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버스에서 10센티 힐에 발등 찍힘. 사과는 없었음. 멍들었..;;
어제 작업하던 인디자인 파일을 열었는데 오류 창이 뜨면서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됨.
복구하고자 다른 컴퓨터에서도 열어봤으나 역시 안 열림.
복구하느라 두 시간 날렸는데 파일 손상 문제라, 복구 불가능했음.
그리고 그 덕분에 어제 오후 세시부터 퇴근 전까지 작업한 내용이 날아감. T^T
다년간의 경험?으로 SAVE는 3분마다, SAVE AS는 한시간에 한번은 하는데,
어제는 너무 바빠서 자주 저장하지도 못했음. 꼭 이런날...ㅡㅠㅡ
그나마 100페이지정도 작업해 놓은 것은 판형을 1센티씩 줄이자고 결정이 나서 훑어보니,
그림 얹힌 걸 모두 다시 조정해줘야함.
비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일이 지금 이 시점에..내 차례가 옴;; 이번 주에 해놔야 함.
뭔가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눈이 안 보인다 했는데,
이상해서 거울을 들여다보니 렌즈 한쪽이 없어져 있음.
아;;다시 맞추려면 돈이..;; 거기다 대략 눈뜬 장님 상태..-_ㅠ
이 상태로 밖에 나가면 인사받아도 누군지 모름..;;
신입사원을 모집 공고가 내 내선번호로 나갔기에,
전화문의 쇄도...
마음이 급해서 점심을 십분만에 먹었더니 소화가 안 되고 있음..;;;
아 힘든 11월이여..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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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적이 많죠.ㅋ
아침에 출근할려고 차키넣고 문여는데 키박스가 얼어서 차키 부러지고
직장다닐때 컴퓨터 번개맞아서 중요한 자료 홀라당 다 날려먹고 등등.ㅋ
왜 악재는 겹쳐오는걸까요;;
풀리지 않는 의문- 세계 3대 미스터리..ㅋㅋ
더 드라마틱한 건, 오는 길에 렌즈 한 쪽을 사왔는데..
집에 와보니 세면대에 있더랍니다-
살 필요가 없었던 거죠,,;;;아흐-
저도 눈뜬 장님인지라, 집에 오는데 갑자기 안경이 뚝 떨어져버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조심 조심 거의 더듬어 왔습니다. ㅡ.ㅡ
하이쿠야..늦달님은 정말 시력이 안 좋으시군요-
전 많이 안 좋지는 않은데, 디자이너한테 시력은 참말로 중요하죠-
문제는 장시간 컴퓨터 앞에 있으니 시력이 나빠지기만 한다는거.
늦달님도 반갑습니다 ^-^
아픔이 전해져 옵니다.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라고 해야되는데. 남의 일인걸 이거 어째 -_-;;
네 그렇죠 남의 일이죠-ㅎㅎㅎ
역시 인간은 외로운 존재란 말인가요;;-ㅁ-
그건 그렇고..처음 놀러와주셨네요~ 반갑습니다 ^-^
에고.. 이런 날이 있죠..
힘내시구여.. 담엔 좋은일들이 더 많이 생길거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네..픕..;;
큰건이 터지는 덕분에?
지금 한숨 푹푹 쉬고 있답니다..흐,
indesign autosave plugin 같은게 있을거예요.
특히나 cs3 같은 경우는 fatal error 가 굉장히 많은 어플이라서...
autosave plugin 이 필요할거예요.
음 그거, 자동으로 파일 생성되는 거 말하는거잖아요?
그거 덕분에 갑자기 따운되도 놀랄 필요가 없는건데,
오늘은 그것 마져도 안 열린거라...-_ㅠ
액땜 제대로 하셨네요. 오늘 로또 사시면 꼭 될 겁니다. :)
내일은 좋은 날일거에요. ^^
당분간 좋은 날이 없을듯해요,,아흐 -_ㅠ
으쩌나 이걸;;; 정말 로또나 살껄 그랬나봐요,,
지쳐서 그냥 돌아와버렸네요, 쿨럭;;
저도 지금 PPT봐야하는건 한 20개쯤 있는데. 시험은 내일모레 3시 [..] 48시간 남았습니다. 문제집까지 한번 보고 가려면 정신이 없을텐데, 내일 오전엔 세미나 [..] "지구, 나랑 싸우자!"입니다. 모두들 바쁘게 사는거 같아요..화이팅!
