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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올리기까지는 세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한, 두달 전에 하면 최고로 더울 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찍게 될 것 같아 스튜디오 촬영을 좀 여유있게 잡아 놓았어요.
그런데 그게 벌써 어제였다니...

아침에 미용실에 가서 제 생에 가장 두꺼운 화장을 하고 머리를 고데기로 둘둘 말고
(주근깨를 하나하나 컨실러로 찍으시던 세종 실장님 고생이 참 많으셨습니다.;;)
남자친구 역시(이젠 남자친구라는 호칭 보다는 남편 내지는 신랑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평생 해본적도 없는 화장을 받고 말끔히 턱시도로 갈아 입었지요.
그리고 도와주시는 이모님과 포토그래퍼님과 함께
웨딩 스튜디오 거울과 창의 브라운 버전을 찍으러 하남 셋트장으로 이동~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동시에 거기에 나왔던 원규나 그리다, 카마같은
각양각색의 포즈로 날고, 뛰고 재밌게 찍는 스튜디오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보다는
자연스럽고 정적으로 찍고 싶어서 거울과 창의 브라운 버전으로 결정했어요. (절대 몸이 무거워서는 아니. . .;;)

강남에 있는 웨딩 스튜디오들과 달리 야외 촬영이 많고
셋트도 빈티지한 나무 느낌이라서 신부 드레스도 심플하게-
베일이나 모자, 악세서리, 장식도 거의 하지 않은채 찍었구요.

대신 저희를 찍어주신 이종현 팀장님이 제가 사랑하는;; 소화잘되는 고기!를 외치시며
마구 웃겨주신 덕분에 내내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 했던거 같아요.

(다들 네시간 넘게 찍으면 안면근육에 마비가 온다는데 남자친구나 저나 이게 체질에 맞는지도 모르겠;;=_=;)

고맙게도 빨빤 오빠가 먼길까지 와서 찍어준 덕분에 스튜디오 셀렉컷이
나오기 전에 이렇게 스냅컷을 먼저 올려볼 수 있게 되었네요. (스튜디오 셀렉컷이 나오면 또 올릴께요. ^-^)
긴시간 고생한 빤오빠와 실언니, 그리고 예쁜이 인서 고마워~
그리고 걱정과 달리 나보다 더 자연스럽게 표정짓던 신랑! 고생 많았어!
(정말 재밌게 찍어서 또 찍고 싶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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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 Mark2 | 24-70mm F2.8L | by suk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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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tos For W.

    FROM 김학원블로그 2009/06/13 22:23  삭제

    2009.06.12 | Studio 거울과 窓 | Special Thanx to빨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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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유 2009/06/13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ㅠㅠ

  2. ㅅㅇㅁ 2009/06/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나 2등!!

    언니 너무 예뻐요 ㅠ_ㅠ 꺅꺅

  3. 임정 2009/06/1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떻하니 정말 이쁘다... ㅠ ㅠ

    꽃다운 신부!!

  4. Favicon of http://linegy.tistory.com/ BlogIcon 이뉴 2009/06/1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좀 제대로인데? ㅎㅎㅎㅎ

    역시 제스터형한테 있는 마지막 샷의 충격이 크지만=_=

    쨌든, 진짜 잘 어울린다. 형 블로그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은 처음보는듯 =_=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크크 나한테 첫번째 샷! 분위기 있어서 좋아~
      2주 후에 셀렉하러 가는데 어떤 사진이 있을지 기대된다.
      글구 우리 실제 모습은 오빠가 잘 알잖아.
      서로 마구 장난치고 구박하는 사이;ㅋㅋㅋ

  5.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6/14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남 미녀는 뭘해도 멋지군요! 축하드려요. :-)
    개구장이 언니 오빠 모습같네요. ㅋㅋㅋㅋ

  6. 2009/06/14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ellee.tistory.com BlogIcon el:) 2009/06/1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8.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9/06/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예쁘시네요. 학원님은 멋지시군요.
    흔히 선남선녀 커플이라고 하지요~~ 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사실 포토그래퍼님이 신부님! 촬영만 끝나면 석쇠에 고기 굽는겁니다라고 외쳐서 나온 표정이라는;=_=
      촬영은 또 하라고 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

  9. Favicon of http://hyoya.tistory,com BlogIcon hyo 2009/06/1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세요~~~^^

  10.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verdure 2009/06/1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선남선녀님~~ 행복하세요~~ ^^

  11. Favicon of http://loveash.cc BlogIcon 애쉬™ 2009/06/1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선남선녀의 만남~^^ 이제 결혼하는 일만 남았네요?^^ 9.11 이랬죠? 이제 백일도 안 남았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아녜요~ㅋㅋ 이제부터 본격적인 게임돌입이죠~
      오늘도 가구사러 경기도 아울렛까지 ^-^;

  12. Favicon of http://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6/1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야 오랫만에 왔늗네 선남선녀님들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
    스냅도 이정도이니 본 촬영본에 기대가 부풀어오릅니다 ^^bb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이크업과 화장, 카메라 덕분에 후덜덜. =_=
      암튼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을 남기게 되어서 기분은 참 좋아요. ^-^

  13. Favicon of http://linetour.tistory.com BlogIcon Linetour 2009/06/14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오 촬영은 역시 다릅니다. 멋저요..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어준 오빠 솜씨가 좋아서 그런걸꺼예요.
      스튜디오 포토그래퍼님이 찍어준 사진은 어떨지 그것 또한 기대가...^-^

  14. myrrh 2009/06/1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디어 스튜디오 촬영까지. 여기 블로그도 결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나중 결혼식때 그 정신없음을 한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저희 부부는 스튜디오 사진은 찍지 않고 결혼 시작 전에 음식점에서 1시간 가량 찍었는데도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지요. ㅡ.ㅡ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울까바 미리 찍었는데 그나마 시원하게 찍은거 같아요~
      서로 그래도 사진을 많이 찍어줘서 그런가 덜 어색했던거 같기도 하고. ^-^;;
      요즘에 정말 바쁘고 챙겨야 할 것들이 쌓여있는데도 재밌어요!

  15. Favicon of http://cream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맥스 2009/06/1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쁘시고 멋지시고... ^^;
    이제보니 두분이 닮기까지 하셨어요. 천생연분인가 봅니다. ^^

  16.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9/06/15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사진에서 빛이 나네여~ 빛이~

  17. 깔루아밀크 2009/06/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짬나서 들러보네~
    기대했던대로야...잘할 줄 알았어 다희씨는!! 이뻐~아쥬그냥이뻐! ㅎㅎ
    근데 신랑은 의외시다...ㅎㅎ 쫌 하시는데..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히히히ㅋㅋㅋ 언니도 의외로 잘할지 몰라!
      오빠는 정말 의외였어~ 완전 카메라를 탄거지~ㅋㅋ

  18. Favicon of http://emotionbank.tistory.com BlogIcon 감정은행 2009/06/15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멋져보이시네요
    저도 웨딩촬영할때...너무 긴장해서 저런 표정은 죽어도 안나오던데...헐..

    모델쪽으로도 업종변경해보심이^^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1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기 전까지는 긴장 됐는데 막상 실전에 들어가니;ㅎㅎ
      저보다는 남자친구의 숨겨진 끼가 놀라웠어요. ^-^;;

  19. 2009/06/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www.paperon.net BlogIcon 편집장 2009/06/1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 축하드립니다. ^^
    결혼하면... 염장 사진 더 자주 올라오겠죠? ^^

  21. 재원 2009/06/1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누나 좀 달라보이는데요? ㅎㅎㅎ 정말 이쁘네요..남편되실 분 봉잡은거에요 ㅋㅋㅋㅋ

    표정이 자연스럽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장도 진하게 하고 드레스도 입어서 내가 봐도 좀 달라보여~ㅎㅎ
      재원이도 그리 먼일이 아닐 것이야! 축하 고맙고 결혼 전에 함 봐야 되는데~^-^

  22. Favicon of http://helpwjy.tistory.com BlogIcon 정여니 2009/06/1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스튜디오 사진은 찍히는 사람이나 찍는 사람 모두 힘든거 같아요. (물론 찍히는 사람이 가장 힘들죠... ;;)

    4시간이라는 시간들이 얼마나 길던지.. 하핫... (라지만 솔로인 저는 셔터만 눌러줄 뿐. ㅋ)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쁘십니다. +_+)/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저희는 더 찍으래도 찍었을꺼 같아요. 이게 뭐 체질인건지;ㅎㅎ
      찍는 것도 좋아하고 찍히는 것도 좋아하나봐요~^-^
      축하 고맙습니다!

  23. Favicon of http://littlehope.tistory.com BlogIcon 작은소망 2009/06/17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아름다우시네요.!!
    두분 언제도록 행복하세요 ^^

  24.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라니 2009/06/1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곳에 들어오니 학원님 블록에서 볼 수 없던 몇 컷의 사진이 더 있네요 :) 역시나 너무 예쁘신 두분.
    축하드리려고 오랜만에 들렀어요 ^-^ 결혼식을 즈음하여 또 축하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이런 예쁜 모습을 보고 그냥 넘길 수가 있어야 말이죠.
    결혼 준비에 바쁘시겠네요. 결혼한 저희 사촌 언니는 그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하던데... 함께 쓸 가구를 고르고, 구경다니고 준비하고.. 그 시간이 가장 설레고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다희님께도 지금 이 시간이 그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몇컷을 더 올렸어요. 사실 더 있긴 하지만. ㅎㅎ
      말씀처럼 살림살이 준비하는 지금이 가장 설레고 재밌는 것 같아요.
      다행히 오빠가 저 이상으로 관심이 많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같이 준비할 수 있으니 더 좋구요. ^-^
      제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축하해주시니 정말 고맙고 결혼식 때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25. 2009/06/1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6. Favicon of http://www.nologic.kr BlogIcon 이세진 2009/06/1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때? 찍고 나니 좀 결혼하는 거 같지? ㅎ
    사진 이쁘게 나왔구나. 포토제닉 다희.. ㅎ
    축하한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사진 찍고 나니까 실감이 난당. 이제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편인거지. ^-^
      오빠처럼 결혼식 잘 치뤄야 할텐데~ 축하 고마워!

  27. 은정 2009/06/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렸는데, 너무나도 이쁜 사진들이 반기고있네요^^
    한컷한컷 너무 아름다워요~!
    전 특히 첫번째 사진이 가장...^^*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이 있는 사진을 원없이 남기게 되어서 그게 가장 기뻐요. ㅎㅎ
      첫번째 사진은 저도 가장...+_+

  28. Favicon of http://blaze.tistory.com BlogIcon 불꽃승 2009/06/17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은 모습. 언제나 행복하세요.~^^

  29. Favicon of http://eunhwas.tistory.com BlogIcon 은화 2009/06/18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희씨 예쁘네요. 일이 너무 많아 오랫만에 왔는데... 특히 창가의 사진들이 좋아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남쪽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찍었으면 저런 창가 컷이 불가능 했을텐데
      여기는 하남이고 저 뒤에가 산과 꽃이라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30. Favicon of http://hilife.tistory.com/ BlogIcon #bo 2009/07/0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윽윽!!!

