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Mark2 | 24-70mm F2.8L
모두들 2009년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나요?
전 이브날은 퇴근후 신랑과 회사 앞에서 저녁을 먹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고구마 케잌을 사서 깜짝 방문을 했어요.
전혀 생각치 못하셨기에 더욱더 좋아하시던 어머니.^-^
피곤함을 물리치고 발걸음 하길 참 잘했구나 싶었지요.
크리스마스 당일날은 (얼마전 조잘조잘에도 썼었지만) 친구들 커플을 초대해 집에서 소박한 파티를 했어요.
정말 아끼는 친구들이기도 하고 그 남자친구들이 저희 결혼식 때 애를 많이 써줬기에 고마운 마음으로
생태 큰놈 사다가 칼칼하게 생태찌개 끓이고 닭도리탕(닭볶음탕이라고 불러야 맞지만 아직 이 말이 어색해서 ^-^;;)과
으깬 감자와 야채를 동그랗게 빚어 빵가루를 묻혀 튀긴 감자크로켓-
그리고 단호박 그라탕을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저녁상을 차렸답니다.
(신랑이 오두막으로 몇컷 찍었는데 메모리 이상으로 사진이 날라갔다는...-_ㅠ;; 어흑)
준비한 음식을 거의 남김없이 배불리 먹고는 집 앞 볼링장에서 볼링 두어판도 치고
선물교환도 하고... 새벽 두시가 넘어서까지 천원 내기 루미큐브로 꽃?을 피우고-ㅎㅎ
집주인이라고 베토벤 전집 CD 선물도 걸었는데 결국 은화언니 커플 당첨!
그러고보니 어제는 수원에 계신 고모님 칠순 잔치에 가서 많은 친척분들도 뵈었으니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은 것 같아요.
오늘에서야 혼자 남아 눈이 내리는지도 모른채 조용히 쉬고 있었는데
연휴 마지막날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니 모든 것을 차분히 내려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라는 뜻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올해는 바쁘게 결혼을 준비하고 결혼을 하고 나서는
요 생활에 적응하면서 알콩달콩 살림 꾸리며 그렇게 보낸 것 같은데
어느 해보다 재밌던 일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정말 다사다난 했어요.
아무쪼록 내년에도 올해처럼 행복한 일 많길 바라면서 모두들 많은 사람들과 행복 나누고 베푸는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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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우리집 맞나? 완전 사진찍는데 이젠 도사구만도사 ㅋㅋㅋㅋ
나도 니 덕분에 행복한 연말이었다. ㅋ. 알랍~
고럼고럼 우리의 스윗홈이지~ 실제로보면 더 예쁘잖아~ 안그래?;;;
훗, 나도 그 어느해보다 따숩고 즐거웠따우, 고마와~ 결혼하니 백만배 더 좋아!!! 음핫핫.
그런데 제가 둔했는지..
그렇게 두분 블로그 들리고도
두분이 결혼하신걸 몰랐네요.
오늘에서야 깨닫고 갑니다 ㅎ;
아 정말요?ㅋㅋㅋㅋ
처음엔 한쪽 블로그만 알다가 두 블로그 같이
왔다갔다 하시는 지인들이 많은데 케이채님도 앞으로...^-^ ㅋㅋ
둘이서 연속으로 포스팅하고 실시간으로 댓글 남기고.
아놔. 이런 염장잰이들!!! >_<
으히히, 신랑이 따라했데요~ㅋㅋ
귀엽게 봐주...;;; '_'
알콩달콩 예쁜 결혼생활 하고 계시네요 ^^
우수블로거 선정도 축하드려요 ~~ 헤헤
우수블로거 선정은 민망할 따름이예요 ^-^;;;;
항상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것은 다 개 개인 책임이다라고 생각하며 나름 노력하고 사는데 다희씨 열심히 재밓게 사시는것 보면 난 아직도 노력 부족이구나 생각 많이 하거든요. 지난 한해 다희씨 블로그 보며 예쁘게 사시는것 보기좋았어요! Happy New Year!
재밌게 살자고 무자게 노력중이예요~ㅋ 덕분에 별 사소한 것들에도 재밌어하고 있구요. =_=;ㅋㅋ
보시고 즐거웠다니 저도 기뻐요~ 이젠 좀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어요! 불끈~
아...간단한 방법으로 창문쪽 분위기를 바꿀수도 있군요. ^^ 멋집니다
텐바이텐에저 저 스티커를 보고 앗! 소리와 함께 바로 구매를,ㅋㅋ
이삼천원 남짓 했는데 분위기가 싹 달라지던걸요. ^-^
즐겁게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_^ 주말부부라고 하셨죠? 저도 첨에 한 1년간 주말부부였어요.신랑이 지방근무 발령이었던때.^^ 아쉬울수록 더 애틋한 맘이 드는 때이기도 했지만 일단 신혼이라 아쉬운 마음이 더 컸던 기억이 나요.다희님도 그러실테구.^_^
아.정말 이제 일주일도 채 안남았네요.올해가 아주 훌러덩 가버린 느낌...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도 담뿍 받으시고....^^ 좀이른 새해인사를.ㅋㅋ 그럼 블로그에서 자주 뵈어요.요새는 많이 바쁘신지 포스팅이 많이 뜸해지셨어요.^^
우우ㅡ_ㅠ 힘드셨겠어요. 전 이젠 아닌데 신랑이 인재교육팀이다보니 출장은 잦은 =_=;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 발 맛사지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주고 그래요~
이거 참 계속 뜨문뜨문하게 봐야 애틋하게 사는건가!ㅋㅋ
언니도 귀여운 따님과 새해에도 행복하게 알콩달콩 보내시길 바래요~
정말, 이제 좀 자주 포스팅 하려구요. -ㅅ-
이제 마지막 남은 한 해로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기쁨이 넘치는 포스팅 기대할게요. ^^
열심히 일;하면서 남은 한 해 보낼 것 같네요.
