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뒷모습 | 4 ARTICLE FOUND

  1. 2009/05/12 뒷모습 (61)
  2. 2007/11/05 스스로 빛을 만드는 마음 (19)
  3. 2007/10/07 어둠이 내린 골목길의 쓸쓸한 뒷모습- (23)
  4. 2007/09/23 새로운 친구를 선물 받았습니다. EOS 350D (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 1


그렇게 뒷서거니 앞서거니 하면서

서로의 뒷모습을 같은 카메라로 찍어주던 작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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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9/05/1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 분은 듬직하니 좋은데요? 왠지 부럽..- _-ㅋㅋㅋ

  2. Favicon of http://polarnara.com BlogIcon polarnara 2009/05/13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

  3. Favicon of http://loveash.cc BlogIcon 애쉬™ 2009/05/1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두분이 다 카메라를 한대씩 참 보기 좋아요...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취미를 가진다는 것 만큼 좋은것은

    없더라구요^^ 남친분은 뒷모습이 듬직하시고! 다희님은 화벨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피부가 희시네요^^

    여자분들은 하얀피부를 다들 부러워하시던데^^ 암튼~ 잘 어울리삼!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랑 렌즈 산다고 말리는거 없이 서로 부추기기 일쑤예요.
      같은 바디 쓰면서 렌즈 바꿔 쓰고;ㅎㅎ
      말씀처럼 화밸때메 하얗게 날라가서 피부가 저리 나온거 같은데 저 정도로 하얗진 않아요. ^-^
      게다가 아빠 닮아서 주근깨도 콕콕;;

  4. fleurs 2009/05/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란히 선 사진보다 이런 사진이 제일 부럽더라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진짜요?ㅎㅎ 전 나란히 같이 있는 사진을 갖고 싶은데~
      서로 사진 열심히 찍으면서 다니면 멀찌감치 떨어져
      다니게 마련이라서 손붙잡고 돌아다니게 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쪽만 사진 찍는 경우 다툼이 일어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ㅁ-;

  5.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9/05/1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도 카메라 사고 싶돠... ㅠ.ㅠ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둘이 매고 있는 각각의 eos 1은 진즉에 팔았지 말입니다. -_ㅠ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6. myrrh 2009/05/13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 이 병, 절대 못 빠져 나갈걸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뫼비우스의띠라고 해두죠 -_ㅠ
      카메라를 바꾼다고 내 사진이 변할꺼라 기대하진 않는다.
      다만 내 기분이 좋을 뿐ㅎㅎ -> 요게 진리;

  7.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9/05/1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T3를 저에게 분양하시고
    다른 녀석을 알아보소서.........;;;;;; 뒷모습 사진 보기 좋아요~~
    옆으로 붙여주심 느낌이 또 다를듯합니다.^^

  8. Favicon of http://lus4life.blogspot.com BlogIcon lus4life 2009/05/1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를 벌써 바꾸시는군요?

    전 휴가로 일리노이 샴페인에 와 있답니다. 돼지 독감의 위험을 무릅쓰고 온 보람이 있네요. 제 처와 함께 처음으로 아기박동도 듣고 오랜만에 해피모드~~. 다희님이 소개해주신 LX3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이삿짐을 줄이기 위해 살림살이 몽땅 사진찍어 인터넷장터에 올렸는데 벌써 거의 팔렸네요. 사진기가 좋아서 그렇다는 제 와이프의 칭찬~~~ ^___^ 다희님께 감~~~ 사~~~~

    (근데... 다희님 사진기 바꾸실 때를 노려 좋은 사진기를 장만하면 되겠군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꾼게 아니라 옛날 사진이예요.
      LX3은 쓰면 쓸 수록 DSLR부럽지 않은 만능 똑딱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팔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
      그나저나 휴가라니 좋으시겠어요!

    • Favicon of http://lus4life.blogspot.com BlogIcon lus4life 2009/05/1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만 휴가고 일하고 있어요. 직업이 직업인 만큼 휴일과 평일 구분이 없죠. 그건 그렇고.... 제 처 졸업하고 한국갈려고 하니 입을 만한 옷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청바지 10개와 티쪼가리.. 장모님을 원망중~~) 강의할 때 쓸 정장을 좀 샀더니만 완전 파산. 학원님 D5 mark II 비싸다고 입벌리고 있었는데.. 옷값에 비하니...사진기가 차라리 싸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음. 아~~ 허리 휘청.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5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화점에서 정장 여러벌을 사신거라면 카메라 값에 육박할 수도...=_=
      옷값은 천하고 공임비, 디자인비 곱하기 20...; 너무 비싸죠.
      백화점 세일이라고 해도 큰 맘 먹지 않으면 사게 되질 않아요. ㅎㅎ
      그래도 곧 아내분께서 일을 하시면 든든한 수입이 생길테니 부담이 좀 덜어지시겠는데요?