    언제 봐도 두분은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남은 결혼 준비도 잘하세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찍어 놓으면 누구나 다 잘 어울려 보이는거 같아요~ㅎㅎ
      보님도 나중에 그러실꺼예요. 고맙습니다. ^-^

  31.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9/06/1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사진 찍으신걸보니 이제 정말 얼마 안남으셨나보군요.^^ 호호. 다희님 사진들 너무 예뻐요.특히 장난스런 표정이 넘 인상적입니다.^^ 저도 벌써 몇년전이 되어버린 즐거운 추억이 되살아납니다.ㅋㅋ 참 신기한 게...부부가 되는 이들은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단 느낌이 나요.울 부부도 그런소릴 많이 듣곤했는데.다희님과 그분도 함께 얼굴을 살짝 기대어 웃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닮았단 느낌이 확 들어요.^^ 원래 부부는 닮는다고하잖아용.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기 전까지는 긴장 했는데 막상 촬영 들어가고 부터는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언니 블로그에서 본 사진... 두분이 닮은거 같아요~ 인상이나 얼굴 전체적인 생김이. ^-^
      닮으면 잘산다고들 하는데ㅎㅎ 다행이죠~? ^-^;;

  32. Favicon of http://mac30.tistory.com BlogIcon 해린Love 2009/06/1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나왔네요.
    본 바탕이 이쁘셔서.. ^^;

    아직 많이 남았네요.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0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왠지 오랜만에 놀러오신 느낌이예요.
      이번 주말에도 해야할 일이 꽤 있는데 시간이 점점 더 빠르게 가고 있어요. ㅎㅎ

  33. 육담 2009/06/2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막지하게 행복하셔야 해요 :)

  34. Favicon of http://loveash.cc BlogIcon 애쉬™ 2009/06/23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저께 친구네 웨딩촬영 스냅샷 찍으러 갔다왔는데. 요즘 스튜디오들이 아~주 좋더군요~^^

    찍다보니 신부가 엄청 고생이더라구요.. 옷 갈아입는것도 일이고, 사진땜에 더운 한복도 입어야 되고~^^

    그래도 신부 얼굴은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3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한복도 안입고 저기 보여진게 전부라서 꽤 간촐?하게 찍었지만
      아마 많이 힘드셨을꺼예요~(물론 저도;)
      그래도 결혼식날을 제외하고는 평소에 입을일 없는
      드레스를 입고 찍는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

  35. Favicon of http://www.linstyle.net BlogIcon Arin 2009/06/2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오오
    웨딩사진 찍으셨구나ㅠㅠ
    이쁘다이쁘다 ㅠㅠ
    축하드려요-ㅎㅎ
    역시 사진기사는 사람들을 웃겨야 하는듯
    근데 전 애들은 도저히 못웃기겠더라구요-_-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9/06/2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에에 그런거어죠오오. ㅎㅎ 토요일날 사진 찍은거 셀렉하러가요~
      저도 남 웃기는 일은 못하는지라 힘들 것 같아요.
      다행히도 저희는 알아서?; 웃었지만. =_=

  36. Favicon of http://shagall.tistory.com BlogIcon 하늘다래 2009/06/25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시고 잘생기시고 멋지고 좋아 보이는!
    부러워요 ^-^

    그림 같다...

  37. 512 2009/07/0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아~
    부럽다~
    헤헤

  38. fleurs 2009/07/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뻐요.

  39. dykim1118 2009/08/1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하게 본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가다 와보는데
    결혼하시는군여! 너무이쁘세요 !!!
    두 분 정말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정말루요 !!!
    끼약~ 행복하세요 !!!

  40.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1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좋은 마음에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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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까지만 해도 바람결에 하늘거렸을 코스모스 한송이가
진흙밭에 뭉게진 것을 보니 작은 한숨이 쉬어졌다.


.......


산다는 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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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성 블로거 발굴 이벤트 당첨자 발표

    FROM 블로거팁 닷컴 2008/10/31 19:01  삭제

    10월 20일부터 치뤄진 여성 블로거 발굴 이벤트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당첨자를 발표하기전에 이벤트 신청 결과를 간략히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는 5일간 진행됐어요, 5일동안 총 마흔한분(41명)의 여성 블로거가 지원하셨습니다. 약 스무명 정도 예상하고 진행한 이벤트였는데 의외의 호응이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의 필독 공지사항을 확인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정기준 선정기준은 말씀드린대로 무작위였습니다. 단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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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kibossa.tistory.com BlogIcon KiKiBOSSA 2008/10/3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은 여전히 꽃이라는 것이 아닐까요..





    -_-; 아 간지러...이런 어울리지 않는 댓글이라니...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말 되는데요?ㅎㅎ 진흙에 짓밟혀도 꽃은 꽃이니까.
      그런데 곧... 여러 사람들의 발자국에 짓이겨 자취가 사라지겠죠. -_ㅠ

  2. Favicon of http://younghle.tistory.com BlogIcon 크눌프... 2008/10/31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 건.. 저 코스모스와 같은거 아닐까요..
    꽃처럼 언젠가는 시들어 버리고 말겠지만, 그 전에 잠깐이라도 남에게
    기쁨을 주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코스모스처럼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에게 기쁨을 주기 이전에 자신이 기쁨을 받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자기가 행복하지 않으면 남에게도 그런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없으니까. ^-^

  3.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8/10/3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사진 굿굿굿!

  4. Favicon of http://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8/10/3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감정에 스며 들다가도. 한순간에 나락으로 빠짐이
    무한 반복되는 게 사는게 아닐까요? ㅠ.ㅠ
    너무 우울한 책을 읽고 있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ㅋ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이 있고,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게 우리내 사는 모습이겠죠.
      가끔은 우울한 책도 괜찮아요.ㅎㅎ

  5. Favicon of http://m2log.tistory.com BlogIcon 몽중 2008/10/3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문구가 너무 좋아요!
    진짜 사는게 뭘까요 ?

  6. Favicon of http://freddieking.tistory.com BlogIcon 프레디킁 2008/10/3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건... 위에 다희님 사진처럼 책상에 얼굴기대고 책보는게 아닐까여...? 이건 농담이구여..ㅠㅜ

    이 포스팅 보고 너무 강한 느낌을 받아서 자꾸만 이것저것 생각하게되네요... 만약 저 꽃이 전에 이쁘게 보이던 코스모스꽃이아니고 못생긴 식물이었다면... 한숨을 쉴만큼 안타까워하셨을까?

    그런데 정말 확신하는건 타자의 죽음이나 불행에 연민을 느끼고 한숨을 쉬는 그 마음은 정말 소중하고... 살아있는 꽃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ㅠ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라는 가사가 떠오르네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코스모스였기 때문에 생각에 잠긴거였겠죠?
      농담이 아니라 그냥 저렇게 책보면서 생각에 잠기고 그 시간을 즐기는게... 산다는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 Favicon of http://freddieking.tistory.com BlogIcon 프레디킁 2008/11/0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보다 글때문에 더 생각했는데요? 죽은 꽃 사진 후 한숨짓고나서 '산다는게 뭘까'라는 말이 무지 강렬해요. 사실 저는 사진을 별로 신뢰하지 않아요.. 3차원을 2차원으로 아주 축소시켜서.. 실재와는 다르게 편협한 왜곡을 보이는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아서... 그런데.. 다희님은 저걸 실재로 보고 찍고 쓴거니까. 그 감성?과 속마음에 더 신뢰가 갑니다.

      다시한번 뷰티풀~이십니다~^^

  7.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8/10/3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사가 떠오릅니다.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스케치 노래가 생각났어요.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산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만... 조금 더 특별하게 살고 싶은데...모르겠어요. ^-^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8/10/3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별하게 살고싶다면 특별한 준비와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란 것을 알면서도 특별해 지고 싶다면 말이예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네, 하지도 않으면서 원하기만 하면 날도둑놈 심보지요!
      아 그러고 올려주신 그...=_= 맥북 윈도우에서는 플레이 되지 않던데 OS로 부팅하면 돌아갈까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8/11/0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설마 초콜릿을 아직도 못잡숫고 계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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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니까... 요걸 맥에 설치하고 돌리면 된단 말씀이죠?
      고맙습니다. ㅎㅎ

  8. Favicon of http://www.myharu.co.kr BlogIcon 향긋한봄 2008/10/3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가 왠지 서글퍼 보이네요.
    비가 그치고 햇살이 들이치는 오후입니다.
    내일부터는 또 주말...
    카메라 한 대 둘러매고 양재 시민의 숲이나 다녀 올랍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요일에는 양재 시민의 숲 갈까 하는데.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활짝 피었으면 좋겠어요. ^-^

  9. Favicon of http://anygiven.tistory.com BlogIcon john 2008/10/31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이쁜데,...성찰을 도모하는 텍스트가....
    비온다고 우울해말그라.
    ....훌쩍,
    하지만, 나 역시 오늘 서울대 언덕의 낙엽을 보며 슬픔이.,,
    잠시 왔으나, 결국은 드라이크리닝할
    목록을 머릿속에 작성하고있었다.
    너도 왠지 센티멘탈해진다면,...드라이크리닝 목록을 떠올리렴...으잉?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3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에 낙엽을 보면서 슬픈 생각에 빠지는건 너무나 당연해.
      그 정도의 감성도 없는 사람이랑은 친하게 지내기 싫다.ㅎㅎ
      근데 드라이크리닝 목록을 떠올리면 더 슬퍼지는거 아냐?
      정장, 특히 겨울옷은 비싼 드라이크리닝 해야할 것들 천지잖아.

  10.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8/11/0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쓸쓸한 사진에 축하글을 달기에는 좀 그렇지만...딱히 다른곳에 달기도 그래서..
    블로거 팁닷컴 가서 보고 1등에 제가 아는 분의(정확히 블로그만 아는...)
    블로그가 있어서 깜짝 놀래서 보자마자 바로 왔어요...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곳에서 아는 분의 블로그 만나면 반갑잖아요. 저라도 그랬을꺼예요.
      서칭하다가 우연히 보고 응모해봤는데 떡하니 1등이라니;;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랬어요. ^-^ 축하 고마워요~

  11. Favicon of http://cream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맥스 2008/11/0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코스모스의 색이 참 선명하네요.
    사는건 이런게 아닐까 싶어요.

    으음... 뭔가 주저리 장황하게 썼는데...
    그냥 지웁니다. -_-;;
    좀 염세적인것 같아서. 허허허...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는건 코스모스처럼 색이 선명한건 아닐테고... 염세적이라며 지우셨던 부분이 참 궁금해요.
      저 사실 키에르케고르 팬인데...=_=;; ㅎㅎ

  12.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1/01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건~
    하고 싶은 일을 언제든 꿈꿀수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아요. 여러가지 방식의 '삶'이 존재하지만 저에게도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그걸 해나가는 건 참 중요하니까요. ^-^

  13.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f.verdure 2008/11/0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fe is not a Problem to be Solved, but a Mystery to be Live" 라는 인도의 잠언가가 남긴 이 문구가 떠오르네요..

    감성이 풍부하시네요... 이미지에서 느낄수 있어요~~ㅎㅎ

    주말 따뜻한 시간 되세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도 잠언중에 좋은게 많았던거 같은데...
      원래 공상하길 좋아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일과 하는일이 이렇다보니 그 감성이란게 필요하기도 해요.ㅎㅎ

  14. fleurs 2008/11/01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탕에 박혀있어도 꽃은 꽃이죠.
    산다는건 그런거 같아요. 진흙탕속에서도 꽃은 그냥 꽃인거..

    가을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희님도 그런가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속의 아름다운 모습, 참된 모습도 진흙 속에서 바래지지 않고 빛나고 있을까요?
      아무래도 가을이라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겨울이 되면 몹시 추워서 공상도 하기 힘들어질테니 이런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듯^-^;;

  15. Favicon of http://vluevlud.tistory.com BlogIcon 블루블러드 2008/11/0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희님 블로그의 힘은,

    생각하게 만드는 힘인가요.
    그것도 한가지 포함될 수 있겠네요 :D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은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티를 내지만(웃음;)
      스스로는 넘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어요.

