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T3 | Fuji X-TRA 400
지혜씨가 사준 맛있는 카페라떼와
옆 테이블 손님들이 남기고 간 음식 마저 이쁘게 보이던 오후 풍경.
그리고 빛과 어둠을 담고 팠던 나의 T3.
'어설픈 사진과 이야기 > 사진으로 생각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라는 꽃 (45) | 2009/01/12 |
|---|---|
| merry christmas (26) | 2008/12/24 |
| 오후 스냅 (35) | 2008/12/06 |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72) | 2008/11/30 |
| 모닥불을 잘 피우는 방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48) | 2008/11/25 |
| 나른한 오후에 취해 (30) | 2008/11/23 |





이젠 블로그가 점점 사진과 함께하는 시집이 되어가는구나. ㅋㅋㅋ
오빠만 하겠수다? 일취월장 하시는 시인 김학원 선생~ㅋㅋㅋ
첫번째 사진 색감이 은은하고 따뜻한게 눈길을 사로 잡네요... ^^!
무척이나 쌀쌀한 하루였는데...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그러게요. 금요일부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세상이 하얗게 눈도 내렸구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눈인데...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 겠어요. ^-^
행복한 오후셨군요.
전 지금 라면 물을 끓여요.
-ㅂ-
밑에 아린님은 박카스 키키님은 라면;; 다들 야심한 시각에 열혈 작업 모드;;
무슨 라면 드셨나 몰라. +_+ 밥말아 먹는 거면 스낵면이고! 추운 겨울 생각하면 너구리가 맛나고!;;
사...사리곰탕....이요 ㅋㅋ
제가 설렁탕 뭐 이런걸 좋아하거든요
밤에 부담없이 밥 말아 먹기엔 딱 좋아요. ^-^
사리곰탕도 맛있죠! 깍두기도 있다면 더 +_+
전 입시 미술학원에서 그거 너무 많이 사먹어서... 절대 안먹는 사발면이 되버렸...-_ㅠ
햇살이 이쁘게 스며들었군요-
조금은 포근한 오후였겠습니다.
바로 그전까지 회사에서 한바탕 전쟁을 치룬터라
상대적으로 더 포근하게 느껴졌어요. ^-^
+_+)
빛과 어둠... 그리고 다희 님이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셨군요!!
오른쪽 사진 찍을 때 비취빛 테이블로 빛이 살포시 내려오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근데 저분들 음식을 너무 많이 남기고 가셨어요. 아까워라;ㅎ
행복한 오후셨군요.
전 지금 박카스 한병..
-ㅂ-
헉 야심한 시각에 박카스 드시고 열혈 작업 하시나요? '_'
시적인 문구 넘 좋네요~ 전 10대때부터 시에 약해서 --; 시험에 시가 나오는것도
아주싫어했던;; ^^; 그나저나 저도 어제 압구정쪽에 듀지엠이란 카페에 갔다왔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포스팅 준비중이예요~
p.s 첫번째 사진 느낌 넘 좋아요. 역시 어둠이 있는 사진이 맘에드는;;;;
듀지엠 업뎃하셨나 놀러갔다가 묵사발 사진보고 급 배고파졌어요. 엉엉 -_ㅠ
진짜 맛있어 보이잖아요~ 묵을 밥에 슥삭슥삭 비벼 먹는다니!ㅎㅎ
근데 같은 롤에 다른 사진들은 너무 엉망으로 찍어서인지 건질게 없어요.;
흐흐.. 이 포스팅을 보고 T3가 끌리는 건 나뿐인가..ㅎㅎㅎ
p.s. 다희야. 나(꽃순이) 다시 컴백했어. ㅡㅠㅡ;;; 이제 링링이라고 불러줘..ㅋㅋㅋ
언니~~~~~ 끌리면 질러야 해~~~!!
아 링링이라니, 언니가 중국어에 빠졌다는 증거구나.ㅋㅋ
다시 블로그 열었다니 기분 좋아. ^-^
와~~첫번째 사진 정말 좋은데요.
시간과 공간이 모두 다희님이 찍는 그 순간을 기다려준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월요일 아침 따뜻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이건 비밀이지만...; 포토샵으로 살짝 더 강조해 봤어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엄청 바빴었는데~ 이번 한주 역시 해야할 일이 많네요.;
기리님도 좋은 한주 되시길. ^-^
와우... 저 레스토랑에서 저 사진 좀 쓰고 싶다고 그러겠는걸요?
색감이 꼭 정물화 같아요. ^^
안그래도 보여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정물화 하니까 수채화로 꽃 그리고 싶어요. 오랜만에...^-^;
T3로 간겨? ^^
사고싶지만 마음만 항상 굴뚝인 T3
나도 T3로 이쁘게 찍고 싶다규!!! ㅋㅋ
겨울이야! 호호~ 김나는 겨울!
감기조심하고! 미끄러운 길 조심하고!
홍대사는데 어케 한번을 못마주치네!
얘 들여오니까 평일에도 사진 찍을 수 있고 넘 좋아요~
저도 장만하느라 이애저애 장터애 팔고, 허리띠좀 졸라맸지요...'ㅁ'
그러게 어째 만나고픈 사람들은 마주치질 않는건지~
오빠도 언니랑 알콩달콩 재밌게 겨울 보내구요~^-^
라면봉지랑 주전자가 있어야 정물화라 할 수 있지열~
신라면 봉지 그릴 때의 그 스릴감;
전 칠성사이다랑 병에 담긴 장미를 좋아했어연.ㅎㅎ
저는 그림이라곤 스머프 신발도 못 그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수블로거를 통해 참 좋은 블러그들을 많이 알게되어서 좋네요
앞으로 자주와야겠어요
다른 분들 블로그는 어떤 모습인지... 저도 천천히 둘러봐야 겠네요.
반갑고 계속 뵈어요.
당신의 독자에게 탁월한 공헌. 감사합니다.
가능하다면 나중에 xia의 사진을 한장보내줬으면 하는데.. 사실은 그전에 내가 중국에 가고싶어. 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은 언제라고 날짜를 말하기가 쉽지 않아.
그래서 밀폐 된 양가죽 젖다 에서 먼지 변색 같은 시간대 에 안 으로 들 어 갔 다.절대 가장 효과적 인 상품 이나 약 기업 가능성 이 높 을 것 은 호주 Ugg 양가죽 소비 식수 와 염색 을 외면 하는 역할 을 했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