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크기의 반죽을 손바락으로 공굴려서 납작하게 누르기.
너무 꾹 누르면 모양이 안 이쁘고
반죽 양이 많을 경우 겉만 타고 속이 안 익을 수 있으니 주의. =_=
너무 꾹 누르면 모양이 안 이쁘고
반죽 양이 많을 경우 겉만 타고 속이 안 익을 수 있으니 주의. =_=
초코칩 쿠키 잘 익었나 쪼개보기-
요즘 오븐이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중간에 혼자 꺼진다. -_ㅜ
몇 분 남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대충 맞췄음 ㅎㅎ
요즘 오븐이 자꾸 말썽을 일으켜서 중간에 혼자 꺼진다. -_ㅜ
몇 분 남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대충 맞췄음 ㅎㅎ
구멍이 송송 뚤린 초코 브라우니 사진. 허겁지겁 만드느라 사진이 이것 밖에 없다;;
회사 일로 피곤 song을 부르는 남자친구를 위해 오랜만에 베이킹을 했어요. ^-^
예전에는 베이킹 재료사러 방산시장까지 가곤 했지만 퇴근하고 가면 이미 문을 닫은 시간이고
주말이 와도 발걸음 하기가 영 어려우니...지영(푸무클) 언니가 알려준 이홈베이커리를 이용했지요.
왠만한 베이킹 재료부터 포장 재료까지 다 갖춰져있고 배달도 빨리 해줘서 마음에 쏙 들었다는...(언니 고마워~)
오늘 메인으로 만들 베이킹은 호두가 박힌 초코 브라우니-
그리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초코칩 쿠키도 더불어서 굽기로 결정~
브라우니는 처음 시도해봤는데 초콜릿 덕분에 찰지면서도 달콤하고
호두 덕분에 고소한 맛이나서... 쿠키이나 케잌하고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달콤한 향이 늦잠자는 막내 동생까지 깨워서 아침밥 대신 우유랑 브라우니를 먹었는데 간단한 식사대용으로도 괜찮은 듯.
지영(푸무클)언니가 알려준 터미널 상가에 있는 베이킹 학원에서 제대로 베이킹을 배워보고 싶은데...
이것저것 한다는 게 시간이 없어서;; 쉽지는 않네요. 오늘 베이킹 한 것도 정말 오랜만의 일이었으니까요-ㅎㅎ
다음에는 녹차 쉬폰 케이크를 도전해 볼 생각인데(어째 좀 고난이도로 보이지만;;) 성공하거든 또 올려볼께요.
설레는 마음으로 뭘 만들까 요리책을 보고, 정성스레 반죽을 빚고, 오븐을 들여다보고...
다 구워진 빵을 꺼낼 때 그 기쁨이란.
(어디를 가서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필름을 들까 DSLR을 들까, 단렌즈를 들까 광각을 들까...
현상, 스캔 맡긴 게 어떻게 나왔을까...어째 사진이랑 비슷하네요? -_-;;)
무엇보다 만든 걸 맛있게 먹어주면서 요렇게 예쁘게 웃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더더욱 베이킹하고 싶다는...^-^
예전에는 베이킹 재료사러 방산시장까지 가곤 했지만 퇴근하고 가면 이미 문을 닫은 시간이고
주말이 와도 발걸음 하기가 영 어려우니...지영(푸무클) 언니가 알려준 이홈베이커리를 이용했지요.
왠만한 베이킹 재료부터 포장 재료까지 다 갖춰져있고 배달도 빨리 해줘서 마음에 쏙 들었다는...(언니 고마워~)
오늘 메인으로 만들 베이킹은 호두가 박힌 초코 브라우니-
그리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초코칩 쿠키도 더불어서 굽기로 결정~
호두가 콕콕 박힌 초코 브라우니 만드는 법
1. 밀가루 박력분(100g)과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을 체에 두 세번 내립니다.
2. 질 좋은 호두(100g)(마데 인 치나는 싫어요~)를 먹기 좋게 다진 후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3. 밀크 초콜릿(200g)과 화이트 초콜릿(70g)은 곱게 다져 볼에 담고 무염버터(120g)와 중탕으로 녹입니다.
4. 거품기로 달걀(3개)을 풀고 흑설탕(80g)을 녹입니다.
5. 달걀 푼 것과 초콜릿을 섞다가 1번까지 함께 반죽합니다.
6. 마지막으로 반죽에 호두를 넣고 사각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넣습니다.
7. 170도로 예열된 오분에 30분정도 구우면~~~끝!!
1. 밀가루 박력분(100g)과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을 체에 두 세번 내립니다.
2. 질 좋은 호두(100g)(마데 인 치나는 싫어요~)를 먹기 좋게 다진 후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3. 밀크 초콜릿(200g)과 화이트 초콜릿(70g)은 곱게 다져 볼에 담고 무염버터(120g)와 중탕으로 녹입니다.
4. 거품기로 달걀(3개)을 풀고 흑설탕(80g)을 녹입니다.
5. 달걀 푼 것과 초콜릿을 섞다가 1번까지 함께 반죽합니다.
6. 마지막으로 반죽에 호두를 넣고 사각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넣습니다.
7. 170도로 예열된 오분에 30분정도 구우면~~~끝!!
브라우니는 처음 시도해봤는데 초콜릿 덕분에 찰지면서도 달콤하고
호두 덕분에 고소한 맛이나서... 쿠키이나 케잌하고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달콤한 향이 늦잠자는 막내 동생까지 깨워서 아침밥 대신 우유랑 브라우니를 먹었는데 간단한 식사대용으로도 괜찮은 듯.