  9. oldboy 2009/05/1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뒤태조차 이리 잘 어울리시는 거죠? 왜, 왜, 왜!!!

    ㅎㅎㅎㅎ

  10. Favicon of http://neophoto.tistory.com BlogIcon 홍다이 2009/05/1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져요.
    혹시 기억나세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는 뭘 찍을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을테고
      저는 시선 아래로 떨어뜨린채 멍 때리고 있었을 듯;ㅎㅎ

  11. Favicon of http://narrate.tistory.com/ BlogIcon #bo 2009/05/1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연스러운 뒷태!!! 뭔가 부럽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누군가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을 좀 찍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좀처럼 보기 힘든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은 과연 어떨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지라...ㅎㅎㅎ

    (예전에 삼각대 세워놓쿠서 혼자서 찍어 봤는데 왠지 모르게 뭔가 부자연 스럽다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표정들은 보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가끔이나마 사진으로 확인할 때 화들짝 놀라기도 하죠.
      아니 내 옆구리가 저렇게 두툼했던가; 뭐 이런 식으로다 =_=
      저도 삼각대 놓고 찍어본 적이 있는데 영 부자연스럽더라구요. ㅎㅎ
      근데 아이디가 바뀌셨나봐요~

  12.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BlogIcon VISUS 2009/05/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모두 카메라가 취미시니 적어도 아래와 같은 불상사가 생길 일은 없겠군요 ^^
    http://larca.egloos.com/1887419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5/16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비슷한 에피소드 몇개를 알고는 있었지만 링크해 주신거 읽고나서 한참동안 웃었어요.ㅋㅋ
      뭐 저희야 상황 너무 빠삭하게 알고 있으니;; 필요한 지름은 서로 조장?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13.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verdure 2009/05/16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모습이 많이 닳으신 듯해요~ ^^

  14. Favicon of http://ellee.tistory.com BlogIcon el:) 2009/05/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아름다운 말 하니까..
    나 살짝..
    왜 너의 어깨가 오빠보다 듬직하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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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네 목소리가 휴대폰 너머로 들려오는 듯한데
    너는 말이 없이 재로 변하여 내 곁을 떠나갔구나.

    너보다 내가 더 아픈데 나는 목숨이 붙어있고
    너는 내 곁을 떠나갔구나.

    하지만 나

  38. Favicon of http://www.romodesigns.com/kitchen-c3 BlogIcon kitchen furniture 2012/01/2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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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보이게 되어있는데 바로옆에있는 사진들 제목과 너무 따닥따닥 붙어 제목들 간에 구분이 잘 안되요.
    혹시 제목 글자수 제한 같은거 할 수 있나요?
    제목 글자수를 한 12자 정도로 하면 제목이 가운데 배치되서 옆사진 제목과 떨어지게 되고 구분도 용이할

  40. Favicon of http://www.xsnet.com/it-maintenance-services/sun-oracle-maintenance/ BlogIcon oracle hardware support 2012/01/30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몸이 고단하거나 화가나는 일이 있는 날에는 날개가 달린 말을 타고 하늘을 날라다니는 꿈을 꿨다.
    머리에 뿔이 달린 유니콘과 날개가 달린 페가수스는 상상속의 동물일지라도 엄연히 다른 동물이라고 하던데
    내 꿈속에 나오는 말은 하얀색 뿔도 달렸고 자기 몸보다 큰 날개도 달린 별종이었다.
    나는 그 말

  41. Favicon of http://www.smilestudio.co.uk/ BlogIcon http://www.smilestudio.co.uk 2012/02/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 농양이 생겼다가 조그맣게 구멍이 나면서 터져서 고름이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고름이 흘러나오는 구멍을 좀 국소 마취후 절개하여 조금더 배농이 잘되게 하는

