어요 ^^
하하 유일하게;;ㅋㅋ
저도 수전증도 좀 있고 자세도 불안정한데 다 방법이 있더라구요-ㅎㅎ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꾸 들고 다니다보면 재미 붙이실꺼에요. ^-^
난 정말 이런 귀중한 정보를 통해 가지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것이 확실히 미래에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알아요.
나는 최근에 당신의 블로그를 우연히 만나고 따라 읽고 있다. 나는 나가 나의 첫번째 코멘트를 남겨둘 것이라는 점을 생각했다. 는 말하기 위하여 무엇 라는 것 말고는 나를 즐겼다 읽기 알고 있다. 좋은 블로그. 나는 이 블로그를 수시로 방문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실수를 빗대어 농담하지 마라. 그리고 상대의 약점을 빗대어 장난하듯 말하지 말라. 당신은 전혀 악의가 없었다고 강변할지 몰라도,악의가 있는지 없는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하나인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와우 제가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읽는 사랑하는 말을해야합니다. 그것은 잘 쓰여지고 이해합니다. 추가적인 블로그와 달리 저는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