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대서양, 인도양 홀에서 열리고 있는 2008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도서전 행인데 한곳에서 여러 출판사의 책을 비교해볼 수 있고 10%에서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책을 사볼 수 있으니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회 같습니다.
각각의 출판사 부스에서는 추천작과 베스트셀러 위주로 진열해 놓는데
도서전에서는 전집이나 양장본 보다는 작고 가벼운 책들이 더 잘 팔린다고 하네요.
따끈따끈한 신간과 폭탄세일은 물론이고요.
중간 줄에 다카노 가즈야키가 지은 13계단은 저도 땀 흘리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입니다.
이곳도 회사 브랜드중 하나인 사이언스북스의 진열대입니다.
맨 윗줄에 새로 나온 칼 세이건의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와 코스모스는 저도 갖고 싶네요.
조금 있으면 미국의 무서운 소고기가 밀려온다죠...?
그래서 광우병의 진실과 비밀을 파헤친 사이언스북스의 죽음의 향연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이유로 책이 재조명을 받는 건 왠지 씁쓸하네요.
이곳은 위즈덤하우스의 부스입니다. 위즈덤하우스도 예담, 열번째 행성, 조화로운 삶등
각기 다른 성격의 브랜드들이 있는데 똑똑하게 생긴 실용서들이 많이 나옵니다.
빛을 내는 하얀색 부스가 브랜드 이미지랑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1945년 광복하던 해에 새워진 을유문화사는 올해로 63년을 맞았으니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진 출판사입니다.
예전에는 우리말과 역사를 담는 책을 주로 펴냈었는데 지금은 그 영역을 넓혀가면서 다양한 책들을 출판하는 것 같아요.
인기나 요즘 트렌드에 편승하지 않고 철학을 담은 책들이 많이 팔렸으면 하는 좋겠지만 현실은 냉혹하니
의미있는 일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잘 팔릴만한 책들도 함께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길사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로 잘 알려진 출판사인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스에 강렬한 빨강색을 써서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저기 사진에 보이는 곳은 파주 출판 단지에 있는 한길사 사옥인데 복잡한 강남에 위치한
저희 회사와는 참으로 다르네요. =_= (그렇다고 파주로 출퇴근 하고 싶진 않....)
프랑크 푸르트나 런던 국제 도서전에 비하면 그 규모나 지명도가 많이 낮지만
서울 도서전도 국제 도서전이기 때문에 여러 나라의 책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내용 보다는(읽을 수도 없지만;;) 디자인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일본 부스의 책들은 멀리서도 나 일본책이야!! 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있네요. ㅎㅎ
일본 책들은 판형이 작고 면을 잘개 쪼개면서 아직 세로 쓰기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요즘엔 그 나라 다운 디자인이란게 많이 사라졌지만 각 나라에서 나온 디자인물들을 비교해보면
내륙국인 독일, 중국과 섬나라인 일본, 영국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은 반도국의 디자인은 대비되는 특징이 보입니다.
일본 다움과 한국 다움이란 뭘까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이 책들 보고 어디 나라 책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우디아라비아라고 생각하셨으면 맞았네요.
많은 책들이 이렇게 황금 양탄자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결코 같은 책은 아니라는게 놀라웠어요.
사우디아라비아의 북디자이너는 즐거울까요?;; 아예 북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여긴 독일 부스입니다. 독일 답게 특정 자동차에 대해서 깊게 판 책들이 눈에 띄었는데
매달 신형 차나 모터쇼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잡지와는 그 깊이가 다르겠죠.
포르쉐나 렉서스 마니아들이라면 두 팔 들고 환영할 책들. ㅎㅎ
오른쪽에 보이는 오로지 시계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는 잡지인데...
펼쳐보면 우리가 볼 수 없는 시계의 부속품까지 자세한 설명을 써놨어요.
저도 시계를 좋아하는지라 이런 책이 한국에서 번역된다면 얼른 사볼 것 같네요.
그런데 저 잡지에서 숨겨진 모습을 보여줄 정도가 되려면 왠만한 시계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_-
그리고 옛날 활자공방을 재현하시는 분을 만났어요.
