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1
그렇게 뒷서거니 앞서거니 하면서
서로의 뒷모습을 같은 카메라로 찍어주던 작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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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5 | 28-70mm F2.8 | fuji autoauto 200 | fdi scan | photo by pants
처음에는 어떤 것이든지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돼-
그러다가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시간을 쏟아붓게 되면
그것 때문에 많이 웃고 울기도 하지.
아마도 셀 수 없는 날들을 끊임없는 감정의 포물선을 그리며 살겠지.
그래도 잘할 수 있을꺼야.
------------------------------------------------------------------
깜깜한 동굴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희미하고 가냘픈 빛일지라도 내 시야 밖으로 사라져버린다면
이내 다리에 맥이 풀려 한발자국도 뗄 수 없게 될 거야.
그 빛을 꺼트리지 않고자, 스스로 그 빛을 만드는 나를 발견했어.
막연한 긍정인지, 자기 합리화인지.
어제 언니, 오빠들과 함께 간 선정릉, 삼릉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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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어둠이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밝은 빛 아래서는 꼭 발가벗겨진 느낌이 들다가도. :)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따뜻하다라..알 것 같기도 하고..
내 마음은 어두운데 세상이 마냥 밝기만하면
발가벗겨진 기
때문에 날 묶지는 말아야지..
하긴 나답다는 것도
어쩌면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일지도 모르는데..
자기 맘대로 하
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
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동굴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속을 하염없이 걸을지라도
주저앉아 울지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줄 거라는 믿음.
곧 이 깜깜한 어둠을 탈출할 수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않는 건 저 멀리 보이는 빛 때문이야.
그 빛이 내 몸을 따뜻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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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님이 사진을 찍은 과정을 읽으니까
정말 내가 애가 타군요.
벼르고 벼른 시간에 찍은 사진이 하나도 마음에 안 들 때
아,,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극적으로 건진 짜릿한 사진 한 장!
무슨 드라마 같아요.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가 그래요 저한테는.
사실, 프로 작가들도 자기 마음에 드는 한 컷 건지기가 어렵다는데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나 아마추어들한테는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
늦은밤에 찍은 사진에는 오히려 노이즈가 조금 있어주는 게 좋다고 봐요. 흐흐.
날씨도 선선해졌겠다, 카메라 들고 나들이 하는 시간이 길어야 하는데, 조금은 귀찮은 마음이 더 많이 드니 큰일이네요. 다음주 주말엔 기필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보정을 하느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시간을 담은것에 또다른것을 넣지 않는 모습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브뤠송 아저씨가 '결정적 순간'이라고 했었나봐요.
그런 결정적 순간은 찾는다고 오는 것도 아닌가보더라고요. :)
결정적 순간과 같은 사진, 역시 좋으네요^^
작정하고 사진찍는 날엔, 꼭 그렇게, 맘에 드는 사진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또 그게 묵혀두고 두고두고 보면 맘에 드는 부분이 보이더라구요.
그날을 기다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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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축하해용.드디어 DSLR의 세계로 오셨군요...^^
이제 수많은 렌즈들의 유혹을 받으시겠군요.
전 그 유혹들 떨쳐 내는데 2년 걸렸어요.
멋진 사진들 기대할께요...^^
우웃 350D 부럽당.......
전 얼마전 350D팔았었는뎅......
300D는 기증하고 400D를 구입해서 만족중입니당.ㅋ
렌즈의 폼푸를 받으시겠네요 ㅋㅋ
저도 DSLR을 350D로 시작했었는데, 정말 잘 썼던것 같아요. 1년정도 쓰다가 미놀타의 중급기로 바꾸었지만 무게때문에 잘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350D만 해도 매일 들고 다녔는데...^-^; 요즘엔 카메라는 좋은성능보다 휴대성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만 카메라가 좋아도 안들고 있으면 그때 그 순간을 담을 수 없으니까요.. 350D로 시작하는 동지의식에 잠시 떠들고 갑니다..^-^;;;
남자 분은 듬직하니 좋은데요? 왠지 부럽..- _-ㅋㅋㅋ
저게 근육이 아니라는 소문이!?;;
몸짱의 길은 둘다 포기한지 오래예요. ㅎㅎ
부럽습니다 :)
ㅎㅎ고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사진 찍으러 돌아 다녀봐야 겠어요~
일단 두분이 다 카메라를 한대씩 참 보기 좋아요...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취미를 가진다는 것 만큼 좋은것은
없더라구요^^ 남친분은 뒷모습이 듬직하시고! 다희님은 화벨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피부가 희시네요^^
여자분들은 하얀피부를 다들 부러워하시던데^^ 암튼~ 잘 어울리삼!