  16. 2008/11/01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얘긴걸요. 저 코스모스... 떨어진지 얼마 안되서 선명한 분홍색을 띄고 있지만,
      사람들 발 밑에 좀더 밟히다보면... 그 빛을 금방 잃겠죠? 그 생각이 나서 조금 슬펐던거 같아요.

      글구 왜 원래 이름을 부르는거보다 그게 더 편하고 좋은지 모르겠어요.ㅎㅎㅎ

  17. Favicon of http://musicue.tistory.com BlogIcon 암행 2008/11/0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
    구름아저씨님 블로그 통해서 가끔 눈팅만 했었는데 말이죠.

    항상 감성적인 사진에 감탄하구요 ㅎㅎ


    괜스레 '사노라면' 이 생각나서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
    참, 트랙백은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건너건너 닉네임이 익숙하신 분들을 자주 뵙게되네요~
    변방블로거는 역시 조용...히.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블로그 하다보면 예기치 않게? 여기저기서 낯익은 닉네임을 보게 되죠.
      그리고 세상이 좁아서 실제로도 많이 뵙게 되더라구요. 한, 두 다리 건너면 아는 분이기도 하구요.

      깔끔한 블로그에 얹혀진 사진들을 보니 저도 자주 놀러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계속 뵈어요. ^-^

  18. Favicon of http://anecdotist.blogspot.com BlogIcon 최기영 2008/11/0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떨어지듯 사람은 눈물을 흘리죠.
    눈물은 가슴이 아프지만, 눈물을 흘리고 난 사람은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다시말해 떨어진 꽃잎은, 그 안타까움을 딛고 누군가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었다는 의미입니다.

    밝게 살자구요 ^^

  19. Favicon of http://www.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1/02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 것도
    다...꽃잎의 일생일지도^^*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oi4500 BlogIcon 광희도령 2008/11/0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 것...
    언젠가 자신이 꽃이 시들어지듯, 그 순간까지 뛰는 거죠!
    하지만 새로운 생명이 잉태를 합니다.
    우리 삶는 연극무대의 배우처럼 입장과 퇴장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산다는 것은 이런게 아닌지요.
    핑계없는 무덤없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없습니다.
    다만...어떻게 살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힘내자고요^^*

  21. Favicon of http://alloo.tistory.com BlogIcon Alloo 2008/11/0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언제부터 미친꽃이란 별명을 갖고 있죠
    여름에 봄에 미친듯이 피어난다고...
    예전엔 늦여름에 코스모스가 피었던것 같은데...

    우리도 미친듯이 살아가면 좋은 날이 오겠죠
    너무 미치진 말구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여름에도 피는 코스모스; 가을이 제철일텐데... 언제 피어야할지 잊어 버렸나봐요.
      그러고보면 단풍이 만개하는 시기도 점점 늦어지고 말이죠.
      지구가 많이 아파서 그런거겠죠.;

  22.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08/11/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코스모스가... (ㅠㅠ)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저런 광경을 흔치 않게 발견할 수 있네요. -_ㅠ
      우연한 기회에 응모한 건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축하 인사 고맙습니다. ^-^

  2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8/11/0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건?..... 풀기어려운 수학문제 같은 난제인것 같아요...



    알수없는 내일에 대한 희망?!......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0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미대를 가는 바람에 수능은 공통수학만 시험 쳤어도 공부는 수1까지 다 했는데...
      수학 참 좋아하는 과목이었어요. 언어영역 같은거처럼 아리까리 하지 않고 과정과 답이 명쾌한데다가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 때 쾌감이란...^-^
      어떻게 보면 산다는 건 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실 모든 것에 같다 붙일 수 있는게 인생 같기도 하구요.ㅎㅎ

  24.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BlogIcon 하늘봐 2008/11/13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서는 짓밟혀진 꽃이 그래도 뿜어내는 사랑스런 향기 같은 것'이라는 광수생각의 글이 떠오르네요. ^^

  25.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11/17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 통해서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사진들이 숨쉬는 것 같네요...^^;
    산다는 것...
    글쎄요... 반복!?!?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반복되는 일상.... 흠...ㅡ,.ㅡ

  26. Favicon of http://sweethk.tistory.com BlogIcon 달팽가족 2008/11/22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탕을 구르고, 밟혀도 살아남을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사는 게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끝까지 살아있어 봐야 사는 게 뭔지, 왜 사는지 깨달을 기회도 있으니까요. ^^

    지하님 소개로 들러봅니다. 정말 미인이시네요. ^^ 부러운 아줌마 1人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1/23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하님 블로그 포스팅보고 건너오신 손님이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곧 놀러가 봐야겠네요. ^-^

  27.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24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 주제에 대한 유지하고 원래 블로그 게시물에 가치를 추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8. Favicon of http://www.airjordanretros.com/ BlogIcon Jordan Retro 5 2011/11/1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코쌍방의의견이좁혀질리만무한평생선식의질의응답,웃기기 위한말장난,자신의 잘못은보지못하고남의잘못만꼬집는설교등이우리가텔레비전에서주로보게되는말의방법이다

  29. Favicon of http://www.vitabella.jp/zi-gong-doresu BlogIcon 子供ドレス 2011/11/30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また、販売前にサロンで花嫁の店が自分の希望のhttp://www.vitabella.jp/ とサイズのドレスを決定す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在庫がなくなる前にサンプルセールへのドアを開けれれば、この事前の知識で武装の女性はすぐに彼らが欲しいhttp://www.vitabella.jp/ibuningudoresu をサッと拾い上げることができる。http://www.vitabella.jp/zi-gong-doresu のアウトレットは、妥当なコストでウェディングドレスの幅広い選択を提供し、頻繁にブライダルアクセサリー、新婦付添人の服、新郎や出席者"衣装の追加購入のための割引を提供しています。

  30. Favicon of http://www.designer-handbags-jewelry.com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1/12/0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31.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






EOS 30V | EF 24-70 F2.4L | Fuji Reala 100


캐논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EF 24-70 F2.8L 렌즈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있을테지만
내수 중고 가격이 100만원이 훌쩍 넘는데다가 1kg 가까이 되는 무게와 크기는
(30V에 달면 렌즈 교환식 카메라가 아니라 바디 교환식 렌즈가 되어버리죠...'_'a)
EF 24-70 F2.8L을 가까이 하기 먼 당신?으로 느껴지게 만드는 요소 같아요.

그리하여...
광각부터 준 망원까지의 화각을 지녔지만 여러모로 덜 부담스러운 렌즈를
찾고자 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EF 24-85 F3.5-4.5 렌즈가 어떨까 싶었답니다.
(비슷한 이유로 EOS 350D를 쓸 때 EF-S 17-85 F4.5-5.6을 썼었지만...)

비슷한 조건으로 EF 28-105 F3.5-4.5 렌즈도 있긴 하지만 +20mm의 망원 영역보다는
(망원을 쓸려면 어차피 제대로 된 망원 렌즈가 필요할테니.)
광각에서의 4mm가 더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EF 24-85 F3.5-4.5로 선택하게 되었구요.

사실 SLR에서 DSLR로 넘어오면서 24-85라는 줌이 크롭바디와 붙으면 애매한 영역이
되어 버린데다가 조리개 수치가 밝은편도 아니고 그나마도 가변폭이라서
EF 24-105 F4L / EF 24-70 F2.8L 렌즈들에 밀린 것이 사실이예요.
 

하지만...
광곽으로 풍경을 찍을 때는 어차피 F5.6이상으로 조일 때가 많다는 점과  
필름 바디나 1:1에서 쓰기에는 화각이 딱 알맞다는 점.
USM렌즈라서 초점도 재빨리 조용히 잡는다는 점.
작고 가볍다는(380g) 장점
그리고 단점도 될 수 있는-색감과 콘트라스트가
강하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충분한 매력을 지닌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이걸 15만원에 샀다는 점이지만.)

아울러 단점은 줌링을 돌릴 때마다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코와...
좀 덜 예쁜 외관 그리고 고정 조리개가 아닌 가변 조리개가 주는 애매함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리뷰를 보니 해상력이 딸리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삼던데
디지털 바디에 물리면 L렌즈와 확실히 비교가 되겠지만
필름 바디에 물리니까 솔직히 큰 차이는 못 느끼겠더랍니다.

한동안 풍경, 인물 전천후로 자주 쓸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ps | 그나저나 요즘 마크로 렌즈 뽐뿌가...'_'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EF 24-70 F2.8L 입니다...-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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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aytopia.net BlogIcon 레이 2008/09/2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렌즈 땜시 고민이라는... 제대로 된 망원을 하나 갖고 싶은데 딱히 눈에 걸리는 넘이 없어서요~ ㅋㅋ (걸리는 넘은 열 비싸고!)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된 망원이라면 백통인데... 저역시 예전에는 미련해 보이던 백통이 눈에 들어오고 있어요.ㅎㅎ
      지는 해를 제대로 찍으려면, 바닷가에 갈매기를 포착하려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으려면 아무래도 망원렌즈가 필요하죠.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된 망원이라면 백통인데... 저역시 예전에는 미련해 보이던 백통이 눈에 들어오고 있어요.ㅎㅎ
      지는 해를 제대로 찍으려면, 바닷가에 갈매기를 포착하려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으려면 아무래도 망원렌즈가 필요하죠. ^-^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mrtwjy BlogIcon 정연 2008/09/29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SLR 로 넘어왔을 때 사용했던 렌즈가 28-105mm 였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참 매력적인 렌즈였던 거 같아요.

    지금은 광각(10-22)과 망원(70-200)은 구비하였음에도 정작 표준 전후로는 마땅한 녀석이 없어 고민중이랍니다.
    (18-55는 아니야. ㅠ_ㅠ)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지고 계신 렌즈의 사이에는 딱 24-70L이나 24-105L 렌즈가 버티고 있는데요?ㅎㅎ
      쓰고 계신 카메라가 디지털 바디라면 EF-S 17-55 2.8도 좋아보이던데...^-^;

  3. Favicon of http://anecdotist.blogspot.com BlogIcon 최기영 2008/09/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50미리 단렌즈 하나만 주구장창 마운트 하고 다닙니다. 표준렌즈가 제일 만족스럽더군요. ^^

    ps
    제 블로그에 댓글 다실때 홈페이지 주소 http 까지 다 적어 주세요. 그게 빠지니 URL 로 인식을 안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9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표준렌즈가 가장 만족스럽죠. ^-^
      그런데 표준만 계속 쓰다보면 답답하고, 풍경을 넓게 담고 싶을 때가 있어서 줌을 장만했어요.

      ps : 기영님 블로그는 구조가 좀 신기해서 쓸 때마다 당황하게 되요.ㅎㅎ
      다음부터는 앞에 꼭 써넣어야 겠네요.

  4. Favicon of http://gili4u.byus.net BlogIcon 기리 2008/09/29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표준 줌렌즈도 하나 구입하셨네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하신 선택^^
    필름이나까 1:1이니까 화각대도 만족스러울꺼 같고. 더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 전 지난 주말에 다희님이 추천하신 코스..반구정어부집과 평화누리공원을 다녀왔답니다.
    오랫만에 편한하고 맛있는 주말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3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추천해드린 코스로 잘다녀 오셨다니 기쁘네요.
      요즘엔 하늘도 높고 구름도 예뻐서 평화누리 갔다가 반구정에서 장어 먹으면 주말 여행으로는 딱좋은거 같아요. ^-^

      필름바디에서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원디나 오디 계열이 아닌
      크롭바디들에서는 저 렌즈 화각이 애매해서 값이 많이 떨어진거 같아요.
      반대로 17-85 같은 DSLR 전용렌즈 같은 경우 어두우면서도 더 비싸게 팔리고 있구요.