덧. 수능 전날 국시 준비하는 친구놈 왈 "모의고사 망했다 [..]" 순간 고딩이 된줄 알았습니다...
에효,,화이팅 외치지 않으면 어쩌겠습니까만-
그래도 힘든 건 힘든거네요, 훌쩍..
제 동생도 이년 후에는 국시를 볼테지만, 공부하느라 힘들겠어요..
옆에서 봐서 아는데 정말 살인적인 공부양-_ㅜ
고등학교 때도 그렇게 밤낮없이 공를 하더니,
대학가니까 더 하더라구요..OTL 시트러스님도 화이팅입니다- ^-^
아이쿠.... 욕봅니다.... 우짜노;
오후 느즈막히 한껀 크게 터졌습니다...에효...-_ㅠ
인디자인 cs3는 어떤가요? cs2때는 한글 지원이 그다지 별로 였던 것 같은데..
cs3 류는 어쩐지 오류가 잘 나는 느낌입니다. 에러 종료는 정말orz..
한글 지원이 별로라는게..
한글 타입을 다루기가 안좋다는 건가요? ^-^
전반적으로 세세한 문제들이 많이 준 것 같아요.
그래도 쿽보다는 에러 종료는 적은 것 같네요-ㅎㅎ
http://www.indesignforum.com/
가보시면 버그신고 게시판도 있고 궁금한 거 많이 해결할 수 있을꺼에요~
앗 한가지 더,
이번에 회사에서 CS3로 다 깔아줬는데-
CS2보다 속도는 더 빠른 것 같아요- 인터페이스도 맘에 들고-
저 위에 빨빤 오빠가 말한데로;;뭔가 버그가 있는 건 분명한데..
저는 아직 겪어보지는 못했어요~
맥~으로 바꾸세요^^
euirae 오빠 댓글과 같네요-ㅎㅎ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피씨에서 잘 사용할 방도를 찾아야겠지요?
그래픽 작업으로만 본다면 맥이 더 좋을 수 있으나
전체적인 작업 효율성으로 봤을 때는 피씨가 더 좋은듯 하네요.
어도비랑 호완성도 좋고, 편집부와 텍스트 교환할 때도 피씨가 낫고-
이미지 싸이트에서 검색할 때도 맥은 인터넷이 너무 느리니..ㅎㅎ
요즘 "레오파드" 사용하고 있는데 '타임머신' 기능을 쓰면 너무 편하게 해결 되는 문제!
맥으로 바꾸세요~ㅎㅎ
오늘 하루 고생했겠는데~
내가 학생이거나 프리랜서라면 기꺼이 그러겠지만,
회사에 소속되어있으니 방침을 따라야지-
지금 맥도 있긴한데 피씨 인디자인으로 바꾸고 있는 과정이고
내년이면 싹 바뀔테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네-
ㅎㅎ, 엄청 고생했다우..
그럴수록 긍정적인 생각을.
인샬라!(으잉?)
오빠가 인샬라하면 어쩌우, ㅎㅎㅎ
아 그래두, 어찌어찌 속도 붙여서 했어 ^-^
한줄씩 읽어내려가면서..
이거 무슨 시트콤 라이프도 아니고,
아찔함의 연속이네요 =_=!;
네 저도 시트콤 찍은 기분이에요-
연기자는 하나도 안 웃긴 시트콤이랄까 ㅠ
아직도 아찔하네요, 아이쿠..
세상에나;;;
정말 고난의 하루였네.
설마 아직까지도 일 하고 있는 건 아니지?;
그런데 저거 다 합친 것보다 더 큰 쇼크가 발생했어,
다리에 힘 풀려서 집에 돌아왔엉..지금까지 멍한 상태야..
멍...T^T
정말 머피의 법칙인걸까요.
저도 며칠 전 정말 힘들었는데, 계속 힘드네요. :D
다 같이 힘 냅시다!