카메라랑 렌즈 산다고 말리는거 없이 서로 부추기기 일쑤예요.
같은 바디 쓰면서 렌즈 바꿔 쓰고;ㅎㅎ
말씀처럼 화밸때메 하얗게 날라가서 피부가 저리 나온거 같은데 저 정도로 하얗진 않아요. ^-^
게다가 아빠 닮아서 주근깨도 콕콕;;
아....나란히 선 사진보다 이런 사진이 제일 부럽더라요...;;
헛 진짜요?ㅎㅎ 전 나란히 같이 있는 사진을 갖고 싶은데~
서로 사진 열심히 찍으면서 다니면 멀찌감치 떨어져
다니게 마련이라서 손붙잡고 돌아다니게 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쪽만 사진 찍는 경우 다툼이 일어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ㅁ-;
아 나도 카메라 사고 싶돠... ㅠ.ㅠ
그니까 둘이 매고 있는 각각의 eos 1은 진즉에 팔았지 말입니다. -_ㅠ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저도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요즘 뭔가 지를 때가 된 거' -> 이 병, 절대 못 빠져 나갈걸요? ㅎㅎ
뫼비우스의띠라고 해두죠 -_ㅠ
카메라를 바꾼다고 내 사진이 변할꺼라 기대하진 않는다.
다만 내 기분이 좋을 뿐ㅎㅎ -> 요게 진리;
약간은 심드렁해진 사진 생활을 위해 T3를 저에게 분양하시고
다른 녀석을 알아보소서.........;;;;;; 뒷모습 사진 보기 좋아요~~
옆으로 붙여주심 느낌이 또 다를듯합니다.^^
기변은 없고 추가만이 살길...!!!!-> -_-엄
사진기를 벌써 바꾸시는군요?
전 휴가로 일리노이 샴페인에 와 있답니다. 돼지 독감의 위험을 무릅쓰고 온 보람이 있네요. 제 처와 함께 처음으로 아기박동도 듣고 오랜만에 해피모드~~. 다희님이 소개해주신 LX3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이삿짐을 줄이기 위해 살림살이 몽땅 사진찍어 인터넷장터에 올렸는데 벌써 거의 팔렸네요. 사진기가 좋아서 그렇다는 제 와이프의 칭찬~~~ ^___^ 다희님께 감~~~ 사~~~~
(근데... 다희님 사진기 바꾸실 때를 노려 좋은 사진기를 장만하면 되겠군요? ㅎㅎㅎ)
바꾼게 아니라 옛날 사진이예요.
LX3은 쓰면 쓸 수록 DSLR부럽지 않은 만능 똑딱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팔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
그나저나 휴가라니 좋으시겠어요!
말만 휴가고 일하고 있어요. 직업이 직업인 만큼 휴일과 평일 구분이 없죠. 그건 그렇고.... 제 처 졸업하고 한국갈려고 하니 입을 만한 옷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청바지 10개와 티쪼가리.. 장모님을 원망중~~) 강의할 때 쓸 정장을 좀 샀더니만 완전 파산. 학원님 D5 mark II 비싸다고 입벌리고 있었는데.. 옷값에 비하니...사진기가 차라리 싸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음. 아~~ 허리 휘청.
백화점에서 정장 여러벌을 사신거라면 카메라 값에 육박할 수도...=_=
옷값은 천하고 공임비, 디자인비 곱하기 20...; 너무 비싸죠.
백화점 세일이라고 해도 큰 맘 먹지 않으면 사게 되질 않아요. ㅎㅎ
그래도 곧 아내분께서 일을 하시면 든든한 수입이 생길테니 부담이 좀 덜어지시겠는데요?
어쩜 뒤태조차 이리 잘 어울리시는 거죠? 왜, 왜, 왜!!!
ㅎㅎㅎㅎ
비슷하게 생긴 튀태라서?;;
아마 딴 사람을 찍어놔도 모를꺼예요. ㅋㅋㅋㅋ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져요.
혹시 기억나세요? ㅎㅎ
오빠는 뭘 찍을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을테고
저는 시선 아래로 떨어뜨린채 멍 때리고 있었을 듯;ㅎㅎ
저 자연스러운 뒷태!!! 뭔가 부럽네요..ㅠ.ㅠ
개인적으로 누군가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을 좀 찍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좀처럼 보기 힘든 내 뒷모습과 자는 모습은 과연 어떨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지라...ㅎㅎㅎ
(예전에 삼각대 세워놓쿠서 혼자서 찍어 봤는데 왠지 모르게 뭔가 부자연 스럽다는^.^;;)
그런 표정들은 보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가끔이나마 사진으로 확인할 때 화들짝 놀라기도 하죠.
