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ulean Blue + Permanent Yellow 1
파란 하늘에 물들어버린 거짓말처럼 새파랗던 창문..
그리고 그 넓은 품에 와락 안겨든 노란 은행..
Cerulean Blue + Permanent Yellow 2
곱게 물든 은행과..함께 물들어버린 간판..
그리고 그 밑에 기대있던 쓰레기마저 필연이라고 생각되던 날.
CONTAX T2 | Kodak portra 160VC | Kodak scan
왜..길을 가다 보면 그런 적 있지 않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순간이동한 느낌.
신기하고 오묘하고..그렇지만 결코 나쁘지 않은 기분.
그럴 때는 말이죠. 여기가 어딘지,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지금이 몇 시인지
궁금해하지 말고 그냥 그 순간을 느껴보는 거에요.
인간에게 행복이란 어쩌면 소라껍데기 속 파도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동심을 회복하는 것 이상이 아닐 수도 있데요.
이 빡빡하고 반복되는 회색빛 일상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럴 땐 머리 말고 가슴으로 안아보기로 해요.
이번 주말엔 동화속 앨리스가 되어보시길.^-^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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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 - 보물찾기
! :)
보물찾기가 화나신다구요?
신나잖아요..ㅎ 사실 찾아도 별거는 없답니다.
가수 화나의 부물찾기 였는데.. ㅎㅎㅎㅎ
지친새벽에 웃고 갑니다! 다희님 최고!
읽어보니 왠지 악의가.. (전 악플러..?)
정말 지친 새벽에 웃었구요..(재밌어서 절대 다른거 아님)
다희님이 정말 최고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공장장이였습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소심함..)
하하 저도 웃었어요~!
제가 좀 농담을 못 알아들어서요.-_-ㅎㅎ
지금 들어보고있는데 가사가 재밌어요!
"그 순간 당신 앞의 소중한 보물을 찾을 수가 있다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일요일로 넘어가려고해요..
내일은 말 그대로 노동해야하는데;;
다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곳은 이제 토요일 아침이겠네요~
플레르님도 즐거운 주말이요!
길 걷다가(혹은 거리를 운전하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같은 경험을 한다라... ^^;
주변풍경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하프시코드(쳄발로)가 어울어진 바흐선생의 실내악작품들을 듣고 있으면, 저절로 그런 세상으로 빠지게 되더라고요.
하프시코드를 들으면 엄마 뱃속으로 들어간 기분이 드는데..
그게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무념무상..편안한 기분..^-^
자기 전에 들어야겠어요-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찮게 알게된 블로거의 사진들을 들춰보다가 시선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사진이 있길래 한마디 했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하다고 말이죠.
아마도 참 좋은사람, 그사람과 함께한 시
지 악의가.. (전 악플러..?)
정말 지친 새벽에 웃었구요..(재밌어서 절대 다른거 아님)
다희님이 정말 최고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공장장이였습니다.. 오해 말아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이 정보와 같은 대규모 컬렉션을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좋은 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이 모두에게 공유 했어요. 단순히 뛰어난
ydfui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