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루 | 2 ARTICLE FOUND

  1. 2008/02/24 나만의 작은 예술. 안양예술공원에서 (13)
  2. 2008/02/17 블루는 깨끗하고 차갑고 그리고... (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TAX RTS | Planar 50mm f1.4 | Fuji X-TRA 400




요즘 종종가는 포클(http://www.voigtclub.com/)에서 어떤 분의 사진을 보고 나도 같은 걸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묘한 느낌의 패턴 사진인데 댓글들을 보니 안양예술공원의 예술품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목요일 정도 되면 이번 주말에는 근처 어디 좋은 곳 없나 고민하게 되는데
제 이야기를 들은 남자친구도 좋다고 해서 이번주에는 안양예술공원을 가기로 했어요.

한적한 일요일 점심. 안양예술공원은 산 밑에 있어서인지 공원을
찾으러 온 사람들 보다는 등산을 하러 온 아저씨들이 많았어요.
드문드문 우리처럼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들도 보였고요.

우리나라 작가들의 조각품부터 외국 작가들의 거대한 조형물까지 엄청 넓은 부지
이곳저곳에 예술품이 흩어져 있더랍니다. (아이들 데리고 놀기에도 괜찮은 듯- )

아침에는 바람이 세게 불더니 12시 지나서는 그것도 잠잠해지고 해가 높이 떠서 곧 따뜻해졌어요.
그래서 낮잠 의자라는 신성한 조형물에서 잠시 눈을 붙이기도...=_=
(낮잠 의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남향인데다가 잠자기 편한 각도로 만들어진 의자. 이게 가장 맘에 들었음;;)

재미있었던 건...포클에서 본 사진을 보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데 막상
카메라를 드니까 예술품에는 별로 관심이 안 가고 다른 것들만 찍고 왔다는거죠. ㅎㅎ

오늘처럼 작정하고 사진을 찍으러면 오늘은 무엇을 위주로 찍어야겠다는 대충의 그림을
그려보곤 하는데 오늘은 처음의 목적?과는 달리 그게 그림자 놀이가 되어버렸어요.
그 분이 찍은 조형물이 저에게는 보통의 심드렁한 계단처럼 보였거든요.
같은 사물을 봐도 각자가 느끼는 감정은 이리도 다르니...
제 눈에는 안양예술공원 예술품에 담긴 그림자들이 빛이 좋아서 그런지 반짝반짝 예쁘더랍니다.


찍다가 문득...예술이라고 해서 꼭 대단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자기만의 컨셉이 있고, 의도가 있고, 그냥 그 순간 그걸 즐기면 그만 아닌가싶은 생각.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안양예술공원에서 혼자만의 작고 소심한 예술을 하다 온 것 같네요.


그리고 예술품 속?에서 나.

more..


ps
그러고보니 요즘 파란톤의 사진이 많네요. 오늘 쓴 모자도, 치마도 하늘색.

그리고 사진찍다 허기진 배를 달래러 들어간 식당에서 먹은 두부와 해물파전 최고.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인가봐요.
http://www.kimdahee.com/trackback/542 관련글 쓰기
  1. 안양예술공원

    FROM zestor.blog 2008/02/24 22:57  삭제

    Eos 1D mark2 | 24-105mm F4 예전에는 안양유원지라고만 불리던 곳 입니다. 어린시절을 시흥에서 보내서 이 곳에서의 추억은 얼마간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역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ampleh.tistory.com BlogIcon M.Han 2008/02/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파란 톤의 사진을 많이 찍으시네- 하고 생각하면서 내려 보니 ps에 써 놓으셨군요 :)
    차분하니 좋아요~ :)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2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움가서도 서대문형무소가서도...주로 파란톤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서울숲도 저게 흑백필름이라 그렇지 칼라였으면 거의 파란톤이였을텐데^-^;;
      파란색의 차분함과 시원함이 좋나봐요. 하지만 분홍색과 노란색을 빨리 봤으면 하는 마음 '-'a

  2.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8/02/2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전에 저희 교수님이 이거 프로젝트 추진위원인가 어쩌고 해서 끌려가다시피해서 동원돼서 갔었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맨날 큰 건물 짓던 작가가 이런 소소한 아이디어 작품도 만드나 싶기도 하고 신기한것들도 있었구요^^
    이런 소도시 지자체에서 이런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게 기특하더라는ㅎ
    아 거기 알바로 시자홀에서 세바스티앙 살가도 사진전 하는거 같았는데 보셨나요? 끝났나;;
    그나저나 블루톤 사진들 차분한게 좋아요^^ 이제 봄이 오면 어느 색을 담아내실지 궁금하네요 :)


    +근데 저번엔 한혜진 닮으신거 같았는데 오늘은 손예진인줄 알았다는 -ㅂ-;;
    다희님 정체를 밝히세욧~ㅋㅋ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2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사람 저 사람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얼굴이 시시각각 변하는 병이라도 걸렸나봐요.;;
      하지만 손..은 절대 들어본 적이 없...팬들한테 돌맞아유~ㅎㅎ

      요즘 소도시에서 관광객으로 수입 올릴려고 애 많이 쓰잖아요.
      인적이 드물게 되버린 안양유원지를 탈바꿈하려한 프로젝트였던 듯해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기는 한데...너무 흩어져있고, 산속에 있고해서
      (그게 산하고 어울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좀 아쉽더라는-
      아마 봄에는 분홍, 노랑을 담게 되지 않을까요? 아 빨리 따뜻해졌으면 +_+

  3. Favicon of http://mac30.tistory.com BlogIcon 해린Love 2008/02/2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색의 느낌이 참 좋은데요.