아니 내 옆구리가 저렇게 두툼했던가; 뭐 이런 식으로다 =_=
저도 삼각대 놓고 찍어본 적이 있는데 영 부자연스럽더라구요. ㅎㅎ
근데 아이디가 바뀌셨나봐요~
두 분 모두 카메라가 취미시니 적어도 아래와 같은 불상사가 생길 일은 없겠군요 ^^
http://larca.egloos.com/1887419
저런 비슷한 에피소드 몇개를 알고는 있었지만 링크해 주신거 읽고나서 한참동안 웃었어요.ㅋㅋ
뭐 저희야 상황 너무 빠삭하게 알고 있으니;; 필요한 지름은 서로 조장?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
뒷모습이 많이 닳으신 듯해요~ ^^
아마 다른 사람을 찍어 놨어도 뒷모습이라 닮아 보였을 것 같아요. ㅎㅎㅎ
다들 아름다운 말 하니까..
나 살짝..
왜 너의 어깨가 오빠보다 듬직하니 ㅋㅋㅋㅋㅋㅋ
착시라고 해두자 응?ㅋㅋ
내가 좀 여러모로 튼튼하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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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아파트를 살 수가 있었다. 그런데 하늘의 뜻인지 누가 날 시샘하여 날 괴롭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서울의 집주인이 전세가 나가지 않는 다는 이유로 전세금 반환을 해주지 않았다. 몇달을 끌었다...그때 8월에 아파트를 살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전세금 반환이 안되어 살 기회를 놓쳤다. 그 뒤 전세금을 겨우 돌려받고 10월에 사려고 했던 아파트의 가
를 살 수가 있었다. 그런데 하늘의 뜻인지 누가 날 시샘하여 날 괴롭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서울의 집주인이 전세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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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네 목소리가 휴대폰 너머로 들려오는 듯한데
너는 말이 없이 재로 변하여 내 곁을 떠나갔구나.
너보다 내가 더 아픈데 나는 목숨이 붙어있고
너는 내 곁을 떠나갔구나.
하지만 나
주인이 전세가 나가지 않는 다는 이유로 전세금 반환을 해주지 않았다. 몇달을 끌었다...그때 8월에 아파트를 살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전세금 반환이 안
제목이 보이게 되어있는데 바로옆에있는 사진들 제목과 너무 따닥따닥 붙어 제목들 간에 구분이 잘 안되요.
혹시 제목 글자수 제한 같은거 할 수 있나요?
제목 글자수를 한 12자 정도로 하면 제목이 가운데 배치되서 옆사진 제목과 떨어지게 되고 구분도 용이할
. 몸이 고단하거나 화가나는 일이 있는 날에는 날개가 달린 말을 타고 하늘을 날라다니는 꿈을 꿨다.
머리에 뿔이 달린 유니콘과 날개가 달린 페가수스는 상상속의 동물일지라도 엄연히 다른 동물이라고 하던데
내 꿈속에 나오는 말은 하얀색 뿔도 달렸고 자기 몸보다 큰 날개도 달린 별종이었다.
나는 그 말
주위 농양이 생겼다가 조그맣게 구멍이 나면서 터져서 고름이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고름이 흘러나오는 구멍을 좀 국소 마취후 절개하여 조금더 배농이 잘되게 하는
난 그냥 블로그 게시물을 발견하고 또한 이미 함께보고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자신의 첫번째 의견을 출발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우리가보고 즐기고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지적하는 어떤 것들 몰라요. 웹로그를 멋지 네요
아주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난 단지와 함께 블로그 내가 실제로 현재 피드에 등록되는 것을 포기하고 난 당신이 곧 다시 제출 되길 바랍니다 블로그 articles.Any 방식 아픈 엔드를 통해 독서 평가했다고 지적하고 싶었 발견
나는 진정으로 큰 도움이었습니다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왔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가까운 친구에게 제목 훌륭한 작품을 유지를 위해 제 동료와 저는 절대적으로 이러한 기록을 논의합니다.
そでは見られない真珠を展示しています」とか、「真珠を下取りします」とか、あるいは「衣装に合わせた真珠の選び方をお教えします」とか、来店につながるよな大義名分を用意しまし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