  42. Favicon of http://www.virtualurth.com/index.php/member/67412/ BlogIcon low cost dentures california 2012/02/0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블로그 게시물을 발견하고 또한 이미 함께보고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자신의 첫번째 의견을 출발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우리가보고 즐기고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지적하는 어떤 것들 몰라요. 웹로그를 멋지 네요

  43. Favicon of http://www.harleywives.com/index.php/S=28f9db810570a4e5d1567782f330adeff166c7e.. BlogIcon low cost dentures san diego 2012/02/0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난 단지와 함께 블로그 내가 실제로 현재 피드에 등록되는 것을 포기하고 난 당신이 곧 다시 제출 되길 바랍니다 블로그 articles.Any 방식 아픈 엔드를 통해 독서 평가했다고 지적하고 싶었 발견

  44. Favicon of http://zachariasenstudio.com/find-out-about-the-significant-recommendations-wi.. BlogIcon low cost dentures for seniors 2012/02/06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진정으로 큰 도움이었습니다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왔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가까운 친구에게 제목 훌륭한 작품을 유지를 위해 제 동료와 저는 절대적으로 이러한 기록을 논의합니다.

  45. Favicon of http://www.getyourprintingcompanies.com/Business-Cards-Printing.html BlogIcon Business Cards 2012/02/12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そでは見られない真珠を展示しています」とか、「真珠を下取りします」とか、あるいは「衣装に合わせた真珠の選び方をお教えします」とか、来店につながるよな大義名分を用意しましょ。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F5 | 28-70mm F2.8 | fuji autoauto 200 | fdi scan | photo by pants


처음에는 어떤 것이든지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돼-
그러다가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시간을 쏟아붓게 되면
그것 때문에 많이 웃고 울기도 하지.

아마도 셀 수 없는 날들을 끊임없는 감정의 포물선을 그리며 살겠지.
그래도 잘할 수 있을꺼야.

------------------------------------------------------------------

깜깜한 동굴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희미하고 가냘픈 빛일지라도 내 시야 밖으로 사라져버린다면
이내 다리에 맥이 풀려 한발자국도 뗄 수 없게 될 거야.

그 빛을 꺼트리지 않고자, 스스로 그 빛을 만드는 나를 발견했어.
막연한 긍정인지, 자기 합리화인지.


어제 언니, 오빠들과 함께 간 선정릉, 삼릉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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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mi.com BlogIcon 꽃순이 2007/11/0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빛을 만들어내려는 다희에게 힘 불끈! 아자아자!

    p.s. 뒷모습이 근데 좀 쓸쓸해보인다. ㅠ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1/0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웃어야 나답다는데^-^
      그것 때문에 날 묶지는 말아야지..
      하긴 나답다는 것도
      어쩌면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일지도 모르는데..
      자기 맘대로 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테니;;

      사람의 뒷모습은 항상 쓸쓸해 보이는 것 같아..흡.!
      힘 불끈!!

  2. Favicon of http://sampleh.tistory.com/ BlogIcon M.Han 2007/11/0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어둠이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밝은 빛 아래서는 꼭 발가벗겨진 느낌이 들다가도. :)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1/0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둠이 따뜻하다라..알 것 같기도 하고..
      내 마음은 어두운데 세상이 마냥 밝기만하면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긴하죠,,

  3. 젯털 2007/11/0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요즘들어 버닝하는게 참 무섭단 말이지.ㅎㅎ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1/0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섭기까지 하단 말이양?ㅠㅎㅎ
      막 무섭게 찍어대나..;;
      원래 하나 빠지면 그거밖에 모르잖어^-^

  4. Favicon of http://www.thewowcrusher.com/dont-buy-wow-crusher-until-you-read-this-review BlogIcon wow crusher 2011/11/1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高兴已经找到了符合我的标准的信息。这将真正帮助我轻松地完成我的工作和时间。感谢分享。

  5. Favicon of http://www.slaapcomfort-center.be/subgroups.asp?language=nl&productgroupid=41 BlogIcon Bedden 2011/11/1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않았으면 하는 1人입니다.^^; 하지만 다음 분량은하지만 다음 분량은 또 제게 주어진 전투~ 잘 해서 또 제게 주어진 전투~ 잘 해서 올리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uggsbootsalesoutlet.co.uk/ BlogIcon Ugg Boots Sale UK 2011/11/1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7.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sympathy-messages/ BlogIcon sympathy messages 2011/11/23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하다라..알 것 같기도 하고..
    내 마음은 어두운데 세상이 마냥 밝기만하면
    발가벗겨진 기