      요즘들어 디지털 바디가 역시 편하긴 했구나 싶은게...
      내년쯤엔 다시 디지털을 들여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들여올 때는 1:1로 들여오려구요. ^-^

  5. 젯털 2008/09/29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 이쁘기만 하더라. 그리고 역시나 좋은 렌즈라니깐.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렌즈가 아니라 그냥 좋은 렌즈야.

    가볍고, 화질 갠찮고, 응? 정말 잘 샀다니깐. 저게 15만원이라니... 세상에...;;
    발매가가 60만원이 넘는다 야.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30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 덕분에 같이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참 좋은데
      정말 안좋은 점?은 좋은걸 너무 빨리 알아 버린다는 거야!! '_'
      막 덥썩덥썩 17-40이랑 24-70쓰게 해주고 말이지.
      그러니까 다른거에 만족을 못하겠잖아.ㅎㅎ(빌려달라고 투정 부릴 때는 언제고;;-_-)

  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mrtwjy BlogIcon 정연 2008/09/2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총알' 부족이라는... ^^;;

    지금 가지고 있는 렌즈로 열심히 찍어야죠. 아직도 사진은 부족함 투성인걸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3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그게 항상 큰 문제죠.
      총알만 충분하면 무조건 좋은거로 구하면 될테니...;;
      어떤 카메라든 처음 쓸 때는 50미리 단렌즈로 주구장창 찍어보는 것이 최고지만
      어느정도 찍다보면 광각이나 망원을 자연스레 찾게 되네요.
      화각에서 자유로워지면 자신이 매번 담던거나 스타일에서 좀 벗어날 수 있는거 같고요. ^-^

  7. Favicon of http://m2log.tistory.com BlogIcon 몽중 2008/09/30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EF 28-105 F3.5-4.5 렌즈를 사용하고 있어요 ^^;
    뭐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

    ㅋㅋㅋ 제거랑 비슷한 모양이라 내심 반가웠어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3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몽중님꺼 유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 망원의 20미리보다 광각의 4미리를 선택했지만 그것 역시 가격대비 성능 굿인 렌즈!
      모양도 비슷하구요. 24-85는 찍어보니까 색이 좀 진득하고
      콘트라스트가 강하게 느껴지던데 몽중님 28-105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8. fleurs 2008/09/30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기엔 그저 이쁘기만 한데요..^^;

  9. Favicon of http://kangsign.com BlogIcon 강자이너 2008/09/30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이 다희님께 질문하나!
    제 40D는 경품으로 같이 지급받은 1.8 렌즈밖에 없어서 가까이 있는 사물을 찍을때 여간 아쉬운게 아니거든요~그래서 말인데 좀더 똑딱이스러운(?) 활용을 할만한 렌즈좀 추천해주세요~ 근처에 수동카메라류를 다루는 사람이 없네요ㅠ_ㅠ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30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자이너님 경품으로 사공디 받았다는 글보고 부러워했던게 생각나요.
      1.8이라면 쩜팔...? 신형 50m 1.8을 말씀하시는건가요?
      (경품 셋트라면 18-55렌즈가 달려있었을 것 같은데...)
      50.8이라면 크롭바디에 물리면 50미리가 아닌 망원렌즈 느낌일테니 표준 줌렌즈가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렇다면 렌즈 밝기는 좀 어두워도 17-85 IS를 추천해드려요.
      요즘 SLR장터에서 내수 중고가로 30이 안되네요.(http://www.kimdahee.com/569)
      크롭에 물리면 약간의 광각부터 표준, 망원가지 커버되고 렌즈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제가 링크해놓은 포스팅처럼 빛이 부족할 때도 흔들리지 않고 찍을 수 있어요. ^-^

  10.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8/10/04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나. 저 듬직해보이는 필카 아이는 누구인가요?ㅎㅎ
    필카에서 저 화각이면 만능이죠 정말.
    흠 디지털에서도 오디라면 ....
    안그래도 오디 후속이 나왔다죠? 뭐 가격은 안봐도 저따위가 범접할 수준이 아니겠지만요;;
    메일 확인하다가 캐논에서 온 브로셔보고 인도에서 군침만 흘렸다는..ㅋㅋ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05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두어달 전에 들여온 삼십브이예요. 저기에 24-85까지 물리니까 만능! +_+
      오디 후속 스펙보고 진하님도 생각났는데, 우리가 댓글로 그리도 열망?하던 오디 후속이 드디어 나왔구나! 싶어서요. ㅎㅎ
      동영상까지 지원된다니 이건 뭐...안타깝게도 성능과 함께 가격도 같이 진화 되었지만 말예요.
      근데 진하님 사십디 후속으로 나온 오십디도 그에 못지 않게 좋아진거 같아요. 아후, '_'

  11.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2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누군가가 어떤 노력을하고있다 만나서 반가워 ... 우수한 작동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baligirls.co/ BlogIcon Bali Girls 2011/10/22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좀 더 관련 링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graduation-wishes/ BlogIcon waqashbo 2011/11/21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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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graduation-wishes/ BlogIcon graduation wishes 2011/11/21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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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love-poems/ BlogIcon love poems 2011/12/0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리뷰를 보니 해상력이 딸리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삼던데
    디지털 바디에 물리면 L렌즈와 확실히 비교가 되겠지만
    필름 바디에 물리니까 솔직히 큰 차이는 못 느끼겠더랍니다.

  16. Favicon of http://www.designer-handbags-jewelry.com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1/12/04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17. Favicon of http://www.heartburny.com/ BlogIcon heartburn 2011/12/0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를 보니 해상력이 딸리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삼던데
    디지털 바디에 물리면 L렌즈와 확실히 비교가 되겠지만
    필름 바디에 물리니까 솔직히 큰 차이는 못 느끼겠더랍니다

  18.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OS 30V | EF 24-70 F2.8L | Fuji Pro 160S



그대는 빛을 쫓고 나는 그대를 쫓고
나는 그대의 빛이 되고 우리의 삶은 빛으로 물들고

ps : 이번엔 댓글 없이...^-^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그래도 처음 만날 때보다는 덜 좋지 않아?
설레이지도 않고, 아무래도 소홀해진 감도 있고...

그런데 거짓말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만나면 만날 수록 좋다.
비록 나보다 훨씬 바쁜 오빠 회사 때문에 평소에 전화 통화도 힘들고
주말에 만나는 것이 전부인 우리지만, 그런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예전에는 자꾸 처음엔 어땠는데, 요즘은 왜 이럴까 하며
식어버린 감정과 늘어나는 싸움들에 속 많이 탔었는데
이런 기분은 참말로 처음이라서... 왜 그런지 나 자신도 설명할 수 없다.

거스름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모든 것은 그저 흘러가고 사랑으로 넘친다.
당신과 함께 있는 순간의 모든 것을 다 감싸안으며 그렇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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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30V | EF 24-70 F2.8L | Fuji Superia 200



가만히 서서 기다리고 있지만 말고, 바라는 그만큼 너가 먼저 손 뻗어 보렴.
지난 날을 되새김질 하지 말고 지금 있는 행복을 고스란히 추억하렴.
그의 발자국이 느려지거든 왜 빨리 안오냐고 채근하지 말고 너가 조금만 천천히 발길을 옮겨보렴.
그리고 때로는 그의 뒷모습을 보며 미쳐보지 못했던 그의 그림자까지 감싸 안아주어 보렴.

이 모든게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무척이나 쉬울 수도 있는거야.
왜냐면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같은걸 바라고 있으니까.

정말 슬픈 한가지는 누군가가 나를 떠나는 것보다도
마음을 다 주지 못하고 진심을 다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일이니까.

지금 잡은 두손 놓치 않길 바래.
그럴꺼라 믿지만. ^-^


매번 가을에는 시인이나 작사가의 삶을 꿈꾸게 된다. ㅎㅎ
아웅, 갑자기 추워져 버렸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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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ecdotist.blogspot.com BlogIcon 최기영 2008/09/2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한지 4년이 됐지만 아직도 데이트 할 때 아내와 손 잡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40년 후에도 이 느낌이 그대로였으면 좋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신저를 하고 전화로 목소리를 들어도 실제로 손을 잡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것 같아요.
      깍지끼고 잡을때 전해져오는 따뜻함이란...
      전 기영님보다야 짧은 시간이지만 만나면 만날 수록 손잡는 일은 더 좋게 느껴져요.
      아마 40년 후에도 그럴꺼라 믿어요. ^-^

  2. Favicon of http://feeling-diary.tistory.com BlogIcon 비트손 2008/09/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을 보니까 갑자기 '걸음이 느린 아이'가 생각이 나네요. 노래 가사가 좋아서 한동안 싸이 배경음악 고정이었거든요. 같은 것을 바라고 한곳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참 벅찬 일인것이 분명한듯해요. 저도 다음주에 올라오는 여자친구의 손을 꼬옥 잡아주어야 겠네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노래 저도 좋아했는데 노래가 슬프죠?
      결국 걸음을 맞추지 못해 후회했다는 가사...
      손잡고 있으면 좀 땀이 차긴해도 팔짱 끼는거보다 훨씬 좋은듯. ^-^

  3. Favicon of http://sleeeepy.tistory.com BlogIcon sleeepy 2008/09/26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손잡을땐 깍지끼고 잡는게 ..........
    +_+)b

  4. Favicon of http://www.log.pe.kr BlogIcon LOG 2008/09/26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가 있기전엔 다닐때 꼭 손 잡고 다녔는데 아이가 생기니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손 안잡고 몇년을 지내다 최근에 다시 손을 잡고 다녔었는데 좋더군요.
    그때 든 생각이, "얼른 키워버리고 싶다"였답니다. ㅋㅋ 근데 그게 생각처럼 되는 일이 아니라...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이상한 전설?에는 깍지 끼는거 아니라고 해서 은근히 피하기도 했었...;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있는 분들은 두분중 한분이 아이 손을 잡거나 두분이 아이의 양쪽손을 잡고 다니더라구요.
      아이가 좀더 커서 혼자 다녀도 안심할 때가 되면 그제서야 두분이 손을 잡을 수 있게 되고...^-^
      두분이 오붓이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말이죠. 얼른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해갈 것 같기도 해요.

  5. fleurs 2008/09/26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
    또 쓸쓸한 계절이 시작되는군요. 다행히 여긴 아직 더워서..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흥, 여기는 비오고 나서는 갑자기 추워져서 갑자기 잠바에 두꺼운 니트 꺼냈어요.
      계속 덥다가 급작스럽게 바람이 부니까 당황스러워 하는 중!
      천천히 가을을 맞아야 생각도 하고 쓸쓸함도 느끼는데 이건 뭐...'_'a

  6. Favicon of http://mac30.tistory.com BlogIcon 해린Love 2008/09/26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랑 손잡아 본지가.... ㅎ

    서울 있을 때 하늘공원이라도 가봤어야 했는데...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궁, 아직 해린이도 둘째도 어려서 힘드셨죠.
      왠지 그곳에는 다듬어지진 않아도 사진 찍을 곳이 더 많을꺼 같지만...^-^
      가끔은 애기들이 얼른 컸으면...하실 것 같아요.

  7.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8/09/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봤을땐 삼각대에 카메라를 세워두고 너무 멀리 가신거 아닌가라는
    뜬금없는 생각을 했고 곧...다른 커플을 찍으신거겠지라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아닌가요?

    마음을 다주고 진심을 다했는데 받는 상처는 정말 크더라구요. 헤어나오기에~~^^
    그래도 정답은 이것저것 고민안하고 최선을 다하는 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6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동생도 이 사진보고 기리님처럼 생각하더라구요.
      언니 삼각대 셀프 타이머 맞춰놓고 빨리도 뛰었네?ㅎㅎ
      물론 다른 연인들이예요~ 사진 찍으러 다닐 때는 보통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로 편하게...^-^

  8. Favicon of http://spiritos.tistory.com BlogIcon spiritos 2008/09/26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구리가 아려옵니다.. 가을 아~

  9. Favicon of http://kikibossa.tistory.com BlogIcon KiKiBOSSA 2008/09/2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숨은 글로 인해 갑자기 확 현실로 튕겨나와버렸어요..-ㅂ-;;

  10. Favicon of http://creamyrevolution.tistory.com BlogIcon 맥스 2008/09/27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혀...................................................................................................................

