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밤샘 작업과 황사와 날씨의 변덕스러움.
마음의 까칠함 덕분으로
몸에 신호가 왔다. 그것도 아주 크게 빨간 신호가--후덜덜..
하지만..교양 시험이 네개나 겹쳐있는 기간에
덜컥 감기가 걸려버리면 어쩌란 말이야..
덕분에 공부 할 시간에는 감기약 때문에 졸렵고
공부를 해도 시험 시간에 생각은 나지 않고,,
으아...다 돌려놔~~~!!!내 학점 ㅠ_ㅠ
근데 이번 감기 너무..오래 간다........
목에 염증까지 낫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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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타고 왔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감기땜에 학점을 망쳐본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매번 노너라 학점을 망쳤다지요.. ㅡㅡ)
학교를 졸업한지 꽤 됐는데.. 학교, 시험, 학점 이야기가 그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들은 시험만 없다면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는데..
우야뜬.. 화이띵!! 입니다~*
테터 돌아댕기다가... 스쳐갑니당~~
시험기간에 감기군과 데이트를 하셨다니..
슬픈 사랑 이야기군요..-_-;;
그래도.. 학점은 나와봐야 아는 것이지요? ^^
기말도 있구 그러니.. 힘내세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누군가의 거짓말이...
거짓말이 아닌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저는 타과전공만 세개가 하루에 겹쳐있답니다._ _;
꼭 잘보실 수 있길. 감기도 나으시고요;
판피린F 라도 하나 사드리고 싶군요...ㅋㅋ
빨리 나으셔야 할텐뎅...
로니-그렇다고들 하시더라고요-저도 졸업하면 마냥 학교가 그리울 것 같아요
nagne-으아, 그러게요 너무 슬픈 사랑이야기가..만회할 점수일까요?흑흑
salt-으악 전공만 하루에 세개..+_+잠을 잘 수가 없겠군요!
꿀맛-감기약 일주일 내내 달고 살았더니 지겨워요, 그만 먹어야겠어요
시험기간;;;
뭘해도 재미있고, 뭘해도 잘되고, 꼭 감기나 병도 그 때오고
꼭 만나야 하는 사람도 그때서야 나타나고... 그놈의 시험기간의 법칙은... 여전하군요...ㅎㅎ
네네 그러게요 그 법칙은~~아주 평생 유효할 듯 해요 큭.
하지만 그들 세 명의 맴버를 다시 한꺼번에 만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더더욱 SES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사진 한 장이 소중하고 애틋해지는 것 같다.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앞선 미래 걱정에
현재를 놓치지 않으렵니다..^-^
이미 사진 찍다가 비바람을 맞아버렸네요-_-;;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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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정보, 작성자에게 많은 감사드립니다. 지금 나에게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유용하고 의미 양상을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와 행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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