  8. Favicon of http://www.offshoreletter.com/opening-an-offshore-bank-account/ BlogIcon account offshore 2011/11/24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문에 날 묶지는 말아야지..
    하긴 나답다는 것도
    어쩌면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일지도 모르는데..
    자기 맘대로 하

  9. Favicon of http://www.offshoreletter.com/offshore-banks-and-offshore-banking/ BlogIcon offshore banking 2011/11/2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10.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famous-short-poems/ BlogIcon short poems 2011/11/26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

  11. Favicon of http://www.quotessea.com/category/attitude-quotes/ BlogIcon College Quotes 2011/11/2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12. Favicon of http://www.quotessea.com/category/children-quotes/ BlogIcon Children Quotes 2011/11/28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굴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13. Favicon of http://www.quotessea.com/category/birthday-quotes/ BlogIcon Birthday Quotes 2011/11/2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수

  14. Favicon of http://www.heartburny.com/heartburn-remedies/ BlogIcon heartburn remedies 2011/12/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

  15.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

  16. Favicon of http://www.tiki-taka.org/forums/index.php/user/8491-brian-c-charlesworth/ BlogIcon basics business cards on-line 2012/02/18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멋진 프로젝트의이 종류를 감사하고 싶어요. Windows 버전과 웹 사이트를 확인 나타나지만, 그것에 대해 코멘트를 떠난 적이. 이것이 당신이 급하게 느껴거나해서는 안 의미가 열심히 노력하고 무료로 수행하는 것을 알 수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 350D |  50mm  f 1.8  |  f 3.5  | 1/30 sec |  ISO 1600 

어제는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날, 작정하고 찍은 사진들이 하나도 맘에 안 들더랍니다-
속이 좀 상했죠-
평일에는 회사에 있으니까 볕 좋은 주말 오후에 찍어야지 하면서 벼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오후에 중앙도서관에서 사진 책을 쌓아놓고 보다가-
다시 카메라를 둘러메고 도서관에서 서초역, 예술의 전당까지 계속 걸으며 또 찍었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걷다 서다 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투두둑. 비가 쏟아졌습니다.
근데 그때까지도 맘에 드는 장면을 만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대로는 집에 돌아갈 수가 없었어요.
우산도 없으니 비가 그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밖에요.

시간이 지나고 비는 그쳤는데 무심하게도 해는 지고 날은 어두워졌습니다.
터벅터벅..포기하고 돌아가는데 우연히 멋진 골목길을 발견했더랍니다.
저 자리에서 스무 장은 찍은 것 같네요-
오늘 본 책 내용을 환기시키면서 조금씩 다르게..

밤이라 빛도 없고, 삼각대도 없었기에 감도를 1600으로 놨더니 노이즈가 심하긴 하지만,
거친 입자가 어둠이 내린 골목길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스스로 생각 중입니다...^-^;

저 분, 자취생 같았는데 뒷모습이 왠지 슬퍼 보였어요.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땅바닥을 보고 가는 모습이..
그래도 어두운 골목길을 비춰주는 가로등이 길을 인도해주듯
저분에게도 그런 존재가 있겠죠.
그러니까 힘들고 지쳐도 충분히 살아볼만한 거에요. 우리는-

가을이라 그런지 걷는 게  참 좋네요. 목표없이 마냥 걷는 거.
거기다 오늘 걸은 길- 서초역부터 예술의 전당까지는
현대, 기아, 쌍용, SM은 물론- 혼다, 렉서스, 재규어, 인피니티까지
쫙 깔려있어서 어찌나 눈이 즐겁던지 @_@;
새로나온 혼다 어코드랑 재규어! 무지하게 이쁘더라구요!!


어제 사진 찍던 내 모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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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ieunhye.com/blog BlogIcon choieunhye 2007/10/08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좋네요. 노이즈마저 멋있어보이는데요^_^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어쩔 수 없이 1600까지 올려놓고서는
      (사진 찍는 자세가 별로 안좋아서 흔들림이 좀 심해요;ㅎ)
      결과물보고는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을..^-^

  2. 옵저버 2007/10/08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 님이 사진을 찍은 과정을 읽으니까
    정말 내가 애가 타군요.
    벼르고 벼른 시간에 찍은 사진이 하나도 마음에 안 들 때
    아,,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극적으로 건진 짜릿한 사진 한 장!
    무슨 드라마 같아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흐의 밤의 카페..별이 흐르는 밤 다음으로
      좋아하는 그림인데-
      미쳐 떠올리진 못했지만 그런 느낌으로 보정하긴 했답니다.