  11.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fresh verdure 2008/09/2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스틸사진같이 분위기있네요~~ㅎㅎ
    주말 즐거운 시간되세요~~ ^^

  12.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24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특히 여기에 매력적인 물건이 토론을 많이 발견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vacanta.com/cazare-bran/ BlogIcon Cazare Bran 2011/10/17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의 기사를 사랑, 난 항상 여기서만 물건을 게시 잘됬다

  14. Favicon of http://www.vacanta.com/cazare-sovata/ BlogIcon Cazare Sovata 2011/10/1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도스 애호가와 너무 사랑 스러워요, 난 그녀가 ㅎ 생각을 절대 놓지 않았어요. ^_^

  15. Favicon of http://www.baligirls.co/ BlogIcon Bali Girls 2011/10/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반 시간에서 발견하고 드디어 왔습니다.

  16. Favicon of http://www.airjordansretros.com/ BlogIcon Jordan 5 2011/10/2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들 세 명의 맴버를 다시 한꺼번에 만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더더욱 SES 시절의 추억이 서려 있는 사진 한 장이 소중하고 애틋해지는 것 같다.

  17. Favicon of http://www.nike-nfl-jerseys.org/ BlogIcon Nike NFL Jerseys 2011/11/1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감우성은 MC 정준호가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짓궂게 묻자 “어느 여배우의 미모 못지않게 아름다운 이준기와 후보에 올랐다”면서 “저는 준기를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시상식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18. Favicon of http://www.uggonsale2012.com/ BlogIcon Uggs On Sale 2011/11/2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물론 나 도 보유 1 개 모델 을 자신 이 제일 좋아 하는 장화, 바로 UGG5854 UGG 눈밭 회색 을 띠 고 있다.물론 이 는 남성 여사 장화 를 찾 아 눈길 을 가 한 다.개인적 건의 키 는 일반 소녀 가급적 UGG 부츠 를 배합 미니스커트 · 반바지 나 청바지 를 피 할 수 있 어 한 이 는 단점 이 있 었 다.키 가 작다 원통 장화 아니면 UGG 키 크 고 마른 체형 에 맞 거나 다리 가 가늘다 소녀 일 뿐 이 었 다.

  19. Favicon of http://buycoachfactoryoutletsz.com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1/12/16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철, 할머니들 자리에 버섯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

  20.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





오늘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는 월드컵공원-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학교 다닐때 상암 CGV에 자주 영화를 보러 갔음에도 하늘공원을 올라가본 적은 없어서 이번이 처음 가보는거였어요.
그러고보면 카메라 둘러매고 다니기 시작한후로... 일부러 멀리 다니는 것뿐만 아니라
가까이 있었으면서도 관심 밖에 있었던 곳들을 하나, 둘씩 찾아가게 되네요.
어떤 분들은 그렇게 매주 사진 찍으러 다니면 안 피곤해?
내지는 그렇게 자주 사진 찍으러 다닐 돈과 시간이 어딨어? 라고도 하지만...
영화 좀 덜보고 술 안마시고, 쇼핑 좀 덜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이 일이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는 일이라면 더더욱 가능하겠죠...^-^

하늘공원은 월드컵공원(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난지천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들 중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공원으로(그만큼 높이 올라간다는 이야기;;) 오랜시간 죽은땅이나
다름 없던 쓰레기산-난지도를 2002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탈바꿈한 곳이랍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요즘 축구 하는거 보면 월드컵을 떠올리기만 해도 한숨이...;
뭐 그래도, 월드컵 경기장이라고 푸드코트에서도 2002 월드컵 하이라이트를 계속 틀어주고 있던걸요...)




공사중인 하늘공원의 모습 | (사진출처- 서울시 월드컵공원 홈페이지)


제 기억속에서 난지도는 포크레인이 엄청난 쓰레기를 실어 나르던, 파리가 들끓고 냄새가 나던 쓰레기산이었는데...
그 난지도가 어떻게 변했는지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올리면서 이야기 해볼께요.




9월 말이 다 되어가는데도 낮에는 더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의 옷차람은 아직 짧기만 하네요.
이곳이 하늘공원을 올라가기 위한 길의 시작입니다.
저기가 끝이 아니라 더 가야 한다고 하니... 갈길이 꽤 멀어보이죠? ㅎㅎ




하늘공원은 동쪽으로는 남산과 63빌딩이, 남쪽으로는 한강이, 북쪽으로는 북한산이 보여서
높이 올라가는데도 전망 구경하느라 힘이 덜 드는거 같아요. 북한산 앞으로는 월드컵 경기장이 보이네요.




저희는 일부러 늦은 오후시간을 선택해서 올라갔어요. 대낮엔 더워서 힘들꺼란 생각이 첫번째였고
억새풀이 장관인 하늘공원에 노을빛이 내리면 정말 예쁠꺼라는 생각이 두번째였지요.
아직 저물지 않은 늦은 오후를 담고... 붉게 물들어 가는 억새를 담고...
그리고 ISO 400으로도 흔들릴 정도의 어둠이 깔릴 때 내려오자는 계획...^-^




하늘공원은 대규모의 억새 덕분에 더욱 유명해졌는데 매년 10월 초에 억새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억새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한다니 축제의 복잡함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찾아가보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억새가 핀 흙길 사이로 손을 꼭 잡고 가는 어린 연인의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






겉에는 예쁘게 포장을 해놓았지만 하늘공원의 안에는 아직도 수많은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썩으면서 내는 가스가 엄청나다고 해요.
(오빠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어디선가 냄새가 나는 것 같고, 발밑이 들썩 거리는거 같고...-_-)
그래서 분해가스가 나가는 가스관이 심어져 있고, 그 열로 자체 발전을 한다네요.
그리고 저렇게 우뚝 솟은 풍력발전기 5개가 있는데 공원 지대가 높고 바람이 세서 저걸로 꽤 많은 전기를 얻고 있고요.




그 풍력발전기와 하얀색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풍력발전기는 그것만 찍어놔서는 멋있게 찍기가 힘든거 같아요.
특히나 구름 한점 없는 하늘 아래 놓인 길쭉하고 가는 풍력발전기는 뭔가 없어 보이기도...=_=
다 실력이 부족한 탓이지만요.'_'a




보통 사진을 찍을 때 그냥 걷다가 멈춰 눈높이에서 찍는게 가장 편하고 일반적이라면...
몸을 아주 낮게 만들거나 땅바닥에 붙여서 찍어보면 사물의 재밌는 면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건 그냥 평범한 코스모스의 아랫부분이지만... 가끔은 쟤의 아랫부분이 저렇게 생겼었구나!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하거든요.




억새만큼은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볼 수 있었던 코스모스.
역시 가을하면 생각나는 일순위는 코스모스 같아요.
지루하기도 하지만 가을이 되면 또 담고 싶은 그런 주제...^-^




두번째 롤의 35번째 사진의 주인공은 빛을 등뒤로 받는 해바라기.




7시가 되자 감미롭던 음악도 끊기고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내려가 달라는 방송이 울려퍼지더라구요.
해가 저물고는 마음이 급해서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제서야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놀랐어요.
(그러고보니 배꼽 시계도 꼬르륵...+_+)

해가 저물어 그라데이션 진 따뜻하고 부드러운 하늘공원의 모습을 보고나니
하늘공원의 참 매력을 느끼려면 노을 질 무렵에 올라가라는 말이 정말 맞구나...싶었어요.


그리고 덧붙여 하늘공원에는 매점이 없으니 음료수나 간식거리를 챙겨가는 것이 좋을꺼 같고요.
날이 저물고 맨 앞 사진에서 본 계단을 내려오려면 좀 위험할 수 있으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분들은 작은 후레쉬를 갖고 가면 안전할듯 해요.
무엇보다 시청에서 계단을 따라 전등을 달아주는 센스를 발휘해주길 바라고요.

아...사진을 다 올리고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내일, 아니 오늘은 벌써 월요일. 주말에 받은 에너지로 한주 힘차게 시작해봐야 겠어요.


EOS 30V | EF 24-70 F2.8L | Fuji Superia 200 /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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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암동. 하늘공원.

    FROM zestor.blog 2008/09/22 00: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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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공원 억새밭을 거닐며

    FROM summer and winter 2008/10/16 18:40  삭제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휴일 오후 하늘공원 억새축제... 도심에서 이런 억새 군락을 만나는 것이 기쁘다. 가을바람에 산들거리는 코스모스와 억새..... 아름다운 억새를 사진으로 담느라 바빠 보이는 사람들..... 내려오면서 급하게 찍느라 초점이 흐려져 버렸네요.........;; 어둠이 내려앉은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3. 처음 해보는 트랙백 놀이

    FROM ♡Sweet Room♡ 2008/10/19 10:02  삭제

    하늘공원에 가고 싶은데. 아직까지 한번도 못가봤다. 티스토리를 처음 가입했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 트랙백이라는 것도 물론 처음 해본다. 아 어려운 티스토리 놀이.... 그나저나, 하늘공원에 가고 싶다. 예전에 저녁에 가서 시간제한으로 못올라가고 ㅠㅠㅠㅠ 아휴, 누구 나랑 같이 하늘공원 갈래? 그나저나, 이모티콘을 넣고 싶은데 제공하는 이모티콘이 너무 적네. '양'을 넣고 싶은데 동물중에 양도 없고 ㅠㅠ 사람 얼굴표정도 제공하는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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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ghtline.tistory.com BlogIcon 쭌's 2008/09/2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하늘공원이다~ 공포의 계단~ㅋㅋ
    솔직히 주말마다 사진찍으러 다니는것이 평소 비용보다 절약되는것 같아요..
    (특히 저같은 주당은..ㅋㅋ)
    카메라 둘레매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구경도하고...
    하지만 버릇되면 집에 못있는다는거..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철 억새가 귀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ㅎㅎ
      이렇게 넓은 땅에 빼곡히 들어선 억새는 귀한 풍경이더라구요.
      억새 축제 때 주말에 손님들이 몰리면 카메라 파인더에 억새만큼 많은 사람이 들어올지도 모르겠어요.;
      영화나 티비보는 것 보다는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구경다니는게 재밌으니...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지 않은 주말에는 한주가 더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기리님도 보기만 해도 편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인연이 생길꺼예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밑에서 계단보고 헉... 카메라에 무거운 24-70 렌즈까지 끼우고 힘들겠다 싶었는데
      요즘 밤마다 자전거 탄 덕을 봐서? 단숨에 올라갔어요.
      역시 체력을 키우면 사진 찍는데도 보탬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

      저같은 경우 필름, 현상값에 아방이 기름값도 생각해야 하지만 한번 사진 찍으러 다녀오면 하루가 훌쩍 가있죠.
      그 시간에 영화보고 패밀리 레스토랑 가고, 카페까지 간다고 생각하면 그게 돈은 더 들테구요.
      그런데 사진 찍으러 다니는게 돈이 더 든다한들 이렇게 쏘다닐 것 같아요. ㅎㅎ

  2. Favicon of http://uncaffe.tistory.com BlogIcon uncaffe 2008/09/2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가 한껏 나는 사진들이네요 ^^

    하늘공원에 가 본지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이번 가을에는 한 번 다녀와야할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억새풀에 노을이 내려오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아직도 오후 날씨는 가을로 넘어가지 않으려고 고집 부리는듯 하지만요. '_';;

  3. 행복한하루 2008/09/22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새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것은 무엇일까?
    저녁 노을과 석양에 물든 마지막 사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늘 공원은 작년 5월에 올라 갔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올랐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 올라갈때 내려오는사람들을 한참동아 기댜렸다가 올라간 기억이 있습니다.
    하산은 반대편도로(아마도 예전에 쓰레기를 실어 나르던 트럭이 다니던 길로여겨짐) 따라내려 갔지요.
    그곳에는 발전소와함께 커다란 산이 하나 더 있었는데 푯말을 보니 골프장이였습니다.
    난지도를 두곳으로 나눠서 관리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는 시민(하늘)공원 하나는 골프장으로 관리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좀더 내려오면 조깅코스와 캠프장도 있습니다.