지영(푸무클)언니가 알려준 터미널 상가에 있는 베이킹 학원에서 제대로 베이킹을 배워보고 싶은데...
이것저것 한다는 게 시간이 없어서;; 쉽지는 않네요. 오늘 베이킹 한 것도 정말 오랜만의 일이었으니까요-ㅎㅎ
다음에는 녹차 쉬폰 케이크를 도전해 볼 생각인데(어째 좀 고난이도로 보이지만;;) 성공하거든 또 올려볼께요.
설레는 마음으로 뭘 만들까 요리책을 보고, 정성스레 반죽을 빚고, 오븐을 들여다보고...
다 구워진 빵을 꺼낼 때 그 기쁨이란.
(어디를 가서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필름을 들까 DSLR을 들까, 단렌즈를 들까 광각을 들까...
현상, 스캔 맡긴 게 어떻게 나왔을까...어째 사진이랑 비슷하네요? -_-;;)
무엇보다 만든 걸 맛있게 먹어주면서 요렇게 예쁘게 웃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더더욱 베이킹하고 싶다는...^-^
오빠 회사 일 때문에 늦게나마 발렌타인데이를 챙겨준 셈인데...
초콜릿이 들어간 브라우니와 쿠키는 있어도 초콜릿은 안 만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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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젯털님 너무 해맑게 웃으시는군요!
쿠키 맛있어 보이네요~ :)
그죠- 자주 볼 수는 없지만...;; 백만불짜리 웃음이예요.
보고 있으면 힘이 나서 인화해서 액자에 끼워놨다는 ^-^;;
와 브라우니랑 쿠키 정말 맛있겠는데요 ㅎㅎ
그나저나 저분이 젯털님이시군요. 첨보고 왠지 이적이 생각났다는 :)
브라우니가 맛있었는데 사진이 저거 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ㅎㅎㅎ이적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요. 다행이다도 불러준다는;; 'ㅁ'
^-^ 히히.. 맛있겠다.
나 오늘도 쿠키 구웠어~~.. 집에 쿠키가 넘쳐나..ㅋㅋㅋ..
간만에 쿠키 구우니까 필 받아서.. 막... 계속 굽게 되네.... - ㅁ -..
담에..우리.. 베이킹강좌 함 같이 들어볼까? ^^
사실..난 자격증 과정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봄이 땜에 좀 늦춰질 듯..
참..쉬폰케익 생각보다 쉬워. 케익 종류중에선 재료도 제일 착하고.. (일단 버터가 안들어가서~ㅎㅎ)
달걀머랭만 잘 올려주면.. 폭신하게 만들어지더라..^-^
잿털님 좋겠네~ 나도 울 남편이 맛나게 먹어주는 거 보는 재미로 만들어..크흐흐.
먹을 사람은 많지 않은데 쿠키 계속 구우면 뭐 이건...헨젤과 그레텔!!
ㅎㅎㅎ흐뭇한 집이야 'ㅁ'
언니는 자격증 코스 바로 도전해도 충분하지~ 아는 분이 하는 거 보니까 언니 정도 만들면 어렵지 않더라~
난 지금이 딱 좋을 땐데;; 과감히 한번 들어볼까...
쉬폰 틀도 없고; 계량 저울도 없는 터라- 이번 기회에 구입해서 제대로 만들어 볼라고^-^
그런데 이렇게 자꾸 만들면 다들 퉁퉁해질지 몰라~그지?ㅋㅋ
브라우니..ㅎㅎ 저도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할때마다 맛이 조금씩 달라서..;;
제스터님은 복도 많지요~~
그게 바로 홈메이드~^-^ 담엔 좀 덜 달게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빠도 복 많고 저도 복 많고 /// (으음;;; )
우와.. 백점짜리... 애인이시네.. ^^
항상 잘하면 백점이겠지만, 짜증에 투정에...-ㅅ-
으하하하~ 정말 예쁘게 웃고계시네요 >ㅂ<
그쵸...전 이 사진 참 좋은데 말이죠.
간만에 왔는데....
일신우일신이네여^^
보물을 이렇게 많이 보여주셔도
되남유 ^^
그러니까 살짝씩...^-^
염장포스팅-_-;
부럽네요. 쿠키가 맛나 보여요.
앗 이런- 어쩌다보니;;ㅎㅎㅎ
으하하하 진짜 좋아보인다 ㅋㅋㅋ
으하하하하하...보기 힘든 표정이예요;;
브라우니..ㅎㅎ 저도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할때마다 맛이 조금씩 달라서..;;
제스터님은 복도 많지요~~
이것은 나를 위해 정말 좋은 읽습니다. 당신은 내가 본 최고의 블로거 중 하나인 것을 동의해야합니다.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직 나는 다음과 같은 좋은 문서를 발견이 시간, 나는 꽤 생각을 읽을 수 매료하지만 다른 개인 날 훌륭한 계획 생각한다, 나는 쓰기 최대 다가오는 대기 시간을 풀어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최근에 현재 기사에 와서도 절대적으로 나란히을 통해 독서되었습니다. 나는 독자들이 결말을 향해 처음부터 읽어 만들 수있는 능력과 함께 만드는 기술 제 애정 음성해야합니다.
우리는 실제로 솔직히 그 자리를 우리가 아이들을 포함한 형제와 관련된 경험을 가르치다해야 기사에 관해 실망! 정확히 어떻게 우리가 사건으로 그들을 안내 t don'big 한번 우리의 작은 것들이 감탄 다른 종교 수 있도록 기대합니까? 나는 종교적 신념 수 있도록 낭만의 거의 모든 작품을 볼 생각 혹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