      노을이 발길을 재촉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만 뒤돌게 되더라-
      그리고 푸른 밤하늘은 말씀을 주셨네.

      가을 그리고 돌담길과 정동길.. 찰떡궁합이라 기분 참 좋았어요-

  3. Favicon of http://alonelydejavu.byus.net BlogIcon dEjaVu 2007/10/08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가 그래요 저한테는.
    사실, 프로 작가들도 자기 마음에 드는 한 컷 건지기가 어렵다는데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나 아마추어들한테는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
    늦은밤에 찍은 사진에는 오히려 노이즈가 조금 있어주는 게 좋다고 봐요. 흐흐.
    날씨도 선선해졌겠다, 카메라 들고 나들이 하는 시간이 길어야 하는데, 조금은 귀찮은 마음이 더 많이 드니 큰일이네요. 다음주 주말엔 기필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언니 말 듣고보니 정말 그러네요-
      이틀 돌아다녀서 맘에 드는 것 하나
      남겼으면 그걸로도 충분한거겠죠~

      350D는 가벼워서 다행이에요-
      1D 같은 카메라 있어도 들고 다니지 않으면 그만이니까-ㅎㅎ
      저는 우선 가볍고 봐야;;귀차니즘을 극복;;
      추워지기 전에 많이 찍어보아요 ^-^

  4. Favicon of http://blaze.tistory.com/ BlogIcon 불꽃승 2007/10/08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보정을 하느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시간을 담은것에 또다른것을 넣지 않는 모습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포토샵과 이미지를 만지는 일을 하다보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과도하지만 않다면)그리고 보정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는 게 DSLR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nts77 BlogIcon 빨빤 2007/10/08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정도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되요 ^^;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저 사진 전체적으로 조금 밝게하고
      채도 좀 낮추고 하늘 것 밖에는;

  6.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7/10/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브뤠송 아저씨가 '결정적 순간'이라고 했었나봐요.
    그런 결정적 순간은 찾는다고 오는 것도 아닌가보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연히, 갑자기 오게 되나봐요-
      하지만 사람 인연도 노력이 있어야 하듯
      결정적 순간도 기다리고 찾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7. Favicon of http://sukida.tistory.com BlogIcon 랑이 2007/10/0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정적 순간과 같은 사진, 역시 좋으네요^^
    작정하고 사진찍는 날엔, 꼭 그렇게, 맘에 드는 사진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또 그게 묵혀두고 두고두고 보면 맘에 드는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그날을 기다려 보아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고보면 맘에 드는 게 있다는 말 공감이요^-^
      옛날 폴더 뒤지다보면 생각치도 않게
      보물을 발견할 때 그래요-
      감성이나 보는 눈도 바껴서 그런가봐요-

  8. ufo 2007/10/0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뒷모습 기록자..
    신원을 밝혀주세요^^

  9.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7/10/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필카느낌의 자글자글한 사진...정말 좋네요^_^골목사진 특히 누군가의 뒷모습은 참 쓸쓸해보여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09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도를 높이면 디카도 필카처럼..ㅎㅎ
      누구나 뒷모습은 쓸쓸한가봐요-
      어깨 피고 씩씩하게 걸어야지;;

  10. ufo 2007/10/09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ㅎ
    역시 뛰어난 인물은 ...
    친구들이 많네여^^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10/1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뛰어나다니요~ㅎㅎ말도 안되옵니다.

      만남은 언제나 즐거워요-
      그 안에 진정함과 지속성이 있다면!

  11. Favicon of http://blog.hyun.us BlogIcon 2007/10/1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 불빛이...

  12.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




사용자 삽입 이미지










































EOS 1만이 주는 필름 카메라 특유의 느낌이 좋긴 하지만,
조리개 수치에 따라 얼마나 포커스 아웃되는지,
감도나 셔터스피드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 이미지를 만드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가 없으니 매번 답답했습니다.

현상을 한 뒤 사진을 보면 그때 내가 어떤 수치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 났고
그럴 때마다 다음에 찍을 때는 꼭 메모를 하면서 찍으리라 다짐했지만
찍고 싶은 장면은 순간순간, 계속해서 다가오니 찍다 보면 이미 한롤이 다 감겨있기 일쑤였습니다.