    추신-요즘들어 억새축제와 메밀꽃 축제를 많이 하더군요. 가고 싶지만 갈수없는 안타까움에 우리동네 뒤동산을 올랐습니다. 그곳에서 야생밤도 줍고 도토리도 줍고............하지만 아직까지는 가을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너무 몰리면 구경은 둘째치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 위험할 것 같아요.
      특히나 해 저물고 내려오는데 계단 조명이 없어서, 몇번 헛발질 했는데...
      어떤 여자분은 넘어져서 못 내려가고 계시더라구요.
      함박눈이 내리는날 하늘공원에 가보는 것도 멋진일 같은데...
      다음에 가거든 말씀해주신 쪽도 구경해봐야 겠네요.
      축제를 가면 좋겠지만, 사정의 여의치 않을 때 갈 수 있는 뒷동산이 있는 것만해도 다행이네요. ^-^

  4.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8/09/2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하늘공원의 억새 축제가 가을에 가볼 만한 장소라고 이야기를
    해줬는데 다희님 포스팅 글에서 보니 아침부터 꽤나 반가웠습니다.

    주말마다 한주의 피곤함을 잊을 수 있을 정도의 여유로움을
    즐기시는 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함께 할수 있는 휴식같은 분이
    옆에 계신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

    한주 잘보내세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철 억새가 귀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ㅎㅎ
      이렇게 넓은 땅에 빼곡히 들어선 억새는 귀한 풍경이더라구요.
      억새 축제 때 주말에 손님들이 몰리면 카메라 파인더에 억새만큼 많은 사람이 들어올지도 모르겠어요.;
      영화나 티비보는 것 보다는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구경다니는게 재밌으니...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지 않은 주말에는 한주가 더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기리님도 보기만 해도 편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인연이 생길꺼예요. ^-^

  5. fleurs 2008/09/2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가본 하늘공원이군요.
    귀국하면 꼭 가볼테야요. ㅎㅎ

  6.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9/2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새축제할때 가보세요. 그때는 야간개장도 하고 조명으로 억새밭을 비춥니다. 아주 환상적이죠. 뭐 좀 천박해 보일수도 있구요. 올해 다시 가볼려구요. 해질녘에 가서 야간에 사진도 찍고 공연도 한답니다.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워낙 억새밭이 커서요. 뭐 메인스테이지는 좀 붐비지만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때는 7시 이후까지도 열어 놓는군요. 제발 억새밭 조명이 총천연색이 아니길 빌지만...=_=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7. Favicon of http://sapientwith.tistory.com BlogIcon SApi's 2008/09/2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도 꼭 저기 가보라고 그러시던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꼭 가보고 싶게 만드는데요? 전 해질녘을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풍경이 마지막 사진에 있네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부모님도 데이트 갔다오시고는 너도 다녀오라고 좋다고 추천하셨는데 ㅎㅎ
      좀 선선한 날씨였으면 낮에 올라갔을지도 모르는데 날이 더우니 방법이 없더라구요. =_=
      그런데 그게 더 다행이었네요.

  8. Favicon of http://alloo.tistroy.com BlogIcon Alloo 2008/09/2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느끼네요
    코스모스와 하늘의 느낌이 팍팍오네요!
    서울 살면서 여긴 아직 못 가봤는데...

    이번 가을에 출사 한번 가야겠네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공원은 하늘이랑 가깝고 억새랑 코스모스가 많으니 가을이 딱인 것 같아요.
      시간날 때 가보시면 후회는 안할듯- ^-^

  9. Favicon of http://cyhome.cyworld.com/?home_id=a0762979 BlogIcon 홍다이 2008/09/22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곳인데 번번히 맘에 안드는 사진만 찍어서 아쉬운 장소....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봐온 사진은 많은데 뜻데로 잘 찍히진 않더라구요.
      언제나 마음에 안드는 사진들 투성이지만, 유독 그런 곳이 있죠.
      자꾸 가는데도 끊임없이 맘에 안드는...-_ㅠ

  10. Favicon of http://830324.com BlogIcon 디노 2008/09/24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가 하늘 공원이예요.
    뭐 딴일로 이번 주말에 상암경기장에 가기는 하지만....ㅎㅎ

    노을도 이쁘고 갈대도 이쁘고....
    사진만 봐도 기분이 상쾌해지내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상암에는 여러번 가면서도 하늘공원 가볼 생각은 못하고 있었어요.ㅎㅎ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간단히 간식 싸들고 한번 가보세요. ^-^

  11. Favicon of http://www.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09/2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상암에 그리 자주 가봤는데도 하늘공원에 가보진
    않았네요 저런 계단이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담달에 시간이 되면 통일동산과더불어 한번 가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0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만 그런게 아니었나봐요.ㅎㅎ
      지하님도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니 한번 다녀오세요.^-^

    • Favicon of http://www.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0/0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제가 왜 임진각이 아닌 통일동산으로 갔었나 했더니
      제가 이렇게 통일동산이라고 스스로 각인해뒀었군요-;
      허허

  12. Favicon of http://younghle.tistory.com BlogIcon 크눌프... 2008/10/1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대를 정말 잘 선택하셨군요. 마지막 해질녁의 억새밭 풍경이 참 예쁩니다. 다희님의 느낌이 담긴 결정적인 한 컷이로군요.
    저도 얼마전에 몽이군과 하늘공원을 다녀왔더랍니다.
    제일 더운 1시경부터 해지기 직전까지 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었지만,
    맘에 드는 사진은 정말 몇 컷 안나오더군요.
    사진에 내 느낌을 담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10/1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몽이님 사진에서 살짝 뵌거 같아요~ 맛있는거 드시고 계신 모습?ㅎㅎ
      이게 또 보는거랑 달리...사진으로 찍어놓으면 하나도 안 예쁠 때가 많더라구요.
      억새도 그렇고 특히 하늘공원의 풍력발전기는...;
      저도 그때 제 느낌을 온전히 담기 위해 노력하는데 항상 어렵기만 하네요. ^-^

  13. Favicon of http://younghle.tistory.com BlogIcon 크눌프... 2008/10/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몽이 사진에서 맛난거 먹은 적이 없답니다. ㅎㅎ;;
    뭐 굳이 알려 드리자면, 몽이의 하늘공원 사진 중 담배쥐고 사진 찍는, 배나온 사람이 저랍니다.
    쿨럭~~

  14.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24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같은 시청자 혜택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표현.

  15. Favicon of http://www.baligirls.co/ BlogIcon Bali Girls 2011/10/22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와 저는 아래에서 많이 취득하지 않았다.

  16.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1

  17.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1







EOS 30V | EF 24-70 F2.8L | DNP Centuria 400



필름나라 우수 사용기 당첨으로 얻은 포인트로 이제껏 써보지 못한 필름들을 주문했습니다.
Mitsubishi MX 100과 새로 나온 Luck Color Super 200을 말이죠.
한동안 Kodak Portra 160VC / NC의 고급스러운 색감에 빠져서 오천원이 넘는 필름을 계속 써오다가
어느날 문득... 같은 현상소에서 같은 셋팅값으로 스캔을 뜨고 다시 모니터로 보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각기 다른 필름들일지라도 똑같은 필름으로 만들어낸 결과물로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게다가 이천원 정도면 사는 Fuji Superia 200 / 400 (autoauto)은 실내나 실외,
인물이나 풍경 무엇을 찍어도 들쑥날쑥하지 않고 무난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포토샵에서 채도나 커브를 만져주는 것만으로도 Portra랑 얼추 비슷하게 변하더랍니다.
(이건 물론 그렇게 만져지는 사진과 불가능한 사진이 있는 것 같지만요.)

어쩌면 다양한 필름 현상물을 한 폴더에 섞어 놓으면
구분 못하면서 나 스스로 필름에 대한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마치 코카콜라만 마신다는 매니아들도(와인도 마찬가지)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815콜라를 컵에 따라 놓으면 뭐가 뭔지 모르더라는 TV 실험처럼요.

하지만 반대로? 이번에 주문한 Mitsubishi MX 100 / Luck Color Super 200은 다시 쓸 일이 없겠구나 싶었어요.
Fuji Pro 160s와 이 두개의 필름을 같은날 찍고 같은 현상소에서 맡겼는데 (평화누리 사진)
같은 흰천을 찍었는데도 Fuji Pro 160s는 검은색부터 흰색까지 암부가 죽지 않고 그라데이션이 잘 살아있는 반면,
(제가 흰천을 잡고 있는 사진들이 160s... 색감이 이상한것들을 포샵에서 만져서 좀 살렸는데...),
Mitsubishi MX 100 / Luck Color Super 200는 어두운 부분이 떡지면서 그냥 주저앉는 느낌이었어요.

필름나라에 Luck Color Super 200 체험단 사용기에 보면 저렴한 Portra라고 칭찬을 해놨지만...
채도가 높다는 점에서는 비슷할지 모르나 많은 부분이 확연히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오빠랑 나누다가 역시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필름에는 이유가 있고 후지나 코닥같은 메이저 브랜드의 필름이 낫다.
그리고 가격대비 성능 (암부가 죽지 않고, 광량에 따라 색감이 들쑥날쑥하지 않고, 노이즈가 곱고...)
이 우수한 필름은 Fuji Superia 200 / 400 / Fuji Reala 100이다. 라고 이야기를 했죠. ㅎㅎ
물론 이 필름들이 절대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비싸면서도 좋은 필름은 훨씬 더 많지요.

그러고보면... 지난 1년간 일주일에 세롤정도 꾸준히 쓰면서 백롤 넘게 필름을 썼더니 다양한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그 중에서 앞으로 가까이 할 친구와 멀리 할 친구를 구분짓게 되었는데
좀더 내공이 쌓이면... 필름에 관한 이야기 2를 올려보고 싶네요.
제가 느낀 다양한 필름 특성과 그 설명에 맞는 제가 찍은 사진... 요렇게요.

구럼 그날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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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kibossa.tistory.com BlogIcon KiKiBOSSA 2008/09/1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즐겁게~ >ㅂ<





    (간만에 1등!!!...+ㅁ+)

  2. Favicon of http://sampleh.tistory.com BlogIcon M.Han 2008/09/17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두 달 전에 열 롤씩 질러버린 리얼라와 럭키200과 수퍼리아400덕에 당분간 필름 살 일이 없게 생겼습니다. :)
    전 어째 요새 슬슬 코닥 필름이 좋아지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7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리아 400 저도 열롤 질렀는데...=_= 싸고 좋은 필름이예요.
      럭키 200은 첫인상이 안좋긴 했지만 분위기 있는거 말고 놀이터나 소품? 찍을 때는 괜찮을꺼 같기도 해요. ^-^
      저는 한님과는 반대로 초반에는 코닥필름을 편애하다가 후지필름을 더 믿음직스러워하게 되었어요.
      그러고보니 한님은 거의 후지를 쓰고 코닥을 안좋아한다고 써놓았던거 같은데! 와우~

    • Favicon of http://sampleh.tistory.com BlogIcon M.Han 2008/09/1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전히 후지는 믿음직스러워합니다.
      코닥'도' 좋아진 거지요. 하핫 ^^
      (이미 포트라 시리즈는 즐겨 썼었지만 말이죠)

  3. Favicon of http://story.baramare.com BlogIcon 바람아래에서 2008/09/1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총알들......
    든든 하시겠네요 ㅋ

  4. Favicon of http://www.log.pe.kr BlogIcon 열산성 2008/09/17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필카사고 싶다....