    대낮에 rts + 50.4 + 감도400이면 많이 조이셨겠네요. ^^;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2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막, 2000분의 1 나오던걸요- =_=
      앞서 껴놨던 거라...이렇게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100껴도 괜찮았을텐데^-^

  4. MR.촤 2008/02/2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양에 왔다가셨군요~ ^^

    저는 안양에 살면서 한번도 못가본 곳인데..

    더 따뜻해지면 가봐야곘네요. 사진 구경 잘하구 갑니다.

  5.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8/02/2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이쁘닥;;


    개인적으로 네거 400의 지존은 NPH -_-;




    허나 카메라가 1/1000 밖에 안 나온다는 -_-;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29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안써봤는데 써봐야겠어요~
      삼일 전에 필름나라에서 포트라 할인행사하길래 잔뜩 질렀는데..;;

  6. Favicon of http://www.harleywives.com/index.php/S=ad363b57d76157ace32b2420259385a2f2b5017.. BlogIcon average cost of health insurance a month 2012/01/3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입장에 적립되었습니다하지만 당신은 당신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이해할 필요하다고 지어진 의견에서 많은 동의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아마도 또 싶은보기를 사용하면서 단순히 동의하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생산하기 전에.

  7. Favicon of http://lcdhdtvs1080p.com/homeowner-insurance-must-for-all-of-homeowners/ BlogIcon cheapest homeowners insurance illinois 2012/02/0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엄청나게 그냥이 측면에 대한 세련된있어. 그 좋은 주제. 그들은 도전의 숫자를 해결하기 위해 크게 도와주세요. 그들의 전망은 결과적으로 빠르고 정말 대단하고 노력 모델입니다. 나는 온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배.

  8. Favicon of http://thelakehousebnb.com/2012/01/homeowner-insurance-must-for-many-managers/ BlogIcon average cost of homeowners insurance ny 2012/02/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개인적으로 전적으로이 의견과 함께 가서 웹는 세계 전역 때문에 이러한 제안을 따라서 쉽게 배포하는 경향이있는이 같은 인터넷 사이트 연결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중간에 증가하는 의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TAX RTS | Planar 50mm f1.4 | Kodak Portra 160NC


각기 다른 공간과 각기 다른 재질들 속에 담겨진 블루.
블루는 깨끗하고 차갑고 그리고...슬프다.
닿으면 깨질 것 같고, 만지면 아플 것 같은.

블루를 찍다가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이 뭘까 생각해봤다.
우선은 보이는 데로 열심히 찍는 중이지만 한가지는 분명하다.
너무 뻔한 사진은 찍기 싫다는 거. 리움에서 거미와 건축물을 찍는 것은 싫다.
나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거. 조금은 낯선 시선으로...하지만 따뜻하게...

일본 에니메이션 '피아노의 숲'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

선생님 저도 나중에 카이처럼 남들에게 감동을 주는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


그렇게 되려면 너는 조금 더 너만의 피아노를 사랑할 필요가 있겠구나.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될 너만의 피아노...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오롯이 사랑할 필요가 있다.
결과물에 연연하기보다 찍고 있는 과정 자체를 사랑할 필요가 있다.

원래 타고난 감각은 없었잖아. 그냥 열심히 하는 게 장점이었던 거잖아.
지금 내가 하는 디자인도 마찬가지...남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자...
선생님 말처럼 내 디자인을 사랑하자.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될 나만의...


http://www.kimdahee.com/trackback/537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leurs 2008/02/1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갑고 깨끗하고 슬퍼서 매력적인 색이 블루 아닐까요..
    푸르게 깨어나던 한강의 새벽이 생각나네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 가려구 동작대교를 건너다보면 푸른 강하고 파란색 다리가 너무나 잘 어울려서
      잠시 다른 세상에 와있는 것 같아요. 해 지는 초저녁 무렵인데 마치 새벽인 듯...
      영어 단어 막 배울 무렵 왜 블루가 우울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제는 알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choieunhye.com BlogIcon eunhye 2008/02/1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왓. 사진들이 너무 예뻐요.
    전문 사진 작가의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_^
    날로 사진들이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멋있다아. ^_^

    물론 지금도 결과물에 많이; 연연하지만
    가끔은 만들어내는 과정 또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즐거웠던 때가 많았던 거 같아요.