옛날에는 저렇게 나무판에 글자를 스케치하고 한자 한자 정으로 쪼아서 판을 만들고 종이에 찍었다고 하니...
책 한권 만드는데 드는 고생스러움이 지금과 비할 데가 아니네요. 도서전 둘러보면서 가장 인상적인 부스였어요.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출판되는 잡지를 모아놓은 부스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보그나 씨네 21,
월간 디자인, 각종 카메라와 컴퓨터 잡지들 말고도 다양한 분야의 잡지들이 매달 쏟아져 나옵니다.
테이블 위에 놓여져있는 잡지들은 문학지만을 모아놓은 것인데 그것만해도
수십권이 되니 우리가 얼마나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인쇄 매체보다는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인터넷이다 보니 실시간 뉴스나
네이버를 통한 얇은 지식에 의존하다가 가끔 샘터나 좋은생각 같은 작고 가벼운 월간지에서
깊고 오래 생각해볼 수 있는 텍스트를 만나면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책들이나 잡지가 옳고 곧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찾고 원해야 더 좋은 컨텐츠를 담고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사실 작년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볼 것이 없는 도서전이었지만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출판 시장이 더 활기를 띨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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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서점에 가곤 하지만, 도서전엔 아직 가보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매장에선 책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지만 배송을 기다리기 싫어서, 동네 서점에서 정가에 구입할 때가 있습니다. 도서전에서 책도 파는군요. 그것도 할인된 가격에.
외국어를 배워야겠다는 필요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나 외국인과 원활히 대화하기 위해서보다는 외국의 다양한 매체를 읽고 듣고 싶을 때 더 그렇습니다. 팝송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 그리고 서점에서 외국 서적 코너에 갈 때 그렇습니다.
책(표지+내용) 읽는 것 좋아하고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 좋아해서 이 곳 블로그 가끔 방문하곤 하는데,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요즘 바람쐬고 사진찍기에 날씨가 좋네요.
저희 집 근처에도 작은 서점이 있었는데 저도 같은 이유로 그 서점을 종종 이용했어요.
게다가 어릴 때부터 저희 가족 모두가 이용하던 곳이라 주인 아줌마랑도 친했거든요.
그런데 대형서점과 온라인 매장 때문에 결국 문을 닫더라고요.
비단 서점뿐만 아니라 구멍 가게들 수선점, 철물점...이런 것들이 자꾸만 사라져서 안타깝네요.
그리고 저 역시 누구를 통해 번역된 게 아니라 제가 아는 언어로 제 감성으로 그걸 이해하고싶을 때가 있어요.
특히 시나 음악이 그렇죠.
글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자주자주 뵈요. ^-^
와!
저도 가보고 싶네요
저는 서체와 고서적 디자인에 관심이 많거든요.
이런 행사는 왜 널리 알려지지 않는 것인지... ㅠㅠ
늦달님이 관심있어 하는 걸 만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일이 마지막날이니까 다녀오세요. ^-^
책의 종류만 다를뿐 작년하고 비슷하네요 매년 새로운 볼거리가 있으면 좋을 텐데 조금은 아쉽습니다
대형서점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것이 저도 아쉽더라고요.
해외 부스가 좀 더 크고, 친절히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구입 할 수가 없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 있어도 눈도장만 찍어야 하는게 좀...
음, 전집은 사 놓고 안 읽게 되는 경우가 분명 있겠지만,
예전부터 시공사 디스커버리총서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탐나더라고요. :)
내일까지이죠? 한 번 가 봐야겠습니다.
원하는 것만 골라보는 재미가 있죠. 고전은 엄마가 딸한테 추천해줄 수 있고
매번 읽을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다가와서 그야말로 고전인 것 같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쓰윽 훑고 오세요. ^-^
저두 오늘다녀왔습니다. 다희님도 오늘 다녀오셨군요?! ^^
도서전을 보면서 전 수많은 책들의 디자인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민음사에선 다희님이 있으실까봐~ 살짝 눈여겨 보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오늘보니 사람이 꽤나 많더라구요~ 낼은 마지막날이니 더 많겠죠? ㅎㅎ
아 그러셨군요. 지킴이를 해야 여러분들 뵐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오늘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지킴이 하는데 고생 할듯해요 ㅎㅎ
사무실에서도 가까워 가볼까 했는데.. 작년에 갔다가 너무 실망을 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좀 큰 규모의 교보문고 수준이라고 할까요? 출판의 미래, 책에 대한 미래를 보여주는 산업의 진보적인 모습을 담아내기 보다는 그저 현실적인 각 출판 브랜드의 책자랑과 판매 이외에는 배울게 없더군요.. ㅜ.ㅜ
제가 워낙 이벤트/전시/공연으로 사회에 입문을 했기에 행사가 잘못가면 늘 안타까워서 말이죠.. 올해는 조금 좋아졌나요?..