  5. Favicon of http://lunasprite.tistory.com BlogIcon 소금 2008/09/1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초 저품질 필름이 아니라면야 일상 사진에서 필름의 차이를 크게 느낄 일이... 많은가요? (비싼걸 써본적이...)
    결국 현상소다 스캔이다 생각하다보면~ 결국 자가스캔으로 답이 나오더라고요.
    뭐, 저는 아직 필름의 질을 느낄 내공까지 올라가지 못했기에~ (다 그게 그거 같더라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7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상 사진에서 필름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한다는건 맞는 말씀이예요.
      그런데 일상이 아닌... 멀리 여행을 떠나서 사진을 찍으면 느끼겠더라고요.
      비싼 필름이 다 제값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래서 자가스캔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은데 일일이 스캔을 하려면 귀찮아서 그건 또 안하게 되네요.
      어떤 때는 그게 그거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카메라처럼 필름도 자기랑 잘 맞고 좋아보이는 제품이 있는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mrmet.kr/blog BlogIcon Mr.Met 2008/09/1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오랜만에 왔네요 ㅎ;
    제가 쓰는 필름은 없군요 전 필름은 코닥만 써서.. ㅎㅎ

    디지털이 주력이다보니까
    필름은 요즘 중형 카메라 바디 마련해서 4x5 필름으로 찍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대학시절 했던것처럼.. ㅎㅎ;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사진 찍을 때는 코닥 필름이 없었지만 저도 코닥 필름 많이 쓴답니다. ㅎㅎ
      중형에 끌리긴 하는데 들고 다녀 보니까 짐스러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중형 카메라도 열심히 써보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오랜만에 놀러오셨는데 새로 바뀐 블로그 구경하러 가봐야겠네요.

  7. Favicon of http://mac30.tistory.com BlogIcon 해린Love 2008/09/1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가스캔 해보니... (싸구려 저가 T.T) 좋은 필름은 정말 잘 나오더군요(E100VS).

    하지만 저가 슬라이드는 불만족하게 되더군요.

    요즘은 그냥 오토오토200(수퍼리아 200) 씁니다 . ㅋ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고치신거예요? 저도 제주도가서(http://www.kimdahee.com/582)
      처음 Kodak E100VS 써보고 그 따뜻하고 선명한 느낌에 반했는데...
      같이 써본 Fuji Provia 100F(http://www.kimdahee.com/578)랑은 같은 슬라이드인데도
      하나는 전형적인 코닥 색감을 다른 하나는 전형적인 후지 색감을 보여줘서 신기했었어요.
      (Kodak E100VS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어요.)

      하지만 저역시 요즘엔 주로 슈퍼리아 200이나 400으로...=_=;

    • Favicon of http://mac30.tistory.com BlogIcon 해린Love 2008/09/1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요즘 바빠서 맡길 시간도 없네요. T.T
      예전 스캔한 경험을 말씀드린거에요 ^^

      저도 예전에 프로비아100F 써봤는데... E100VS가 더 좋았습니다.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덜 바빠지시면 이사간곳 사진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해린님하고 댓글 달다보니 주말에 슬라이드좀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8. Favicon of http://www.gili4u.com BlogIcon 기리 2008/09/18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벌써 2탄이 기대가 되요. 필카를 디카랑 겸하면서
    이제고작 3롤썼는데 현상소를 타는건지 필름을 타는건지
    결과물이 들쑥날쑥 하네요.

    마음에 드는 필름이 나오면 와장창 주문하려고
    이것저것 한롤씩만 써보는데 다희님 글 2탄이
    나오면 그거 참고해서 그냥 확~~질러버리겠습니다.

    그러니까 2탄을 얼른....(압박중입니다.ㅡ.ㅡ;)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어디가서 필름 많이 썼다고 명함도 못 내밀지만;;
      아마 기리님이 아직 필름을 많이 안써보셔서 들쭉날쭉한 걸꺼예요.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동네 현상소에 맡겼다가 색감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사진을 정말 못찍는가보구나... (물론 지금도 절대 잘찍는다고 생각치는 않지만요.)
      하고 좌절했는데 알고보니 동네 현상소가 이상한거 였어요.
      나중에 그 필름으로 아무리 찍어봐도 그 이상야릇한 색감은 다시 나오질 않더라구요.
      2탄은...=_= 같은 필름으로 최소한 열롤, 스무롤 이상씩 써봐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ninesix.egloos.com BlogIcon 96 2008/09/1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딱 두 종류만 씁니다.

    흑백-Tri-x
    컬러-자동자동200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흑백은 저렴한 가격 때문에 럭키100도 씁니다...-_-;;;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필름나라 체험단에서 본 흑백 럭키! 그건 어떤지 궁금하네요...
      96님 블로그에 가면 볼 수 있나요? 저도 Tri-x 좋아하는데
      요즘은 여러모로 저렴하고 편리한 Ilford XP2를 많이 쓰게 되네요. -_-;;

  10.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8/09/1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살짝 충무로에 들러 흑백 필름 사고 돌아왔어요.대진월드 라고 반도 카메라 옆에 있는 오프라인에서요.요즘 흑백만 무진장 찍고싶어서 흑백으로만 다섯롤만 우선 샀지요.^^ tmax100을 샀는데 세일이라곤하는데 참 비싸더라고요.ㅜㅠ

    필름마다 색감이 아주 미묘한 차이긴한데...일년이상 찍다보니 아주 조금은 차이가 눈에 보이긴하더라고요.아직 큰 차이는 모르겠구말예요.160nc에 저도 흠뻑 빠져지냈던지라...틈만나면 세일할때 쟁여두고 해서 많이 있긴한데...문제는 요즘 흑백을 자꾸만 찍고싶어져서원.흑.

    이제 필름 포스팅 2탄 기대할께요.^_^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대진월드 종종 이용해요. 인터넷 쇼핑보다 직접 보고 사는 쇼핑이
      스트레스도 풀리고 만족도도 높은거처럼(어째 예시가...;;) 필름도 직접
      매장에서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노란 바구니에 담는게 더 신나더라고요. . ㅎㅎ
      그래서 가끔 숙대입구 지날때 필름나라를 방문하기도 하고요.

      저도 VC보다는 NC를 좋아하는데 자주 품절이 되서 필그레이님처럼 쟁여두곤 해요.
      요즘은 주로 저렴한거로다 이용하지만...;; =_=

  11. Favicon of http://www.troot.co.kr/ BlogIcon dawnsea 2008/09/18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앤디)가 필름 사길래. 배송료 아끼려고 저도 3년치 필름을 샀습니다.


    리얼라 2롤 포트라 1롤...


    -_-;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3년치 필름->세롤...ㅋㅋㅋ 하지만 평소에 디지털 쓰시잖아욧!
      저도 오디막투 어떻게 안될까요...? -_-
      오디막투 때문에 오디 가격 떨어지면 오디라도...;;

  12. Favicon of http://anecdotist.blogspot.com BlogIcon 최기영 2008/09/1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시간내서 인화까지 한번 해보세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모니터로 보는 것과 많이, 아주 많이 다르거든요.
    다만 일반적인 사진관에서 인화 주문을 하면 스캔한 파일로 디지털 인화를 해주기 때문에 아날로그 인화를
    해주는 곳을 찾으셔야 합니다.

    아날로그 인화물을 보셔야 필름의 차이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인화할꺼 체크만 해놓고 안맡긴게 꽤 많은데...
      혹시 아날로그 인화 잘하는집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 Favicon of http://anecdotist.blogspot.com BlogIcon 최기영 2008/09/2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충무로 포토피아를 이용합니다.
      결과물에 불만이 없고, 가기가 편해서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무로 포토피아가 아날로그 인화를 해주는군요.
      전 회사랑 가까운 신사 포토피아를 종종 이용하는데 여기도 아날로그 인화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

  13. Favicon of http://essence.tistory.com BlogIcon fresh verdure 2008/09/1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필름... 새롭네요~~ㅎ
    그래도 사진은 필카로 찍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지털 카메라가 엄청난 기술진보를 하고 있어서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아요.ㅎㅎ
      저는 필름 쓰는 재미랑 그 느낌이 좋아서 편애하고는 있지만 솔직히
      끌리는 디지털 바디를 살 수 있는 여건만 되면 기기 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예요. ^-^

    •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skating-games.html BlogIcon skating games 2011/09/15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유를위한 멋진 사진 덕분에

  14. Favicon of http://hanseongmin.com BlogIcon 한성민 2008/09/18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거의 10년 넘게 못보던 필름이네요....^^
    요즘은 디카가 다 보편화 되어 있어서 사진관에 가지 않으면 이런 것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지 싶어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지털이 보편화 되어가는만큼 필름 카메라에 대한 인기도 꽤 높아진거 같네요.
      매니아층도 두꺼워져서 필름이나 수동 카메라를 볼 수 있는 곳도 늘어났고요. ㅎㅎ
      그러고보면 유독 우리나라가 중급기 이상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들의 비율이 높은 것 같죠?
      그만큼 프로와 아마추어의 실력 차이도 좁아지고 있는걸 느끼고요.

  15. Favicon of http://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18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츄리아가 지금도 나오네요
    집에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인물사진에 좋더군요..
    나름대로 세계최강(@ 9 : 1/12,000초 의 세계최고셧속^^..엄청난 힘의 모터,가장 넓은 뷰파인더, 빠르고 정확한 af. 정말 세계 최강이랍니다)의 필카를 작년에 구입하고선 필름으로 많이 찍어야지 해놓고 테스트로 2통 찍고 말았지요..
    일주일에 3통 정도 씩 찍는 다는게 너무 부러워요. 귀차니즘과 비용 때문에 찍지 못하고 있는데..ㅠㅠ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외로 오랫동안 끊이지 않고 나오는 필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인물사진에는 pro 160s, portra 160nc가 좋은거 같아요.
      보통 필름들은 인물 찍으면 얼굴이 붉고 누렇게 나오기 마련인데 이 필름들은 피부톤이 밝고 곱게 나오더라구요.
      근데 가지고 계신 그 카메라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ㅎㅎ

    • Favicon of http://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09/2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카중에 니콘 F6를 가장 알아주는 것 같은데요
      미놀타 알파 나인(@9)ssm을 가지고 있습니다
      니콘을 우리나라에서는 알아주지만 어떤 사람들은
      니콘 f6보다는 미놀타 @9을 더 알아주기도 하죠
      아직까지 셧속 1/12,000초의 카메라는 필카,dslr 통털어서 가장 빠르죠

  16. Favicon of http://m2log.tistory.com BlogIcon 몽중 2008/09/18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후지 200이 주력이에요
    부담이 가지 않고(코스트코에서 사면 한롤에 1300원 정도거든여) 색감이 아주 나쁘지 않아서요..

    글이 공감이 가서 한줄 남겨봅니다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스트코가 오토오토 하나는 확실히 싼거 같아요.
      거기 회원가입부터 해야...=_=
      정말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지면 후지 200과 400만한게 없는듯해요.