오늘만 해도 친구들과 고려대 근처에 있는 홍릉 수목원에 나들이를 갔는데
흙 위에 떨어진 밤송이와 높다란 나무, 흔들거리는 코스모스까지 쉬지 않고 셔터를 눌렀는데
오는 길에 현상을 못 맡겼더니 확인 할길은 없고 너무나 궁금하기만 합니다.
오늘 찍은 사진을 오늘 포스팅 해야 글 쓰면서도 더 신나고 가슴에 와 닿는데 말이죠.

좋은 사진을 찍는 것보다 장비 모으는데 관심이 더 많아서
엄청난 고가의 카메라와 각종 악세서리를 구입하는 분들은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지만
어느새 남대문 카메라 상가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기웃거리는 제 모습을 발견했을 때
아 이래서..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할 수 없는 영역? 을 해낼 수 있는
카메라를 하나둘씩 사게 되는 건가 조금 이해가 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EOS1으로 사진을 찍게 된 지도 얼마 안됬고
무리해서 지르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DSLR을 구입하는 것은 미뤄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생각지도 못하게 갖고 싶었던 캐논 350D를 선물 받았습니다 ^-^

성능으로 따지면 다른 더 좋은 모델들이 있겠지만
니콘보다는 캐논의 화사하고 따뜻한 색감을 더 좋아하고
보통 윗 라인으로 올라갈수록 카메라 무게만으로도 제가 들고 다니기에는 버겁기에
사놓고 선뜻 매고 나오지 않을 것이 분명해서 저 모델이면 나에게 딱 맞겠다 싶었습니다.
거기다 회사에서 함께 쓰는 카메라가 350D니 어느 정도 익숙하기도 하고요.

선물 받고 어찌나 좋던지 오던 길에 동작대교에서
펄펄 날아다니면서 야경을 찍었습니다.
돌아와서 업로드 해보니 역시 건질 것은 하나도 없지만
신나서 메뉴얼 읽어보고 빌린 사진 가이드도 읽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빠져서 몰입하고 있다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입니다.

고마워요 z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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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nyi.com BlogIcon mahnyi 2007/09/2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호.축하해용.드디어 DSLR의 세계로 오셨군요...^^
    이제 수많은 렌즈들의 유혹을 받으시겠군요.
    전 그 유혹들 떨쳐 내는데 2년 걸렸어요.
    멋진 사진들 기대할께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09/2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그 유혹들 ..ㅡ_ㅡ;;
      아니되옵니다..
      근데, 렌즈의 신비?에 대해 알기 시작하니까
      매크로도 갖고 싶고 망원도...'_'a
      에잉, 우선 갖고 있는 걸로도 충분하니까 열심히 찍어봐야죠!

  2. Favicon of http://blog.baramare.com BlogIcon 바람아래 2007/09/24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웃 350D 부럽당.......
    전 얼마전 350D팔았었는뎅......
    300D는 기증하고 400D를 구입해서 만족중입니당.ㅋ
    렌즈의 폼푸를 받으시겠네요 ㅋㅋ

  3. 빨빤 2007/09/24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염장질.

  4. Favicon of http://kikibossa.tistory.com BlogIcon KiKiBOSSA 2007/09/2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SLR을 350D로 시작했었는데, 정말 잘 썼던것 같아요. 1년정도 쓰다가 미놀타의 중급기로 바꾸었지만 무게때문에 잘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350D만 해도 매일 들고 다녔는데...^-^; 요즘엔 카메라는 좋은성능보다 휴대성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만 카메라가 좋아도 안들고 있으면 그때 그 순간을 담을 수 없으니까요.. 350D로 시작하는 동지의식에 잠시 떠들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7/09/2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무거우면 정말 잘 안들고 다녀서
      카메라 볼 때 휴대성이 중요하더라구요-
      말씀데로 아무리 좋은 카메라도 들고 다니면서
      찍어야 그 성능을 발휘할테니^-^ ㅎㅎ
      동지의식 좋아요 ㅎㅎ

  5. Favicon of http://www.leeel.co.kr BlogIcon el 2007/09/2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놔 염장질!

  6. UFO 2007/09/2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가다가 다리에 누가 저리 위험하게 있나 했는데..
    다희님이었군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