이 쪽 분야에서 일하셨다면 더 여러가지 생각이 드셨겠어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예요. 좀 더 큰 교보문고 같은...
오히려 작년보다도 볼 건 없더라고요.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못갈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눈과 귀로(응?) 다녀오게 되니 다행이네요.
대신 다녀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야말로 It's my pleasure ^-^
저도 소개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규모나 실험정신이 줄어드는 것은 해외 국제 도서전이나 국내 도서전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그럴싸한 도서전이 펼쳐진 시절은 90년대에 이미 끝난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작년에 써주신 말이 생각나네요.
회사에서 저작권팀과 편집부는 해외 도서전에 가곤 하는데
미술부는 당장의 실익을 가져오는건 아니니까 잘 안 보내주더라고요.
그런 기회로 런던이나 프랑크 푸르트를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그런데 그런 전시도 예전보다 후퇴하고 있다니...
아무래도 상업성에만 목적을 둬서겠죠.?
회사가 더 부유해지면 전직원을 보내줄 수도 있을겁니다.
저는 운좋게 옮기는 회사마다 해외출장 보내줘서 공짜구경 잘 다녔습니다만,
갈때마다 줄어드는 규모가 피부로 와 닿더군요.
90년대 초반만 해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규모도 어마어마했구요.
일반인 참여도 높아서 전시장을 찾은 사람 모두 즐기는 분위기였죠.
90년대 중반에 다시 갔을때, 기운찬 분위기는 많이 퇴색했더라구요.
독일의 경우 시청에 딸린 도서관에 들러보는 것도 매우 인상적인 경험이 될겁니다.
한 편으로 매우 부러운 교육환경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학문적 깊이가 남다른 나라라고 느껴진달까요?
잘모르겠지만, 알 수 없는 깊이가 느껴져요.
이제 다시는 예전같은 기분은 느끼지 못할것 같네요.
출판도 엄연한 사업이니 이윤 목적을 갖고 전시, 홍보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겁니다.
도서전도 올림픽이나 월드컵처럼 큰 행사로 띄우지 않는 한 어려울거예요.
국내 출판시장도 어렵지만, 그것이 우리나라만의 현실은 아니니까요.
새벽1찍 깼더니, 졸음이 밀려와 비몽사몽하며 써댔습니다. 이해하세요~
비몽사몽한데도 잘 써주셨는데요?^-^
정말 운이 좋으셨네요. 언젠가 가보겠지만 지금처럼 열정이 있을 때 많이 봐둬야 더 효과가 있을텐데 싶어요.
대학 때 간 유럽여행은 사실 수박겉핥기 식으로 명소 위주로 찾아갔던 거라서
꼭 한번 디자인+책 위주로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그 때 되면 독일 도서관도 들려보도록 할께요.^-^
아~ 가보고 싶은데...
말안듣는 딸아이 성격고치는 책은 없던가요? ^^
그런 책은 실용서에 있을법한데 실제로 효과도 좋다면 엄청난 베스트 셀러가 될듯해요!!ㅎㅎ
아 도서전 가보고 싶은데 오늘까지죠?;; 내년을 기약해야겠다는;;
그래도 다희님 사진으로 대신 봐서 좋네요^^
진하님처럼 마음은 있으나 놓친 분들을 위해 정성스레 포스팅 했다는^-^
응 난 민음사 부스에서
울게될꺼야.를 봤지 ㅎㅎ
책 너무 이쁘더라아- ^^
조 밑에 울게 될 거야 잘렸네. 고마워ㅎㅎ
아웅 근데 임정이네도 부스 있었던거야? 유심히 봤는데 못 찾았어~~
비밀댓글입니다
고민 고민 ㅡ_ㅡ;
언니 도서전이 또 열렸군요. 갑자기 한국에 미친듯이 가고싶어지네요.ㅠㅠ
그러게 수빈이가 왔으면 완전 좋아했을텐데 말이지.