  17. Favicon of http://jkphoto.net BlogIcon 정기 2008/09/1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은 항상 쌓아두는데도.. 이렇게 필름을 보면 또 구입하고 싶어져요 ㅡ.ㅡ;;
    잘 쓰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ㅎㅎㅎ
    전 항상 저렴한 필름만 써보다가 최근에 약간 비싼 것들을 사봤는데
    비싸서 그런지 감히 쓰지를 못하고 있어요 ;;; 이 소심함;;; ^^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1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집에 남아있는거 있는데도 돌아다니다 보면 다른 새필름 또 지르고 싶죠. =_=
      비싼필름... 처음엔 한장한장 공들여서 찍다가 자꾸 쓰면 익숙해지고 나중엔 무감각...ㅎㅎ;;하이쿠

  18. Favicon of http://cyhome.cyworld.com/?home_id=a0762979 BlogIcon 홍다이 2008/09/2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츠비시 필름은 흐린 날 써야 그나마 적절한 사진이 나오는것 같아요.
    굵직한 입자감에 의해 채도가 높은 피사체는 디테일이 뭉개지고 색도 떡이지죠.

    럭키필름은 흑백(그것도 중형)만 써봐서 잘은 모르지만
    흑백에서는 그럭저럭 쓸만했던 기억입니다.
    다만 코닥이나 일포드, 후지 같이 현상 데이터가 많이 없어서
    현상할때 조금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그리고 자가 스캔하는 경우 얇은 필름베이스 때문에
    아래로 쳐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형이다보니 그렇게 얇으면
    뉴튼링 현상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역시 자동자동200이 최고에요 (-.-)=b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9/2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역시...홍다이님은 사진을 오랫동안 많이 찍어보셔서 그런지 저와는 아는폭이 아예 다르네요.
      정성드려 써주신 댓글 고맙습니다.
      잘 기억해 놓을께요. ^-^

      역시 오토오토 200 김왕장! -_-b

  19. Favicon of http://jazzjazzerjazzest.tistory.com/ BlogIcon b.e.b.o.p. 2009/06/18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필름 애용자로서 너무 반가운 블로그네요.
    제 경운 냉장고안에 음식보다 필름이 많아서 문제이지만....

  20.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co BlogIcon comment mincir 2011/08/27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콘을 우리나라에서는 알아주지만 어떤 사람들은
    니콘 f6보다는 미놀타 @9을 더 알아주기도 하죠
    아직까지 셧속 1/12,000초의 카메라는 필카,dslr 통털어서 가장 빠르죠

  21. Favicon of http://www.poker-casino-online.es BlogIcon Jugar Poker 2011/08/2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츠비시 필름은 흐린 날 써야 그나마 적절한 사진이 나오는것 같아요.
    굵직한 입자감에 의해 채도가 높은 피사체는 디테일이 뭉개지고 색도 떡이지죠.

  22.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Pellet-Mill/Rotating-Roller-Flat-Die-Pellet-Mill... BlogIcon flat die pellet mill 2011/09/22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가 좋은 것을 결국에는、、논란의 그

  23. Favicon of http://humblemiracle.com/ BlogIcon miracle mineral solution 2011/09/24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리드 작업과 많은 성공.

  24. Favicon of http://guildwars2releasedate.com/ BlogIcon guild wars 2 release date 2011/10/07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게 정확히 무엇을 나타내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25. Favicon of http://troublesdusommeil.info/ BlogIcon mincir des cuisses 2011/10/2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굵직한 입자감에 의해 채도가 높은 피사체는 디테일이 뭉개지고 색도 떡이지죠.

  26. Favicon of http://www.maigrir-du-ventre.fr/ BlogIcon sommeil 2011/10/2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콘 f6보다는 미놀타 @9을 더 알아주기도 하죠
    아직까지 셧속 1/12,000초의 카메라는 필카,dslr 통털어서 가장 빠르죠

  27. Favicon of http://regimerapide.net/regime-rapide-gratuit-et-efficace.html BlogIcon comment mincir du ventre 2011/10/2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드려 써주신 댓글 고맙습니다.
    잘 기억해 놓을께요. ^-^

  28. Favicon of http://troublesdusommeil.info/ BlogIcon comment mincir rapidement 2011/10/20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굵직한 입자감에 의해 채도가 높은 피사체는 디테일이 뭉개지고 색도 떡이지죠.

  29. Favicon of http://regimerapide.net/ BlogIcon bien dormir 2011/10/20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카중에 니콘 F6를 가장 알아주는 것 같은데요

  30. Favicon of http://www.pelletmill.biz/ BlogIcon wood pellets 2011/10/2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 이렇게 뭔가 가치가 천년의 데려와 줘서 칭찬합니다.관리자가 너무 진심으로 주목할 수 있습니다.

  31. Favicon of http://www.baligirls.co/ BlogIcon Bali Girls 2011/10/22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주제에 대한 인터넷에 몇 가지 더 많은 기사가 있습니다.

  32. Favicon of http://www.comment-recuperer-son-ex.net/la-reprendre/ BlogIcon comment reconquerir son ex 2011/11/03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드려 써주신 댓글 고맙습니다.

  33. Favicon of http://www.comment-recuperer-son-ex.net/la-reprendre/ BlogIcon comment sauver son couple 2011/11/03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기억해 놓을께요. ^-^

  34.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e-monsite.com/ BlogIcon maigrir vite 2011/11/1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안둘텐데..

  35. Favicon of http://bonsommeildormir.bloguez.com BlogIcon lit 2011/11/1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시선

  36. Favicon of http://regime-rapide.weebly.com/ BlogIcon regime rapide 2011/11/1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진심으로 주목할 수 있습니다.

  37. Favicon of http://perdredupoidsz.hebergratuit.com/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1/1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경쟁자와 싸우는 방법

  38. Favicon of http://biendormirsommeil.weebly.com BlogIcon Glennis 2011/11/1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앱

  39. Favicon of http://travaillerchezsoi.biz BlogIcon travailler chez soi 2011/11/21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리드 작업과 많은 성공.

  40. Favicon of http://musculation-pectoraux.net BlogIcon musculation pectoraux 2011/11/2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럭키필름은 흑백(그것도 중형)만 써봐서 잘은 모르지만

  41. Favicon of http://credit-logement.eu BlogIcon crédit habitation 2011/11/2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셧속 1/12,000초의 카메라는 필카,dslr 통털어서 가장 빠르죠

  42. Favicon of http://deguisement-pas-cher.org BlogIcon Sena 2011/11/2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굵직한 입자감에 의해 채도가 높은 피사체는 디테일이 뭉개지고 색도 떡이지죠.

  43. Favicon of http://perdre-la-cellulite.com BlogIcon stopper cellulite 2011/11/2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동자동200이 최고에요 (-.-)=b

  44. Favicon of http://www.designer-handbags-jewelry.com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1/12/0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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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Favicon of http://www.survivingcollege.com/category/academics/ BlogIcon how to study effectively in college 2012/01/1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세가지로 요약되는데, 첫째, 업체들은 간단한 승인절차를 통해 인증을 받고 상점 정보를 기입/수정할 수 있게 된다. 두번째는 자신의 상점에 들어오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대쉬보드 형태로 볼 수 있게된다. 누가 많이 들어오는지 누가 새로 들어왔는지 누가 어떤 리뷰를 남겼는지 정리된 화면으로 볼 수 있다.

  50. Favicon of http://www.anoush.com/about_us BlogIcon persian catering 2012/01/1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도움으로 지금의 한국이 존재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요론? 글들 많이 올려주심 참 좋을 것 같네요^^ 좋은 공부가 되네요^^

  51. Favicon of http://astoriacityhostel.com/rooms-and-prices/ BlogIcon budapest hostels cheap 2012/01/1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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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Favicon of http://www.athlonsports.com/college-football BlogIcon college football bowl predictions 2012/01/20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두 달 전에 열 롤씩 질러버린 리얼라와 럭키200과 수퍼리아400덕에 당분간 필름 살 일이 없게 생겼습니다. :)
    전 어째 요새 슬슬 코닥 필름이 좋아지더라고요 ^^

  53.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54. Favicon of http://funnylifequotesgo.com/ BlogIcon love Quotes 2012/01/2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를 찍다가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이 뭘까 생각해봤다.
    우선은 보이는 데로 열심히 찍는 중이지만 한가지는 분명하다.
    너무 뻔한 사진은 찍기 싫다는 거. 리움에서 거미와 건축물을 찍는 것은 싫다.
    나만이 들여다볼 수

  55. Favicon of http://www.cheapknockoffhandbags.net BlogIcon knockoff handbags 2012/01/23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681

  56. Favicon of http://www.lastcallprogram.com/program BlogIcon sobrexa 2012/01/2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진짜 기사를 즐겼다. 그것은 나에게 매우 도움이 될 입증 나는 여기에 댓글로 확신합니다! 항상 당신이 오직 정보

  57. Favicon of http://marklinecatering.com BlogIcon Dough mixer 2012/01/3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在世界上I'm trying to find out if its a problem on my end or if it's the blog. Any feed-back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I'm not sure why but this weblog is loading extremely slow for me. Is anyone else having this problem or is it a issue on my end? I'll check back later and see if the problem still exists.
    Hi! I'm at work browsing your blog from my new apple iphone!

    know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me (Michael Ling ) http://www.marklinecatering.com/ or

    http://www.chinacateringequipment.com

  58. Favicon of http://designfestival.com/category/usability/ BlogIcon user experience magazine 2012/01/3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한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으며 가장 신뢰를 하고 문제점을 허심탄회하게 상담을 해야할 상대입니다. 자신을 직접 진찰하거나 수술한 사람이 아닌 사람은 잘못하면 엉뚱한 방향으로 얘기할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환자의 불안감만 커지게 되

  59. Favicon of http://www.clickflysmile.com/dental-tourism-articles/most-sought-after-dental-.. BlogIcon dental offers 2012/02/0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히 쓰면서 백롤 넘게 필름을 썼더니 다양한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고 그 중에서 앞으로 가까이 할 친구와 멀리 할 친구를 구분짓게 되었는데
    좀더 내공이 쌓이면... 필름에 관한 이야기 2를 올려보고 싶네요.
    제가 느낀 다양한 필름 특성

  60. Favicon of http://99designs.com/business-blog/category/articles/running-a-business/ BlogIcon how to run a successful business 2012/02/0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했고, 강한 책임감과 솔선수범으로 수병들의 존경을 받았던 행정장, 민평기 중사

    근무환경이 어려운 기관실에서도 즐거움을 주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던 내연하사, 정종율 중사

    잦은 출동으로 해군 최초 여군부사관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리지는 못했으나, 함께 많은 선행을 해왔던 천안함 축구회 회장 강준 중사

    천안에서 태어나 같은 이름을 가진 천안함에서 근무한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했던 매사 적극적이면서도 자상한 군인이었던 박석원 중사

    해군 수병근무를 통해 누구보다

  61. Favicon of http://oral-surgeon.org/ BlogIcon oral surgeon 2012/02/03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관리뿐만 아니라 뭘 하든지 간에, 처음의 다짐과 의지는 굳고 단단하지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처음의 각오는 점점 희미해져 가고 스스로의 게으름과 불성실을 핑계 삼아 유야무야 되기 쉽다. 결국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서는 마음가짐과는 상관 없이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저절로 굴러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경제에 있어서도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아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돈 관리가 가능해 진다.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먼저 소비시스템 구축

  62. Favicon of http://www.web-site.net.au/ BlogIcon websites 2012/02/0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가까이 할 친구와 멀리 할 친구를

  63. Favicon of http://www.web-site.net.au/seo BlogIcon australian seo 2012/02/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야무야 되기 쉽다. 결국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위

  64. Favicon of http://www.web-site.net.au/webdesign BlogIcon web design australia 2012/02/0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가 가능해 진다.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