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T3 | DNP Centuria 400
빛이 그대를 감싸 안아 그 모습 비춰줄 때나
어둠이 그대를 지워버려 암흑 속에 묻힐 때나
그대가 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내 바람은 그 아름다운 모습 손에 잡힐듯 가까이 두는 것이지만
행여 저멀리 사라져 눈을 감아야만 그릴 수 있을지라도
그대가 나의 그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요.
090112_몹시 추운데도 주말부터 가평 연수원에서 고생하고 있는 울 오빠 . . . -_ㅠ
흐미, 그니까 내복이라도 입으라니까! 말은 엄청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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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감동 받았습니다~~~
'그대가 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슬쩍 보기엔 달라 보이지만 진실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
그 양반이 남이 하는 말을 들을 귀를 가졌으면 세계정복을 하고도 남았을게야~
ㅋㅋㅋ
그래서 두 오빠가 세계정복 못한게야?응?ㅋㅋ
내말은 좀 듣는 것 같던데 아직 멀었나바~
얼른 결혼하셔서 직접 입혀주시는 편이...ㅋㅋ
후후후, 그렇죠~ 그럴꺼예요~ (후후)
'그대'가 하나(한명)[밖]에 없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죠? ㅋㅋㅋ
그럼요- 내가 바라보는, 내가 키우는 꽃은 하나죠. ^-^
역시나~ 뷰티풀~이십니당...
조금 감동..ㅋㅋ
다들 이런 마음일꺼예요.
다는 아니라는거 알아요ㅠㅜ 그런데, 이 '시'로 노래를 만들어 봐도 되겠죠? 만들어서 제 블러그에 포스팅 하고 싶네여... 한달안에~
다희님의 은근한 염장....요거요거 배워야하는데..글솜씨가 없어서리~ㅋㅋ
한결같은 마음 잘 간직해야겠습니다.
기리님께는 특별히 저작권을 면해 드리겠으니;
고대로 옮겨 쓰셔도 좋습니다. ^-^;
늘상 느끼는 거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모르니 용기를 내주세요!
아직 미혼이신분들은 염장 총알에 몸서리 쳐 쓰러지시겠네요.
다행이 저는... 살 수 있답니다 ㅎㅎ;
저기 밑에 아린님이 쓰신 58,747,038 정도의 데미지인가요;;
그 분(?)은 다희님 생각하면 따스해지나봐요.
그러니까 내복 안입고 버티지..ㅎㅎ
제가 내복인가요? -_-
그래도 내복 정도의 온기라도 줄 수 있으면 다행이겠죠? ^-^
....남자는 가오야. 정장 안에 내복이라니. 상상만으로도 _-;
그 가오 챙기다가 감기 걸리면 끙끙 알으면서 후회할껄.
내복 하나 입으면 을마나 따뜻한데...라고 하면서 정작 나도 조금은 ㅎㅎ
다희님이 있어 따뜻하겠죠 그분은!
마음만은 따뜻할 겁니다.
단 몸이 너무 추워서 잊었을지도;
아참 글구 새로 오시는 분 같네요.
꽃 두개 키우...아니 둘러싸여 있습니다만, 지금은 도망나와있어요. (들어오라고 해도 안갈껴! ㅋㅋㅋ)
PS T3 사진 러쉬가 심상치 않아요 ㅎㅎ
아니, 그런 아리따운 꽃을 두고 어이 그런 말씀을!
꽃들한테 물도 주시고 노란 영양제도 주시고 하셔야죠. ^-^
T3 때문에 30V는 저기 구석에... 한번 정을 들이니까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으읔.
Arin은 58,747,038의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오오... 심각한 데미지군요.;
어쩌다 남자친구분께 드리는 메세지를 읽어 버린;;
왠지 죄송 ㅎㅎ;;
제 글을 꼼꼼히 읽으시는 다정한 분들께 드리는 메세지인걸요?
감솨합니다. ~
늘 내편이 있다는 것은 ....
변하지 않는 내편.!!
어느 노래에 담겨있던... 세상 모두가 나에게 등을 돌려도 너만 내편이라면...
이란 가사가 생각나요.ㅎㅎ
요즘 참 춥잖아요. 저런 따뜻한 느낌의 사진 좋습니다. 필름은 빛을 잘담아줘요. 글에서도 온기가 전해지네요. :)
저번주내내 참 춥더니 좀 날씨가 풀렸죠? 그런데 주말에는 다시 추워진다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꽃이라.. 꽃..
아마.. 꽃으려 느껴지고 아름답고 향기가 나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꽃이겠지요..
꼭 사람이라고 꽃보다 아름다우란 법은 없으니까요. 사람도 사람 나름...
반갑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지 않나요??^^;;
요 위에 바로 달았는데 꼭 사람이라고 꽃보다 아름다우란 법은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나에게 꽃처럼 아니 꽃 이상으로 좋은 향기를
뿜어주는 이가 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하죠.
글이 참 아련하고 좋습니다. ^^
헌데, 어쩐지 내복은 암만 따뜻하다고 해도 껄끄럽습니다.
얼어 죽을 것 같아도 내복은.....Orz
고마워요. 내복이 좀 답답하긴 하지만 껄끄럽진 않은데...;;ㅎㅎ
근데 날이 확 풀려서 이제 내복입을 일은 없겠어요~
좋은 소식이군요 ^^
축하드려요!
헉 이번에도 다른 글에 댓글이;ㅎㅎ
축하 고맙구 저도 좋은 소식 기대할께요. ^-^
시가 너무 좋아요~
어떻게 하다보니 알게됐는데
자주 오게 될것 같아요..^^
글 솜씨가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맘에 들었다니 다행이네요.ㅎㅎ 부끄러운 솜씨입니다.
이 흥미롭고 잘 쓰여진 기사에 대한 많은 감사.
ㅎㅎ부끄럽지만 난 저 책은 몰라, 그냥 저 구절이 좋아서 빌려왔어~
읽어바야지^-^병조 홈피 즐겨찾기 되어있당-ㅋ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