자유님의 포스팅보니 계속 험난해 보였어요 -_ㅠ
그래도 계속 힘드시다면서 마지막에 귀엽게 웃는 아이콘을보니-
ㅎㅎ, 역시 긍적적인 마인드가 좋긴하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아..힘내야지요,! 자유님도 힘내세요-
어째 블로그 로고랑 배경 이미지가 익숙다 했더니..
제 네이버 블로그(거의 안가지만 ㅎ) 방문기록이 단서가 되서 알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에도 블로그 있으시죠? ㅎㅎ
근데 그 네이버 블로그를 제가 어떻게 알까 생각해봤는데 떠오르지 않네요..
카페 쪽 타고 갔었나? 친구 블로그에서 넘어갔었나? 아 헷갈려..
근데 님은 어케 제 네이버 블로그를 찾으셨어요? ㅎ
오늘 새벽에도 음악 잘듣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 그랬었군요-
그런데 저는 iendev님 네이버 블로그 간 기억이 없어요-ㅎㅎ
제가 네이버 블록을 거의 안하거든요~
이웃맺은 몇분들의 블록만 자주 가고^-^; 아마 뭔가를 보러 갔을텐데;;
어제 고통속에 허덕이다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_-
iendev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s_아참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제 블록 오른쪽 메뉴바에
tt, feed아이콘 밑에가 자주 깨져보이는데 그 위에를
드래그 해주면 원래대로 하얗게 보이거든요? 왜그럴까요,,?-_-
내용은 다르지만 마구 겹치는건 저와 비슷하시네요ㅜ_ㅜ
거기에 감기까지 추가는 정말 막아내셔야 합니다....
화이팅이에요^-^
(저도 그래도 쿽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악재는 손에 손을 잡고 둥글게 온다는,,
감기는 심하진 않은데 어째 계속 붙어있네요-
공간이 건조해서 그런가봐요, 에구구-
네- 저도 이래저래 쿽보다는 인디자인이 맘에 들어요-ㅎㅎ
저는 어제와 오늘 연이틀을 연타로 팍!팍~!!! 어제 학생증 읽어버리고 몇 시간후 다른 사람 학생증 주워서 오늘 돌려줄려고 도서관에서 잠깐 나온사이 지갑을 통째로 쓱~ 당해서 집에갈 차비조차 없는 신세...오후 2시쯤...배에선 꼬르르 (요즘은 학생증이 현금카드와 교통카드를 합쳐놓은거라) 그때 때마침 헌혈차량 등장!!! 돈도 없고 배도곱픈데 잘됐다는 생각에 헌혈을 하고 눈물에 초코파이와 포카리를 홀짝홀짝 했다는...ㅠ.ㅠ 결국 집엔 3시간동안 걸어서 왔다는...엉엉~ㅠ.ㅠ
와..스펙터클한 하루였네요 ㅜ_ㅠ
힘드셨겠어요..억울하고 배고프고 춥고;;
그럴때 헌혈의 방법이 있었군요..?
헌혈하고 먹는 초코파이와 포카리가 꿀맛이죠,,
좋은일하고 배도 채우고..(으응?)
그런데..3시간 동안 걸었음 다 소화되고 다시 배고파졌겠어요,
무엇보다 후덜덜했을 것 같은..^-^;
비밀댓글입니다
그 고사성어 잘 알죠-흐흐..
와 그런 고사성어를 이렇게 말씀해주시다니..
감개무량하다는..^-^
저도 조금은 깜짝 놀랐어요..
기분도 좋구요..흐..
요즘 안그래도 상채기 투성입니다..에효..
힘내서하고 있지만 가끔은 한숨밖에 안나올 때도 있어요..
정말 연말인가 봅니다..
댓글은 고맙습니다-
모르던 걸 알게되서 반가웠어요~
집에가서 부모님께도 이야기 해드릴래요!
효빈이구..오타있었어여^^본받을 효/찡그릴 빈^^
西施嚬目-서시빈목 ^-^
....커플끼리 닮아간다지만, 이런건 안 닮아가도 될텐데 -_-;
그러게..까칠함과 고난과 바쁨이 쓰나미처럼 몰려....-_ㅜ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