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회
2005.12.
12.mon - 18.sun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국제디자인프라자 3층.
개전식 2005.12.12.mon.18:00
나도 내년에 하게 될.^-^
친구들과 선배님들의
작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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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저 위에 ㅎㅇㅅㄷ가 처음엔 "홋은" 으로 보여서
한참을 뭔가 했네요... 쿨럭;;; OTL;;
그래도 졸업생들에게는 가장 긴장되는 전시회겠는데요?
홍익시디에요.ㅎㅎ안선생님이 디자인해주셨는데..
체육대회때는 저게 써져있는 과티도 만들어주셨어요-ㅋ
근데 그 티셔츠는 한쪽팔 길이가 더 길어서
첨에는 잘못 만들어진 줄 알았다는-_-
졸업하기가 어렵고
졸전하기 전까지 몇차의 심사를 통과해야 하니
가장 긴장정도가 아니고
4학년 때는 거의 저 전시회를 위해
달리는 거죠 -ㅎㅎ
아.. 저희학교는 올해 첫 졸전을 했는데..
아무래도 첫 졸전이니 말 그대로 졸전이 되버린 듯 해요..
얼른 기틀이 잡아져야 하는데 말이죠.
졸전하니까 까마득한 옛날 생각이..^^;;
디자인 쪽은 아니었지만 졸업작품전을 했던 때가 있었어요.
지금 보면 참 쑥스럽고 부족한 게 너무나 많은 작품이긴 하지만
당시의 열정을 떠올릴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추억 하나를 담은 기분이 들어요. ^-^;;
다희님도 내년에는 분명 그런 열정을 가득 담아 전시하시겠네요?
그 때는 다희님 작품을 보러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1년 내내 졸업전시회를 위해서 달린다구요? 세상에;;;
중요한 정도가 아니라...ㅎㅎ 졸업논문 3일만에 대충 써서 낸 기억이;;; 쿨럭;;;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