    이게 행복인가 보다 싶을 때도 많고요.
    즐긴다라는게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_^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로 좋아진다니 기분 좋아요-^-^
      은혜씨랑 똑같이 결과물에 많이 깊게 연연하지만;;;
      물론 만들어내는 과정 또한 즐기고 있어요.
      하지만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한 세상이니까, 아니 결과만이 이야기되는 매정한 세상이기도 하니까...
      비교하기도 좌절하기도 쉽네요. 아웅 -_-

  3. 젯털 2008/02/1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의 숲. 그 대사.
    주인공이 아닌 아이에게 주어지는 대사치고는
    좀... 뭐랄까...

    살리에르에게 헛된 희망을 안겨주는
    그런 대사 같았달까.. ㅎㅎㅎ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은 모차르트만 기억할 뿐 살리에르는 기억해주지 않으니까-
      아마미야 그러고보니 참 불쌍했어...그런다고 카이처럼 될 수 있을까? 그러니까 헛된 희망이겠지.
      뭐,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지만
      천재가 엄청 성실할 경우 범인은 아무리 노력한 들 따라잡을 수 있겠어...?-_ㅜ

  4. 구름아저씨 2008/02/18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은근히 블루를 좋아하는데요.
    특히나 겨울철의 블루는 여름의 블루보다 더 시원하다고 생각한답니다.
    그 시리도록 푸른 하늘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출근길에 아무리 매섭게 추워도 아주 정제된 푸른 하늘을 보고 있으면 가슴속까지 시원해 지거든요.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18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출근길에 제가 느낀 기분이네요~ 어제 잠들기 전에는 언제나의
      일요일 밤처럼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한다는 게 좀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아침이 되서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서 차가운 하늘을 보니까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더라고요. ^-^
      또 이렇게 일주일이 시작되는구나...평범하지만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일주일.

  5.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8/02/1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블루의 차가운 느낌을 잘 담아내셨네요^^
    리움가면 항상 같은거 찍는 전 부끄럽;;;


    맞아요. 과정자체의 즐거움...
    한때 나만의 시선이란거에 집착(응?)했었는데 그러니까 사진을 잘 안 찍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어깨에 힘빼고 즐길때 더 좋은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심각해지지말라고 하시고....;;;
    그냥 제가 찍은 사진들을 사랑해주려구요. 아 근데 왜 전공공부(설계;;;ㅋ)할땐 이렇게 하기가 힘든지
    자꾸 비교하고 좌절하고 조급해하고 자학(이게 클라이맥스)하고...
    내년부터 또 그짓할 생각하니까 머리에서 쥐가 나려고 해요ㅜㅜ


    와 그나저나 메인사진 한혜진 같으셔요. 책속엔 나얼같아 보이기도 하고.. ㅎㅎ

    • Favicon of http://kimdahee.com/t10 BlogIcon 다희 2008/02/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잉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떼끼!!ㅎㅎ
      예쁜 사진 많이 올려주잖아요~
      봄 되면 분홍이나 연두 패키지를 올려야겠어요.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괴롭다고 하잖아요.
      저도 제가 하는 일에서는 마인드 컨트롤이 힘들어요.
      사진이야...그래도 취미니까(것도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지만;; )
      즐겁게 찍지만 일은 즐거운 맘만으로 하기엔 잘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설계라...친한 사람들이 건축을 해서 잘 알지요. 어떤 분야보다 머리 뽀개지는 일이 아닐런지 -_-// (조용히 홧팅!)

      찍고보니 표지 그림하고 제 얼굴하고 묘한 분위기...@ㅁ@

  6. Favicon of http://hangapicture.tistory.com BlogIcon poise 2008/02/1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을 너무 부리면,
    불만이 더 커지더라구요.
    찍을 수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7. Favicon of http://www.uggboots2011shop.com/ BlogIcon uggs outlet 2011/11/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실수를 빗대어 농담하지 마라. 그리고 상대의 약점을 빗대어 장난하듯 말하지 말라. 당신은 전혀 악의가 없었다고 강변할지 몰라도,악의가 있는지 없는지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을 뿐이다

  8. Favicon of http://www.uggbootssaleebay.com BlogIcon uggs online store 2011/11/2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왓. 사진들이 너무 예뻐요.

  9. Favicon of http://www.cheapnikedunks2011.com BlogIcon Cheap Nike Dunks 2011/11/26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괴롭다고 하잖아요.
    저도 제가 하는 일에서는 마인드 컨트롤이 힘들어요.
    사진이야...그래도 취미니까(것도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지만;; )
    즐겁게 찍지만 일은 즐거운 맘만으로 하기엔 잘 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10. Favicon of http://www.designer-handbags-jewelry.com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1/12/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11.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2. Favicon of http://funnylifequotesgo.com/ BlogIcon love Quotes 2012/01/23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

  13. Favicon of http://www.newurban.co.uk/uk/men-s/trilby-hats BlogIcon trilby hat 2012/01/3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을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남의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거는것을 말합니다. 이웃 혹은 다른 블로그의 글중 자신이 쓴글과 비슷하거나 공감이 가는글이 있을때 그 글을 읽는 방문자들에게 자신의 글도 같이 읽히기를 원할때 많이 사용합니다. 그 밖에는 검색상단에 노출된 글, 다음뷰 베스트, 메인글등에 트랙백을 걸어서 자신의 글을 홍보할때도 쓰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