그렇다해도 즐거운 연말이지만! 1년간 고마웠습니다~
^^ 갑자기 첫번째 댓글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현상이.. ㅋㅋ
흐핫핫핫, 다시 보니 제 손발도;;
신혼이니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드아. ㅋㅋ
앗 좀전에 제앞을 스쳐가신 분이 맞나 합니다
고속터미널 역 3호선에서 내려서 올라가시는 분이
다희님 같아서요
아이폰으로 급히 남깁니다 ^^
엇, 이제 봤네요.
하얀 목도리에 하얀 이어폰줄 끼우고 갈색 코트에 크로스백맨 여자라면 맞아요.
출퇴근 3호선 고속터미널서 갈아타거든요. 혹시 다음에 뵙거든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올간만에 방문했슴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도 보내시고 금년은 좋은 추억도 만드셨군요?
저는 요즘 afterabc.com의 새로운 버젼을 준비하느라 년말을 바쁘게 지내고있습니다. 영국을 근거로 글로벌여행포탈사이트를 정식으로 오픈할려고합니다. 12월30일 블로깅 아시아 플랫폼을 오픈하고 내년1/4분기 안으로 여행과 모바일을 오픈해서 명실상부한 글로벌여행포탈사이트의 면모를 갖출려고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로 서비스되고 미국의 six apart의 movable type 5.0을 탑재한 설치형 블로그의 세계적 수준을 영국과 한국에서 동시 런칭합니다. 예전의 사이트는 test번젼이여서 단순한 블로깅밖에 할수없었지만 앞으로는 movable type의 신기한 기능들을 느껴보실수있을겁니다. 물론 다희님께서도요... 앞으로 오픈하면 방문하셔서 경험해보시고 회원가입도해보세요. 그리고 글로벌 친구들도 사귀어보시고요.
글구 11월19일 구글뉴스에 afterabc.com이 소개되었습니다. 시간나시면 관심좀가져주세요. 또방문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와, 뭔가 어려운 설명 같은데 놀러가서 둘러 보겠습니다.
해맑은 2010년 맞이하시길!
눈꽃 창문 덕분에.. 연말기분 짱이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처음 뵙는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
오랜만이에요^^
기억하실련지 ㅋㅋㅋㅋ
방학하고 잉여짓 좀 할라니까
갑자기 블로그가 생각이 나서
지인들 블로그 좀 둘러보고 있습니다 ㅋㅋ
신혼집 생활 행복하신거 같아 좋네요^^
ㅠㅠㅠ 아래 포스팅 보니 분명 점심을 먹었는데 배가 고프...
ㅎㅎㅎ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기억못할리가요~ 오년 뒤에 남겨도 기억할꺼예요. ^-^
점심을 먹어도 세시 삼십오분이면 슬슬 출출할 시간~ 응...?;;ㅋㅋ
아린님은 어떻게 지내는가 모르겠네요~ 새해엔 목표하는 바 이루길 바래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자친구랑 계속 함께 있었는데...
화이트 크리스마스..
정말 매력적이었죠 +_+
물론 군대 다녀 온 이후로 눈을 그리 좋아 하진 않게 됐지만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군대 다녀오고선 눈 좋아하는 남자는 한명도 못봤어요.
-_- 삽으로 눈치우면 좋아할래야 할 수가 없을듯 -_ㅠ
하늘다래님도 새해엔 좋은일 더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귀여운 눈꽃 아이들로 이렇게 아름다운 분위기가 연출되다니... 當▽當 완전 저의 취향이라능! ㅋ
아.. 다희님, 2010년 어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샤방샤방한 눈빛이네요. ㅎㅎ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 닭도리탕을 닭볶음탕이라고 하는거에요 ?
전 군대에서 닭볶음탕이라는 정체불명의 음식을 먹은뒤로는 그 단어만 나오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데... ㅎㅎㅎ
'도리'란게 일본말이니까 그래서 닭볶음탕이라고 부르는게 낫지 않냐는 거래요. ^-^
군대에서 자주 나오는 멘유중 하나죠.
특히 조류독감 일어나면 닭볶음탕에 닭튀김에 엄청 나온다고 알고 있어요...-_-
아주 누군가가 어떤 노력을하고있다 만나서 반가워 ... 우수한 작동합니다.
이전 뉴스 있겠지만 그것은 나에게 새로운되었습니다 있습니다 좋은 .
난 당신이 무슨 말씀 이신지 이해가 안 돼요.
결코쌍방의의견이좁혀질리만무한평생선식의질의응답,웃기기 위한말장난,자신의 잘못은보지못하고남의잘못만꼬집는설교등이우리가텔레비전에서주로보게되는말의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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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앞선 미래 걱정에
현재를 놓치지 않으렵니다..^-^
이미 사진 찍다가 비바람을 맞아버렸네요-_-;;
콜록콜록;;
슬픔도 어느 정도는 나눌 수 있는 가족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하나 하나의 개체로 "나" 자신과는 똑 같을 수는 없다는 걸
다시 한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