거기도 도서전 같은거 하겠지? 일본에서 열리는 도서전은 어떨지 궁금하다~
서점에서 이쁜 표지 보거든 사진 찍어서 홈피에 올려줘~^-^
홍디자인 부스는 따로 없었다옹 ^ ^
우린 부스를 만들기엔 ㅇ_ㅇ 책이 그리 많이 나오진 않아서 -
나도 단행본 작업 얼른 해보고싶다. ㅎㅎ
물론 ... -_-
또 시간에 치여서 일이 떨어지면 기쁘다기 보단 비명을 지르겠지마안?? ㅎㅎㅎ
따히 보고싶구랴~
아 그랬구나~ 난 임정이 문자보고 막 홍디자인 부스 찾았어~ㅎㅎ
난 임정이하는 일도 해보고고 싶다. 원래 밥도 먹고, 국수도 먹고, 고기도 먹고 해야..?;;
으뉴한테 이야긴 계속 듣고 있는데 직접 보고 싶다우. ㅠ
내가 거기 두꺼비집 내릴께!!(이게 더 큰일인가-_-)
도서전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표지디자인 시안들을 보면서, 출판이 다양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민음사의 문학전집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문학세계를 소개하려는 민음사의 출판방향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죠.
참, 저를 소개하지 않았군요. 전 그리스도교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내가 왜 이 길을 가려고 억지쓰고 있나 후회될 정도로 모르는 것도 많고 장애물도 많습니다. 다희님의 홈페이지에 자주 들려서 모르는 것을 많이 여쭈어보겠습니다.
도움이 된다니 저도 기쁘네요. 놀러가보겠습니다. ^-^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언제까지 하나요?
하이쿠, 이글이 5월에 올린거니...이미 끝났지요.
내년에도 열릴테니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일은 당신이 그것에 노력을 성취가 아마 실제로는 상당한입니다.
도서의 수집은 꽤 인상적이지만 여기에 제시되어있는이 같은 책을 읽고 싶어요.
나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책을 읽은 적이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멋진 블로그. 나는 자주이 블로그를 방문하게됩니다.
나는 항상 독서와 그런 굉장한 책을 모으기를 좋아하다
나의 꿈은 중대한 책의 소장품을 가진 도서관을 열기 위한 것이다
안녕하세요. 외람된 말이지만, 카탈로그를 구할 순 없을까요?
이 데이터는 내 숙제를 위해 정말 멋진 경향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모든 것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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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그것이 작품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쓰기 서비스 회사에 작업과 의학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기사를 써주세요. 게시물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우아한 아니라이 문서에 정보를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신이 게시 stating.Essentially 장관인지와 같은 거대로 선언을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작업 하드를 이해 수 있도록 우리는 또한이 주제에 대한 권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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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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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어 있어 식비를 많이 쓰는 사람이 외식비를 많이 쓰고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 예를 들면 식비를 많이 쓰는 사람들은 냉장고 보관되어 있는 식재료가 많다. 그러나 그 식재료들은 대형마트에서 충동적으로 샀다가 다 먹지도 못하고 유통기한이 지나고 있는 것들이 상당하다. 냉장고를 가득 채우는 사람들은 냉장고를 자주 정리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
우수한 게시 축하. 현재 보고서를 검토하기 위해 오는 사람은 교육 조언과 함께 유용한 많이 발견됩니다.
이걸로 많이 감사합니다! 나는 이미 오랫동안 블로그 게시물에 의해 기쁘게 적이! 혹시이 블로그를 쓰고 내부가 무슨 뜻인지, 그것에 도달했습니다.
나는 인해 제가 취득하며 어떤 생물이 주위를 보이는 기대하지 않는 한 번씩 인해 이상한 환경 이외에 제 동료와 저는 전반적인 게임이 있고, 그것이 사실로 인해 우수 무서운 행사에 farmville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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